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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민국지방자치소통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지방자치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이 상은 자신 개인의 상이라기보다 늘 현장에서 이야기 나눠 온 지역 주민들, 그리고 경기도의회의 소통 문화를 함께 만들어온 동료의원들과 함께 받아야 할 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소통을 하나의 의무이자 기본으로 여겨 왔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바로 지방정치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에도 SNS를 비롯해 다양한 통로를 통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주민들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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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 내년도 복지 예산 삭감 우려 청취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8일, 강득구 국회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등과 잇따라 만나 올해 대비 대폭 삭감 편성된 경기도의 내년도 복지 예산에 대한 현장의 우려를 청취했다.경기도 새해 예산안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심사가 다음 주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 의장은 대폭 줄어든 도 복지 예산에 대한 문제의식에 귀 기울이며, 도민 삶과 직결된 필수 복지 영역이 위축되지 않아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김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 모처에서 강득구 국회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한은정 사무국장 등과도 간담회를 갖고, 도 복지 예산 삭감 문제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도의 복지 예산 삭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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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고양시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편성·개인정보보호 개선 촉구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수진 의원이 11월 17일 2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편성의 합리성과 개인정보보호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김 의원은 예산담당관에게 보험예산 심의 과정에서 실질적 평가 없이 형식적으로 편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전거보험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보험료가 인상됐음에도 지급률은 2021년 158%, 2022년 115%, 2023년 97%, 2024년 44%로 급락했다.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 상해보험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억 7천만~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나 실제 집행액은 100만~200만 원에 불과해 4년 연속 99% 불용이 발생했다.김보경 예산담당관은 "설명서를 통해 검증하지만 보험료 인상과 지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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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전환(AX) 미래전략 콘퍼런스’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1월 18일 대전 본사에서 ‘AI전환(AX) 미래전략 콘퍼런스’를 열고, 정부의 AI 대전환 정책과 연계한 공공·산업 분야의 AI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정부·기업·연구기관의 AX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한국수자원공사의 향후 AI 전환(AX)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AI 관련 다양한 기관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됐다. ▲ 국가AI전략위원회 명승환 교수의 ‘공공부문 AI 대전환 정책’ ▲ 한국능률협회의 ‘한국수자원공사 AX 전략수립 컨설팅 중간성과’ ▲ 고려대학교 최상옥 교수의 ‘AX 거버넌스 구축 방안’ ▲ 한국남부발전의 AX 추진 사례 등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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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동학대 예방문화 확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실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17일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아동돌봄광명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아동과 공모전 수상자와 가족, 지역 내·외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빛을 품은 공연’으로 막을 열고,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과 ‘빛을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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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최우수상 등 수상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2025 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를 통해 선발한 11팀 모두가 ‘2025년 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포함해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4팀, 장려상 3팀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지난 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각 시·도교육청에서 지역 대회를 거쳐 추천된 대표 초등학교 17팀, 중학교 26팀, 고등학교 38팀이 참가했다.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지난 9월 ‘2025 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를 통해 선발된 60팀에 대해 본선 대회를 거쳐 초등 1팀, 중학교 4팀, 고등학교 6팀, 총 11팀을 과학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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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14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주민 88명 수료
안양시는 ‘2025년 제14기 주민자치대학’을 6주에 걸쳐 진행하고 17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주민자치대학의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제도의 이해와 발전 ▲주민참여형 마을사업 기획과 실행 전략 ▲주민자치 리더십과 소통 역량(심화)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방법 및 주민자치 예산운영실무 등으로 구성됐다.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를 제공해 수료생들은 주민자치제도의 원리와 마을 의제를 직접 기획·토론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자치활동의 방향성을 스스로 설정하는 등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이날 수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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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公, 유럽 최대 자동차 항만 안트워프·브뤼헤항과 녹색해운항로 공동 구축 의향서 체결
경기평택항만공사(김금규 사장 직무대행)는 11월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대한민국과 유럽 최대 자동차 항만, 평택항과 안트워프·브뤼헤항(Port of Antwerp-Bruges) 간 녹색해운항로(Green Shipping Corridor) 공동 구축을 위한 의향서(LOI :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금번 의향서는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Net-Zero) 목표에 부응하고,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입 1위 항만이자, 미래 지속 가능 친환경 자동차 항만으로 지속 선도해 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의향서(LOI) 내용은 ▲ 친환경 연료의 개발과 도입 가속화 ▲ 대체 연료 사용과 벙커링(Bunkering) 등 협력 로드맵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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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내 레미콘 사업장 특별점검 완료…폐수・비산먼지 등 관리 강화
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관내 레미콘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시‧구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여부 ▲세륜시설 가동 적정성 ▲사업장 바닥 및 주변 도로 파손 여부 ▲담장·방음벽 훼손 여부 등으로, 사업장 내·외부 전반의 환경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했다.점검 결과 대부분 사업장이 양호하게 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일부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폐수 외부 유출 방지, 노후 방지시설 보수, 비산먼지 즉시 살수처리 등 보다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고, 사업장 측에서도 자율 개선 의지를 밝혔다.안양시는 앞으로도 ▲폐수·비산먼지 관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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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배임 수익' 추징보전 해제 강력 반대 의견서 제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남욱 등 주요 피고인들이 법원에 제출한 추징보전 해제 신청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의견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남시는 의견서에서 “이번에 검찰이 추징보전한 2,070억 원 중 일부라도 해제될 경우, 성남시(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진행 중인 4,054억 원 규모의 ‘이익배당금 무효확인(배당결의무효확인)’ 소송(수원지법 성남지원 2023가합404129. 배당결의무효확인, ‘25.12.9 16:10 변론 예정)의 실효성이 사실상 사라지며, 시민 재산권 회복 기회가 영구적으로 박탈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남욱 등 대장동 사건 피고인들이 추징보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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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맞아 합동 추모식 거행
광주시는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가 합동으로 주관했으며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보훈 단체장,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보훈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추념사에서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깊이 기리며 그 뜻을 이어 국가 희생을 기억하고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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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1일차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지난 17일 ▲기획조정실 소속 정책기획과, 예산과, 법무과, 정보통신과 ▲시민소통관 ▲감사관 ▲공보관 ▲미디어담당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정책기획과에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례 정비, 정책 결정 및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시민소통관에는 SK 반도체클러스터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국가산단 등 대형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갈등을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안치용 의원은 정책기획과에 민간위탁 정산 과정에서 임금 지연 등 문제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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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생활체육 공간으로" 하남시, 학교시설 45개교 개방
하남시 학교시설 개방 규모가 2026년부터 기존 14개교에서 45개교로 대폭 확대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및 관내 31개 학교와‘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재 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협약 학교장 및 각 기관 간부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전체 47개교 중 45개교가 학교시설 개방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체육활동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개방학교에 공공요금과 유지보수비 등 운영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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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뚜렷’…전년 대비 결제금액 286억 원 증가
광주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10월 말까지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광주사랑카드’ 매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결제금액은 68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6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매출 403억 원 대비 약 70% 상승한 수치로 소비쿠폰이 시민들의 소비 심리를 되살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업종별 결제 비율을 살펴보면 일반 한식업이 2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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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광역철도 건설사업' 현지확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현장활동으로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 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18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양주시 104정거장 건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건설사업은 의정부시(자금동)에서 양주시(고읍동)를 연결하는 총연장 4.3㎞, 정거장 1개소, 환기구 2개소를 공사비 1,656억 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 착공, 2026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원 위원장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경기북부 지역의 서울 접근성을 강화하고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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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시 – 마쓰야마시 우호교류 20주년' 기념 마쓰야마시 방문해 협력관계 강화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를 공식 방문해 ‘평택시-마쓰아먀시 우호교류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평택시 대표단은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윤하·소남영 의원, 평택시청 공무원 및 유관단체 관계자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14일 첫날은 마쓰야마 시청을 방문하고 ‘평택시-마쓰야마 우호교류 20년 기념식’에서 양 도시의 지난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문화,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15일은 마쓰야마시 최대 시민 축제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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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물관리 체계의 통합과 ‘복구’가 아닌 ‘예방’ 중심으로 물관리 전환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지 17일 수자원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5년간 전국 지방하천 수해 피해액의 51%가 경기도에 집중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이 시급함에도, 경기도의 물 관리 행정이 ‘치수’와 ‘생태’로 나누어져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물관리 조직의 일원화와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예산 투입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임창휘 의원은 “최근 5년간 전국 지방하천 수해 피해액 1,552.1억 원(51%)과 피해 건수 416건(37%)이 경기도에 집중됐다”고 지적하며, “이는 2020년 하천 정비 사업이 지방사무로 이양된 후 지방비 부담으로 인해 정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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