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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비전관에서 2025년 용인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아동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와 용인시아동보호전문기관,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뤄진 용인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행사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장,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용인예술과학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대상 아동학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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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방역소독비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전통시장 방역소독비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는 감염병 예방과 전통시장 안전 강화를 위한 선도적 조치로, 시민 생활안전과 지역 상권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시장별 자체 소독을 실시한 뒤 신청하면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2025년 지원 내용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방역소독비의 50%를 지원하며, 시장별 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안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성남상권활성화재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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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광교상현역 온누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광교상현역 온누리 골목형상점가’를 제1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제18호 지정된 광교상현역 온누리 골목형상점가는 상현역 인근 1만 9248㎡로 308개 점포가 밀집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으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을 할 수 있다. 지역화폐 가맹을 위한 매출 기준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완화된다.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적이다. 이상일 시장은 “상현역 주변에는 많은 소상공인 점포가 있어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더 활력있는 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권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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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간임대주택 피해 예방 강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에서 진행 중이거나 홍보하고 있는 민간임대주택 사업의 법적 적정성을 점검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대법원의 판결과 판례를 바탕으로 민간임대주택사업 시행자와 모집단체가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0일 민간임대주택 관련 사업 시행자 및 모집단체를 대상으로 자료제출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시는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광고 내용의 사실성 ▲관계 법령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자모집의 적절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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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구성도서관이 오는 27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 구성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2775㎡ 규모로 지난 2007년에 개관했으며, 리모델링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다. 시는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열람 공간 등을 재구성하고자 리모델링에 ‘경기도 공공도서관 건립지원사업’에서 확보한 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44억 2000만 원을 투입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개방형 열람 공간을 확장하고, 북카페형으로 만들었다.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기도 갖췄다. 특히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위해 레코드판 청음이 가능한 ‘구성레코드’,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체험 공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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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빛난 광명형 기본사회' 지방시대 엑스포 우수사례로 전국에 소개된다
‘시민 중심’이라는 철학으로 추진해 온 광명시의 기본사회 정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 박람회에서 기본사회 선도모델로 전국에 소개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의 ‘기본사회 아고라’ 콘퍼런스에서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우수사례로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은 광명시가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설계한다’는 기본사회 철학을 실제 정책 과정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책 결과뿐 아니라 정책 생산 과정의 민주성과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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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마라톤' 23일 인천문학경기장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 인천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 23일 인천문학경기장과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후원하며, 전 세계 9개국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풀코스(42.195km), 10km, 5km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한국방송공사(K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11월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문학경기장을 중심으로 ▲선학역 사거리 ▲해안초소 삼거리 ▲아트센터 인천 ▲안말사거리 ▲인천시청 등 마라톤 주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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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조달 상담회로 중소기업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1월 1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지역 공공구매(조달)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 보호․육성을 목표로 입찰정보시스템 구축 및 관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상담회 역시 지원 정책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시와 구·군을 비롯해 인천지방조달청,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약 70개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자사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공공기관 담당자들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공공기관 담당자들은 기관별 구매 가능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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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알렸다, 2025 UAE K-엑스포 참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UAE K-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지난 15일(토)부터 나흘간 열린 이번 ‘K-엑스포’는 콘텐츠,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한류 산업을 아우르는 종합 K-컬처 박람회로 올해 8월 캐나다 토론토, 9월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두바이에서 세 번째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부처와 체육공단을 비롯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12개 기관의 공동 협력을 통해 전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일반 관람객(B2C) 대상 프로그램과 국내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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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국방부, 군 장병 대상 '전세사기 예방' 교육 본격 추진
국토교통부와 국방부는 국군 장병들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 장병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전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전세사기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청년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왔다. 이번에는 국방부와 협력해 청년층 비중이 높은 군 장병 대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1월 18일 계룡대에서 주거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실시되며, 11월 20일에는 56사단에서 병사와 초급간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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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형 미래 산림 20년 청사진' 공개
충남도가 ‘산림으로 잘 사는 충남’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20년간의 미래 산림 청사진을 공개했다. 도는 19일, 기후위기 심화와 산림 노령화,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산촌 소멸 위기,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발전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충남형 미래 산림 전략(2026~2045)’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에는 기후위기 대응 산림 탄소숲, 소득을 키우는 산림, 휴식을 품은 산림, 사계절 안전한 산림 등 4대 전략과 27개 세부 과제가 담겼으며, 2045년까지 총 5조 7689억 원이 투입된다. 도는 먼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경제성과 탄소흡수 능력이 높은 고부가가치 수종 중심으로 산림을 전환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산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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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김포교회 학생들, 66번째 '플로깅' 실천…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
유동 인구가 적어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사거리 일대에서 꾸준히 거리 청소를 이어오고 있는 한 교회의 실천이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김포교회(담임 신동국·이하 신천지 김포교회) 학생회 교사들과 중·고등학생들은 지난 16일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천지 김포교회는 2024년 7월 28일부터 매주 1회씩 플로깅을 진행해왔으며, 2024년 21회, 2025년 11월 초까지 44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포함해 총 66번째 봉사를 기록했다. 이날 플로깅 구간은 편의점에서 스타벅스 앞까지 이어지는 사거리 일대와 버스정류장 주변으로,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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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행정체험연수' 확대 운영
대전시가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전면 개편해 2026년 동계부터 ‘청년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청년들이 시 본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행정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시정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그동안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력에 따른 참여 제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자, 시는 참여 대상을 대전 거주(또는 직계존속 거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전체로 확대했다. 대학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다. 모집은 특별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뉜다. 특별선발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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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도립대 '대학생 의회교실' 성료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18일 충남도립대학교 학생 31명과 지도교수 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의회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 회의 진행 절차 및 용어 등에 대해 설명 듣고, 직접 의안을 발의한 뒤 토론을 벌이며 회의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충청남도 전입 청년 원스톱 지원 및 정착 촉진 조례안’과 ‘인구소멸 대응 청년정책 조례안’ 등 지역 현안과 학생들의 관심 사항에 대한 내용을 조례안으로 발의하며, 도민들을 위한 정책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석한 이정우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여러분이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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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혁신의 불씨, 함께 할 때 강해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8일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7회 국립한밭대학교 산학협력 페어 개회식에 참석해 산학협력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모두가 함께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주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산학협력 및 창원지원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외빈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성과부스 관람,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 주요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산학협력 현황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글로벌 경쟁과 기술 변화 속에서 대전시는 미래산업과 청년 인재에 과감히 투자하고 있고 특히, 올해 약 682억 원 규모의 RISE* 사업을 통해 6개 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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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통합 다문화교육과 한국어 선 이수제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2월부터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안정된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자기주도학습센터 연계 통합 다문화교육과 한국어 선 이수제를 운영한다.통합 다문화교육은 한국어 집중교육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과 교육부 주관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결합한 전국 최초 통합 다문화교육 모델이다. ‘한국어 선이수제’는 공교육 진입 전 다문화학생의 한국어교육 사전 이수 정책이다. 18일에 포천 대진대학교에서 열린 포천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입학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백영현 포천시장, 김유열 EBS 사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경기도의회 윤충식・김성남 의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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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1일차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상수)는 17일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청년정책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시설 이용 여건 개선,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평생학습 기회 보장,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 디지털 성폭력 대응 강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교육청소년과를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기주옥 의원은 처인성어울림센터의 평일 이용시간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며, 청소년과 시민이 퇴근·하교 이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조정해 편의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 김희영 의원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해 교육청·주민·학부모·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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