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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 지정
용인특례시는 수지환경교육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분석, 평가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가자격 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다. 수지환경교육센터는 내년부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고, 시민과 지역 교육 관계자들이 용인에서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수지환경교육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형 실습 프로그램, 현장 연계교육 확대를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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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2025년도 추경·기금운용계획 심사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여미전)는 제102회 정례회 기간 중인 1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도 세종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심사한 세종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예산 2조 2,133억 원 대비 3.2%(705억 원) 증가한 2조 2,838억 원 규모로, 일부 세출 사업의 재원 표기를 정정하기 위해 수정 가결됐다. 예산 총액에는 변동이 없다. 세종시 기금운용계획은 기존 2,969억 6,000만 원에서 양성평등기금 등 3개 기금을 조정해 2억 4,600만 원을 증액하는 변경안이 제출됐으며, 심사 결과 원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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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연말 정례회 돌입…조례안 심사·추경안·내년도 예산 심사 예정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1월 25일부터~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5년 연말 주요 의정 일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회기는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27일부터 29일까지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12월 2일에는 제2차 본회의가 열린다. 3일부터 5일까지는 2026년도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심사가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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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 이하 한공회)와 국민체육진흥기금(이하 체육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기금 관리 체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 공공 재정의 책임성 확보는 물론, 체육공단이 지원·관리하는 국고보조금의 정산 및 검증 품질 향상과 회계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19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최운열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기금 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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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2일차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지난 18일 자치행정국 소속 행정과, 자치분권과, 인사관리과, 민원여권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박병민 의원은 행정과에 기록물 관리가 현실과 괴리가 있다며 대여 기간 조정, 연장 신청 방식 개선 등 규정 정비를 요청했다. 자치분권과에는 마을공동체위원회가 관련 조례에 부합하도록 조직 운영의 내실을 기할 것을, 인사관리과에는 교육 대상이 7~9급에 집중된 만큼 장기적 수요 예측 기반의 교육 체계 개선을 요구했다. 신나연 의원은 행정과에 직원 복지 관련 용역 추진 시 동일 업체와의 반복계약을 지양해 공정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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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체험관광활성화를 위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설봉공원 제1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5년 제1회 이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이천 지역 농가와 농촌체험마을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주말 동안 설봉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도시 소비자와 농촌 생산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등 향후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행사를 주관한 (사)이천나드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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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숙 고양시의원, 노동자를 대하는 태도가 그 도시의 품격이다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은 지난 17일, 환경경제위원회 일자리재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설치된 노동권익센터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시가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정비와 책임 있는 운영 개선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노동권익센터가 노동자의 권익 증진, 노동 상담, 교육, 권리구제, 각종 지원사업 등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예산과 인력 구조가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노동권익센터는 2025년 기준 총예산 3억 6천만 원이 편성되어 있으나, 이 중 인건비와 운영비를 제외하면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은 고작 5천만 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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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베트남 다낭시 청소년 초청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1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 우호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 학생 문화교류 대표단 환영식을 개최하고, 11월 24일까지 6박 7일 간의 ‘2025 의왕시·다낭시 학생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이날 환영식은 다낭시 및 의왕시 학생과 홈스테이 참여 가족, 양측 교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간 교류를 축하하고 계획된 일정을 서로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양 도시 간 상호 초청 형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중 하나로, 올해에는 베트남 중학생 10명이 의왕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의왕시 청소년과 1:1로 짝을 이뤄 의왕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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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절·성토 행위 동절기 특별 단속 예고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최근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적인 절토(땅을 깎는 행위) 및 성토(흙을 쌓는 행위)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매년 11월에서 12월 사이에는 농지 정비를 명목으로 한 불법 토지 형질 변경이,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파종 시기에 맞춘 불법 절·성토 행위가 반복적으로 적발되고 있다.개발제한구역 내에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절·성토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32조 등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또한, 위반자가 원상복구 등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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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40년 인구 100만 도시를 대비한 미래 도시경관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평택시의회 의원, 전문가 자문위원, 도시주택국장 등을 포함한 관계부서 국·과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경관계획 재정비 방향과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평택시는 이번 재정비에서 급격한 도시성장 속에서도 ‘평택다움’을 잃지 않도록 도시 전체의 품격과 조화의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최근 완료된 경관자원조사 결과를 활용하는 한편, 도시·농촌·산업이 공존하는 평택의 복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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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용인시의원, 공영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용인시 사전 준비 필요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18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영주차장 태양광 의무 설치 제도 시행을 앞두고 용인시의 체계적인 준비를 요청하며 신재생에너지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박 의원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언급하며, 11월 28일부터 주차구획면적 1,000㎡ 이상 공영주차장에는 100k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의무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치 대상 시설 파악과 구조·입지·계통연계 등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가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과거 용인시가 조성한 도시형 태양광 ‘행복발전소’를 사례로 들며 공공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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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참조은병원을 ‘성폭력 전담의료기관 1호’ 지정
광주시는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참조은병원을 ‘광주시 성폭력 전담의료기관 제1호’로 지정하고 19일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방세환 시장, 원종화 참조은병원장, 이주일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해 성폭력 피해자보호와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참조은병원은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신체·정신적 상담 및 치료, 성폭력 증거 채취 응급키트를 활용한 신속한 증거 채취 지원 등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성평등가족부로부터 보급받은 성폭력 증거 채취 응급키트를 기반으로 성범죄 발생 시 광주경찰서의 검사 의뢰에 따라 정확하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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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경기도의원, 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 앞장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부위원장은 11월 19일 수원시 남수원중학교 정문에서 개최된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학생 및 시민 대상 교통안전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청 교통정책과, 경기도 교통연수원, 수원시 교통정책과, 녹색어머니연합회(남부), 수원교육지원청 등 지역 기관·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피켓 캠페인, 안전가이드 리플릿 배부 활동이 이어졌으며, 실제 등굣길 교차로와 주요 생활권에서 학생·주민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면허미보유·무자격 운전 금지, 보행자 보호 등 핵심 안전수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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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예절교육관 정규과정 22명 수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용인시예절교육관에서 ‘2025년 하반기 예절교육관 정규과정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 22명의 정규과정 이수를 축하했다. 이 시장은 “하반기 예절교육관 정규과정을 마친 교육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예절교육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과정을 모두 마치게 되면 강사로도 활동하실 수 있는 만큼, 우리 생활공동체가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갖춘 성숙한 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2027년 개관 예정인 여성복지회관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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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유·초등 교(원)감 성숙기 교육과정 리더십 직무연수’운영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감 100명을 대상으로 ‘2025 유·초등 교(원)감 성숙기 교육과정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한다.19일부터 21일까지 남부연수원에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학교 교육과정 리더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간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의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시대의 교육 변화 대응력 ▲학교자율과제 운영 역량 ▲민원 대응과 소통 리더십 ▲자율장학 전문성 강화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연수에는 교육·문화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교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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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통해 올해 1,381명 교육
경기도는 19일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년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 연세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경기도가 반도체에 이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흥시와 함께 2024년부터 현장수요 중심의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교육장·실습장(1,477㎡)과 실습장비 98종 325대를 구축해 1,049명을 교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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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19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현지확인의 일환으로 주요 시설 및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회는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허브 ▲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온실·스마트 테스트베드 ▲백암 축산농가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사업단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 YPA-ETRI 시스템반도체 오픈랩 조성 등 허브에서 추진 중인 10개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소공인 지원 및 육성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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