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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연 경기도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교섭단체 리더십 표준 모델’ 정립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지미연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리더십 유형이 의회운영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의회 내 교섭단체의 리더십 유형이 의회 운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지미연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 책임연구자인 김선희 경인행정학회 회장(한경국립대학교 행정학전공 교수)은 언론보도 분석과 심층 인터뷰 결과를 종합하여 경기도의회 시기별 교섭단체의 리더십 전개 양상과 특성을 설명했다. 또한 리더십 강화를 위한 4대 전략으로 △교섭단체 운영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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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는 12일 시청 청렴방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남양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미래교육협력지구는 경기도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제도로,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꿈을 실현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지역 교육자원 발굴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공동체 활동 지원 등 지역 교육 협력사업을 중심으로 협업을 이어간다.특히 시는 학생들이 공교육 체계 안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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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광명시는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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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2일 예담채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3명으로,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명, 재무·예산 전문가 3명 등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30일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관련 법령과 회계절차에 따라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 낭비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분석하여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대표위원을 맡은 김도훈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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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기업 복지 격차 완화 기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2호 출범 환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11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2호 조성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동자의 복지혜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신미숙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올해는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제 이름을 되찾은 뜻깊은 해”라며 “노동을 단순한 산업의 수단이 아닌 존엄한 삶의 가치로 인정하는 사회적 선언”이라며 노동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신 의원은 “시대가 변하면서 노동의 범위는 확대되었고 그에 걸맞은 복지체계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조성되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는 소중한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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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의 정체된 대중교통, 업체 기득권 타파와 ‘똑버스’ 도입이 정답”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11일 오후 태영프라자 한강홀에서 ‘ 대중교통 이용자 경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고양시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실무 중심의 파격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 중심의 광역교통 정책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고양시 내부 교통망의 열악한 현실을 진단하고, 시민들의 실제 불편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교통 전문가답게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고양시 교통의 근본적 병폐로 “철도와 광역버스 등 거점 기반시설 간의 연계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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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으로 재도약 길 열어야"...24일 국회 포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 및 종목 혁신 전략’ 포럼을 주최한다. 이번 포럼은 과거 올림픽 등 여러 국제대회에서 세계를 제패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전했던 핸드볼을 비롯한 비인기 종목들이 경쟁력을 되찾고 자생적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토토(체육진흥투표권) 신규종목에 핸드볼을 편입시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정부 예산과 기업 후원에 한정됐던 재원을 다변화함으로써 야구·축구 등 인기 스포츠와 같이 종목을 산업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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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설 명절 맞아 국적 초월한 온기 나눔
“한국에도 명절을 함께 보낼 가족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설 명절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11일, 화합과 연대의 장인 ‘2026 지구촌 가족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 행사를 열었다. 위러브유 성남판교지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미국,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등 26개국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 약 450명이 참석해 정다운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주한 필리핀 대사, 주한 캄보디아 대사, 주한 몽골 대사관 부영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관과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도 함께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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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 원 기탁
평택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대환 복지국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등이 참석했다.기탁된 평택사랑상품권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된다.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시공사는 앞으로도 평택시 공기업으로서 시민을 위해 꾸준히 나누고 베풀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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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천마산서 설 연휴 산불방지 캠페인 펼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과 특별대책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현장에서는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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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장애 학생의 학습권,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복합특수학급 신설 ‘한목소리’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장애 학생들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복합특수학급’ 도입을 강력히 요청하며 제34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시의회는 12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오승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유휴교실과 신설학교를 활용한 하남시 복합특수학급 조성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건의안 채택은 관내 유일한 특수학교인 성광학교의 과밀학급 문제와 수용 한계로 인해, 중도·중복장애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을 감수해야 하는 열악한 교육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승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단순히 학교를 늘리는 것을 넘어, 장애 학생이 거주지 인근에서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포용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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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2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노인·장애인·아동 보호시설 등 5곳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살폈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15개 시설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위문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이번 활동에서 방문단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향후 복지 정책 개선 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오 의장은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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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법정도로 연간 관리계획’ 수립으로 체계적 도로 관리 나서
남양주시는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870개 노선의 법정도로를 대상으로 ‘2026년 법정도로 연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도로 관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해빙기와 우기 등 도로 안전 취약 시기에 맞춘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지난 2025년 법정도로 관련 민원 4,243건을 처리했다. 포트홀 등 도로 응급보수 1,864건과 도로시설물 보수 997건을 추진했으며, 우기 전 선제적 빗물받이 정비와 제초·수목 정비를 통해 침수 예방과 도로 안전성을 높였다.2026년에는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해빙기 포트홀 다발 구간에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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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원, 청소년 안전교육 내실화·경기소방 위상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119청소년단 운영 개편과 소방공무원 조직문화 개선, 소방차 양여사업 확대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업무보고는 청소년 안전교육의 진로 연계 강화와 소방 조직의 복지·만족도 제고, 그리고 경기소방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중장기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상오 위원장은 “119청소년단이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된 진로동아리 형태로 운영된다면 교육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교육청과의 협업 구조를 체계화하고, 활동 실적이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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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유능한 광명을 완성하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박 시장은 지난 8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광명시는 선도적으로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2025년 동장공모제 등을 실시해 시민참여 체계를 제도화하고,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와 160여 개의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민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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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취업사기 피해예방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취업사기 피해예방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허위·과장 구인광고나 채용을 빙자한 취업사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직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제정됐다.조례는 취업사기의 개념과 피해자 범위를 조례에 명확히 담아, 피해 예방과 지원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조례에 따르면 ‘취업사기’는 채용을 가장하거나 사실과 다른 구인정보를 제공해 구직자로부터 금전·개인정보·노동력 등을 부당하게 취득하는 행위를 말한다. 피해자는 시에 주소를 둔 시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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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의 ‘부동산 투기’ 관련 특별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인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강조한 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끝까지 추적하여 일벌백계(一罰百戒)하라”고 도의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에 특별히 지시했다.김 지사는 “다가오는 봄 이사철을 맞아 전세사기 등 주거 불안을 야기하는 범죄에 대해서도 수사 역량을 총동원하여 도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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