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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소중립과 공공건축’ 세미나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6일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고양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고양시 탄소중립 시리즈 세미나 Ⅱ: 탄소중립과 공공건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도시디자인담당관, 고양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건축 분야의 정책·기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5월에 수립한 ‘제1차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36% 감축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특히 건물 부문은 시 전체 배출량의 약60%를 차지하는 최대 배출원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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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12월 연말 특별 교육프로그램 2종 선보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12월 연말을 맞아 특별 교육프로그램 2종 ‘쉿! 미술관의 비밀’과 ‘토야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이번 교육은 연령별 소장품 연계 창작 활동을 확대하고,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쉿! 미술관의 비밀’은 12월 5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1·2·4전시실에서 유치원·초등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장품 상설전 ‘현대도예-오디세이’와 연계해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도슨트 해설과 소장품 기반 창작 활동 등 현대 도예 감상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평일에는 유치원·청소년 단체 대상 ‘키즈·청소년 아트랩 프로그램’이 총 10회 마련되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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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국내 도서관 최초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로 주목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AI 기반 창작·체험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기도서관이 영상·문서·이미지 제작, 독서·학습 프로그램 등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먼저 경기도서관의 대표 공간인 AI 스튜디오는 만 18세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20종 이상 유료 AI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도서관 방문 후 좌석을 예약해 ChatGPT(챗지피티) 5, Gemini(제미나이) 2.5 Flash, Imagen(이마젠) 4, Runway Gen-4 Turbo(런웨이 젠4 터보) 등 최신 AI 모델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AI 스튜디오는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이용 시간은 기본 좌석 1시간, 집중 공간 좌석 2시간이다. 대기자가 없는 경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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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새로운 친구 만들어요” 청년 교류 행사 참가자 300명 모집
성남시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청년 교류 행사 ‘커넥터스(Connect-us) 연결된 우리’ 참가 희망자 300명을 오는 12월 5일까지 모집한다. 고립·단절을 느끼는 미혼 청년들이 취향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관계를 확장하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한 교류 행사다. 참가 자격은 27~43세(1981~1997년생)의 직장인 미혼남녀(남·여 각 150명)로,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소재 직장에 다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커넥터스 행사는 오는 12월 21일 오전 11시~오후 4시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다. 행사 주제는 ‘성남시에서 우리는 친구가 되다’이다. 시는 이날(12.21) 김지윤 좋은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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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우리동네 방역모니터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기흥구보건소에서 ‘2025년 우리동네 방역모니터 간담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된 방역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 참여형 조직으로, 올해는 74명의 모니터단이 방역 활동에 참여했다. 주요 활동은 ▲유충구제 방제 교육 ▲모기 퇴치 생활방역 캠페인 ▲주민참여 기반 커뮤니티 감시활동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충 피해에 대비해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지역사회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기반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방역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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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개최
성남시는 26일 오후 3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호텔에서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및 제3회 팹리스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한국팹리스산업협회(KFIA)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 팹리스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2023년부터 KFIA·KETI와 함께 ‘시스템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수요기업, 연구기관 등 100여 개 이상이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수요·공급기업 간 기술 매칭, 공동 연구개발(R&D) 연계, 기술 교류 지원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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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지방채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도시 만들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를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1월 지방채 1120억원 전액을 조기 상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3년 동안(2019~2021년) 장기미집행 공원 토지매입을 위해 총 240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이후 민선 8기 들어 효율이 낮은 사업을 축소하고,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시행, 청소대행 용역 수의계약에서 공개 입찰 방식으로 변경 등 불필요한 예산을 감축하면서 4년 만에 지방채 조기 상환이 이뤄지게 됐다. 해당 지방채(2400억원)는 △2023년 1600억원 △2024년 1440억원 △2025년 1120억원으로 점차 줄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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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육식물 재배농가 대상 전문 기술교육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다육식물 전문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시 다육식물연구회와 작목반 회원, 다육식물 재배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최신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엔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팀장이 강사로 나서 이상기온별 다육식물 재배관리기술, 주요 병해충 진단‧방제 전략,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온·습도 조절 및 토양 관리 등을 교육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온과 병해충 증가 등으로 다육식물 재배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 농가가 전략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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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성창업자 연결·협력 위한 디딤돌 네트워킹데이 열어
광명시는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교류와 성장의 장을 마련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6일 소하동 카페 가우디에서 ‘2025 여성창업자 디딤돌 네트워킹데이–말자할매 김영희와 함께 하는 창업수다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창업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협동조합으로 성장한 디딤돌취창업동아리 5팀, 예비창업동아리 4팀, 졸업동아리 협동조합설립 6팀, 2025년 직업교육훈련 참여자 등 약 90여 명의 여성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2025 디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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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2025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민체력100’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이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미디어 경진대회인 ‘제11회 2025 올해의 SNS(Year’s SNS 2025)’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약 300팀이 참가한 이번 경연 대회에서 ‘국민체력100’의 SNS 계정은 체력 측정, 운동처방 등 전문성을 갖춘 운동·건강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시각화해 공공콘텐츠의 혁신성, 대국민 접근성, 소통 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공공브랜드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게시물당 평균 25% 이상의 도달률과 유튜브·인스타그램의 구독자가 각 11.7%, 20.6%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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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식품공사, 쪽파 산물 출하 전면 박스포장 전환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에 출하되는 모든 쪽파를 2026년 1월 2일부터 박스포장 출하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채소2동 품목 중 상장예외품목으로 거래되던 쪽파는 산물 상태로 출하되어 흙먼지와 비산먼지 발생, 타 농산물 상품성 훼손 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사는 1년여 동안 박스포장화 준비를 진행하며, 임시 반입구역을 활용해 거래를 허용하고 박스포장화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는 2025년 4월부터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과 함께 ‘산물쪽파 포장화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추진일정, 시범사업, 산지 지원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주요 산지(전남 보성·무안, 충북 청주, 충남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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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디스플레이 산업 AI 확산 나선다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는 지난 11일 ‘충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언’을 통해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 등 기본 전략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충남도는 제조공정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를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본격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조성 사업에는 국비 140억 원과 지방비, 민간 자본 등 총 228억 2,5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지역 주력 산업인 디스플레이 분야에 인공지능을 확산시키는 종합 프로젝트로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전환 기반 구축: 제조 인공지능 공정 시험장(테스트베드)과 12종 인공지능 모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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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자축구단 운영 현장 목소리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6일 세종시축구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운영 현황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이순열 위원과 세종시축구협회, 세종시체육회, 여자축구단 관계자, 시 체육진흥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축구협회 측은 ▲2026년 예산에서 구단 운영 보조금 50% 삭감에 따른 운영 어려움 ▲유소녀·동호인·전문체육인으로 이어지는 여자축구 활성화 기반 마련 ▲전문체육 발전을 위한 시설 개선 및 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다. 또한 여자축구단의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설명하며 예산 안정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충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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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채움 119 발표대회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6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직업계고 채움 119 발표대회 ‘직업계고에서 꿈꾸다’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 직업계고 38교 1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계획과 성취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계고 채움 119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직업교육 혁신 프로그램으로, 특성화고 1학년 학생들이 1년간 9단계 과정을 수행하며 취업 목표 설정과 진로 설계를 돕는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13명의 학생이 참여해 취업·진로 계획서와 채움 119 유씨씨(UCC)를 발표했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 고민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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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안' 원안 가결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대덕구2, 무소속)은 26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송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마을행정사 위촉과 운영을 통해 시민 고충 해소, 무료 행정상담, 교육·강연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알권리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례안 주요 내용은 △마을행정사 상담 신청 대상, △위촉 및 해촉 기준, △상담 방법 등 운영 절차 등이다. 송 의원은 “조례 시행으로 시민에게 무료 행정상담을 제공하고, 행정전문가인 마을행정사의 재능기부 통로도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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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건강혁신도시 실현"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충남대학교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역 필수의료 및 연구 강화 포럼'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대전은 과학과 의료가 융합된 혁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과 함께 바이오헬스 첨단과학산업,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혁신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포럼 참석에 앞서 센터를 둘러보며 인력 양성과 첨단 교육시설 현황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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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외국인노동자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외국인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6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산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 조례를 신설하고, 기존 '아산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포함된 관련 조항을 분리·정비해 정책의 명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아산시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외국인노동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언어·문화·노동·법률 체계 이해 부족으로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명노봉 의원은 “외국인노동자는 아산 경제의 중요한 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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