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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주)스마트한 창립 2주년을 맞아 송도 오크우드 호텔에서 기념식 개최
경력 단절을 겪은 엄마들이 다시 사회 복귀를 지원해 온 사회적 기업 (주)스마트한이 지난달 31일 창립 2주년을 맞아 송도 오크우드호텔에서 직원 50명 외 미스터 트롯 출신의 소속가수 10여명, 전국 대표 마술사 10여명과 내외 인사분들과 총 100여명이 참석한 스마트한 갈라쇼를 진행했다.이날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이 그 안으로 직접 들어가 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시간도 가졌다. (주)스마트한 기업은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사회에 진출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왔다고 한다. (주)스마트한은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미스터트롯’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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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교복은 대여하고 생활복은 무상으로!" 파격 대안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 전국 최초로 ‘무상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했던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더불어민주당정책위 부의장)이 정부의 교복 가격 안정 대책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혁신적인 정책 대안을 내놓았다.민 전 사장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선도적으로 교복값 문제를 제기하고 교육부 등 5개 부처 합동회의가 신속히 개최되는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며, 변화된 학교 문화를 반영한 ‘교복 복지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촉구했다.민 전 사장은 2018년 경기도의원 당시 ‘무상교복 현물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8년이 지난 지금은 정책의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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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 실시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함께 화물차 운전자의 운행기록 데이터 제출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는 안전운전 실천 우수자에게 자동제출 DTG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디지털운행기록장치(Digital Tacho Graph)는 차량 운행정보(순간속도, GPS, 방위각 등)를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장치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급하는 DTG는 기존 수동 제출 DTG(USB 자료 추출)의 번거로움을 개선해, 모바일 앱을 통해 운행기록 데이터를 자동 수집·제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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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중·장년 고독사 예방’ 총력
아산시가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2026년 들어 처음 열린 정기회의로,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6년 행복키움 특화사업 추진 방향 △복지리더 교육 운영 계획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특히 올해는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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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형 아동학대 예방 모델' 본격 가동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동학대에 대한 ‘발생 후 대응’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지원하는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산형 아동학대 예방 모델’ 구축에 착수했다.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학대 발생 이전 단계부터 개입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재학대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고 전 사전 예방…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 추진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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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건강권 보호 보건사업 성과 '눈에 띄네'
아산시가 시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하며 대외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2026년 2월 기준 보건복지부장관상 6개, 충청남도지사상 4개, 질병관리청장상 1개 등 총 11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전국 최초 3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선정 아산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3차년도 수립’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시행 결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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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전해진 소방관들의 손 편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4일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았다. 당시 소방노조(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가 김 지사에게 줄 '깜짝선물'로 감사패를 준비했음은 이미 보도 됐다.사실 이날 '깜짝선물'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김동연 지사에게 전해온 '수원남부소방서와 경기도 소방가족 일동' 명의의 손편지였다.김동연 지사의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정용우 미래소방노조위원장은 "소방관들의 감사패는 임금 때문만이 아니다"라며 감사 이유가 담긴 편지 내용 공개에 공감한다는 뜻을 대변인실에 전했다.<손 편지에 나타난 '소방의 시간'>이번 일이 임금 문제가 아니라는 노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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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내 도시공원 화재와 풍수해 등 재해 대응 계획 수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도시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과 풍수해 등의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산지형 공원에 산불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홍보막을 설치할 예정이다.또, 공원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해 시청 산림과와 각 구청 도시미관과 공직자로 구성한 산불 진화대를 투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총 216명을 투입한다.초기 진화작업 후에는 지역내 군부대와 연간단가 공사 인력이 원활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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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 프로그램 ‘달빛독서’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 프로그램 ‘달빛독서’를 운영한다.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달빛독서’는 매월 한 권의 주제 도서를 선정해 한 달간 읽고 온라인을 통해 독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개인 중심의 독서를 넘어 소통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온라인 독서 인증과 의견 나눔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주제 도서와 연계한 온라인 독서 강의를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월별 주제 도서는 ▲3월-총균쇠(재레드 다이아몬드) ▲4월-열두 발자국(정재승) ▲5월-사피엔스(유발 하라리) ▲6월-신곡(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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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저소득 가구 ‘에어컨 설치’ 지원…내달 27일까지 신청 가능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2026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에어컨 설치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총 5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15만 원 상당의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3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신청자 중 ▲지난해 예비 대상자 중 미설치가구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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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IB 교육 일반화 정책 본격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성과를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IB 교육 일반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학교 유형이나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IB 교육’의 수업‧평가 원리를 교실 안에 구현하고, 경기 미래형 교수학습을 학교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구·실천 네트워크 구축 ▲성과 공유 및 확산으로 이뤄진 ‘IB 교육’ 일반화 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특히 ‘IB 전문교원’과 ‘IB 월드스쿨(인증학교)’를 핵심 실행 기반으로 삼아 ‘IB 교육’의 일반화에 나선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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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의 정원, 시민 목소리로 틔운다...‘정원도시 톡톡(Talk, Talk)’3월 8일 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초록빛 정원도시로 나아가는 여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다.시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정책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듣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Talk, Talk)’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시와 설명회 중심의 일방향 전달 방식을 넘어 시민과 직접 묻고 답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방향과 내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현장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행사에서는 정원도시 정책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국내·외 우수 사례를 공유해 정책 이해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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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798억 투입해 한부모가족 양육·생활·주거 지원체계 강화
경기도는 올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총 1,798억 원(국비 1,307억 원, 도비 211억 원, 시군비 279억 원)을 투입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우선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경기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닌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 100% 이하(2인 가구 월 419만 원) 한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시군은 지난해 12개 시군에서(화성·시흥·이천·여주·광명·안성·구리·가평·성남·의왕·양평·과천) 올해 광주·김포 2개 시군이 추가돼 총 14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문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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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동물 원스톱 서비스 실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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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7일 ‘(가칭)동백IC 설치사업’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기흥구청 다목적실(지하1층)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그간 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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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 공모전 재개
충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중단된 ‘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 공모전’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이 지닌 내포지역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와 명소, 풍경 등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내포불교순례길의 사계절 경관을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이다.제2회 행사는 당초 지난해 1월 1일부터 8월 20일 일정으로 진행했으나, 7월 집중호우로 일부 구간에 피해가 발생한 내포문화숲길 출입을 전면 통제하면서 하반기 행사와 공모전을 중단한 바 있다.도는 최근 숲길 복구와 안전점검이 마무리됨에 따라 중단된 공모전을 이어서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취소 이전에 접수된 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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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기업 성장 지원 통했다
충남도가 추진 중인 충남형 기업 맞춤 성장 지원사업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신청 열기가 뜨겁다.도는 기술보증기금,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충남형 기업 맞춤 성장 지원사업 ‘브릿지업(BRIDGE-UP)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 마감 결과, 도내 총 79개 기업이 참여해 7.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기술보증기금과 협업해 추진하는 도정 최초의 정책자금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으로,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금융·기술·연구개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 지원사업이다.특히 도는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자금 조달 공백 문제 해소 및 성장 사다리 구축에 중점을 두고 앞으로 단계별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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