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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DMZ 평화의 길 4-1코스’진강정 구간 보행로 공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탐방객들의 안전한 도보 여행을 위해 ‘DMZ 평화의 길 4-1코스’ 중 진강정 인근 보행로 복구공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복구 공사 구간은 행주내동 78-9번지 일원의 ‘DMZ 평화의 길 4-1코스(진강정 앞 보행로)’ 약 50.3m 구간으로, 해당 구간은 최근 토사 유실로 인해 경사가 급격히 형성되면서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모두 완료했으며, 상반기 내 공사를 마무리해 안전한 탐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경사지에 자연 친화적인 침목계단(30.7m)과 방부목 덱(deck)을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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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인천본부세관, 장항습지 야생동물 생태환경 지원 업무협약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와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24일 장항습지생태관에서 장항습지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생태환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고양특례시장과 인천본부세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항습지생태관 관람, 업무협약 체결, 명예의전당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인천본부세관이 검은콩, 녹두 등 압수농산물을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하기 위해 고양특례시에 기증해 온 사례를 정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본부세관은 작년 1월 1톤, 12월에 30톤을 기증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용 곡물류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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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개발 착수
경기도가 집 주소만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부동산 전세 계약 전(全) 과정을 분석해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알려주는 ‘AI(인공지능)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개발에 들어갔다.경기도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개발’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 중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도는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주제로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과제에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도는 국비에 도비 2억 원을 매칭해 총 14억 원 규모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이 솔루션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동산 거래 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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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대 최대 2,353억원 투입. 1만 115개 장애인 일자리 창출
경기도가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규모인 2,353억 원을 투입해 1만 115개의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한다.경기도는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위한 장애인 고용촉진 활성화라는 비전으로 3대 정책목표, 4개 과제, 세부 추진사업 29개로 2026년도 경기도장애인일자리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비장애인에 비해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예산을 240억 원(11.1%) 증액하고, 일자리를 952개(10.3%) 증가시켜 적극적으로 장애인일자리를 확대했다.경기도장애인일자리사업계획에 따르면 장애유형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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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황새울체육공원 리틀야구장 기공식 열어
성남시는 2월 25일 분당구 수내동 42번지 황새울체육공원에서 리틀야구장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엔씨소프트 수석부사장,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개발본부장, 야구소프트볼 협회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황새울체육공원 리틀야구장은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돼 총면적 9700㎡에 1면(약 5000㎡)이 조성된다.덕 아웃(선수 대기석), 기록실, 휴게 그늘막, 조경시설 등 부대시설도 설치된다. 시는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리틀야구장이 문을 열면 지역 내 활동 중인 6개 리틀야구단의 유소년(9~1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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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해 예산 2396억원 증액 편성…총 4조1804억원
성남시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올해 예산 2396억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이 오는 3월 12일부터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당초 3조9408억원에서 4조1804억원으로 6.08% 늘게 된다.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비는 △4차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 262억원 △K-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13억원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판매 후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주는 전환지원금 33억원 △수정청소년수련관 시설개선비 20억원 △오리공원 물놀이장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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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참가 기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 지도다.특히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현장 지도로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시는 4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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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3월 3일부터 마북동~단국대 잇는 502번 버스 운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3일부터 마북동과 단국대학교 내부를 연결하는 도로 개통에 맞춰 502번 마을버스 노선을 단국대까지 연장해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연장에 따라 현대연수원부터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연원마을, 교동마을을 거쳐 구성역까지 운행하던 502번 버스의 기점이 현대연수원에서 ‘단국대·치과병원’으로 변경된다.또 시는 삼가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84번 노선을 3월 1일 첫차부터 1개월간 조정해 시범 운행한다.조정에 따라 기존 용인특례시청까지 운행하던 84번 버스는 용인특례시청에서 ‘진우‧늘푸른오스카빌‧우남퍼스트빌아파트’와 ‘두산위브‧삼가역’ 정류장까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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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재명표 도정 계승해 수도권 남부 혁신벨트 구축” 선언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4일 국회소통관에서 ‘이재명 경기도정의 혁신․통합․실용 정신을 계승하는 정책협약식’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지호 성남시장 예비후보,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참여했다. 이들은 민선7기 경기도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호흡을 맞춘 핵심 참모 출신들이다.이날 4명의 예비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정의 혁신․통합․실용 정신을 계승하는 공동발전 정책협약서’를 발표하고, 수도권 남부 혁신벨트 구축을 선언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치며 국정철학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실용주의 행정을 각 도시에 적용․재현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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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 연구개발과 생산을 잇는 전주기 지원 기반을 확보하며 전략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아산시는 24일 배방읍 장재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전문 인프라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의 연구, 시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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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선정…재정 인센티브 1억 원 확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4일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화재·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충청남도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토대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TF팀을 구성·운영하며 취약 지표를 집중 관리하는 한편,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안전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2025년 아산시 종합 안전지수는 2.6등급을 기록하며, 2023년 3등급,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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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협력 강화…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본격 활동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4일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제11기 대표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활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24명과 공공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민간 위원장에권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부위원장에는 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을 각각 선출했다.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사회보장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및 시행 결과 평가 등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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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도체 특화 이천과학고 설립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반도체 특화 이천과학고 설립 추진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2월 23일 SK하이닉스를 방문했다. 이날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 홍정표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학고 설립과 연계한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특화 과학고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인재 수요와 연계한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반도체 생산 및 연구시설을 시찰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만남은 그간 이천시와 경기도교육청, SK하이닉스가 이어온 협력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세 기관은 작년 5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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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탄소중립 선도 충남’ 14번째 수소충전소 운영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14번째 수소충전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는 24일 보령시 대천동 공영 버스차고지에서 도·보령시 공무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교통 복합기지(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수소교통 복합기지는 공항·터미널 등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과 주차장, 세차장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춘 종합형 수소 충전 기반시설이다.하루 최대 충전용량은 수소차 160대와 수소버스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1000kg으로, 수소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수소차 보급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문을 연 수소충전소는 국토부 수소교통 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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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마이크로바이옴산업 견인 핵심거점 가동
충남 아산에 대한민국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생산·사업화 종합 지원 시설이 문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인근에서 앞서 개소한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와 수면산업진흥센터에 내년 연이어 가동하는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혁신센터와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까지 합하면, 아산은 ‘바이오헬스 유니콘’을 탄생시킬 K-바이오의 메카로 비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24일 아산시 배방읍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R&D) 집적지구’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관계 기관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센터(이하 마이크로바이옴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마이크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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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과천 경마장 유치’ 위한 시흥시 적극 행정 촉구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24일 정부의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과 관련해 경마장 유치를 위한 시흥시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김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 등 자신의 SNS를 통해 “경마공원,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놓친다”며 즉각적인 예비타당성 검토 착수 등 경마장 유치에 필요한 시흥시의 속도감 있는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 일환으로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이 발표된 이후 타 지자체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시흥시가 자칫 실기(失期)할 수 있다는 절박한 인식에 따른 것이다.김 의장은 “가만히 지켜보는 행정이 아니라 먼저 움직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토조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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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재정집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14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집행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시는 1분기 집행 목표율을 35%로 설정하고, 정부 목표를 상회하는 선제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10억 원 이상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행정절차 지연 여부 등을 면밀히 관리해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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