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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옥 용인특례시의원, '용인시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신청자 피해예방을 위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기주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신청자 피해예방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 관련 유의사항 안내서 등을 통해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의 절차와 장·단점, 피해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허위·과장 광고, 신고 전 모집 등으로 인한 용인시민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주택조합등 가입 유의사항과 피해사례 등이 포함된 지역주택조합등 가입 유의사항 안내서 제작 배포 ▲지역주택조합등에 가입신청을 했거나 지역주택조합등과 관련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무료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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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복지 사각지대 학생문제 적극 해결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연계학교’와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한 ‘학생 맞춤형 교육 선도학교’를 연계 운영해 학생복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연계학교는 교사가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사제동행 프로그램 운영 및 긴급 지원 등으로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교사 중심의 교육복지 운영 학교다. 학생 맞춤형 교육 선도학교는 정규 교과 수업 중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학교다. 경기도교육청은 연계학교와 학생 맞춤형 교육 선도학교를 오는 3월부터 함께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연계학교로 선정되는 200개 학교는 사업기간 2년 동안 학생 맞춤형 교육 선도학교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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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경기도의원, '세월호 참사 故 강민규 교감 305번째 희생자로 공식 인정'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안’이 17일 제382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수정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들의 인솔 책임자로서 참사 수습 과정에서 명을 달리한 故 강민규 교감을 공식적인 희생자로 인정하고, 그의 교육자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호동 부위원장은 “세월호 참사는 전국민이 깊은 슬픔에 빠졌던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강민규 교감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헌신을 미처 충분히 조명하지 못한 점이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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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술 안양시의원, 고립·은둔 청년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안양시의회 장경술 의원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안양시 고립·은둔 청년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립·은둔 청년지원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장경술 의원이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청년의 고립과 은둔: 어떻게 보고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부연구위원인 김성아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이어 김재열(사람을 세우는 사람들 더유스 대표), 박두헌(지식순환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이현주(안양YMCA 아기스포츠단 원장), 박자행(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 정은주(안양시 청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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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올해도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정책들 많이 발굴해서 잘 추진하자”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 시장 주재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3년차를 맞이한 용인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은 매년 완성도를 높였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문제들에 세심하게 관심두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 ▲시민편의(14건) ▲교육·문화·체육(13건) ▲제도개선(8건) ▲복지(11건) ▲보건(7건) ▲기업·경제(12건) ▲환경(9건) ▲안전(9건) ▲도시·여가(12건) ▲반도체(9건) ▲교통(17건) 등 총 11개 분야 121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진행한다.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기반시설 관리체계 개선▲건축 인허가 처리 표준안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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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수자원본부에 수자원관리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지난 14일 수자원본부의 업무보고를 받고, "기후위기의 심화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자원 관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수질 개선 중심에서 물 공급 확대와 종합적인 수자원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경기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030년대 중반 이후 하루 170만㎥의 공업용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공급 가능한 용수는 하루 65만㎥에 불과해, 필요량의 50%에도 미치지 못해 물 부족 사태가 우려된다.이에 대해 임창휘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면서 도시 지역의 침수 위험이 높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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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철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폐교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근거 마련’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회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늘어나는 폐교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폐교재산관리위원회의 정기적 개최 △지역 단위의 폐교재산관리협의회 구성ㆍ운영 △폐교재산 활용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회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전국적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교육청 폐교재산도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별로 폐교재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 다양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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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돼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021년부터 각급 기관들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의 전반에 대한 이행 수준을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기관들의 데이터 기반 선진행정 업무 추진체계를 정착시키고 있다.평가는 ▲데이터 분석・정책 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지표에 대해 데이터기반 행정 운영 전반을 평가해 3개 등급(우수・보통・미흡)을 부여한다.시는 청년・청소년 소비패턴 및 일자리 분석, 여가활동 안전사고 위험도 분석, 도로 환경 위험도 예측 등 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등 3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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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경기도의원, 전국 첫 인공지능 제조혁신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이 14일 제382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제조 혁신을 지원하는 조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전석훈 의원은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을 제조 분야에 접목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라며, "본 조례를 통해 경기도 제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 세계 제조 AI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경기도 내 중소 제조기업들은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조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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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겨울철 한파 대비’ 캠페인 실시
안양시는 이상기후에 따른 대설・한파로부터 안전한 안양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4일 안양역과 범계역 광장에서 ‘겨울철 한파 대비’ 캠페인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시는 14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안양역과 범계역 광장에서 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한파 대비 관련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대설・한파 시 살얼음 대비 서행운전 ▲안전거리 확보 ▲보폭 줄이고 스마트폰 보지 않고 걷기 등 일상생활 속 안전 행동 요령을 담은 홍보지와 함께 핫팩을 배부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한파 대처요령에 귀를 기울이고 꼭 실천해 막바지 한파에 대비한 안전한 안양을 만들기에 동참해달라”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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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용인특례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해병대전우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해병대전우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는 용인시 해병전우회의 활동과 사업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사업 등 지원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해병전우회 및 소속 회원 포상 등이다. 이창식 의원은 “조례를 통해 해병전우회의 공익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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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경기도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3일 소관 상임위인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김창식 부위원장은 “농어업 분야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체계적인 예방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작업 안전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라고 밝혔다.이번 개정 조례안은 「경기도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지원 대상을 기존 농업인에서 농어업인으로 확대하고, 농어업인 및 농어업근로자 등 지원 대상과 제외 대상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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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돌보미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추진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광주시·양평군 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 아동학대 발견 및 신고 절차, 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 의심 신고 사례 등 실질적인 현장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 간 토론을 통해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돌보미는 “돌보미 활동을 하면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접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며 “어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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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2관왕…기업·골목상권 동반 성장
하남시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기업지원 부문 대상과 골목경제 부문 은상 등 2관왕에 오르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와 정량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하남시는 뛰어난 정책 실행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지원과 골목경제 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은상을 받는 쾌거를 만들었다. 하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기업 활력을 평가하는 기준인 사업체수·종사자수 규모와 전년대비 증가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업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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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대보름 맞이 척사 대회 개최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14일, 고양시 문예회관 체육관에서 ‘2025년 을사년 대보름 맞이 척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양특례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의원과 직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협력과 화합을 촉진시켰다. 김운남 의장은 “시민들과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내부의 소통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들과 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이 고양시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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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2025 신규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이하 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오는 18일 운영한다. 학교가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하는 여건을 마련하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지난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에 따라 그동안 법령 미비로 지적되었던 조사관의 역할과 권한 범위가 명확해지고 법적 지위가 확보됐다. 이에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조사관 569명을 1차(서류)·2차(면접) 단계별 심사를 통해 선발하고, 오는 3월부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사관은 유형별로 퇴직교원 및 퇴직경찰 각 165명, 청소년전문가 170명, 퇴직공무원 23명,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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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프로그램 운영기관 43개 선정
경기도가 야간과 휴일에도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기관 43개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도는 3개 유형별로 ▲(A형)돌봄형 5개소 ▲(B형)활동형 21개소 ▲(C형)자조모임형 17개소로 총 43개 기관을 선정했다.‘(A형) 돌봄형’은 기관 내에서 돌봄을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31개 시군에 거주하는 장애도민의 일시돌봄도 지원한다. 보호자가 병원 진료 등의 사유가 있으면 시간 단위로 일시돌봄을 맡길 수 있다. ‘(B형) 활동형’은 ‘평일형’과 ‘주말형’으로 구분해 공연전시활동, 체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돌봄으로 지치기 쉬운 보호자를 위한 활동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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