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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 · ·'영종구·검단구' 임시청사 결정
2026년 7월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와 검단구가 사용할 임시청사가 정해졌다. 또, 인천시가 개편 자치구 출범에 필요한 사업비를 적극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 498일이 남은 2월 1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자치구 출범 준비 상황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브리핑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김찬진 동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이 함께 참석했다. 지난해 1월 법률 제정으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이 확정됨에 따라 법률 시행일인 2026년 7월 1일부터 현 인천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통합·조정되고, 서구는 서구와 검단구로 분리돼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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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랩허브, 신규 입주·멤버십 기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K-바이오랩허브사업추진단(단장 한인석, 이하 추진단)과 함께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신규 입주·멤버십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바이오랩허브’는 2023년부터 9년의 사업기간 동안 총 예산 2,726억 원(국비 1,095억 원, 지방비 1,550억 원, 민간 8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중장기 사업으로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인천 송도에 세계적인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모집은 인프라 완공 전 2025년부터 3년간 추진되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한 의약바이오 스타트업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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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서 2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인천광역시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정책 수립 및 의사 결정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하는 과학적 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도입된 평가 제도이다.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우수’, ‘보통’, ‘미흡’ 3단계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로 구성됐으며, 인천시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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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인천시,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가 ‘인천 기초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인천에 있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기초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도록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TP는 15개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의 스마트공장 구축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이 관련 설비를 추가로 도입하는 경우까지 확대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와의 1:1 매칭을 통해 △스마트화 수준 진단 △최적화 솔루션 구축계획 등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비즈오케이를 통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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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들을 위한 축산물 밀키트 제작 컨설팅 지원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청년 사업자를 위한 축산물 밀키트(식육간편조리세트) 메뉴 개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식육가공업 등에 종사하는 청년 사업자(19세부터 34세까지)를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밀키트 메뉴 개발 컨설팅은 침체된 축산물 소비시장 활성화와 축산농가 소득 증대, 청년층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획됐다.밀키트는 식품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온 가정간편식의 일종이다. 밀키트 컨설팅 사업은 단순한 교육비 보조가 아닌 밀키트 시장 관련 전문가의 조언 과 밀키트를 이용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도는 전문 컨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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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팀레드(Team RED)’ 운영
고양특례시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하위직 공무원들이 소신껏 문제를 발언하고 해결하는 ‘팀레드(Team RED)’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공직사회에 산재한 불합리한 요소에 대해 직원들이 유연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팀레드'는 중세 13세기 교황 선출시 교황 후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찾는 역할을 맡았던 레드팀과 그 성격이 유사하다. 레드팀은 현대에서는 정책수립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허점을 찾는 역할을 맡는 사람들을 뜻한다. ‘팀레드’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총 3기로 나누어 각 기수별로 7급 이하 공무원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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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기·수소차 2071대 구매 보조금 지원…총 314억원 투입
성남시는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시민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 대수는 총 2071대, 투입하는 사업비는 총 314억원(국비 204억원 포함)이다. 종류별 지원 대수와 대당 보조금은 △전기 승용차 1811대(최대 880만원) △전기 화물차 100대(소형 1t 기준, 최대 1700만원) △수소 승용차 122대(정액 3500만원) △수소 버스 38대(최대 3억5000만원) 등이다. 19~35세 청년이 생애 최초로 구매하는 차량이 전기 승용차인 경우라면 지정 보조금(233만~880만원) 외에 차종에 따라 28만~116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가 전기 승용차를 구매하면 자녀 수에 따라 추가 보조금 지원(18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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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밸런타인데이 기념 미국 블룸버그 재단 영상에 등장
신상진 성남시장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작된 블룸버그자선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영상에서 큐피드와 데이트 앱의 대안으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룸버그재단은 현지 시간으로 14일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사랑을 찾고 계신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LinkedIn), 스레드(Threads), 엑스(X) 등 공식 계정 5곳에 게시했다. 미국 전 뉴욕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가 사재를 털어 설립한 블룸버그재단은 전 세계적으로 공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1분 분량의 영상은 “혹시 데이팅 앱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끝없는 스와이핑에 갇혀 큐피드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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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택시 승차대 102개소 금연구역 지정·확대 추진
용인특례시는 많은 인파가 밀집하는 택시승차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용인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역내 102곳의 택시 승차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한다. 그동안 택시 승차대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교통관련 시설이지만,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많았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택시 승차대는 처인구 35곳, 기흥구 42곳, 수지구 25곳이다. 시는 조례개정 절차가 완료되면 택시 승차대 반경 10m 이내에 금연구역 노면표시를 완료하고, 3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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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구직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 개최
용인특례시는 20일 용인시일자리센터(기흥구 강남로3)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유) ▲(주)맥서브 ▲(주)비투엘파트너스 ▲(주)셈프레 ▲(주)시몬스 등 6개업체가 총 58명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지게차운전원(10명) ▲환경미화원(20명) ▲제품포장(5명) ▲버스운전(2명) ▲운수경리사무원(2명) ▲환자이송원(2명) ▲요양보호사(5명) ▲고객상담원(2명) ▲가구판매원(10명)이다. 구직자는 이력사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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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혁신 이끌 스타트업 지원
광명시가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한다. 시는 오는 3월 7일까지 ‘2025년 광명시 지역혁신을 창출하는 스타트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형 도시 환경에 부합하는 첨단 기술과 친환경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대 10개 팀을 선정해 각 팀에 사업화 개발비, 홍보비, 재료·제작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최대 2천500만 원까지 총 2억 원을 지원한다.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무 공간, 창업 교육, 멘토링과 컨설팅,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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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더불어 사는 ‘생활사촌’ 지원합니다
광명시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주택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공동체를 찾는다. 시는 ‘2025년 생활사촌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생활사촌’이란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공동주택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생활사촌끼리 교류·화합하며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다양한 갈등을 해소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분야는 ▲소통·주민화합, 교육·돌봄, 이웃돕기, 문제해결 등 지역 생활 분야 ▲탄소중립 실천 주제 지정 분야 등 2가지다. 지역 생활 분야는 동일한 공동주택 거주자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개 공동체를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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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평택시는 오는 18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 는 관내 29개의 직능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평택시는 이를 통해 단체별 대표 및 회원들에게 시정 방향과 현안 설명을 통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의와 분야별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해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상하반기 총 51회의 ‘시민과의 대화’ 추진을 통해 900여 건의 의견을 수렴했고, 각 부서에서는 직접 시민과 소통하며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사후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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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두 경기도의원, "남한산성 폭설 피해 복구 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이 2025년도 업무보고에서 작년 11월 발생한 남한산성 폭설 피해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 마련 및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유영두 부위원장은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업무보고 질의에서 “남한산성 주변 약 2만 5천 주의 소나무 중 5천 주가 피해를 입었다고 세계유산센터에서 추정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 이 수치는 드론 항공 촬영 혹은 직접 수기로 파악한 것이 아닌 추정 수치일 뿐"이라며 “지난해 11월 27일 폭설 피해가 발생하고, 약 3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제대로 된 피해를 파악하지 못한 경기도의 미진한 행정에 실망감이 크다”고 말했다.지난 11월 27일과 28일 양일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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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사회적 경제 기업 위한 공간 협약 체결
이천시는 지난 14일,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육성하고 안정적인 경영지원을 위하여 중리A-1블록(행복주택·국민임대) 단지 내 사회적기업 공간(1개소)에 대한 인계인수와 관리 운영에 관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 남부지역 본부장과 협약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간의 사용기간(20년) 및 무상 임대, ▲공간의 용도 제한 및 유지관리·보수 의무, ▲공간의 행위 금지 및 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확보된 공간은 지난 2023년도 ‘이천시 사회적 경제 발전 5개년 계획 수립’ 핵심과제 중 민선 8기 경제 분야 공약과 연계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및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을 위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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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성황
평택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년 전환기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이 성황리 종료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평택대학교 연회장에서 4기수로 나눠서 진행했고, 예비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총 400여 명이 참여해 6시간의 과정을 이수했다. 신청자들은 사전에 학습전략검사(MLST) 응시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검사를 개발한 박동혁 원장(심리학습센터 ‘마음과 배움’)이 특강을 진행해 목표설정, 시간 관리 기술, 집중력·기억력 향상 전략 등에 대해 학생 참여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 집중력이 부족하고 계획을 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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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I 데이터라벨러 전문과정 신설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3월 4일까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 데이터라벨러 전문과정’을 신설해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광명새일센터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으로 지역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고품질 AI 데이터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교육 대상은 ▲데이터 관리·가공·분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디지털 기술 기반 일자리를 원하는 여성 ▲AI 데이터 경험이 없지만 라벨링 업무에 도전하고 싶은 여성 등이다. 특히, 데이터를 관리·가공·분석해 AI 모델이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AI 데이터라벨러는 재택근무와 유연근무가 가능해 경력 보유 여성과 육아·가사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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