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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광화문서 윤석열 즉각 파면 결의대회 진행
윤석열 즉각 탄핵을 외치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함성이 광화문 일대를 가득 채웠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3일 광화문 서십자각터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헌법재판소의 즉각적인 탄핵 인용 촉구와 윤석열 구속취소 및 즉시 항고를 포기한 법원과 검찰을 규탄하기 위해 열렸다. 신미숙 기획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에서 최종현 대표의원, 이용욱 총괄수석, 전자영 수석대변인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권한을 남용해 내란 수괴를 풀어준 내란검찰 해체만이 답이다”면서 “국민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지방자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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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새 출발 화성서 '화성남양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 특례시로 승격한 경기도 화성에서 11일 헌당식을 거행했다.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화성은 동‧서부 균형발전과 외국인 노동자 증가에 따른 포용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며 진화하고 있다.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활성화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보폭을 맞추며 지역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헌당식이 열린 ‘화성남양 하나님의 교회’는 화성시청 소재지이자 화성 서부지역 중심지인 남양읍에 세워졌다. 이 지역은 지난해 11월 서해선복선전철이 개통해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의 거점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산뜻하면서도 단정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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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제301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2일, 안양동에 위치한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소상공인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여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동훈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간담회는 비록 짧았지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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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고양특례시의장, 창업 현장 방문해 기업인들과 소통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3일, 28청춘창업소와 동국대학교 BMC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청춘창업소는 창업가들에게 업무 공간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동국대 BMC 창업보육센터 역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현장에서 창업가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창업가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감했다. 또한,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창업가들의 도전이 곧 지역 경제의 성장과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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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평택시의장, 신임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 접견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과 김명숙 부의장은 1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을 접견해 평택시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강정구 의장은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의 부임을 축하하며 평택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교육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당부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평택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학생 수가 늘어나 고등학교 설립, 원거리 통학 등 여러 가지 교육 현안이 산재해 있다”라고 하며“평택시의회는 모든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교육에 중점으로 두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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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발달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발달장애인들과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김상수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일상적인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들과 대중교통 및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문화복지위원들은 용인에버라인 탑승을 위해 장애인 이동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도우며 보평역에서 경전철을 타고 기흥역으로 이동했다. 기흥역에서는 인근 카페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음료를 직접 주문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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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 '사회혁신 플랫폼' 출범
경기도가 13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 베이비부머라이트잡 센터에서 ‘경기도 사회혁신 플랫폼’ 현장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고영인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사회혁신 전문가, 베이비부머 정책 관계자, 대학생 등이 참석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사회혁신 플랫폼’은 기후환경 변화, 인구구조 변화, 돌봄문제, 지역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도민 참여형 정책 추진 모델’이다. 도민과 사회적경제조직, ESG 협력을 희망하는 기업 등이 사회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도에서 정책과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추진 결과에 대해 사회적 가치 등 사회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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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피해주민에 재난위로금, 일상회복지원금 지급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포천 노곡리 오폭사고 현장을 6일 만에 다시 찾아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며 경기도 차원의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마을회관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포천시에서 긴급재난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결정했는데 도에서도 일상회복지원금과 부상자에 대한 재난위로금, 재난구호응급복구비를 신속하게 별도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포천시 이상의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대상범위도 들여다보고 있다”고 약속했다.재난위로금은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사례처럼 사고 규모와 피해가 큰 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의결을 거쳐 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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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김세헌·안재홍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우승으로 국가대표 선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유도단의 김세헌, 안재홍이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단체전에서도 한국마사회 유도단이 금메달을 따내 팀의 저력을 과시했다.올해 1월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슈퍼루키 김세헌은 이번 대회 -100kg 체급에서 전 경기 모두 한판승으로 승리하며 국내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도훈(남양주시청), 이경호(철원군청), 박상훈(경기대학교), 오가와유휘(재일교포)를 잇따라 한판승으로 꺾고 그 기세를 이어나가 결승전에서도 원종훈(철원군청)을 가로누르기로 한판승하며 우승했다. 이로서 김세헌 선수는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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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국제경마화학자회의에서 연구 성과 발표하며 세계적 수준 입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도핑검사소는 지난 10일, 모리셔스에서 개최된 ‘2025년 국제경마화학자회 아시아지역회의’에 참가해 경주마 도핑검사 분야에서 국제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1947년 시카고에서 설립된 국제경마화학자회(Association of Official Racing Chemists, AORC)는 도핑검사능력 평가를 위한 국제숙련도 시험 진행하고, 각국 간 도핑 정보 교환 및 최신 도핑검사법 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30개국에서 200여 명의 화학자들이 연구와 검사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국내 유일 경주마 도핑검사 기관인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는 1991년부터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올해 회의에는 10개국에서 4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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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이버단속 전담조직 신설 및 불법경마 근절 박차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불법경마를 근절하고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이버단속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2025년 불법경마 대응계획을 수립‧추진한다.현장에서 온라인으로 불법경마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상의 불법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난 1월 전담부서인 사이버단속부를 신설하고 IT전문인력을 확충한 데 이어 예산 역시 전년 대비 60% 이상 증액 편성하였다. 또한 최근 불법도박 관련자 처벌을 강화하는 한국마사회법 개정 법률안이 발의되는 등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을 감안, 동종 산업 최고 수준의 단속 노하우를 결집해 ▲불법경마 감시 및 단속체계 고도화 ▲불법경마 예방 및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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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체육 분야에 1조 3,215억 원 지원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비(투자·융자·출자금 포함) 1조 6,153억 원 중 체육 분야 보조금으로 총 1조 3,21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지난 1989년 설립 이래 약 19조 원 규모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이는 대한민국 체육 재정의 98%에 달하는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올해 지원 분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생활체육 육성에 5,295억 원(스포츠 강좌 이용권 등 생활체육 활성화 3,771억 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생활체육시설 개선 1,383억 원, 학교체육 활성화 141억 원), 전문체육 육성에 4,336억 원(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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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초·중·고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10만 원 지원
용인특례시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3월 4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3만여 명이다. 시는 1인당 10만 원씩의 지원금을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5일까지이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녀와 부모의 주소가 다를 경우 자녀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용인시는 또,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2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 등 단체복 구입비를 1인당 40만원 씩 지원한다.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관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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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출생 정책 시리즈 추가 3종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생률 반등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기존 출생정책 3종 ( 1억드림, 집드림, 차비드림)의 뒤를 잇는 추가 3종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이어드림, 맺어드림, 길러드림으로, 기존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을 보완하여 청년들의 만남을 지원하고 결혼 및 돌봄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국 1위 출생률 증가, 인천형 출생 정책의 성과인천시는 2023년 출생정책 1호( 1억드림)를 시작으로, 2호( 집드림), 3호( 차비드림)까지 연이어 발표하며 인구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년 대비 11.6% 상승하며 전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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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주민참여 ‘피어가든(Garden) 송도’ 시작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11일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형 정원조성 프로그램 ‘피어가든(Garden) 송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피어가든 송도’는 3월부터 11월까지 ‘연수가드너’를 동별 1명씩 배정해 송도 주민이 직접 정원 조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생활권 내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녹색도시와 정원 속 도시를 실현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오리엔테이션은 선발된 대상자, 정원강사, ‘연수가드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등록, ▲정원작업키트 배부, 프로그램 안내, ▲정원이론강의 순으로 진행했다. 다음 달 11일까지 ‘코리안가든쇼 작가상’ 김기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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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 혈액으로 알츠하이머 검사하는 美C2N社에 투자
삼성물산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벤처투자와 함께 (이하 삼성) 설립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를 통해 美C2N Diagnostics社에 1,000만불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C2N社는 혈액내 매우 적게 존재하는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업체이다.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위한 혈액검사를 개발하였고, 알츠하이머병치료제의 임상시험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다양한 중추신경계 질환 임상시험에 참여하여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C2N社가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혈액검사는 기존 방식인 아밀로이드 PET-CT 검사 또는 뇌척수액 검사에 비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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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가 개발한 공공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본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자체 개발한 인명구조구명환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Red Dot)어워드’, 미국의 IDEA(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 서비스 디자인, 건축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 기능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하며, 올해는 70여 개국에서 1만점 이상이 응모해 최다 출품 수를 기록했다. 시가 이번에 출품한 인명구조구명환 디자인은 기존 구명환의 복잡한 사용법을 개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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