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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3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추진
경기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도는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 24㎍/㎥를 목표로 ▲도민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및 협력 강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5대 분야 20개 이행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도민건강보호 분야는 도민 이용이 많은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 적정여부와 대중교통 관련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기·환기정화설비 적정가동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관련부서 합동으로 점검단을(31개 시군 55개 점검단) 꾸려 농촌지역 불법소각 등을 사전 차단하며 도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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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겨울철 도로 위 살얼음까지 안전하게 관리한다
용인특례시는 겨울철 폭설과 살얼음 등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하고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급경사지나 아파트 일대 응달, 교차로와 교량 위 등 살얼음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 구간을 신속히 제설하기 위해 담당제로 운영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것이다. 각 구간 담당자는 기온이 3℃ 이하로 내려가거나 습도가 80% 이상일 때, 풍속 3m/s 이하일 때 이들 취약 구간을 순찰하고 필요에 따라 제설제를 미리 살포하거나 열선‧자동염수분사장치를 가동한다. 국도 42호선(시청~효자고개), 지방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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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흥덕지구 음식물쓰레기 수거 체계 1월부터 바뀐다
용인특례시는 25일 기흥구 영덕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흥덕지구 음식물쓰레기 수거 체계 전환을 안내하는 주민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폐기물 재활용 원칙에 따라 일반 폐기물과 함께 집하 시설을 통해 관로 배출하던 음식물쓰레기를 내년 1월 1일부터 분리배출하는 방식으로 수거 체계가 바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흥덕지구 내 일부 자동집하시설을 사용했던 공동주택 거주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전용 수거 용기에 담아 내놓아야 하며 이를 차량이 수거하게 된다. 시는 내년 3월 1일부터는 공동주택 단지 내 개별계량장비(RFID)에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의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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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8일과 20일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안심톡톡학교3기(채움반)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치매는 환자인 당사자에게도 커다란 고통을 주지만 환자의 가족이 느끼는 어려움 또한 매우 심각한 질병으로, 그중에서도 심리적 부담감과 돌봄 스트레스 그리고 사회적 고립 등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인지워크북 및 하루일기장쓰기 ▶원예(공기정화식물심기) ▶신체운동 및 숟가락 난타 ▶인지(보드게임) ▶음악(작은별에 맞춰 핸드벨연주) 등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비전동 김00 가족은 “집에서만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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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축산농가 축분 부숙도 향상을 위한 교반기 지원 필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5일 2025년 축산동물복지국 예산심의에서 축산농가 악취 저감과 퇴비 품질 향상을 위한 교반기 지원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하며, 관련 예산확보를 촉구했다.이오수 의원은 축산진흥센터에서 2025년 추진 예정인 시범농장 사업과 관련하여, 축분의 부숙도를 효과적으로 높이기 위해 교반기 지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이 의원은 “축분 부숙도를 촉진하는 교반기 지원은 악취 저감과 퇴비 품질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축산진흥센터가 2025년 추진할 6개 시범농장 사업에서 교반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며 “시범사업은 경기도 내 전체 축산농가로 확대될 중요한 연구”라며,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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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국제공항 건설 국회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대한민국 100년 도약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열었다.경기도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9명의 공동주최 국회의원, 민간전문가, 도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국제공항 건설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8일 경기국제공항 복수 후보지 발표 이후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중장기 국가 항공정책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경기국제공항 건설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토론회는 아주대 유정훈 교수의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꿈, 경기국제공항과 함께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됐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이근영 한국교통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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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업인의 과학영농실천에 앞장서
평택시는 지난 21일 로컬푸드 농산물 생산자를 대상으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실천을 위한 ‘2024년 농업생산환경관리 및 농약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9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한 농업인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강화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규제에 대비한 농업인의 준수사항을 실천·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우진)는 일선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자체 강사를 활용해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고, 교육은 로컬푸드 생산자가 센터 내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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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안양시 생활폐기물 적환장 현장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25일, 박달동에 위치한 안양시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현장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시 도로교통환경국장 및 관계 공무원, 위탁업체로부터 적환장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활용 선별장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이 과정에서 처리 절차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한 위원들은 시설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안양시민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재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적환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은 의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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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한국지방자치경쟁력 평가서 경영성과 부문 전국 2위
하남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 경영성과 부문에서 전국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해마다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방자치 경쟁력을 분석해 평가하는 지표다. 하남시는 올해 경영성과 부문 평가지표인 ▲인구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공공안전 ▲지역사회 ▲경제활력 등 6가지 영역에서 총 295.2점을 얻어 전국 2위에 오르며 2019년부터 6년 연속 전국 톱4 안에 들었다. 하남시가 경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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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최우수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가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 평가는 전국 기본형, 탄력운영형 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137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광명시 해냄청소년활동센터의 대표적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티움교실’은 정규교육으로 보호할 수 없는 시간 동안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활동·보호·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특히 문화·예술을 특성화 사업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축제와 요리, 악기, 목공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순남 해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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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희망이웃 기부릴레이' 희망성금 전달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에 참여해 희망성금 100만 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조합이 지난 8월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최우수상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과 자체 성금을 더해 마련된 것이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자체와 민간 단체 등의 태양에너지 보급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겨루는 ‘태양광 발전 경쟁리그’다. 조합은 시민 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운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한 공로로 민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맹소영 이사장은 “공동체가 만들어낸 성과를 모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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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4일차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2일 교통정책국 소속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물류화물과, 건설국 소속 건설정책과, 도로관리과, 도로구조물과, 생태하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교우 의원은 교통정책과에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었던 설계경제성 검토(VE) 용역 등 시 관련 규정에 맞게 처리할 것과 불법 주정차된 개인형이동장치(PM)에 대해 견인할 수 있는 법률적 검토와 운영 지침 수립을 주문했다. 대중교통과에는 고기동에서 미금역으로 가는 직행 버스노선(노선 신설, 똑버스 이용 등)의 검토를 강조했다. 도시철도과에는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미시정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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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사회적경제 정책을 가장 탁월하게 추진한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된 ‘제6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의 쾌거를 이뤘다.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는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정책 수립과 집행을 통한 선순환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정책기반 정비 ▲지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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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오리역세권 분당 이주단지 조성 계획 없다" 공식 발표
성남시는 25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의 이주단지로 오리역 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성남농수산종합유통센터, 법원 부지를 활용할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성남시장과 협의해 오리역 인근의 LH 사옥, 성남농수산종합유통센터, 법원 부지 등을 선도지구 이주대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한 것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오리역 일원을 제4테크노밸리로 개발하기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상 특별정비예정구역 중심지구 정비형으로 지정할 예정”이라며 “오리역세권 지역은 분당신도시 이주단지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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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열린 ‘2024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원 행정 혁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로, 19개 시군과 4개 공공기관이 41건의 우수사례로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는 자동차의 멸실 인정 및 말소 신청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존에는 최소 2회 이상의 방문이 필요했던 절차를 ‘원스톱’ 서비스로 전환해 민원인의 시간과 행정 업무 부담을 대폭 줄였다. 심사위원단은 고양특례의 민원서비스 개선 사례가 도내에 확산돼 행정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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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도의원, "학생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은 반드시 편성해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년 예산안 심사에서 교육행정국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대응 미비 ▲2025년 친환경 운동장 조성 예산 미편성 ▲지진 조기경보 장치 확대 부족 ▲학교 간 CCTV 설치 격차 및 저화질 CCTV 교체 문제 등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과 정책 방향에 대한 개선과 보완을 촉구했다. 이날 황진희 의원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50면 이상의 주차면을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자동차법 충전시설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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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스페인 마드리드 이사벨 디아스 아유소 주지사 만나 투자 협력 논의
2025년 한-스페인 수교 75주년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경기도청에서 이사벨 디아스 아유소(Isabel Díaz Ayuso) 스페인 마드리드주 주지사와 만나 양 지방정부간 협력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디아스 아유소 주지사는 한국 방문이 처음으로 투자, 디지털, 문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를 찾았다. 양 지사는 국제 정세 변동기에 지방정부 간 협력 중요성에 공감하며, AI 등 첨단산업, 스타트업, 보건의료, 관광 등 문화 분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 채널 구성에 합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고향인 알칼라데 에나레스시가 마드리드주에 있음을 언급하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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