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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단월면 내 도로 교통 혼잡 해결 방안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12일 양평상담소에서 단월면 이장 협의회장,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월면 내 도로 교통 혼잡에 따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단월면 이장 협의회장은 “보룡리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은 단월면 주민 및 홍천 휴양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로 교통량 매년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하여 교차로 설치 및 개선이 시급한 사항이나, 현재 사업비 미확보로 지연이 되고 있다. 또한, 향소교 내 명성리 방향 좌회전 신호대기 시 차로 폭이 협소로 차량 정체가 빈번하며, 지역축제 시 극심한 교통 혼잡으로 지역주민의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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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SK하이닉스, 팹 건설에 4500억원 규모 용인자원 활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연합뉴스TV ‘뉴스워치’에 출연해 SK하이닉스가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제1기 팹 공사가 진행되는 2년여간 4500억원 규모의 지역자원을 사용하기로 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게 됐다고 밝혔다. 시와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생산라인(Fab) 조기착공 및 지역건설산업 업무협약’ 체결, 지역자원 활용계획을 세우고 공사현장에 용인지역 장비와 인력을 활용키로 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에는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415만㎡(약 126만평)에 팹(FAB) 4개를 건설한다”며 “팹 하나의 크기만 해도 바닥 면적은 축구장 17개, 높이는 아파트 5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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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학년도 제1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입학식
이천시는 12일 ‘2025학년도 제1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개강식과 학사 운영에 대한 교육과정 안내, 교학처장의 이천지역특화작물(벼) 교육 및 농작업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과정을 개설했으며, 과정별 입학생은 ▲청년CEO과 11명, ▲생활농업과 34명, ▲미래농업과 34명으로 총 79명이 입학했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36주간 28회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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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출연금 등 정산 관련하여 도내 공공기관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1일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공공기관담당관 및 도내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지고,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의 현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관련하여, 해당 조례 시행에 따른 출연금 등의 반납에 대한 공공기관의 고충과 사업 수행의 문제점 등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혜원 부위원장, 이경혜 부위원장, 양우식 위원, 박상현 의원, 오창준 위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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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자녀가구 차량취득세 감면 대상 '3자녀→2자녀'까지 확대 적용
파주시는 올해부터 2자녀 가정도 차량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파주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8세 미만 2자녀를 양육하는 가구도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그동안 3자녀 이상 양육 가구에만 적용되던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2자녀 가구까지 확대됨에 따라 다자녀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3자녀 이상 가구는 기존과 같이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유지된다. 새롭게 적용되는 차량취득세 감면 조항은 2자녀 가구에 대해 차량(7인승~10인승 승용자동차, 15인 이하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 250cc이하 이륜자동차) 취득세의 50% 감면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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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행위 '적극 저지'
파주시가 납북자가족모임이 대북전단 살포 재개를 예고한 가운데, 경기도 특사경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저지하겠다며 총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한 지난 2월 파주시의회 임시회 당시 상임위에서 심사를 보류한 파주시 대북전단 살포행위 방지 조례안의 빠른 심사를 촉구했다. 우선 파주시는 11일 경기도특사경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방지할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최근 납북자가족모임이 3월 8일부터 4월 2일까지 파주 임진각 납북자기념관 앞 집회를 신고하고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한 것에 대응하는 차원으로 긴급히 소집됐다. 파주시와 경기도특사경, 파주경찰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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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 석장리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지난 3월 12일 석장리박물관 방문자센터에서 공주시 석장리박물관과 전시 및 학술정보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공주시 최병조 경제문화국장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박물관 전시 및 교육, 학술 정보 등을 공유함으로써 선사유적 가치 보존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석장리박물관은 1964년 남한 최초의 구석기유적이 발굴조사된 공주 석장리유적에 세워진 구석기박물관으로 2006년 개관하였다. 전곡리유적에서 세워진 전곡선사박물관과 선사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교류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앞으로 두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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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 예술・독서교육 구현을 위한 정책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예술・독서교육 구현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13일 개최한다. 도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예술・독서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경기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협의회에서는 2025 학교 예술교육과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지역 예술・독서교육 추진 사례 공유, 지역 자원 협력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감성을 키우는 학교 예술교육은 ▲학생 맞춤형 교육 ▲교육과정 연계 역량 강화 ▲지역 기반 협력 확대를 중점으로 추진한다.삶의 지평을 넓히는 독서․인문교육은 ▲교육과정 연계 내실화 ▲지역 맞춤 교육 ▲학교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힘쓴다. 또한 독서․인문교육과 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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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담당자 대상 교육복지사업 업무 업무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사업 업무 절차 개선과 처리 방법 안내를 위한 업무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3월 1일 자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른 경기미래 교육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본청-교육지원청-학교’의 업무개선 및 조정 기능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했다.그동안 추진해온 교육복지사업 분석과 검토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업무 폐지, 지원절차 간소화 등 개선사항을 전파해 학교 현장에서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내용은 교육복지사업과 관련해 ▲절차 개선을 통한 학교업무 경감 및 효율화 ▲교육지원청 업무이관 등이다. 지역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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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등 올해 청년 노동자 2만 2천명 지원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청년들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경기청년복지몰 전용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근무하면서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도는 오는 6월과 8월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 2만 명을 선정하고, 반기별 6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급여가 359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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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북한산성’세계유산 등재 위한 시민강좌 개최
고양특례시는 오는 18일 국내의 세계유산 전문가 4인을 초청해 국가유산이자 시의 대표유산인 ‘북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의 한양도성, 탕춘대성 과 함께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명칭으로 고양시 북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2024년에는 ‘세계유산 예비평가(Preliminary Assessment)’에서 긍정적 결과를 통보 받아 등재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올해 국내 등재신청 대상 심사를 앞두고,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세계유산의 가치와 등재 과정을 총 4번의 강의를 통해 풀어갈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3시 30분에 고양시 백석업무빌딩 회의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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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노인대학 제33기 입학식 열려
지난 12일 고양특례시 덕양노인대학 제33기 신입생 입학식이 덕양노인종합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입학식에는 335명의 신입생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했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대한노인회덕양구지회 장도영 지회장, 덕양노인대학 유환익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과 도전을 적극 지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노인 일자리 확대 ▲맞춤 돌봄 서비스 강화 ▲IT서포터즈지원 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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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성남시는 오는 3월 28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산부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영양플러스) 지원이나 농식품바우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임산부는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갖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4월 중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 216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자부담 8만원을 포함하여 연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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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이천시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3월 6일부터 접수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축산업 경영에 필요한 경비를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 2억 원이고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 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지 매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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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발대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12일 평택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제10기 평택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 공감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고 국·도·시정을 모니터링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 등을 수행한다. 지난 1월 6일부터 15일까지 공개모집으로 구성한 제10기 평택시 참여단은 평택시의 1차 심사와 경기도의 2차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전수, 참여단 활동 설명, 임원진 선출, 참여단 운영 방식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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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11일, 관내 건설 현장에서의 지역건설업체 수주율을 높이고 하도급 업체 참여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 개최에 앞서 시의원, 건설협회장, 지역건설업체 대표 등 지역건설산업 관련 관계자로 구성된 18명의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참여에 대한 현황과 전담 부서(건축사업지원팀)의 업무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번에 위촉된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건설업체의 고충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시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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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들,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성명서 발표
안양시 도심을 지나는 경부선 철도에 대한 지하화 사업 촉구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13일 17시 안양역 앞 광장에서 ‘경부선 지하화 안양 추진위원회’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추진위원회와 시민 등 400여명은 이날 광장에 모여 숙원사업인 안양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추진위원회는 “지상 철도로 인한 소음에서 해방되고 단절된 만안구와 동안구의 도시 공간이 이어질 때까지 철도 지하화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철도 지하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목소리가 반영될 때까지 끝까지 행동하겠다”고 말했다.김의중 추진위원장은 성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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