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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선학동 유휴지 일원 도시관리계획 절차 완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선학동 유휴지 일원에 공공청사와 공공시설 건립 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선학동 유휴지 공공시설 조성사업은 공공시설 노후화 등으로 주민 이용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청사와 문화복합시설, 요양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을 조성해 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4월 선학동 유휴지 일원 개발제한구역 해제(21,000㎡) 이후 이달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에 따른 인천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지난 12일 모두 통과하며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년 준공될 동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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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교육모니터링단 12명 위촉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7일 동구청 갈매기홀에서 지역 내 교육 환경 개선과 진로 체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동구 교육모니터링단' 1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동구 교육모니터링단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구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진로 교육 활동에 파견되어 활동하게 된다. 교육 모니터링단의 주요 역할은 ▲교육 모니터링 ▲진로체험처 기관 발굴 ▲프로그램 보조 운영 ▲진로체험센터 홍보 ▲교육현장 의견 청취 등이다. 구는 이같은 활동이 학생들의 효과적인 진로 탐색과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교육모니터링단을 통해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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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사·축제성 사업 효율화로 재정 건전성 확보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행사·축제성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전심사 강화 및 확대 ▲사후평가 강화 ▲사업비 산정기준 마련 ▲행사비 절감 등의 방침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해 2025년도 본예산 편성 시부터 기존에는 신규 행사·축제성 사업에만 적용했던 사전심사를 확대해, 예산이 30% 이상 증액된 연례 반복사업에도 사업규모의 적정성과 효과성을 재점검하도록 사전절차를 강화*했다. * (현행) ‘주요 재정사업 평가기준’(행안부 예규)에 따라 신규행사성 사업만 심사 → (개선) 신규행사성 사업 + 30% 초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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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PBL 프로그램 우수작 3개팀 인천광역시장상 수상
인천대학교는 2024년 PBL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팀이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PBL 프로그램(Project-Based Learning)이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해 그 결과물을 도출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9주 동안 담당 지도교수님의 지도를 기반으로 팀 프로젝트 활동 주제를 구체화한 뒤, 유관기관을 방문하거나 관련 실무자‧전문가를 직접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는 등 능동적으로 더욱 현장감 있는 대안‧정책을 도출해 나가게 된다. 특히 시제품을 결과물로 도출하는 경우는 인천대학교 공학혁신교육센터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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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실증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가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공공, 민간, 대학과 협력하여 스타트업의 성장과 실증을 지원하는 ‘TRYOUT 실증 프로그램’의 2025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실증 프로그램은 4차산업 및 바이오 분야의 스타트업이 평소 협력하기 어려운 공공기관, 민간 대기업, 대학과 연계해 제품과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278개 스타트업이 국내·외 시장 진입 및 투자유치의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세 가지 유형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월 24일부터 시작되는 ‘TRYOUT 대학 실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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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버스 서비스 대폭 개선! 운행률 70% 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대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5일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당시 179대였던 차량은 현재 244대(65대 증)로 늘어나 운행률 70%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평균 8분 단축되었으며, 하루평균 이용객 수는 48,042명에서 58,477명으로 10,435명이 증가했다.* (`24.10.15)53%(179대) → (`25년목표)70%(244대) 특히 최근 개통한 연수구 웰카운티에서 강남역을 운행하는 M6405 광역버스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차량 3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 횟수를 기존 56회에서 68회로 12회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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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제·건강·주거·사회적 고립 등 1인가구 지원사업 실시
인천시가 경제·건강·주거·사회적 고립 등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7일 2025년도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 812억 8,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책추진 기반 구축 ▲경제생활 지원 ▲주거안정 지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증진 및 돌봄 지원 ▲사회관계망 강화 등 6개 분야, 14개 정책과제, 35개 사업을 수행할 방침이다. 1인가구 지원을 위한 2차 연도 투입 예산은 시가 수립한 ‘제1차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2024~2028) 총소요 예산(4,768억 6,600만 원)의 17% 수준이다.2023년 전국 1인가구 수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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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지역 순회 방문지로 인천 찾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운동은 밥이다’라는 철학으로 의기투합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체육계 리더로서 금의환향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인천 강화 교동 출신으로, 대한체육회장 취임 후 순회 간담회를 위한 첫 지방 방문지로 인천을 찾았다. 유 회장은 “유정복 시장이 국민생활체육회장 재임 시절 내건 ‘운동은 밥이다’라는 슬로건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국민 건강증진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강화 교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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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최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7일 인천시청에서 수도권 최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등기술연구원 김진균 원장, 제이엔케이글로벌(주) 김방희 대표, 인천도시가스(주) 이창우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인천시 수소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 왕길동에서 수도권 최초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 19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하루 1.3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13톤 규모의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가 구축되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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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교육 '기후틴' 운영
광명시가 청소년들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총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지난 15일 2회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민관협력 ESG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11번가’의 기부금을 활용해 광명시가 진행하는 기업 기부금 연계 ESG 사업이다. 지난 8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환경운동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강연과 저탄소 식생활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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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서 일할 권리 보장 위해 산재예방 노력"
안양시가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관내 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산업재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과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한다.이를 위해 시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과 경력을 보유한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 2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시는 노동안전지킴이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 감소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민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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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복수담당관 도입으로 의정 역량 강화"
용인특례시의회가 행정안전부의 복수담당관제 도입 방안을 환영하며, 이를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 특례시의회 사무기구 내 복수담당관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령안의 핵심은 인구 100만 명 이상 특례시의회의 사무기구 하부조직을 설치할 수 있는 등 복수담당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지방의회의 효율적 업무 추진 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한 인구 100만 명 이상 특례시의회가 해당 제도의 도입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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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시흥 장곡청소년복합센터 기공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7일 시흥시 장곡청소년복합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청소년 복지 증진 및 지역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날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김종배 의원 등이 참석해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2026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는 장곡청소년복합센터는 2,998㎡,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청소년 미디어 센터, 특성화실, 커뮤니티룸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김 의장은 지난해 해당 센터 건립에 필요한 일부 예산을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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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온라인 플랫폼 시장 속 소상공인 보호정책 강조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민생 현안 토론회’에 참석해 온라인 플랫폼(배달앱) 시장에서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공정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공공배달앱이 보다 많은 도민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의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덧붙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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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0가족 106명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하남시청에서 22기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2기 가족봉사단은 30가족 106명이 신청하였으며, 이날 발대식에는 25가족 80명이 참여하여 가족봉사단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가족봉사단은 다문화가족도 처음 신청하였으며 12월까지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 중 우수봉사 가족에게는 포상을 할 예정이다. 수료 후 가족단위의 봉사를 이어가고 싶은 가족들은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단체로 등록할 수 있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의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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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고양특례시의원, "서울시립승화원 지역발전수익지원금 투명화해야"
고양특례시의회 박현우 의원이 17일 진행된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시립승화원 지역발전수익지원금 투명화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서울시립승화원은 지난 1970년 9월 26일부터 현재 위치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기피시설로 분류되는 만큼, 서울시는 지역주민단체 등에 시립승화원 부대시설 운영 권한을 부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주민협의회에 지역발전수익지원금으로 지급해왔다.그러나, 지난 2022년 10월 26일 부대시설 운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018년 10월부터 주식회사 높빛에서 계약 체결을 통해 운영하면서 1차 연도에는 수익의 일부인 지역발전수익지원금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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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공모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를 확대 모집하고 미래 학교급식 중심으로의 도약을 적극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2024년 자율선택급식 정책 추진 결과’와 ‘2025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책설명회에서는 지난해 기준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학생 1만 7,89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자율선택급식에 만족한다(92.6%) ▲자율선택급식 지속 운영을 희망한다(96.0%) ▲새로운 음식을 먹어본 경험이 증가했다(89.1%) 등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이를 바탕으로 도교육청은 올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를 기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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