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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에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개소
경기도는 22일 수원시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해 24시간 1:1 돌봄을 제공하는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했다.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제약이 있어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도는 지난해 12월 5일 파주에 첫 번째 센터를 개소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안산에 세 번째 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별 최대 10명, 3개 센터를 운영하면 최대 30명을 수용할 수 있다.구체적으로 낮활동서비스와 야간 주거지원 서비스를 24시간 개별 1:1 맞춤형으로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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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통합운영학교 학교경영자 역량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안양교육관에서 22일 교장, 행정실장을, 다음 달 13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통합운영학교 학교 경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통합운영학교’는 하나의 학교에 두 개 이상의 학교급을 운영하는 형태로, 학교급 간 연계 교육과 자원 공유를 통해 교육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경기도교육청에는 2025년 현재 모두 28개교가 운영되고 있다.이번 연수는 통합운영학교 학교 경영자 8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운영의 고민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모색한다. 또한 학교 경영의 이해를 높이고 상호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도교육청 교육역량과와 학교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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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도의원, '2025 늘봄학교 안전대책 마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21일 부천교육지원청 토리실에서 ‘2025 늘봄학교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부천교육지원청 류해석 지역교육과장과 이종하 장학사를 비롯 담당 주무관, 늘봄학교 운영 실무를 담당하는 전담실장, 돌봄전담사, 행정실무요원 등이 참석하여 현장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정담회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학생의 안전 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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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중소기업․소상공인 만나 현안 및 지원 방안 논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2일 오후 의장실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관계자들을 만나 현안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는 설필수 중소기업중앙회 경기회장, 김충복 경기도인쇄정보조합 이사장, 장호석 부천금형조합 이사장, 성기창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본부장 등이 참석해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협동조합 운영상의 여러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2차 경기도 중소기업 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의 조속한 수립,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한 협동조합 추천 제도의 실효적 활용 등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뒷받침을 요청했다.이에 김진경 의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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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제1회 은퇴경주마 품평회 및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25일부터 3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2025년 제1회 은퇴경주마 품평회 및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은퇴한 경주마들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 대회로, 은퇴경주마들에게는 승용마로서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다. 올해는 은퇴경주마를 위한 ‘품평회’와‘승마대회’를 연계하여 진행하는 첫 해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은퇴경주마들은 승용마로의 가치를 재조명 받게 된다. 은퇴경주마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말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승마대회에 ‘비기승 종목’을 신설했다는 점이다. 기존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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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우수 직원과의 칭찬 주인공 간담회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업무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칭찬주인공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사내 익명게시판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게시글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공감을 받은 직원을 격려함으로써, 조직 내 자발적인 칭찬 문화와 긍정적 피드백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2025년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글의 첫 주인공은 서울도핑검사부의 최대하 과장이다. 최대하 과장은 자체 개발한 DNA검사 시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호주 경마 말유전학연구소에 개발 시약을 납품하며 해외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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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미래 세대를 위한‘2025 올림픽 가치교육’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미래 세대에게 올림픽 가치를 전달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2025 올림픽 가치교육(K-OVEP)’을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올림픽공원에서 이뤄지는 ‘한국형 올림픽 가치교육(K-OVEP, Korean Olympic Values Education Programme)’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개발한 ‘올림픽 가치교육 프로그램(OVEP)’을 한국 교육 환경에 맞게 체육공단이 자체적 발전시킨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한국형 올림픽 가치교육’은 청소년의 인성, 협동심,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올림픽 핵심 가치인 ‘우정’, ‘존중’, ‘탁월성’을 직접 체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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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 위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의 발전과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방안을 논의하는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특례시의 시정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여한 12명의 시정자문위원은 ▲홍보 ▲디자인 ▲사회복지 ▲문화·예술 ▲행정 ▲환경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이다.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와 전국 유일의 안전 협업모델인 ‘안전문화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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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본격 활동 시작
용인특례시는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이 20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정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매년 학생기자단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날 교육에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85명의 단원들에게 기자증과 임명장, 기자활동 패키지를 전달했다. 기자단 활동은 올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임명장을 받은 한 학생은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 기자단에 지원했으며, 지역의 행사나 인물을 직접 취재해 쓴 글이 기사로 게재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학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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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
용인특례시는 21일 수지구 상현동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은 공동주택 입주민 과반수의 동의(59.8%)를 받아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을 지하로 이전한 뒤 기존 공간(113㎡)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아동 돌봄 공간이다. 센터는 정원 34명, 현원 18명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 4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기 및 일시 돌봄은 물론 급·간식 지원,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은 (사)용인기독교청년회(용인YMCA)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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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새 이름 찾는다
광명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해 시민 참여 기후대응 활동인 ‘기후의병’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보다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탄소포인트 사업과 확연히 구분되고, 지구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기후행동 실천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의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건(30만 원), 우수상 1건(20만 원), 장려상 1건(1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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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2024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 등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도 운용, 위생 관리, 협업 사례 등 3개 영역 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연수구는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 보고 장비 활용률, 업체 점검 및 적발률, 기한 내 민원 처리 비율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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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행안부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평가서 대통령 표창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집중안전점검 분야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사회 전반의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해소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 대상 선정,점검 적절성, 후속 조치 노력도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연수구는 철저한 안전점검, 안전 사각지대 해소, 안전 문화 확산 등 구민을 위한 위험 요인의 사전 발굴과 해소를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으며 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주민점검신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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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정서진 아라뱃길에서 열린 제6회 인천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열린 지적측량 대회에 인천광역시 군·구 10팀(3인 1조)이 참가했으며, 서구는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및 신속성과 장비 운용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구청장은 “지적측량 성과 검사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업무로, 담당 공무원의 정확한 지적측량 능력을 향상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서구는 다음 달 15~16일에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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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M6659 광역급행버스 운행 개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3일부터 검단과 서울 여의도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659 노선이 운송 개시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개통되는 M6659 버스는 검단초등학교에서 여의도복합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구에 따르면, 차량 4대가 우선 투입되어 운행을 시작하고, 오는 5월 중 7대까지 증차운행 될 예정이다. 현재 검단 지역에는 5개의 광역버스 노선(1100, 1101, 9501, 9802, M6457)이 운행되고 있다. 다만 검단신도시 지역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꾸준히 늘고 있어 아침·저녁 시간 혼잡도도 날로 높아지는 상황이다. 때문에 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검단신도시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신설하고자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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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 안전·유지관리 매뉴얼’ 제작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시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학교시설 안전·유지관리 매뉴얼’을 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강화고등학교 기숙사 분전반 화재를 계기로 학교시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인천 교육청은 이번 매뉴얼을 활용하여 학교시설 관계자들이 주요 시설물 점검 절차, 이상 징후 식별, 긴급상황 대응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의 유지관리 지침이 단순한 체크리스트 형식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번 매뉴얼은 사진과 도해, 사례 중심의 설명을 수록하고, 건축·전기·소방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전문성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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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읽걷쓰로 도약하다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결대로자람학교장 107명을 대상으로‘2025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운영했다. 이번 세미나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실천하는 결대로자람학교’를 주제로, ‘읽걷쓰’교육을 실천하는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미래 학교 구현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하는 좌담회로 앎과 삶을 연결하는 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됐다. 이어 결대로자람학교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학교 간 협력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협의로 마무리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학교가 학생이 즐겁게 읽고, 온전히 경험하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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