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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평택시는 지난 2일 ‘평택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중앙로 264, 운영시간 9~17시)를 개소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평택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체계적으로 도입․관리함으로써 원활한 인력수급 및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치했다. △농가의 계절근로자 제도 참여 정보 안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출국, 무단이탈 등 체계적인 체류 관리 △숙련 기능인력 외국인 근로자 체류자격 변경(K-point E74) 추천 등 농업 분야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한다. 특히,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외국인근로자센터가 개소되면서 평택시 관내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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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지역 읍·면 순회 현장행정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6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 주관 연천군 소재 읍·면 순회 현장행정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현장행정은 지난 6일 연천군 백학면과 장남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고 오는 15일 청산면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되며, 해당 읍면의 주요 단체장 및 기관장, 이장 등 주요 주민들을 중심으로 평균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김동수 상담관을 비롯, 지방자치체단체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연천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업무 파악 및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있으며, 경기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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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의 신년초 행보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
김동연 지사의 신년초 행보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이다.경기도라는 망루(望樓)에서 사방을 바라봤을 때, 멀리서부터 한국경제를 향해 덮쳐오는 파고(波高)가 심상치 않음을 김 지사는 오래전부터 감지하고 누차 경고메시지를 발신해왔다. 실제로 코 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함께 우리 수출에 타격이 불가피한 높은 관세장벽, 관세폭탄이 예고돼 있다.그럼에도 윤석열발(發) 국내 정치의 불확실성은 걷히지 않아 비상계엄 한달만에 증시(코스피)에서 시가총액이 무려 48조 원 증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1,500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한 일간지 논설위원에 따르면 “불안한 정치가 경제에 묵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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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특조금 25억 1천만원 확보, 성남시민 안전과 편의 책임진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성남시민들의 생활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5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최만식 의원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온 결과로, 성남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만식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위례근린공원⋅위례역사공원 시설개선 10억원,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6억원, △복정⋅위례⋅고등동 스마트 그린⋅안전쉼터 조성 5억원, △태평동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4억 1천만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먼저, 위례근린공원 및 위례역사공원 시설개선을 위해 10억원이 배정됐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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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유치…시민 89.0% "필요하다”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경제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 89.0%가 경제자유구역 유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지난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해 66.2%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 중 92.4%가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85.0%가 ‘기대가 된다’고 답변해 기대심리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후 유치할 주요 사업으로는 바이오 정밀의료(29.9%), 케이(K)-컬처(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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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5년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 운영
광주시는 독서 장려 캠페인 2025년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은 독서를 마라톤 코스에 접목, 독서량을 거리로 환산해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독서 캠페인으로 8월 말까지 약 8개월 동안 이어진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안내된 독서 마라톤 전용 페이지에서 초등학생 이상 도서관 정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문별(초등학생, 일반, 가족)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고 캠페인 기간 중 읽은 도서의 독서일지를 등록하면 그 도서의 페이지 수를 환산해 달린 거리로 인정된다.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인증서 발급과 함께 다음 해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및 3회 연체면제 혜택을 주고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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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아동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대상 확대
광주시는 올해 1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의 대상자를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적립한 금액을 정부에서 1대 2로 매칭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적립금은 18세 이후 학자금, 창업지원, 기술자격 및 취업 훈련, 주거비 등으로 사용 가능한 아동 대상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올해 가입 대상은 0~17세 보호 대상,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아동이며 차상위계층은 올해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 2천330여 명을 지원할 수 있는 국‧도비 14억 원을 확보한 상태이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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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기흥 지역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기흥구 상하동 소재 지석초등학교 앞 회전교차로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석초 회전교차로 사업은 약 1억원의 예산을 들여 회전교차로 개선 및 조명탑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회전교차로 중앙 교통섬 크기를 기존 8m에서 3m로 축소해 넓은 도로 폭 확보로 사고위험성을 줄였고, 횡단보도 이설로 외부차량 정지공간도 확보했다. 또, 조명탑과 표지병을 설치해 야간 시야도 개선됐다. 정하용 의원은 “지석초 앞 회전교차로가 개선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운전 편의는 물론 통학로 안전까지 확보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기흥 지역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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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독감환자 급증…하남시, 백신 접종 서두르세요
하남시는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고열과 기침 등을 동반한 인플루엔자(독감)가 급속도로 유행함에 따라 백신 접종과 호흡기 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마지막 주(52주차·12월 22~28일) 전국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 가운데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 수를 나타내는 독감 의사환자(ILI) 분율은 73.9명이었다. 1주 전인 51주차 1,000명당 31.3명과 비교하면 136% 급증했다. 이는 예년 인플루엔자 유행 정점 때의 2016년 86.2명 이후 8년 만에 최대 수치다. 모든 연령대에서 환자가 증가했지만 특히 13~18세 청소년층에서 환자 수가 많았다. 13~18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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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경기도 경로당 급식 지원 확대와 노인일자리 사업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지난 3일, 안양시청에서 백명옥 경기도 노인복지과 노인일자리팀장과 윤용호 안양시 동안구 노인지회장과 함께 정담회를 열고, 경로당 급식 지원과 노인일자리 사업의 구조적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채명 의원은 “경로당 급식 지원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체계를 강화하는 핵심적 기반”이라며, 운영 체계의 전반적인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경기도 내 6만 8,658개의 경로당 중 약 85%에 해당하는 5만 8,558개소에서 주 3~4회의 점심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급식 지원 확대를 위한 국비와 지방비 연계가 미흡하고, 예산 부족으로 인해 주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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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지역자율방재단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 캠페인 실시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의왕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된 지난 5일 오전동 일대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 자율방재단 50여 명이 참여해 인근 주요 상점을 방문하며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를 실시하고, 점주들에게 눈삽을 배부하며 자발적인 제설 활동을 독려했다.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 발생 가능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상복 자율방재단장은 “보행공간 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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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A등급 획득
경기 의왕시가 풍수해,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정비를 철저히 한 결과,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며, 자연재해 위험 요인과 예방 대책, 시설 정비 등 67개 평가 항목을 검증해 5개 등급(A~E등급)으로 평가한다. 의왕시는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지진방재 시행계획 수립 및 내진보강대책 추진,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5% 기관에 주어지는 최고 등급인 ‘A등급’ 진단을 받았다. A등급은 전국 228개 시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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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의정부 청년기본소득 재개 및 경기북부 발전 예산 확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의정부시 청년기본소득 재개를 위해 2024년 제2차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으로 28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2025년 경기도 본예산으로 의정부 경전철 환승할인 도비지원금 9억4천5백만원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예산 79억 6,800만 원을 각각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영봉 의원이 확보한 의정부시 청년기본소득 예산은 의정부시의 정책 추진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의정부시가 언론을 통해 2024년부터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2024년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이 마감된 이후에 도비를 신청해 청년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도비를 확보하지 못할 위기였기 때문이다. 이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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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
파주시는 정부 시책에 발맞춰 2025년 새해 시민의 삶과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혜택 확대에 주력한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증가율로 확대되며 4인 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572만 9,913원 대비 6.42% 인상된 609만 7,773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한 전체 수급가구의 약 74%를 차지하는 1인 가구 기준은 지난해 222만 8,445원 대비 7.34% 인상된 239만 2,013원으로 늘어났다. 또한, 일반재산 환산율(4.17%)을 적용하는 자동차 재산 기준이 2,000cc, 500만 원으로 완화되어 과도한 자동차 재산 기준으로 탈락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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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설사업 신속 추진 위해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건설분야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읍면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2025년 2월 7일까지 5주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총 120건, 56억 원 규모의 사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측량·도면·내역을 작성하게 되며, 안전이 우려되고 좀 더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용역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동 설계를 통해 올해 건설 분야 설계·발주·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기술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업무 습득을 통해 업무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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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11년 연속 동결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량제봉투, 불연성 폐기물 마대, 대형 폐기물 스티커 등의 수수료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파주시는 환경부에서 폐기물 처리에서 주민부담률을 지속적으로 높일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도 11년 연속 종량제봉투 요금을 동결한 것은, 시민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는 2013~2015년 2년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며 청소 예산 재정자립도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1인당 폐기물 발생량을 연평균 10kg씩 감량하는 등 선도적 행정을 펼쳐왔다. 이와 같은 노력은 2024년 환경부장관 표창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또한 파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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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법인 서류 간소화 시행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업무경감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올해 1월부터 학교법인 임원취임 승인 신청 관련 서류를 20종에서 14종으로 대폭 간소화한다.도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학교법인과의 집중 소통 기간 및 기본재산 상담(컨설팅)’은 높은 만족도(95.4%)를 기록했다.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2025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해 학교법인이 교육활동 지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도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우선 도교육청은 학교법인 임원취임 승인 신청 관련 법과 규정 등을 검토해 제출 생략 가능 서류, 대체 서류, 통합 가능 여부, 개인정보 보호 등을 고려한 뒤 현재 20종에서 14종으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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