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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년 예산, 청년이 직접 짠다... ‘청년자율예산제’ 본격 시행
안양시가 청년정책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 설계하고 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자율예산제는 지역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년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청년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이다.청년이나 청년참여기구 등 19세 이상의 안양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양시민과 청년의 삶의 질 개선 및 미래 대응 정책 등을 큰 주제로 주거·일자리·문화복지·참여소통 등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다.다만 법령 및 예산편성 관련 기준을 위반하는 사업, 축제 및 행사성 사업, 사유지 내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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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시민 제보 접수받아
평택시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19일간 시민 제보를 받는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5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6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ㆍ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및 시민 불편 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진행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은 제외된다. 제보된 내용은 소관 상임위원회로 이송되어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처리 결과는 정례회가 종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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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자료개발 착수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교실 속 탄소중립 실천과 학생들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역 기반 환경교육 자료를 개발한다.도내 모든 학교는 범교과 학습 주제인 환경교육을 연간 2차시 이상 운영하고 있다. 이는 미래세대를 살아갈 학생의 삶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다. 지난해 도교육청은 탄소중립 생태환경 수업 자료를 개발했다. 환경교육 수업 지원을 위한 ▲따로 또 같이 만드는 환경(유․초등) ▲지역과 함께하는 탄소 중립 생태 환경(중등) 등이다. 2025년 개발하는 자료는 학생의 삶과 연계한 탐구․실천이 가능하도록 ▲교과 기반형 ▲우리 학교 체험형 ▲생물다양성 보존형 ▲자연환경 체험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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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교시설 전면개방 시범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파주시는 21일 파주교육지원청, 신산초·적암초·청석초·심학고 등 4개 학교와 학교시설 전면개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일 파주시장,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산초·적암초·청석초·심학고 학교장 등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및 문화활동 공간 확대와 교육공동체 협력을 통해 학교시설을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의 약속을 담아냈다. 학교는 학교 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파주시는 학교에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운영비 및 시설 보수비,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해 시설개방으로 인한 학교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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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취약층 대상포진 무료 접종 지원
평택시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과거에 걸렸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감각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발병해 피부 발진과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특히 젊은 층에 비해 65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8배 이상 높으며 신경통 등 합병증 유발 가능성이 크다. 대상포진은 예방접종으로 발병률을 절반 이상 줄이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으나 접종 비용에 부담을 느껴 접종을 꺼리는 취약계층이 많다. 이에 평택시는 무료로 예방접종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 나서기로 했다.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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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군포시와 시경계 주정차 단속 권한 위임 협약 체결
의왕시는 군포시와 시 경계 지역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주정차 단속 권한 위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시의 행정 경계를 맞대고 있는 의왕시 오전동과 군포시 당정동 일원의 고래들길 도로 구간에서 발생하는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 경계 인접 지역에 대한 단속 권한을 상호 위임함으로써 단속 공백을 줄이고 교통사고 및 민원 발생을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른 지자체와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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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실현 위한 정책학습회 운영
광명시가 지역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4월 한 달간 ‘광명형 지역공동체 자산화 정책’의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서 실무자들과 함께하는 정책학습회를 총 3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학습회는 지역에서 발생한 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는 구조, 즉 ‘지역순환경제’로 전환을 목표로 기획했다. 정책 실행 주체인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부서별 역할을 모색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전문가 강의와 실무 중심 토론을 병행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1회차에는 서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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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4050 중장년 인턴십 시작… 4개 기업에 첫 근로자 배치
광명시가 조기 퇴직 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40~50대 중장년층을 지원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관내 기업 4곳에 중장년 근로자 4명을 배치해 ‘4050 광명형 새도약 중장년 인턴십’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 관내 5인 이상 기업 중 인턴십 종료 후에도 중장년 근로자를 계속 고용할 계획이 있는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40세부터 59세까지의 중장년 근로자 1인의 임금 80%를 최대 8개월간 지원한다. 또한, 인턴십 종료 후 3개월 이상 정규직으로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당 2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현재까지 9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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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수원시 동남권 대중교통망 정비 위한 소통 행보 나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도의원은 4월 22일 오전 영통·망포 일대의 대중교통 문제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희대 총학생회장단 및 수원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간담회에서는 경희대 국제캠퍼스와 망포역을 잇는 버스 노선의 비효율성 및 과도한 환승 부담, 광역버스 접근성 저하 등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겪고 있는 만성적인 교통 불편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이병숙 도의원은 “망포역에서 경희대까지의 거리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직행 노선이 없어 주민들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연장 또는 방향 조정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적극적으로 개선방향을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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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보호센터 운영관리 컨설팅 지원'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가 7개 동물보호센터를 ‘운영관리 컨설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2월까지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컨설팅은 동물보호센터에 보호중인 유실·유기동물의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고, 센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물보호센터 내 보호동물에 대한 복지수준 평가 및 업무 효율성 향상 방안 제시, 센터별 맞춤형 업무처리 지침서 개발, 직원, 자원봉사자, 입양자 등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이 포함된다.경기도에는 현재 20개 동물보호센터가 연간 2만 마리 이상의 유실·유기동물을 구조하고 있으며, 이 중 약 40%의 동물들이 보호자에게 돌아가거나 새 가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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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올 상반기 행사 참가자 400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솔로몬(SOLO MON)의 선택’ 올해 상반기 행사 참가자 400명(남·여 각 200명) 모집한다. 3년 차인 이 행사는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자리로, 시는 올해 계획한 총 8차례 행사 중 1~4차 일정을 확정해 모집 공고를 냈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100명(남·여 각 50명)이다. 행사 일정과 주제는 △5월 25일 이탈리안 레스토랑 헬로오드리(운중동) ‘몽글몽글 분위기 버스킹 공연’ △5월 31일 멕시코 음식 전문점인 감성타코 판교점(삼평동) ‘프랑스 거리 산책’ △6월 1일 감성타코 판교점 ‘기념품 선물 미션 데이트’ △6월 8일 밀리토피아 호텔(위례동) ‘교복 파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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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종합계획' 수립
경기도가 보이스피싱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신·변종 사기 피해사례를 담은 온라인 사례집을 제작하는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전기통신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종합계획(2025~2029)’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종합계획은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목표로 ▲피해예방 교육 강화 ▲피해예방 홍보 강화 ▲피해사례수집 및 대응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4대 중점과제와 세부 추진방안을 담고 있다.도는 보이스피싱 전문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계별 학습 및 실습으로 실제 교육에서 활용 가능한 능력을 키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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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TV 바이오부지 개발사업 업무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과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부지 혁신거점 활성화 및 바이오산업 특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발사업 전문 기관인 GH와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 및 핵심 기반시설 지원에 강점을 가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긴밀히 협력해 광교TV 바이오부지 개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기업 수요 파악 및 유치 △ 바이오 기업 육성 및 지원 △ 산·학·연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광교TV 바이오부지는 당초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로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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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안전전세 프로젝트 교육
이천시는 지난 4월 21일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안전전세 프로젝트’ 교육과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로 ‘경기안전전세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전세길목지킴 운동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으며 공인중개사 관련 법 개정 사항 등 중개 실무에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전세 프로젝트 2.0 주요 내용 ▲전세 사기의 유형과 예방 방법 ▲안전한 임대차 계약 체결 요령 ▲공인중개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최신 사례 분석과 실질적인 대처방안이 제시되어 공인중개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을 주최한 이천시 관계자는 “공인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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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의왕시의회가 22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5월 2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였으며, 집행부로부터 예산안 5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회기 주요일정으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22일부터 23일까지 의원발의 조례안 17과 집행부 안건 등 24개의 제·개정 조례안을 심사한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의왕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학기 의원) ▲의왕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태흥 의원) ▲의왕시 청소년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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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한국임업진흥원과 '우리숲 더하기' 행사 열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수원 광교사옥에서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우리숲 더하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는 ESG 협업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다. GH는 지난해 12월 한국임업진흥원과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한편, GH는 이날 3기 신도시 탄소상쇄공원 조성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상쇄공원 배출권거래제 설명회’도 열었다.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기업에 일정량의 배출 허용량을 부여하고, 이를 초과하거나 남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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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경기비즈니스센터 개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22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수출 다변화를 위해 기존 디지털 플랫폼으로 운영되던 자카르타 GBC를 오프라인 허브로 확장해 아세안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자카르타 GBC는 인도네시아 금융·경제 중심지인 수디르만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현지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및 시장 접근성이 뛰어나다. GBC는 현지 통관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수출대행(GMS), 기업별 맞춤형 파트너십 구축 ▲바이어 매칭(GBM), 현지 마케팅 효과 극대화 ▲글로벌 홍보(GP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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