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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D-2, 이동환 시장, "방문객 편의 안전사고 대비 철저해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3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관련 사전점검을 실시했다.이 시장은 “올해 꽃박람회에는 전 세계 25개국 200여 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만큼 방문객들이 고양시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다시 찾고 싶어지도록 질서있는 행사 운영, 깨끗한 환경 유지, 친절한 안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불편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주차공간 등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특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장 안전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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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성남서초 통학로에 '안전 지붕' 씌우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22일, 성남서초등학교에서 열린 ‘태평로19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 관련 현장 설계 회의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19 일대에 추진되는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과 관련하여 설계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는 최 의원을 비롯해 김선임⋅박명순 성남시의원, 성남서초등학교 관계자, 지역 주민, 수정구청 건설과 담당 공무원, 사업 설계업체 관계자 등이 함께해 사업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문제의 급경사 지역은 겨울철 반복되는 도로결빙으로 낙상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 지역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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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권역별 병상 관리계획 앞둔 경기북부, 상급종합병원 필요해"
보건복지부가 병상의 수도권 쏠림을 완화하고 지역 간 의료 이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전국을 70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로 병상 수급을 본격 관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경기도 의료자원과를 만나 새로운 지역병상수급관리계획이 경기북부의 상급종합병원 유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에 다양한 제안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우선 유호준 의원은 ‘상급종합병원 북방한계선’이라고 표현될 만큼 경기북부 지역에 상급종합병원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후 “새로운 권역 구분에서 경기북부는 고양권, 의정부권의 공급제한 분류에 이어, 파주권, 포천권, 남양주권 역시 공급조정 지역으로 분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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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자문위원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수원 노보텔에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자문위원회는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부설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설치 및 운영‧지원 조례’ 제6조에 따라 전문학교 운영과 중장기 발전계획 자문을 위해 농업 부문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한 심의․자문기구다.도교육청은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를 미래 농업교육 모델로 정착시키고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네덜란드 농업교육기관 ‘에레스(AERES)’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산업 활성화와 K-농업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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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한국 사회 정착 위해 한국어 구사 능력 중요"
대한민국에 다문화가정과 귀국 재외동포의 수가 점차 늘고 있지만, 이들이 성공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한국어 구사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려인 동포인 어머니를 따라 한국에 온 고려인 3세 A씨도 같은 경우다. A씨는 안산시에 있는 일반고에 입학했지만 수업은 마치 외계어를 듣는 것과 같았다고 한다. 이처럼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학에 진학해도 수업을 따라갈 자신이 없었다. 이에 A씨는 경기한국어공유학교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에 들어가 교사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계획이라는 뜻을 밝혔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국립 아바이사범대학교를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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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 올해 첫 회의
성남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올해 첫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는 시 공무원, 교수, 의사, 종교·시민·사회 단체 대표자, 기업·산업 관련 대표자, 청년·여성 활동가 등 모두 29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출산 극복 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시행 계획인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사업 △아이 든든 첫돌 축하금(30만원) 지원사업 △청년기업 정착 자금(월 30만원) 지원사업 등 20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최근 1년간 추진해 온 초·중·고교생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자리인 ‘솔로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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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 위촉
파주시는 22일,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반성매매교육공간 ‘성평등 파주’ 개소식 현장에서 젠더폭력 예방교육 강사단에 선발된 34명의 신임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은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라는 표어를 내건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추진됐다. 시는 지난 1월 시청 누리집을 통해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을 공개 모집해 응모자 53명을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 한 달 간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젠더기반 폭력의 변화, 디지털성범죄와 청소년 성착취의 이해, 실전 강의 대응과 전략 등 50시간의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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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투자유치위원회 출범
광명시가 산업 유치와 지역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 10명을 투자유치위원으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투자유치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에 구성된 투자유치위원회는 ▲투자유치 전략·국제통상 ▲모빌리티·자율주행 ▲인공지능·바이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위원회는 광명시의 미래 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 유치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시공사(GH)와 함께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 유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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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추진
평택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도전 의지를 제고해주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미취업청년(19세~39세)으로, 취업자중 1년 미만의 단기간 노동자도 미취업청년으로 간주해 신청 가능하다. 개인당 30만원 한도내에서 응시료가 지원되며 지난 연도 지원여부, 응시횟수, 신청횟수에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작년보다 95종이 더 늘어나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공인민간자격97종, 국가전문자격 347종에 이르며,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시험에 대해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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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평택시는 지난 22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영아‧소아‧성인 대상 기도 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및 실습교육이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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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동참
안양시는 제55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이달 21~27일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기후변화주간은 시민의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극적인 기후 행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지자체, 기업 등이 동참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이다.우선 시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안양시청과 만안·동안구청, 안양아트센터, 평촌아트홀 등 공공건물과 조형물 총 41곳의 전등을 일괄 소등하며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또 직원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자전거 또는 도보 출근을 권장하는 ‘오늘, 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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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4기 청년위원회 위원 모집
광명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자 ‘제4기 청년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위원은 ▲청년 참여 ▲청년 지원 ▲청년 안정 등 3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시 청년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청년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2025년 7월부터 2027년 7월까지 2년이다. 이번 모집으로 청년과 관련 전문가 등 46명 내외를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광명시 소재 직장에서 일하는 18~39세 청년 또는 청년정책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362, 3층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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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장애인 1인당 35만원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4월 24일부터 ‘2025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교육부가 주관해 오다 올해부터는 발급 주체가 광역자치단체로 전환됐다.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19세 이상 저소득층·등록 장애인 약 14,000명을 선발하고, NH농협카드(채움)에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학습자는 이용권을 활용해 자격증, 창업, 어학, 인문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하고 관련 교재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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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
용인특례시의회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9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지난 16일부터~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상정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세입부분과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세출부분은 예산액 3조 4822억 8771만 1000원 중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회원대회 외 7개 사업에서 7억 320만 6000원을 감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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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의왕학습레일(시즌2) 평생 학습파트너 수료식 개최
의왕시는 지난 22일 내손동 평생학습센터에서‘2025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평생학습파트너’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의왕시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인‘의왕학습레일(시즌2)’은 의왕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를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학·기업과 함께하는 평생학교, 생애도약학교, 테마학교, AI미래학교 등의 다양한 시민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에서는 이번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학습파트너’과정을 추진해 왔으며, 과정 참여자들이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과정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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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으로 기후위기 대응
평택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5년도 전기자동차(승용,화물)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비 139억원, 약1,786대를 편성해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업을 접수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연속해 평택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평택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 ▲평택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기업 등이다. 지원금 신청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구매 계약 후 판매점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일부 계층에 대한 추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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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수 의원, “의왕시 지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촉구”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4월 22일 개최된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땅꺼짐) 사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의왕시 지하 안전관리를 위한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서창수 의원은 "최근 한 달 이내 전국에서 6건의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으며, 특히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 사고는 사망자와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인근 주민들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심각한 사례"라고 지적하며, "이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며, 우리 의왕시도 지하 안전관리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현재 의왕시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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