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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역량강화를 위한 정담회 주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사무실에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연구원의 역할 강화 및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보건환경연구원의 설립 목적인 도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민,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의원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의 건강과 환경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연구원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정담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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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이번 표창은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표창 수여 대상자는 총 558명으로 ▲27년간 학교 급식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조리사 ▲28년간 학교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한 행정실무사 ▲20년간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사서 등이다.도교육청은 각 기관에서 추천한 명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 후 교육지원청을 통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각 교육지원청은 향후 계획과 여건에 따라 표창장을 전수할 예정이다.도교육청 김재수 노사협력과장은 “경기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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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학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669명 학습자 졸업
경기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669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령기를 지나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학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학년도에는 총 669명(초등과정 359명, 중학과정 310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72명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80~90대 초고령 학력 이수자는 초등과정 69명, 중학과정 19명, 총 88명으로, 여러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한 성인 학습자들이 초‧중학과정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성인(만 1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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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문화제·호수예술축제, 경기대표관광축제에 나란히 선정
고양특례시는 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와 ‘고양호수예술축제’가 2025년도 경기도 경기대표관광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각각 도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2개 축제가 선정된 것은 작년까지 행주문화제가 단독 선정된 데서 한 단계 더 도약한 결과로,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첫 도전에 바로 선정돼 의미가 더욱 크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가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의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등 평가지표를 심의하여 지역 우수 축제를 선정하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부터 지역 대표 축제 집중 육성을 위해 경기관광축제 명칭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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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출생 대응 위한 맞춤형 지원…“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챙긴다”
고양특례시는 저출생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양육친화도시를 조성한다. 실수요를 반영해 출산부터 양육과 돌봄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확대할 방침이다.2024년 기준 13세 이상인구 대상으로 실시한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주거·혼수 결혼자금 부담 31.3% △출산·양육 부담 15.4%가 조사됐으며, ‘가장 필요한 저출생 대책’(복수응답)으로는 △주거 66.5% △돌봄 52.6%가 조사됐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거 등 결혼자금과 양육·돌봄 부담이 저출생 해소에 가장 큰 걸림돌로 나타났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출생으로 인한 예견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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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 국제가구전(SOFURN) 단체관 운영.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5, 이하 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10개사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올해로 개최 6회째를 맞는 소펀은 ‘고품격 공간을 완성하는 최고의 선택’을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경향을 반영한 새로운 생활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10개사 40개 부스를 경기도관으로 구성해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도내 가구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50%(최대 4부스)를 지원한다.또한, 전시회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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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질뻔한 평택 수촌지구 도시개발사업, 경기도 적극행정으로 정상추진
사업 인허가 취소로 좌초 위기에 처해있던 평택 수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경기도의 적극행정으로 정상 추진이 가능해졌다. 평택 수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평택시 칠원동 인근 38만5,326㎡에 3,927세대의 주택공급과 도로, 공원, 초등학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추진됐으나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한 자금 조달 등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농지법령 규제 사항까지 발견돼 사업 인허가 취소 위기에 처해 있었다.농지법에 따르면 농지를 일반법인이 소유하기 위해서는 농지전용협의를 완료해야 한다. 당초 사업시행자였던 A사는 협의 완료 뒤 수촌지구 편입농지를 취득했으나 2014년 폐업했다. 문제는 현재 사업시행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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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인천연수구청장,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하는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대한적십자봉사회 연수구 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재호 구청장은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올해 11월까지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개인의 경우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편의점, QR코드, 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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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4년 소비자상담 현황 발표…전년 대비 4.3% 감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4년 한 해 동안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인천시민의 소비자상담 건수가 총 30,903건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1372소비자상담센터)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한국소비자원·광역지자체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통합 상담처리 시스템 이는 전국 상담 건수(564,456건)의 약 5.5%에 해당하며, 2016년 이후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였다. 가장 많이 상담된 품목은 헬스장(894건)으로, 헬스장 관련 피해가 상위 품목을 차지했다. 또한 전년과 마찬가지로 해외여행 관련 품목(해외여객운송서비스, 국외여행, 숙박 등) 피해 상담이 상위 순위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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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3월 기획공연 팝핀현준 & 박애리의 ‘그와 그녀의 이야기’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전윤만)은 3월 14일 오후 7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하는 ‘그와 그녀의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주제로, 지팡이 댄스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백팩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남사당놀이의 가락에 맞춰 현대적인 춤 ‘비보잉’과 전통 ‘살판’의 배틀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 예약은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초등학생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1인 2매)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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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5학년도 인천생활교육자문단 위촉식 및 분과별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2025학년도 인천생활교육자문단 위촉식 및 분과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생활교육자문단은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학급 긍정 훈육법 등 전문가로 구성된 교원들로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강사, 컨설팅, 사례집 저술 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사 연수 및 학생 관계 회복 프로그램 수업 과정안 개발 △기존 자문단과 신규 자문단 멘토-멘티 계획 및 전문성 강화 계획 수립 등 자문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찾아가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 교원 직무연수(생활교육 플러스)’와 ‘학생 관계 회복 프로그램(너나들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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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주 학교장과 함께하는 강화에듀투어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부터 1박 2일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관계자와 중․고등학교 교장 23명을 초청하여 ‘2025 인천미래교육연수 강화에듀투어’를 운영했다. 연수는 난정평화교육원에서의 개강식을 시작으로 망향대와 대룡시장 탐방을 하는 평화교육과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강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의 역사와 생태, 평화교육이 제주도 학생들에게도 중요한 가치를 전달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과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강화에듀투어의 대상을 확대하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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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CES 2025 참가기업 간담회 성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12일 오후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CES 2025 참가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인천경제청의 지원을 받아 CES 2025 인천-IFEZ관, 유레카파크 통합한국관 및 참관단에 참여한 인천 기업 및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CES 2025 성과 리뷰 및 스케치 영상 상영 ▲참가 기업 우수사례 발표 ▲참가기업별 성과 및 의견 공유 ▲CES 2026 지원사업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CES 2025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자리에서는 참석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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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무주택 청년에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용인특례시는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지역 내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을 대출받은 용인시 거주 18~39세 무주택 청년 ▲전·월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거주자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를 충족한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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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노후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용인특례시는 노후 수도관 개량을 지원하는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 600만원(도비 50%)을 들여 100여 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 중 옥내급수관과 공용배관 문제로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사용 ‘부적합’ 결과를 받은 곳이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사회복지시설, 옥내급수설비가 아연도 강관으로 설치된 주택이다. 면적이 작은 순서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근린생활시설 내 포함된 주택은 건축물대장상에 ‘주택’으로 기재된 곳만 지원받을 수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 리모델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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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시자워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임원 간담회 진행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10개 전문봉사단체 15명의 임원이 모여 전문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봉사단체는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육성. 발대한 이미용, 전래놀이, 네일아트, 꼬매아트, 벽화&페이스페인팅, 환경, 행사지원 등 7개 분야 10개 봉사단체로, 2024년 활동 결과보고를 비롯하여 2025년 활동 추진방향 안내 및 의견수렴과 봉사단체 임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자원봉사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약970명의 전문자원봉사자가 활동하여 약9,700여 명의 대상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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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17일부터 8일간 18개 동에서 ‘시민과의 대화’ 진행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 위기를 돌파하고 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직접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관내 18개 동을 연이어 방문한다. 광명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과의 대화’는 박 시장이 새해 인사를 겸해 각 동을 방문해 시민에게 직접 시정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행사로 매년 진행해 왔다. 박 시장은 “탄핵정국, 경기침체, 기후위기, 사회적 불평등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어 모든 시정 역량을 위기 극복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에게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함께 위기를 정면 돌파해 시민이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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