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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청소년사다리사업’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경기청소년사다리사업’ 확대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1일 관계부서와 정담회를 가졌다.경기청소년사다리사업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청소년(중2~고2)에게 해외연수와 현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를 모색하고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 사업이다. 2024년 처음 시행된 경기청소년사다리사업에는 95명의 청소년이 선발되어 2024년 7월~8월 사이 3주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연수를 실시했다.임창휘 의원은 “해외연수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3주간의 해외연수는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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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하남시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개별 무선주파수 인식 태그(RFID) 종량기 지원 사업’ 신청을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줄이고,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접수는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원하는 단지는 하남시 자원순환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는 RFID 기술을 이용하여 배출자와 배출량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그에 따른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주민들에게 자신의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게 해, 과다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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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도면을 다시 그리다
이천시가 올해 호법면 후안3지구, 율면 신추3지구 총 184필지(71,059㎡)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착수한다. 시는 지난 11월과 12월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 경계 결정 기준, 조정금 산정, 기대 효과 등을 안내하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는 지적재조사측량 수행을 위한 기준점 설치와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을 위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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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액 징수반 운영
안양시가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명으로 구성된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액 징수반(이하 징수반)’을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1월 채용된 실태조사원 9명은 체납자 현장조사를 통해 체납사유 분석, 납부안내문 전달 등 맞춤형 징수로 체납 징수율을 제고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체납자의 경우 복지지원 연계 업무를 한다.또 전화상담원 6명은 체납 사실 및 납부 안내로 징수율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시는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 및 실태조사가 가능하도록 징수반을 대상으로 3일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계 법령,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과 지방세정보시스템, 실태조사 실무,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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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찾아. 양 지역 상생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김 지사는 13일 오전 7시 광주성시화운동본부에서 ‘호남정신과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면서 광주정신 계승을 다짐한다. 낮 12시부터는 금남로5가역에서 시청까지 ‘518번버스’ 에 탑승해 시민들과 대화하면서 5.18광주정신을 되새긴다. 이어 오후 첫 일정으로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만나 경기도와 광주광역시 상생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023년 5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만나 인공지능(AI) 산업 분야 상호 협력, 청년․청소년 교육․교류 공동 추진,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공동 대응 등 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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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정례회의 개최
안양시는 지난 11일,‘2025년 제1차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시민단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시 등이 모여 고용 및 지역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의체다.11일 오전 11시 시청 3층 간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회의에서는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해 추진한 사업 및 예산 집행에 대한 결과보고와 올해 새롭게 추진될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안) 발표가 진행됐다.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각종 캠페인・워크숍・실태조사・협약 등 총 17개의 사업을 추진하며 노동자들의 근무 여건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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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카드뉴스로 하남을 빛낼 청년명예크리에이터에 도전하세요
하남시가 청년들의 창의력이 마음껏 발휘될 ‘청년명예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20명을 모집한다. ‘청년명예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은 2024년 청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로, 청년들은 직접 취재한 내용을 영상과 카드뉴스로 제작해 하남시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단순한 교육과 콘텐츠 제작활동에 그치지 않고, 주요 정책 현장과 행사에 참여하며 특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 실전 경험을 통해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초보자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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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하남시는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 최대 100만원의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가 금융권에서 받은 전월세 자금 대출잔액의 1%(월세 보증금은 1.5%)를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남시는 무주택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가 모두 하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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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장년층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는 지역 내 중장년층의 고용 활성화와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해 신임 경비 교육프로그램과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임 경비 교육프로그램은 경비원 취업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50세 이상 65세 미만 경비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고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여성 구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돌봄‧서비스 직종인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은 2월 17일부터 2월 27일까지 접수 예정이며 확정된 참여자는 3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30일, 320시간 양성 교육을 수료하면 국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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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밀착형 시책 아이디어 시민 공모전 개최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2025 생활밀착형 시책 아이디어 제안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 8기의 핵심 가치인 ‘실용’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생활밀착형 시책 공모전의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해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자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생활편의 제공 ▲복지 지원 ▲안전 환경 조성 ▲민원 처리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분야이며 광주시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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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3,551명 참여
파주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551명의 참여자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213명 늘어난 규모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39개 사업단이 운영되며 ▲공익활동형(17개 사업단) 2,200명 ▲역량활용형(12개 사업단) 1,000명 ▲공동체형(9개 사업단) 313명 ▲취업알선형(1개 사업단) 38명으로 구성되어 12월 말까지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비교적 급여가 높고, 어르신의 역량과 경험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역량활용형’과 ‘공동체형’ 노인일자리를 213명 증원해 참여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파주시는 노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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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결 및 증서전달
파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14곳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혜순 어린이집연합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내년 3월, 4월 개원 예정인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8곳과 재위탁 어린이집 3곳을 포함한 총 14개 어린이집에 대한 위탁계약증서가 전달됐다. 위탁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다. 파주시는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보육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현재 52곳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운영 중이며, 올해 10개소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민간, 가정, 직장 등의 어린이집을 운영 지원하며,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적절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파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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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인 건강권 확보를 위한 시·군별 통합의료센터 설치 주장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이하 센터) 소회의실에서 센터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 건강권 확보를 위한 통합의료센터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 박재용 의원은 "현재 경기도에는 남·북 2곳의 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거리가 멀고 접근성이 떨어져 장애인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만성질환으로 인해 2차 장애의 우려가 있는 장애인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시·군별 장애인 통합의료센터 설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현재 경기도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센터에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지리적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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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주최 재외동포 이해와 정책 이슈 포럼 성황리 마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 지역동행플랫폼, LINC3.0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재외동포 이해와 정책 이슈 포럼”이 2월 10일(월) 오후 3시 인천대학교 이룸관 4층 큐레이션존에서 개최됐다. 인천대 김동원 지역동행플랫폼 단장(인천대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대 박종태 총장의 환영사와 이상덕 재외동포청 청장의 축사와 기념촬영을 했다.또, 인천대 노영돈 대외협력부총장이 좌장을 맡아 재외동포청 오진희 기획조정관의 “재외동포사업의 소개”, EKW재외동포신문 김용필 대표가 “재외동포 이해와 상생방안 모색”이라는 주제 발제와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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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제1차 미추홀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미추홀구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위원장인 김을수 부구청장을 비롯해 미추홀구 구의원,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정책 당사자인 청년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분야별 청년정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청년 인구 현황 등을 바탕으로 2025년 청년정책 5대 추진 전략과 30개 사업계획에 대해 종합적인 자문과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일시적인 대책이 아닌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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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대상 교직원까지 확대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학생과 교직원을 신속하게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그러나 현행 조례에 따르면 피해 교직원을 지원하고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조례 개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 교직원의 경우 스스로 피해 사실을 입증해야 하고 시ㆍ도교권보호위원회를 통한 교육감 대리 고발을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정신적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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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동구 연두방문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제물포구 미래 방향 제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1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5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간 정책공유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사업 전문기관 참여 요청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송현동 누리아파트 앞 도로(인중로) 확장 ▲동구 화도안로 등 4개소 도로열선 설치 사업비 지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제물포구 국비 지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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