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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5월 연휴 기간에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파주시는 5월 연휴기간 동안 관내 공공심야어린이병원(달빛어린이병원,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3곳 모두 문을 연다고 발표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인 브이아이시(VIC)365병원(운정1동)과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금촌2동)은 휴진 없이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맘소아청소년과의원(문산읍)은 5월 3일과 6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월 4일과 5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을 이용할 때보다 대기시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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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독도체험관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025년 독도체험관 활성화를 위해‘독도체험관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한다.평생학습관은 지난 3월 체험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시해설사를 공개 모집했다. ‘독도체험관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2025년 5월부터 시작되며 화, 수, 목, 금 상설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회(10:00~11:10), 오후 1회(13:00~14:10)이며 정원은 30명 이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독도의 현재와 가치 ▲독도의 생태·지리 ▲독도의 역사 ▲ 독도 디지털콘텐츠(VR) ▲독도 스티커맵 및 독도 키트 만들기 등이다. ‘독도체험관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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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노동절 맞아 경기도 전 직원 하루 특별휴가 부여
경기도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23·’24년에 이어 올해도 5월 전직원 특별휴가를 실시한다. 노동절(5·1)이 포함된 5월을 맞아 실시되는 특별휴가는 각종 재난‧재해 대응, 민원 업무, 공약사항 이행, 도정 중점과제 현안 추진 등 직원들의 노동가치를 존중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부여된다. 특별휴가는 ‘경기도 공무원 복무조례’에 따른 조치로 조례는 소속 공무원이 재해·재난 등의 발생으로 야간 또는 휴무일에 근무한 경우나 도정 업무·직무수행에 탁월한 성과나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 도지사가 3일의 범위에서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경기도는 민원 업무나 현안 추진 등 공직사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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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장애인 평생교육사업 본격 추진
의왕시는 장애인 관련기관 7개소에서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경기도와 의왕시가 매년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의왕시는 지난 3월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모집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두들 △경기장애인부모연대의왕시지회 △녹향원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한국동아인 협회경기도협회의왕시지회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함께쓰는 우산 총 7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관에서는 발달장애인 대상 경제교육, 성인장애인 대상 도예프로그램, 청각장애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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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마라톤 등' 어린이날 행사 개최
안양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기념식, 문화공연, 체험부스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양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열린다.시는 6일 오전 10시 평촌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 아이들이 직접 개회를 선언하는 것으로 시작해 3개 분야 총 8명의 모범아동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을 진행한다.이어 오전 10시 40분에는 평촌중앙공원을 두 바퀴 달리는 약 3km 코스의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국제어린이마라톤은 어린이와 가족 등 1,5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요(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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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영통푸르지오 입주주민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도의원은 4월 29일 간담회를 개최해 신규 입주한 영통 푸르지오 일대의 교통 및 생활환경 문제 등 해결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대표단을 비롯해 수원남부경찰서 관계자, 염태영 국회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입주가 시작된 영통푸르지오 인근의 신호체계 미비와 교통 혼잡 문제에 대한 주민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차량 출입의 극심한 정체, 보행자 안전 미확보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주민들은 “아파트 입구 신호 주기가 비효율적이고, 출차 대기 시간이 과도하게 길다”며 “신호 연동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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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심 속 녹색쉼터 '편백나무길' 조성
하남시는 4월 30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공원 관계자와 편백나무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행사를 열고 편백나무 5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편백나무농원(대표 우세균)이 10여 년간 연구를 거쳐 추위에 강한 편백나무 200그루를 하남시에 기증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기증된 편백나무는 미사호수공원 내에 ‘편백나무 산책로’로 조성될 예정이다. 편백나무는 원래 남부 해안과 내륙에서 자라는 난대성 침엽수로, 일반적으로 충청 이북 지역에서는 노지 식재가 어려웠다. 그러나 우세균 대표의 연구를 통해 2018년부터 추위에 강한 편백나무 묘목 생산과 식재가 가능해졌다. 특히 편백나무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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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자 5372명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경기도는 전투기 오폭사고로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포천 이동면 등 피해 주민 5,372명에게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1차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장암리 작은 도서관 등 5개소에서 접수한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은 총 5,451명이 신청해 4월 30일까지 5,372명(98.5%)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3억7,200만 원을 지급했다. 나머지 79명은 포천 이동면 외 경기도민 중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사람으로, 국방부의 최종 피해자 확인과 포천시 재난기본소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하게 된다. 기타 신청기간을 놓친 주민을 위해 포천시는 안내공문 발송 등 홍보를 통해 연내까지 추가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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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에 긴급 공사비 지원· · ·최대 2천만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하게 시설 보수가 필요한 전세사기 피해 주택에 공사비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도는 사업 신청을 오는 9일부터 관할 시군 담당부서(또는 주거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9월에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2024년 11월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4월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에 세부적인 내용을 담았다.전세사기 피해를 겪은 임차인 중 상당수는 임대인이 소재 불명이거나 연락이 두절된 상황에서도 해당 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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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한국산업기술시험원, 특구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 MOU
고양특례시는 지난 30일 본청 열린시장실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과 특구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신현규 KTL 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등 다양한 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특구 지정을 위한 정책적 협력 ▲4차 산업(AI 방산, 양자컴퓨터, 모빌리티 등) 연구개발 및 기업 유치 ▲기업 시험·검증 및 기술 실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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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 평가 경기도 '대상' 수상
고양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2024년 실적)’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8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체납액 규모별 6개 그룹으로 구분해 ▲체납정리율 ▲체납징수 시책추진 ▲체납처분 실적 3개 분야, 28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수원, 성남, 화성, 용인 등과 함께 1그룹에 속하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시 개청 이래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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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철도 지반침하 예방 '기본계획부터 시공까지 안전대책' 강화 '
경기도는 광역철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사 및 설계, 시공 단계 전반에 걸쳐 안전대책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대책 강화를 위해 지하수 변동, 노후 매설물, 미탐지 지중구조 등 사고의 주요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확대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전 단계에 걸쳐 안전을 확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지반침하는 주로 지하 굴착에 따른 지하수의 흐름 변화, 연약 지반, 노후 상하수도관 손상 등에서 기인한다. 특히 도심지에서는 이 같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예측하기 어려운 침하가 잇따르고 있다.도는 이러한 지반침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기본계획 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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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오후 4시에 스타필드 고양점에서‘2025년 고양특례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규모 6.0의 지진 발생으로 인한 스타필드 고양점의 붕괴 및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고양시를 비롯해 스타필드 고양점, 군․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지진 피해 발생 상황 전파 및 초동 대응 ▲긴급 구조 및 대피 활동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고양시 통합지원본부 구성 등이다. 올해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 연계훈련으로 실시됐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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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33개 팀'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
성남시는 소규모 점포를 창업하는 청년 33개 팀(팀당 1~2명)에 사업화 자금 3000만원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11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5월 23일까지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사업 구역인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 도담길 내(모란 중심 상권 뒤편)에 창업한 지 1년 미만 또는 예정인 19~39세의 성남시민이다. 상시 종업원 4명 이하의 소규모 음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의 업종을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기한 내 신청서, 사업계획서(시 홈페이지→일반공고)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청년청소년과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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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성남시는 특색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30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사장 가설울타리는 소음과 먼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장에 설치되는 가림막으로, 시는 도심 속 삭막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성남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는 개인 단위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일상 속 기분 좋은 상상, 미래를 그리는 성남’을 주제로 팝아트,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등 경쾌하고 세련된 시각 이미지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인의 작품이나 문구를 무단 사용하거나 저작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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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5월 한 달간 기흥구청 지하 1층 세미나실1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전자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신고와 납부 절차를 문의할 수 있도록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별도로 마련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는 ▲도움창구 ▲자기작성창구 ▲ARS신고창구로 나눠 운영한다. 도움창구는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이하 모두채움 대상자)를 대상으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안내문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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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성 안전·일자리 민관 협력회의 잇달아 개최
용인특례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협의체 회의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30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 스토킹 등에 대응하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안전 협의체’ 회의를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성폭력상담소, 가정상담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시민참여단 등 관계자 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급증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교제 폭력・스토킹 등 젠더 기반 범죄의 현황과 사업을 공유하고,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시스템 강화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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