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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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이태환, 귀여움→우직함까지…안방극장 '설렘 DNA' 발동
'DNA 러버' 이태환이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설렘 DNA를 발동시켰다. 이태환은 최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5·6회에서 한소진(정인선 분)을 지키는 귀엽고 우직한 연하남 서강훈으로 분해 드라마에 활력을 더했다. 서강훈은 점차 가까워지는 한소진과 심연우(최시원 분) 사이에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소진에게는 "연우 형은 누나가 원하는 걸 절대 줄 수 없는 남자"라고 걱정을, 심연우에게는 "다른 여자들처럼 울릴 거냐. 소진 누나에게 관심 꺼라"라고 이야기한 것. 서강훈은 한소진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가족 같은 누나"라면서 "지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서강훈은 또한 장미은(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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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김지수, 공감을 부르는 압도적인 매력 포인트 셋
배우 김지수가 압도적인 매력으로 ‘가족X멜로’을 이끌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를 향한 열띤 호응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혼 후 산전수전을 겪으며 홀로 두 아이를 키워낸 원더우먼 싱글맘 금애연 역을 맡은 김지수에 대한 안방극장의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강인하면서도 냉철한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소화하며, 극을 이끄는 핵심적인 인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지수. 이에 드라마에 공감을 더하는 김지수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싱크로율 200% 김지수는 첫 방송부터 금애연과 높은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애연의 외면을 통해 그동안의 삶에서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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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돌파…데뷔 약 2년 1개월 만의 기록
뉴진스(NewJeans)의 곡들이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를 돌파했다. 2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곡의 총 스트리밍 횟수는 지난달 31일 기준 50억 103만 405회로 집계됐다. 데뷔한 지 약 2년 1개월 만의 성과다. 뉴진스는 스포티파이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는데, 당시 K-팝 아티스트 최단기간(219일) 기록을 인정받아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등재된 바 있다. 이후 약 8개월 만에 3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약 10개월 만에 다시 재생 수 20억 회를 추가해 50억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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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신곡 '런 어웨이' 뮤직비디오 티저 첫 선…‘파격적 무드’
트와이스 쯔위가 솔로 데뷔를 나흘 앞두고 신곡 'Run Away'(런 어웨이)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였다. 쯔위는 오는 9월 6일 솔로 데뷔 앨범 'abouTZU'(어바웃 쯔)와 타이틀곡 'Run Away'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Run Away'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분위기를 달궜다. 티저는 스산한 사운드와 영상미로 파격적 분위기를 풍기며 몰입도를 높였다. 떨어지는 꽃잎, 빨간 실타래 그리고 누군가의 눈을 가리는 장면이 등장했고 강렬한 눈빛과 함께 걸어나가는 쯔위의 또각또각 발걸음 소리까지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피아노 소리 위 울려 퍼지는 노랫말 "Ru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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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나나, 써브라임과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배우 나나가 써브라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 관계자는 "나나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나의 매력과 재능이 다양한 만큼 여러 분야와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도 더욱 짙어질 수 있도록 써브라임이 보유하고 있는 강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넘사벽 비주얼과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로 본격적인 연기자로 활동,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마스크걸', '내 남자는 큐피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영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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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크레이지’, 영어 버전으로 만난다…2일 리믹스 발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RAZY’가 영어 가사로 재탄생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소소갓 측은 2일 “르세라핌이 오늘 오후 1시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의 리믹스 음원이 담긴 ‘CRAZY (Party Remixes 1)’를 발매한다”며 “‘CRAZY (Party Remixes 1)’는 원곡을 포함해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트랙은 ‘CRAZY (English Ver.)’다. 원곡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가운데, 영어 버전이 곡의 인기에 가속을 붙일 전망이다. 이 외에도 보그(Vogue), 바운스 업(Bounce Up), 댄스(Dance), 스페드 업 버전(S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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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강자 온다’ 어반자카파, 15주년 전국투어 개최…9개 도시 관객들과 만남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데뷔 15주년 전국투어를 연다.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2일 “어반자카파가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며 “대구를 시작으로 고양, 광주, 부산, 춘천, 서울, 창원, 청주, 수원 등 총 9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전국투어 ‘겨울’ 이후 3년만이다. 올해는 개최 지역을 늘려 좀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도 준비 중이다.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곡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어반자카파는 7월 개최한 15주년 팬콘서트 ‘열 손가락’ 열기를 이을 전망이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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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셈블, 새 이야기 품은 신보 ‘TTYL’ 발매…라이언 전과 특별 케미
루셈블(Loossemble)의 새로운 이야기가 눈을 뜬다. 소속사 씨티디이엔엠은 2일 "루셈블이 오늘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루셈블의 신보 'TTYL'은 'We have endless love for you(우리는 너에게 무한한 사랑을 느껴)'를 메인 메시지로 품은 작품이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색다른 감정들과 다양한 인연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른 감정들과 생각들로 가득하다는 것. 과연 그것들은 두려울까 혹은 흥미로울까. 루셈블은 이러한 이야기를 주제로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들과 소통에 나선다. 루셈블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미니앨범과 동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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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이클립스X임영웅X스키즈…KM차트, 8월 K-MUSIC 빛낸 주역 공개
K-MUSIC의 8월을 뜨겁게 달군 주역들의 정체가 공개됐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8월 월간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영광의 1위는 이클립스의 '소나기'에게 돌아갔다. 이 곡은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로, 해당 드라마의 주연배우 변우석이 직접 가창했다. 특히 '소나기'는 '2024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에서 'BEST K-MUSIC' 부문의 수상을 거머쥔 곡이기도 하다. '소나기'에 이어 8월 'BEST K-MUSIC' 2위와 3위는 임영웅의 '온기'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Chk Chk Boom(칙 칙 붐)'이 각각 차지했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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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공식 팬클럽명 ‘GLLIT(글릿)’ 확정…“소중한 사람들이 생겨 너무 감사.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 결성 1주년 소감
아일릿(ILIIT)의 공식 팬클럽명이 ‘GLLIT(글릿)’으로 확정됐다. 아일릿은 지난 1일 오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그룹의 공식 팬클럽 명을 발표했다. ‘GLLIT’은 ‘반짝반짝 빛나다’라는 뜻의 영단어 ‘glitter’에서 착안했다. 아일릿의 눈에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들이자 아일릿을 반짝거리게 만들어줄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서로에게 가장 반짝거리고 아름답게 빛나는 아일릿과 GLLIT이 앞으로 만들어 나갈 많은 순간들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은 아일릿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를 통해 결성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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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작년 이어 롯데월드 가을시즌 축제 협업…‘다크 문’ 시리즈 확장된 서사 ‘다크 문 월드’ 진행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IP ‘다크 문’이 올해도 롯데월드 곳곳을 물들인다. 하이브는 2일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다크 문’의 확장된 서사를 담은 '다크 문 월드(DARK MOON WORLD)'를 롯데월드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다크 문 위드 엔하이픈 인 롯데월드(DARK MOON WITH ENHYPEN in LOTTE WORLD)’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롯데월드와의 두 번째 협업이다. 지난해 협업이 ‘다크 문: 달의 제단’ 웹툰을 현실세계에 구현했다면, 올해는 ‘다크 문’ 시리즈 전체 서사를 확장해 구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다크 문: 달의 제단’뿐 아니라 올 3월 웹툰으로 공개된 일곱 주인공들의 성장기 ‘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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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일 신곡 '가짜 아이돌' 발매…'경쾌+청량' 밴드 사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차트중독 주의보를 발령했다. 소속사 측은 2일 “QWER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가짜 아이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짜 아이돌'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시끄러운 우리를 가짜라고 놀려대도 기필코 진심을 전하겠다는 QWER의 의지가 담겼다. QWER만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피어날 것을 예고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가짜 아이돌' 논란에 휩싸인 QWER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 전원이 빨간 머리로 파격 변신한 가운데, QWER은 자신들을 향해 "가짜 아이돌"이라고 외치는 이들에게 밴드 연주를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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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 물 만난 연기로 '해영 앓이' 유발…새로움으로 중무장한 인생 캐릭터 추가 예고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가 제대로 물 만났다. ‘로코 퀸’ 신민아의 새로운 얼굴을 보면 볼수록 놀랍다. 그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로 안방극장에 컴백, 온몸에 매운맛을 휘두른 신선한 변신을 꾀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다. 신민아는 손익 제로 로맨스의 주인공 손해영 역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중이다. 그가 맡은 손해영은 공부, 연애, 회사 생활까지 매사 적자 경고가 울리면 손익분기점을 따지는 인물. 자신만의 계산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배역은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민아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사랑스러움을 내뿜던 신민아는 매콤한 손해영에 완벽히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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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서울 콘서트 앞두고 당찬 각오…아홉 소년의 열정 가득한 퍼포먼스 예고
&TEAM(앤팀)이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TEAM은 30일과 3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콘서트 '2024 &TEAM CONCERT TOUR ‘SECOND TO NON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들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지난 2월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아홉 멤버는 "서울에서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고, 지난 공연보다 더 멋진 &TEAM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이색적인 무대 연출과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데뷔 1년 7개월 만에 아레나 투어를 확정 짓고,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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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X김재영, 역대급 사이다 드라마 탄생 예고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김재영이 역대급 사이다를 선사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박신혜(강빛나 역)의 파격 변신, 김재영(한다온 역)의 색다른 매력,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가 선사하는 카타르시스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일 ‘지옥에서 온 판사’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캐릭터의 매력, 이를 그린 배우의 매력은 물론 스피디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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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신동, ‘DNA 러버’ 역대급 임팩트 특별출연…최시원과 슈퍼주니어 케미 폭발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TV CHOSUN ‘DNA 러버’ 최시원과의 우정을 빛내는 특별 출연에 나선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는 절대적인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심연우(최시원)와 ‘DNA 유전자가 운명의 짝을 알고 있다’라고 믿는 한소진(정인선)의 색다른 로코 케미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톡톡 튀는 공감 서사,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로코적 감성의 연출력이 어우러지면서 신박한 로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19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은 ‘DNA 러버’에 출연 중인 멤버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열혈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특과 신동은 오는 31일 방송될 5회에서 각각 노래방 사장과 직원 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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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우, ‘대도시의 사랑법’ 출연 확정…남윤수와 연인 호흡
배우 나현우가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30일 "나현우가 오는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부커상과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른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작가 고영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 극 중 나현우는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작가 고영(남윤수 분)의 두 번째 사랑인 영수 역을 맡아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끌어간다. 나현우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설렘 가득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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