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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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우기, 생일 기념해 'Radio' 스페셜 클립 공개…‘특급 팬서비스’
(여자)아이들 우기가 생일을 기념해 스페셜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우기가 오늘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공식 SNS 채널에 'Radio (Dum-Dum)' 스페셜 클립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우기가 작사, 작곡한 'Radio (Dum-Dum)'는 이별 후 감정을 담은 밴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우기는 이번 영상에서 길거리를 방황하며 거닐거나 선물 받은 꽃다발을 내던지고, 빗속에서 열연을 펼치며 몰입도를 높였다. 노래와 랩 파트를 모두 소화하는 우기의 음색은 스페셜 클립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다. 'Radio (Dum-Dum)' 스페셜 클립은 (여자)아이들 북미 투어 일정 중 LA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 특히 바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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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신재하, 다채로운 캐릭터의 면모로 ‘훈훈 매력’ 자랑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신재하가 따듯한 위로와 설렘을 전했다. tvN O’PENing(오프닝) 2024 –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한평생 짝짝이 가슴으로 살아온 영선(이주영 분)에게 찾아든,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 극 중 신재하는 종합병원 의사이자 영선의 고등학교 동창 이민 역으로 분해 캐릭터가 지닌 따듯한 면모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면면으로 안방극장을 기분 좋게 물들였다. 이민은 첫사랑 상대인 영선을 8년 만에 다시 만나 서툴지만 그녀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며 미소를 유발했다. 쉬는 날, 영선과의 만남을 위해 한껏 멋을 부리고 꽃다발을 준비하는가 하면 사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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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MEOVV(미야오), 벌써부터 탈신인급 아우라 물씬…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선봬
MEOVV(미야오)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EOVV(미야오)가 데뷔 싱글 타이틀곡 'MEOW'(미야오) 퍼포먼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핑크 컬러로 톤을 맞춘 스포티한 착장과 함께 무대에 등장,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MEOVV(미야오)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활동 3주차를 맞이해 더욱 물 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데뷔 타이틀 싱글 'MEOW'를 발매한 MEOVV(미야오)는 등장과 함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고, 각종 지표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데뷔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는 중이다. 'MEOW'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 안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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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과 사랑 이뤘다…어른 연애 시작 ‘설렘+달달’ 한도초과
‘엄마친구아들’ 정해인이 로맨스 장인의 매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21, 22일 방송된 tvN ‘엄마친구아들’ 11, 12회에서는 이혼을 선언했던 최경종(이승준 분)과 서혜숙(장영남 분)의 갈등이 봉합되고 정작 하고 싶은 말은 하지 못하고 데면데면했던 최승효(정해인 분) 가족의 진정한 화해가 그려졌다. 동시에 배석류(정소민 분)을 향한 최승효의 짝사랑은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서로에게 깊은 오해가 있던 최경종과 서혜숙은 마침내 자신들의 진짜 속내를 드러내며 마음을 확인했고, 부모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슬퍼하던 최승효 역시 서혜숙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했음을 깨닫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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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초읽기’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 앨범 초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더 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컴백 될 것”
베이비몬스터가 23일부터 첫 번째 정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올 가을 발매 예정인 베이비몬스터의 첫 정규 앨범 뮤직비디오를 타이틀곡 포함한 수편을 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찌감치 확보해둔 여러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을 진행, 전폭적인 지원 아래 초대형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전망이다. YG의 차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타이틀곡을 비롯 정규 앨범에 수록되는 여러 곡들의 프로모션에 총력을 기울이고 널리 알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YG 측은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앨범 녹음 작업은 모두 끝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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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 히트 노린다” 에스파, 새 미니앨범 ‘Whiplash’ 내달 21일 발매…‘슈퍼노바’ 롱런 흥행 이을 신드롬 예고
에스파(aespa)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위플래시)로 컴백한다.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Whiplash’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에스파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의 타이틀곡 ‘Supernova’(슈퍼노바)로 국내 최대 음악 사이트 멜론(Melon)의 서비스 시작 20년 만에 역대 최장기간 1위 신기록을 기록, 역대급 성적으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새로운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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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GGUM’, 해외 유수 매체서 주목 받는 이유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의 솔로 믹스테이프 'GGUM'이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는 'GGUM'을 9월 20일 주 베스트 신곡으로 선정했다. 매체는 "'GGUM'은 힙합과 EDM의 영향을 받아 중독성이 강하다.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곡을 발표하며 새 시대를 열고 있다. 'GGUM'의 작사에 참여했고 오토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실험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평했다. 미국 매체 나일론(NYLON)은 연준을 '젠지 잇가이(Gen-Z It guy)'라고 칭하며 "'GGUM'은 솔로 아티스트 연준의 예술적 정체성을 처음으로 드러내는 곡"이라고 말했다. 나일론은 "그는 이미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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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이태환, 정인선 향해 직진→눈물의 포옹…애정 전선 대격동
'DNA 러버' 이태환이 정인선을 향해 직진하기 시작했다. 지난 21, 2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11, 12회에서는 서강훈(이태환 분)과 한소진(정인선 분) 사이의 애정 전선이 대격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강훈은 자신이 한소진의 진정한 'DNA 러버'라는 것을 알게된 후에도 한소진과 심연우(최시원 분)의 관계를 응원했다. 심연우가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알게 된 한소진이 힘들어하자 서강훈은 "누나가 좋으니까 그랬을 것"이라고 다독이기도 했다. 서강훈의 노력에도 심연우와 한소진은 결국 결별을 맞았다. 서강훈은 속상해 하는 한소진 앞에 나타나 "밥 먹으러 가자"라며 손을 잡아 끄는가 하면, 우울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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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인기가요’ 1위 거머쥐며 미니 3집 활동 화려하게 마무리…‘생활 밀착형 음악’으로 공감대 형성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니 3집 활동으로 높아진 팀의 위상을 증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2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3집 ‘19.99’ 활동을 마쳤다. 9월 2일 선공개한 ‘부모님 관람불가’로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타이틀곡 ‘Nice Guy’까지 총 3주간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2일 ‘인기가요’에서 ‘Nice Guy’로 1위를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들이 ‘인기가요’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대 MC인 운학이 스페셜 MC로 나서 멤버들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는 뜻깊은 장면을 만들었다. 운학은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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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의 신데렐라’ 김태정 종영 소감 “존경하던 신현빈 선배님과 호흡 의미 커, 여러모로 뜻깊은 작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김태정이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2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 신현빈의 하나뿐인 동생 하지석 역을 맡아 현실 남매 케미로 존재감을 빛낸 김태정이 극 중 철부지 막냇동생에서 점차 꿈을 찾아나가는 성장한 캐릭터 모습만큼이나 의젓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먼저 김태정은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찾아온 역할이었고, 여태껏 해왔던 인물과 다른 성격의 밝고 순수한 인물이어서 잘 소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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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막이 열린다’ 강다니엘, 1년 3개월 만에 컴백…’ACT’ 발매 D-DAY
강다니엘이 1년 3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새 출발의 의미를 담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ACT’는 23일 오후 6시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타이틀 곡은 ‘Electric Shock’, 전기 충격이란 의미처럼 역동적이고 변화무쌍한 음악을 앞세운다. 듣는 즐거움을 넘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등 전방위에서 강다니엘과 합이 잘 맞는 프로듀서들이 모여 새로운 막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ACT’는 한층 더 단단해진 내면의 모습을 연극이란 소재로 풀어내 더욱 흥미롭다. 트랙마다 그동안 겪었던 여러 장면들을 녹여냈다. EDM 사운드와 함께 트랩, 하우스, R&B 등 다채로운 소스를 결합해 음악적인 퀄리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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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박정연, 시청자 공감 이끌었다…첫 번째 에피소드 이끈 열연
'지옥에서 온 판사' 박정연이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정연은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강빛나(박신혜 분)의 재판을 받는 문정준(장도하 분)의 연인 차민정 역으로 분했다. 차민정은 문정준으로부터 교제 폭력을 당해왔다. 이별을 요구했으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더 가혹해진 폭력이었다. 박정연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문정준이 다시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불안, 가족들까지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공포, 창밖의 평화로운 일상에 녹아들고 싶은 용기와 희망, 문정준에게 벗어날 수 없다는 절망과 체념 등 차민정이 느끼는 심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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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이적 신곡 ‘술이 싫다’ 뮤직비디오 주연 열연
이적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다. 이적 소속사 측은 23일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이적의 신곡 '술이 싫다' 뮤직비디오에 지창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곡 '술이 싫다'는 이적 특유의 짙은 감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노래로, 다가오는 신선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0년 발매된 정규앨범 'Trace' 이후 4년 만이다. 지창욱이 그간 출중한 연기 실력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만큼, 이번에도 곡의 서사를 표현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믿고 듣는 가수’ 이적과 ‘믿고 보는 배우’ 지창욱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지창욱은 지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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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삼시세끼’ 첫 손님 출격…차승원X유해진과 케미 예고
가수 임영웅이 ‘친근한 영웅이’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임영웅이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Light’에 첫 손님으로 출연해 차승원, 유해진과 만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삼시세끼 Light’ 말미에 등장한 임영웅은 형들을 만나기에 앞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가하면, 양손 가득 형들을 위한 선물을 챙겨오는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 그리고 차승원, 유해진은 서로의 만남을 신기해하며 인사를 건넸고, “영웅씨”로 시작된 호칭은 금방 “영웅아”로 바뀌며 세 사람이 선보일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삼시세끼 Light’를 통해 임영웅은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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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매월 특급 혜택 ‘월간 메가 데이’ 진행…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무대인사 및 최초 시사 초청
메가박스가 특별한 정기 이벤트로 멤버십 강화에 나선다. 메가박스는 23일 “고객에게 특급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대상 정기 이벤트 ‘월간 메가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간 메가 데이’는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하는 정기 이벤트다. 오직 메가박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인사나 영화의 최초 시사회 등 참여 혜택을 제공해 관객들이 먼저 메가박스를 찾고 재방문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월간 메가 데이’는 메가박스 멤버십 신규 회원 및 올해 메가박스 미관람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 진행된다. 이달의 혜택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무대인사 초청, ‘대도시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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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코리아, 내달 9일 ‘마블런 서울 2024’ 개최…이색 즐길 거리 가득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는 ‘마블런 서울(Marvel Run Seoul) 2024’ 참가자 모집을 완료하고 오는 10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러너들의 축제를 실시한다. 디즈니코리아와 스포맥스코리아가 함께하는 ‘마블런 서울 2024’는 공식 사이트 오픈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 행사를 한 달여 앞둔 지난 8월 말 1만 장 참가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되며 대표 러닝 이벤트의 저력을 보여줬다. 올해 마블런은 러너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0km와 5km 코스를 동시에 진행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러닝 축제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 10월 극장 개봉 예정인 ‘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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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거란 전쟁' 김동준, 첫 대하 사극으로 대세 배우 '우뚝'…'KBS 연기대상'→'대전 OTT 어워즈' 수상 영예
배우 김동준이 '고려 거란 전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소속사 측은 23일 “김동준이 지난 21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Daejeon Special FX Festival)'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대전 오버더탑 어워즈(Daejeon Over-The-Top Awards, 이하 대전 OTT 어워즈)'에 참석했다”고 밝혔다.'대전 OTT 어워즈'는 한국 영화, 드라마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타들이 총출동한 자리로, 지난해와 올해 큰 화제를 모은 최고의 작품과 배우, 작품 제작에 기여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올랐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 김동준은 KBS2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으로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김동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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