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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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의 솔로 2집 제작기…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전 세계 관객 매료시켰다
방탄소년단(BTS) RM의 감성이 가을비를 타고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7일 오후 8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방탄소년단 RM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가 월드 프리미어 상영됐다. RM의 영화는 K-팝 다큐멘터리 최초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BIFF’는 이 작품에 대해 “앨범 메이킹 필름이면서 아주 특별한 청춘의 일지”라는 평을 남겼다. 야외극장은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RM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팬과 글로벌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본격적인 상영에 앞서 영화를 연출한 이석준 감독, 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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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새 싱글 ‘Mantra’ 아트워크 공개…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매력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컴백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소속사 측은 8일 “제니가 지난 7일 공식 SNS에 오는 11일 오전 9시 공개되는 새 싱글 ‘Mantra’(만트라)의 아트워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아트워크 속 제니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제니가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제니의 빛나는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매력이 돋보인다. 제니의 솔로곡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You & Me’ 이후 약 1년 만이다. ‘Mantra’ 발표에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 음원 일부 등 다양한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가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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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IN JAPAN’, 25년 역사상 첫 해외 공연 성황리 종료…웃음으로 하나 된 韓日
'개그콘서트'가 25년 역사상 첫 해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국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것처럼 일본 도쿄에서 재일동포들과 일본 코미디 팬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KBS2 '개그콘서트' 팀은 지난달 5일 일본 도쿄에 있는 공연장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개그콘서트 IN JAPAN' 공연을 펼쳤다. '개그콘서트 in JAPAN'은 대한민국 코미디 신을 대표하는 '개그콘서트'와 일본 최대 개그맨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요시모토 흥업이 협업한 공연으로, 한국과 일본의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공연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프 하네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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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변요한의 사랑’에 집착한 고보결 “내가 정말 집착하는 건 훌륭한 연기자가 되기 위한 연기”
배우 고보결이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을 마치고 여유를 장착했다. 연기와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한층 성숙해져 있었다. 그는 이제 자신의 감성에 맞는 연기를 찾은 것 같다. 진짜 여배우가 된 것 같은 느낌은 이런 이유에서였다. 인터뷰를 위해 만난 고보결은 이전보다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었다. 배우로서도, 개인으로도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극본 서주연, 연출 변영주, 이하 백설공주)은 그에게 큰 변환점이 됐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어요. 장르적인 특성상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더라도 많이 알리면 좋겠다고 소박하게 생각했는데 잘 나왔다는 소문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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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장영남, 고품격 열연으로 완성한 워킹맘 서혜숙의 세계…23일 주연작 영화 '오후 네시' 개봉
'엄마친구아들' 장영남이 종영 소감을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끝인사를 전했다. 장영남은 지난 6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최승효(정해인 분)의 엄마인 서혜숙(장영남 분)으로 출연, 매주 안방극장에 사랑과 우정, 짙은 가족애를 선사했다. 특히 장영남의 압도적인 연기가 호평을 불러 모았다. 겉으로는 남부러울 것 없는 커리어와 가정이지만 속은 곪아있던 '서혜숙'의 외로운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것. 장영남은 영원히 문제가 없을 것만 같던 우정에 균열이나는 순간, 자신을 동정하냐는 친구의 질문에 "동정이 아니고 우정"이라고 외치며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담아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끌어올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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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첫 공식 캐릭터 ‘온꼬미즈’ 탄생…포스터 공개에 폭발적 반응
온앤오프(ONF)의 공식 캐릭터가 탄생됐다. 7일 ‘온꼬미즈’(ONKKOMIZ)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온앤오프의 첫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27일 온앤오프의 첫 캐릭터 ‘온꼬미즈’ 출시 소식과 티저 이미지 노얌이, 티오니, 쭌복이, 와릴라, 뀬둥이, 유짱이라는 캐릭터 명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 포스터에서는 불빛이 ON 되어 있는 조명 아래 옹기종기 모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각각 악기, 빵, 덤벨 등 멤버들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소품과 표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체 모습이 공개 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꼬미즈’는 어느 날 야채튀김을 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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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준한, 새 앨범 개별 티저 콘텐츠 속 더욱 깊어진 눈빛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준한(Jun Han)이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0월 14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LIVE and FALL'(리브 앤드 폴)과 타이틀곡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엔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JYP는 공식 SNS 채널에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의 새 앨범 개별 티저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한데 이어 7일 정오에는 기타리스트 준한의 개인 이미지와 'It's REAL ME'(잇츠 리얼 미) 영상을 오픈했다. 사진 속 준한은 해가 저문 거리에서 아련한 감성을 표현했고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으로는 청춘의 한 조각을 그려내며 꾸밈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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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엔시티 위시·슈퍼주니어-D&E, 10월 1주 한터 주간차트 맹활약
에스파(aespa)와 엔시티 위시(NCT WISH),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가 한터차트 10월 1주 차 주간차트서 활약을 펼쳤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7일 오전 10시, 2024년 10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와 엔시티 위시, 슈퍼주니어-D&E가 한터차트 10월 1주 차 주간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에스파가 막강한 글로벌 화제성을 자랑했다. 에스파는 소셜과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2182.21점의 월드 지수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엔시티 위시가 월드 지수 1만 1113.64점으로 2위, 배너가 월드 지수 7292.9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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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 7일 미니 3집 'Hello : My First Love' 발매…풋풋한 설렘 예고
더윈드(The Wind)가 설렘 가득한 첫사랑을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7일 “더윈드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Hello : My First Love'(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를 발매하고 8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Hello : My First Love'는 수줍은 한 소년이 첫사랑을 겪으면서 느끼는 풋풋한 감정들에 대한 앨범으로, 순수하면서도 동시에 조금은 서툰 진심 어린 고백의 메시지를 담았다. 더윈드는 한껏 더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10대는 물론, 첫사랑을 경험해본 모든 이들과 공감대를 이룬다.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에 예쁜 가사가 어우러진 첫사랑 소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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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이오티, 새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활동 성료…감성 퍼포먼스로 존재감 증명
티아이오티(TIOT)가 팬들의 관심 속에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티아이오티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무대를 선보였다. 티아이오티는 매 무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통일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유려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표정 연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티아이오티만의 차별화된 가을 감성을 드러냈다. 특히 무르익은 비주얼과 청량하면서도 아련함이 느껴지는 곡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티아이오티는 합이 돋보이는 안무와 다양한 동선,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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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VV(미야오), 데뷔 첫 활동 마무리…‘고품격 퍼포먼스 무대→팬들과 소통’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MEOVV(미야오)가 데뷔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EOVV(미야오)가 데뷔 싱글 타이틀곡 'MEOW'(미야오) 활동 기간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색다른 제스처를 취하는가 하면 서로 가볍게 장난도 치는 등 넘치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안무를 선보여 팬들을 향한 깜짝 이벤트를 선물했다. 평소와 같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여유까지 더해진 MEOVV(미야오)의 모습은 데뷔 한 달 차 신인의 '폭풍 성장'을 느끼게 했다. 또한 MEOVV(미야오) 멤버들은 마지막 음악 방송 활동 후 첫 SNS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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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미니 6집 활동 성료…올라운더 듀오 존재감 과시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동해&은혁)가 미니 6집 활동을 성료했다. 슈퍼주니어-D&E는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미니 6집 ‘INEVITABLE(인에비터블)’의 타이틀곡 ‘Go High(고 하이)’ 무대를 선보였다. 과감하고 자유로운 도전을 담아낸 신곡으로 컴백한 슈퍼주니어-D&E는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우며 ‘올라운더 듀오’ 수식어를 공고히 했다. 특히 다이내믹한 구성의 안무를 완벽 소화한 이들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까지 자랑,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힙한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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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조한철 종영 소감 “아버지로서 더 성장하게 해준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조한철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따뜻한 휴머니즘이 어우러진 엔딩을 완성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짠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아버지 배근식으로 분해 깊은 여운을 남긴 조한철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극 중 조한철은 가족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지만,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면하며 한없이 작아지는 아버지 배근식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짊어진 무거운 책임감과 현실의 어려움을 감내해야 하는 배근식의 감정적 고충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깊이를 더했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시해 자신의 꿈 대신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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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대학교 축제 블루칩으로 급부상…러브콜 쇄도
라잇썸(LIGHTSUM)이 전국 곳곳의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르고 있다. 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라잇썸은 지난달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대구 계명대학교, 인천 인하대학교, 부산 동명대학교 등 대학교 축제에 참여했다. 부산, 서울, 대구, 인천 등 전국 학생들과 호흡하며 대학교 축제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이다. 라잇썸은 지난 2일 동명대학교 축제에서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Honey or Spice', 'ALIVE', 'VIVACE'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를 함께해서 영광이다. 날씨가 시원해졌는데도 여러분 덕분에 열기가 뜨겁다"며 열띤 반응을 보내준 객석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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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X지세희X유성은X이무진, 이예준 10주년 콘서트 게스트 출격 확정
가수 이예준을 위해 손승연, 지세희, 유성은, 이무진이 모인다. 이예준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하는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Dear Ye's (디어 예스)'에 특별한 인연이 있는 아티스트들을 특급 게스트로 초대했다. 먼저 26일 오후 6시 공연에는 손승연, 지세희, 유성은이 출격한다. 세 사람과 이예준은 이른바 '손이지유'로 불리는 10년지기 절친 사이다. Mnet '보이스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공연과 음악 방송에서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9년 만에 '손이지유'로 재출격해 탄탄한 가창력과 하모니로 '흰 수염 고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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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페스티벌+대학 축제+콘서트’로 입증한 라이브 강자
씨엔블루가 각종 공연을 통해 라이브 강자다운 실력을 뽐내고 있다. 오는 14일 컴백을 앞둔 씨엔블루는 신보 발매 전 각종 페스티벌, 대학 축제, 콘서트 등에 참여하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26일 경희대학교, 10월 2일 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를 꾸몄다. 무수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환상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학가를 뜨겁게 물들였다. 특히 무대 위를 뛰어다니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으로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씨엔블루의 압도적인 기량은 다수의 페스티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피크 페스티벌 2024’,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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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석, ‘하데스타운’→‘킹키부츠’→‘알라딘’ 하반기 열일 행보
배우 강홍석이 뮤지컬 '하데스타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홍석은 지난 6일 뮤지컬 '하데스타운'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아쉬움을 달래기도.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하세계로 떠나는 오르페우스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2021년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초연 이후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강홍석은 '하데스타운'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오르페우스를 지하 세계로 인도하는 헤르메스로 분해 극을 이끌어나갔다. 특히 극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만큼 무대에서 거의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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