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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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세일즈’ 김소연X연우진, 비처럼 쏟아지는 성인용품 사이에서 당황한 이유는?
‘정숙한 세일즈’가 김소연과 연우진의 ‘욕망의 포텐-샬’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을 통해 ‘방판 씨스터즈’의 리더 한정숙(김소연)과 아메리칸 스타일의 형사 김도현(연우진)의 수상한 관계성이 베일을 벗으며 화제를 모은 바. 연이어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는 그 수상함을 배가시킨다. 포스터 속의 정숙과 도현의 얼굴엔 적잖이 당황한 표정이 서려있다. 그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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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보여준 색다른 매력…“더 다채로운 캐릭터로 찾아뵐 것”
'나쁜 기억 지우개' 이종원이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를 통해 복잡한 내면과 서사를 지닌 이신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종원이 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진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이종원은 세계 랭킹 1위의 테니스 선수이자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 스타 이신 역으로 등장했다. 테니스 유망주였던 형 이군(김재중 분)의 자리를 대신해 운동 선수로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음에도 왠지 모를 내적 갈등과 결핍을 지닌 그의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신은 강박증을 지닌 인물로, 상담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를 출입하던 중 형의 주치의인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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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23일 신곡 '그래, 너야' 발매…시작하는 연인 위한 고백송
가수 김연지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23일 “김연지가 오늘 오후 6시 새 싱글 '그래, 너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래, 너야'는 김연지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솔직하지만 따뜻한 고백송으로, 누구에게나 설레던 순간들이 있고 그 순간들을 생각나게 하는 음악으로 탄생했다. 특히 "별빛 가득한 이 밤 / 너에게 할 말이 있어 / 너를 향한 내 마음을 /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 네게" "너와 함께 걸어가고 싶어 / 내 사랑 그래 바로 너야 / 약속해 잡은 손 놓지 않을게 영원히" 등의 아련한 가사로 설렘을 자아낸다. 그동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자극한 김연지는 따뜻한 고백송으로 돌아오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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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가족’ 황인엽 “정채연-배현성과 존중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촬영”
‘조립식 가족’ 황인엽이 김산하 캐릭터로 차세대 첫사랑남을 노린다.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모두의 취향 김산하 역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할 황인엽이 직접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극 중 황인엽은 반듯한 외모에 공부까지 잘하는 모범생이지만 어린 시절에 겪은 일로 인해 마음 한편에 늘 아픔을 지니고 사는 김산하를 연기한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처럼 자라온 윤주원(정채연 분)과 강해준(배현성 분)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김산하 캐릭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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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최시원, 깊이감 다른 표현력으로 작품 몰입 이끌어
‘DNA 러버’ 최시원의 열연이 호평을 부르고 있다. 최시원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믿지 않는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심연우는 화재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 심성훈(박성근 분)이 사망한 것에 이어 어머니 염장미(이칸희 분)마저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이고, 이 모든 것이 염장미의 극단적인 선택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며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심연우는 한소진(정인선 분)의 행복을 위해 끝내 이별을 고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했지만, 한소진이 진짜 DNA 러버인 서강훈(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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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5곡 완성도 기대↑
더윈드(The Wind)가 신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측은 23일 “더윈드가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Hello : My First Love'(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을 포함해 '민들레', '친구 사인 아닌 것 같아', 'Good Morning'(굿모닝), '집으로 가는 길'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은 데뷔곡 'ISLAND'(아일랜드)부터 올 5월 발매된 1주년 기념 싱글 '빛을 담아 너에게 줄게 Part.2'까지 더윈드와 줄곧 청량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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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순정남’ 한수아, 시청자 눈길 끄는 열연…“‘마리 헤어,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보는 맛이 있다’는 댓글 기억에 남아”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교통사고로 12세 정도의 지능과 사고력을 가졌지만 늘 해맑고 순수한 공마리 역으로 등장, 당돌하지만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한수아가 종영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마리는 우여곡절 끝에 필승(지현우 분)과 진정한 가족이 되고, 연인 도준(이상준 분)과 함께 유학을 가며 한 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와 꽉 찬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한수아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당돌하지만, 귀여운 공마리 캐릭터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첫 주말 드라마에 도전한 그는 긴 호흡의 드라마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공마리 앓이’ 하게 만들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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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연극 ‘랑데부’ 막공 성료…진한 여운 선사…“한 달 동안 행복했다. 인생작 ‘랑데부’ 영원할 것”
배우 박성웅의 명품 연기가 무대 위에서 빛을 발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박성웅이 지난 21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연극 ‘랑데부’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연극 ‘랑데부’는 서로 너무나도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남녀 태섭과 지희가 만나 서로의 아픈 과거를 풀어가며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2인 연극으로, 박성웅은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신만의 정해진 법칙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남자 태섭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4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박성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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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11월 서울서 데뷔 첫 전국 투어 'The Showcase' 포문…다채로운 무대 예고
가수 손태진이 서울에서 데뷔 첫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다. 손태진은 오는 11월 9~1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Showcase' 전국투어'(이하 The Showcase)를 개최하는 가운데, 23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The Showcase'는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 투어다. 오렌지 불빛 아래 펼쳐지는 음악의 향연을 예고, 밝은 태양을 닮은 손태진의 뜨거운 열정과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마법 같은 시간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음악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손태진은 그간 '불타는 트롯맨' 콘서트, 단독 팬미팅 'YOU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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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자’ 노재원, OTT 섭렵하고 첫 지상파 진출…한석규X한예리와 연기 시너지 예고
OTT 기대작마다 이름을 올린 대세 배우 노재원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2021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전 수상작인 탄탄한 극본, MBC 기대주 송연화 감독의 연출력, 한석규-채원빈-한예리-노재원-윤경호-오연수 등 신구 조화를 이룬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 가운데 이제 막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며 대중에게 주목받는 배우가 있다. 바로 노재원이다. ‘D.P. 시즌2’ ‘정신병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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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박세진,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매력 제대로 살렸다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박세진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O’PENing(오프닝) 2024 –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한평생 짝짝이 가슴으로 살아온 영선(이주영 분)에게 찾아든,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다. 극 중 영선의 친구 유미 역으로 분한 박세진은 기존 작품에서 보였던 캐릭터들과는 상반된 결의 밝고 사랑스러운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모았다. 유미는 전세금을 들고 달아난 남자친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선의 집에 얹혀 살게 되면서 그녀와 ‘절친 케미’가 돋보이는 찰떡 호흡으로 재미를 더한 것.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영선과 같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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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트리플에스, 9월 4주 한터 주간차트 주인공…‘빛나는 활약’
피원하모니(P1Harmony)와 트리플에스(tripleS)가 한터차트 9월 4주 차 주간차트를 빛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10시 2024년 9월 4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피원하모니(P1Harmony), 트리플에스(tripleS)가 한터차트 9월 4주 차 주간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피원하모니가 1위를 차지했다. 피원하모니는 음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4987.41점의 월드 지수로 강세를 보였다. 이어 에스파가 월드 지수 1만 1630.71점으로 2위, 방탄소년단이 월드 지수 1만 40.71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피원하모니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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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 신보 'Conversion Part.1' 나이트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퇴폐미 넘치는 아우라
어센트(ASC2NT)가 세련된 비주얼로 파격 변신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어센트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Conversion Part.1(컨버전 파트원)'의 나이트(Night)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데이(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어센트는 이번에는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던 상반된 콘셉트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센트는 나이트 버전 콘셉트에 맞게 레드빛의 조명 아래에서 블랙 슈트를 입고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 시크한 표정으로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강조하며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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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미니 6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새로운 변신 예고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동해&은혁)의 컴백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소속사 측은 23일 “슈퍼주니어-D&E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인에비터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엔 타이틀 ‘Go High(고 하이)’를 비롯해 ‘Break(브레이크)’, ‘도망쳐’, ‘Only You(온리 유)’, ‘Eau De Perfume(오 드 퍼퓸)’, ‘그럴듯한 가설’까지 슈퍼주니어-D&E의 진화된 음악적 시도를 느낄 수 있는 미니 6집 전 트랙의 일부가 흘러나오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한눈에 담은 슈퍼주니어-D&E의 다채로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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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 23일 디지털 싱글 'Keep on Moving (Korean Ver.)' 정식 발매 및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NEXZ(넥스지)가 디지털 싱글 'Keep on Moving (Korean Ver.)'(킵 온 무빙 (한국어 버전))을 정식 발매한다. NEXZ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Keep on Moving (Korean Ver.)'을 발표한다. 해당 곡은 일본 첫 EP 음반에 수록된 더블 타이틀곡 'Keep on Moving'의 한국어 버전으로 이들이 현지 CF 모델로 발탁된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아쿠아리우스' CM송으로 사용된 노래다.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Keep on Moving'은 긍정적인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며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NEXZ의 청량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한 퍼포먼스 비디오는 음원과 함께 오후 6시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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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한소희, 첫 스크린 데뷔…애틋한 그 겨울의 기억 속 설이로 강렬한 변신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한소희가 ‘폭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하이틴 스타 설이 역을 통해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던 우리 모두의 한 시절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폭설’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이야기. 극 중 한소희는 하이틴 스타 설이 역을 맡아 시린 겨울 바다에 어우러진 서정적이고도 감각적인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누구나 겪어봤을 유약했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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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의 신데렐라’ 문상민, 대체 불가 연하남 등극…“보내주셨던 사랑, 최대한 오래 간직하고파”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문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상민은 지난 22일 종영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 외모와 성격, 재력까지 완벽한 재벌 3세 서주원 역을 200% 소화하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하윤서(신현빈 분)만 바라보는 직진 연하남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대리 설렘을 선사하는가 하면, 연인과 헤어지기 싫은 인물의 간절함, 서운함, 질투 등 복잡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로코 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졌다. 문상민은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얼마 전에 촬영을 마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회까지 공개되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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