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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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메가 히트곡 ‘Die With a Smile’ 커버…‘기교+음색+감정’ 모두 갖춘 가창력
그룹 세븐틴의 두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이 완벽에 가까운 하모니를 뽐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도겸과 승관은 지난 14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부른 ‘Die With a Smile’의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삶의 소중함과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노랫말로 호평받은 이 곡은 최근 발표된 빌보드의 2025년 연말 결산 차트(YEAR-END CHART) ‘핫 100’ 정상을 차지했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도겸과 승관은 ‘메보즈’라는 애칭에 걸맞은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Die With a Smile’을 재해석했다. ‘이 세상이 끝나더라도 네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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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김성철의 냉혹한 변신…예민美 뽐내는 캐릭터 스틸 공개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지금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김성철이 ‘프로젝트 Y’에서 토 사장 역을 맡아 보여줄 연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성철은 뮤지컬로 데뷔한 이후 ‘스위니 토드’, ‘데스노트’,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등 굵직한 작품을 거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이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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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여름이었다’, 英 NME ‘2025 베스트 K팝’ 선정…글로벌 존재감 확장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여름이었다’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다. 하이키가 지난 6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최근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팝 송 25선 (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6위에 올랐다. NME는 “하이키는 오랫동안 신스팝, 댄스 팝, 힙합 등 다양한 사운드를 디스코그래피에 포함 시켜 왔다. 하지만 ‘여름이었다’에서는 4인조가 매스 록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로 더 날카로운 접근을 취해 일렉트릭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모래 위의 발자국과 밤하늘의 밝은 별들에 관한 가사가 따뜻한 향수를 불어넣는다. 웅장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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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출연 확정…진세연 남사친 변신
배우 한승원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안방극장을 물들인다. 팬스타즈컴퍼니는 15일 “한승원이 오는 2026년 1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캐스팅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상처를 감싸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한승원은 극 중 태한그룹의 의류디자이너 팀장 박준혁 역을 맡아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 특히 공주아(진세연 분)의 남사친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지금까지 여러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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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장희진, 텅 빈 눈동자에 담긴 처절한 모성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장희진이 슬픈 미소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2화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감악산의 비밀과 좌상 김한철(진구 분)이 숨겨온 진실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장희진이 연기한 장정왕후가 있었다. 장정왕후는 대왕대비 한씨(남기애 분)의 모략으로 억울하게 폐위된 후 사약을 받아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선 김한철이 장정왕후를 살렸고, 그를 감악산 산채에 숨겨둔 사실이 드러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장정왕후는 하얀 소복을 입은 채 흙바닥을 버선발로 걸어 나왔다. 그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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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NOT CUTE ANYMORE’ 보컬 챌린지 화제…다양한 장르로 재탄생
그룹 아일릿(ILLIT)의 신곡 ‘NOT CUTE ANYMORE’가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다. 음악 본연의 매력에 집중한 보컬 챌린지부터 트렌디한 밈(meme)의 삽입곡까지 두루 활용되며 인기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는 아일릿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 보컬 챌린지에 참여한 자우림, 소란, 10CM, 헤이즈, 권진아, 한로로, 유라, 헤비의 영상이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감성적이고 세련된 음악 스타일로 독창적인 사운드를 자랑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도전이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 이들은 레게 리듬을 기반으로 한 팝 장르인 원곡을 각각 모던 록,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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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립 솔로 & 아르테미스, 英 NME ‘베스트 K-POP 25’ 선정
아르테미스의 특별한 음악적 성과가 글로벌 주목을 받았다.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에 따르면 김립의 솔로 싱글 'Can You Entertain?'과 아르테미스의 'Icarus'가 각각 13위와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NME는 김립의 솔로 싱글 'Can You Entertain?'에 대해 "마치 최면에 걸린 듯한 몰입감으로 당신을 매혹시킨다"고 호평했으며, 아르테미스의 'Icarus'에 대해선 "클래식 크로스오버의 마스터피스를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모드하우스에서 선보인 김립의 'Can You Entertain?'은 수많은 경험 속에서 쌓아 올린 자신만의 완성된 스타일을 한 번에 농축해 드러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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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각도시’ 지창욱, 부담감 이겨내고 완성한 태중 “어쩌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열정적인 시기”
훤칠한 키와 선한 미소는 물론 유난히 긴 팔과 다리 덕분에 데뷔 초부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지창욱. 그가 다시 한번 ‘액션 장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3일 공개된 최종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10년 전쯤 촬영한 ‘조작된 도시’를 시리즈화 하겠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지금 시기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에 제안이 왔죠.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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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한복만 입으면 레전드 경신…명불허전 ‘사극 치트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가 명불허전 ‘사극 장인’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하고 있다. 강태오는 최근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세자 이강 역을 맡아 복수를 준비하는 진지하고 카리스마 있는 면모부터 절절한 로맨스, 유쾌한 영혼 체인지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그려낸 마성의 왕세자 매력은 안방 극장을 단숨에 매료시키며, 강태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욱 빛내고 있다. 극 중 이강은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깊은 상처를 품은 채 복수를 준비하는 인물이다. 빈궁과 똑 닮은 박달이(김세정 분)를 만나며 흔들리는 감정을 경험하고, 이내 그녀에게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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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첫 방송부터 명대사 릴레이…설렘 지수 상승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대사가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을 맡은 박서준은 첫사랑의 설렘부터 씁쓸한 재회까지 다양한 감정의 변주를 섬세하게 연기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이경도의 서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드는 박서준 표 로맨스 어록을 모아봤다. # “뭐가 한심해. 나 보고 싶다고 달려와서 얼마나 좋은데” 박서준은 밤늦게 울면서 찾아온 서지우(원지안 분)를 안아주는 장면에서 따뜻한 눈빛과 달래주는 말투로 이경도의 다정한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짧은 대사 안에 응축시킨 감정은 ‘안정형 남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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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美 아마존 차트 6개 부문 1위…데뷔 첫 단독 콘서트 앞두고 경사
그룹 뉴비트(NEWBEAT)가 미국 음악 시장에서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2일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뉴비트의 'Look So Good'은 '파 이스트 & 아시아 베스트 셀러즈', '송즈 핫 뉴 릴리즈', '인터내셔널 핫 뉴 릴리즈', '파 이스트 & 아시아 핫 뉴 릴리즈', '무버즈 & 쉐이커스', '인터내셔널 베스트 셀러즈' 등 6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송즈 베스트 셀러즈' 5위 등 주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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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Syncopation' 월드투어 포문…‘확장된 세트리스트+색다른 퍼포먼스’
그룹 i-dle (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아이들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을 개최한다. 약한 박자에 강세를 주어 리듬의 흐름에 변화와 긴장감을 주는 기법이란 뜻의 투어명에 걸맞게, 티저 포스터에도 아이들의 강렬한 실루엣과 'Syncopation'이라는 타이포그래피의 경쾌한 리듬감이 담겼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 아이들은 한층 확장된 세트리스트와 색다른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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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빈, 내달 24일 서울 팬미팅 개최…팬들과 설레는 만남 예고
배우 이태빈이 2026년 새해의 첫 행보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의미 있는 시간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2일 “이태빈은 2026년 1월 24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이태빈이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기획 단계부터 깊이 참여한 행사로, 새해의 첫 인사를 팬들에게 가장 먼저 건네고 싶다는 그의 의지가 반영된 자리다. 데뷔 후 꾸준히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팬들에게 ‘팬 사랑이 각별한 배우’로 불려온 이태빈은 이번 팬미팅의 구성에도 직접 아이디어를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감성 토크, 특별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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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20일 서울 단독 콘서트 ‘시간을 담다’ 개최…음악과 동양화의 만남
가수 정동하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의미있는 무대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측은 12일 “오는 12월 20일 오후 6시 ‘정동하 20주년 단독콘서트 : 시간을 담다, 소리로 그리는 기억’의 서울 공연이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정동하는 이번 공연에서 20년의 음악 여정을 대표하는 주요 곡들을 다시 무대에서 선보이며,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노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동양화가 조선아 작가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예술적 감성이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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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자백의 대가’ 김국희, 자유자재 ‘팔색조’ 캐릭터 변신
배우 김국희가 극과 극 온도차를 오가는 팔색조 캐릭터 변신으로 차원이 다른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김국희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강직한 신념과 단단한 내면을 지닌 교도관 엄 주임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을 고루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에서 무자비한 빌런 오길자 역으로 섬뜩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김국희는 또 한 번 결이 다른 변신을 이뤄내며 장르 불문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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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MZ 구미호’로 이색 변신…캐릭터 스틸 컷 공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12일 이제껏 본 적 없는 ‘MZ 구미호’ 은호로 이색 변신을 예고한 김혜윤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혐관’으로 시작된 신묘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혜윤의 선택만으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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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스트릿+키치 바이브 찰떡 소화…'&OUR VIBE' 기대감 UP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남다른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세이마이네임이 오는 29일 발매되는 세 번째 EP '&OUR VIBE(앤 아워 바이브)'로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번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인 'Arcade Rush' 버전의 개인 포토에 이어 유닛과 단체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는 등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화려한 오락실과 스트릿한 바이브의 콘셉트도 세이마이네임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냈고, 각자만의 매력을 드러내며 8인 8색의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유닛과 단체 포토에서는 여덟 멤버들이 함께 모여있는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 것은 물론 키치함으로 Z세대의 감성을 제대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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