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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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한, 뮤지컬 ‘초록’ 합류…데뷔 후 첫 1인 2역 도전
신예 뮤지컬 배우 김재한이 뮤지컬 ‘초록’에 합류했다. 소속사 측은 12일 “김재한이 내년 1월 개막하는 창작 뮤지컬 ‘초록’에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한은 뮤지컬 ‘조선의 복서’, ‘베어 더 뮤지컬’, ‘니진스키’, ‘더 픽션’, ‘홀리 이노센트’ 등을 통해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뮤지컬 ‘초록’은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이자, (주)엠비제트컴퍼니가 제작투자한 2026년 첫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1900년대 초반 황해 유역을 배경으로, 현재의 토마와 유희가 동굴에서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후 서사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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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단독 콘서트 'FLOW' 스포일러 공개…특별한 감성 무대 예고
가수 김필이 연말 공연의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띄운다. 김필은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FLOW' 개최를 앞두고 막바지 예열에 나섰다. 김필은 지난 11월 25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Spoiler Now!'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공연 준비 과정을 전하고 있다. 스포일러 영상에는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곡들의 일부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감미로운 곡부터 파워풀한 곡까지 폭넓은 구성은 물론, 특히 영상 속에는 김필의 대표곡 '성북동'과 '변명'이 선공개되며, 이번 무대에서 펼쳐질 깊이 있는 감성의 결을 미리 짐작하게 했다. 김필은 스포일러 영상에서 "저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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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엔에스이엔엠과 재계약 체결…‘멀티 크리에이터’의 활약 강화 예고
육각형 아티스트 구혜선과 엔에스이엔엠의 끈끈한 동행은 계속된다. 구혜선이 현 소속사 엔에스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 그간 이어온 깊은 인연을 더욱더 단단히 굳혔다. 그는 지난 2021년 엔에스이엔엠에 둥지를 튼 후 상호 배려와 존중 그리고 성실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계 전반을 아우르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쌓은 두터운 신의와 유대감에 대한 자연스러운 연장선으로, 앞으로 구혜선과 엔에스이엔엠의 긴밀한 협업 체계는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엔에스이엔엠은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이자 혁신을 이끄는 벤처 기업가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구혜선과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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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탐정으로 완벽 변신…2026 시즌 그리팅 'Love Detective Office' 출시
그룹 엔싸인(n.SSign)이 특별한 선물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측은 12일 “엔싸인이 지난 11일 KISSEN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SSign 2026 Season's Greetings 'Love Detective Office'(엔싸인 2026 시즌 그리팅 '러브 디텍티브 오피스')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그리팅에는 탐정으로 완벽 변신한 엔싸인의 모습이 담긴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슈트 스타일링을 한 멤버들은 댄디한 매력과 빛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엔싸인의 다채로운 모습이 녹아든 다이어리, 탁상형 캘린더, 2컷 사진, 북마크, 포토카드 세트, 스티커 등 풍성한 구성품들이 함께 포함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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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김형묵, 하이힐 신은 베이시스트 변신…14일 첫 무대 ‘기대’
배우 김형묵이 뮤지컬 '슈가'를 통해 올겨울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김형묵이 오는 14일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슈가(Sugar)'에서 베이시스트 제리 역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뮤지컬 '슈가'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코미디 영화 'Some Like It Hot(뜨거운 것이 좋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성 밴드에 위장 입단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 김형묵은 극 중 갱단의 위협을 피해 다프네라는 여성으로 변신하는 베이시스트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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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4년 연속 매진’ 연말 콘서트 흥미진진 관전 포인트 셋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올 연말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뜨겁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로이킴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2025-26 로이킴 LIVE TOUR [ja, daumm(자, 다음)]’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새로운 내일을 준비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 단계부터 로이킴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이번 공연은 예매 7분 만에 전석 매진, 이어 오픈된 추가 좌석도 3분 만에 완판 되며 ‘믿고 보는 공연 장인’다운 저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공연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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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20~28일 ‘로맨틱 크리스마스’ 개최…‘대중성+행복’ 두 마리 토끼 사냥
개그맨 윤형빈이 올 연말 관객들에게 가장 로맨틱한 웃음을 약속했다. 종합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 '윤형빈쇼: 로맨틱 크리스마스'(이하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윤형빈과 윤소그룹이 매년 12월 선보이는 시즌 공연으로, 8년 연속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 올해는 9일간 총 44회에 걸쳐 진행된다. 윤형빈은 '로맨틱 크리스마스'가 매년 사랑받는 비결로 '온 가족이 함께 느끼는 행복'을 꼽았다. 그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은 시대에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이 '로맨틱 크리스마스'의 특징이다"며 "8년 연속 매진은 관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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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MBN배’, 출전마 중 가장 어린 ‘태양의전사’ 여유로운 우승
12월 7일 일요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6경주에는 ‘제12회 MBN배’가 개최되었다. 국산 4등급, 1200m, 연령 및 성별OPEN, 총상금 6천만 원으로 치러진 이번 경주 우승은 ‘태양의전사’와 이동하 기수가 가져갔다.경주 시작 전 가장 큰 인기를 차지한 경주마는 ‘마니노다지’로, 단승식(우승마 추리) 2.7배, 연승식(3위 내 입상마 1두 추리) 1.3배를 기록했다. ‘태양의전사’는 단승식 4.6배, 연승식 1.7배를 기록하며 두 번째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경주가 시작되고 총 11두의 경주마가 출발대를 나섰다. 9번 게이트에서 무난한 출발을 한 ‘태양의전사’는 순조롭게 선두권에 자리 잡았다. 3위 자리에서 앞선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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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분의 속도전… 렛츠런파크 서울, 1,200m 1등급 스프린트 결전
오는 12월 14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로 단 1분. 숨 돌릴 틈도 없는 1,200m 스프린트 전쟁이 펼쳐진다.단거리 경주는 승부가 빠르게 갈리는 만큼 출발 반응, 순간 판단력, 폭발적인 스피드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이번 경주 역시 초반부터 치열한 자리 싸움과 속도전이 예상된다.이번 레이스에는 총 11두가 출전한다. 그중에서도 단거리 실전 경험이 풍부한 슈퍼피니시·영광의월드, 최근 컨디션이 살아난 와우와우, 그리고 3세마 기대주 마이티네오 등 개성과 전력 차가 확실한 말들이 출전하면서,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단거리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이번 레이스의 흐름을 좌우할 주요 출전마 4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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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성의 탄생’ 13기 김도휘, 2025 그랑프리 경정 우승!
2025년 경정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랑프리 경정’이 지난 12월 10일과 1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선수들이 총집결하며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세대교체의 선봉으로 주목받던 13기 김도휘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데뷔 첫 우승을 그랑프리에서 달성하는 극적인 순간이었다.■ 평균득점 상위 30명만 서는 ‘꿈의 무대’이번 그랑프리는 여느 대회와 달리 1회차부터 48회차까지 평균득점 상위 30명이 최종 선발됐다. 다만 출발위반 후 6개월 이내 선수들(어선규, 주은석, 이용세, 김종민) 등은 규정에 제외됐다.대회 첫날인 12월 10일에는 13~17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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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정가희, 독기 가득 악역의 서사…흑화 할 수밖에 없었던 서사 포인트 셋
'키스는 괜히 해서!' 정가희가 독기 가득한 악역의 서사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정가희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공지혁(장기용 분)의 이복누나이자 내추럴베베 이사 공지혜 역을 맡아 야망 넘치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그는 냉정하고 날카로운 악역이지만, 변화할 수밖에 없었던 처연한 사연들이 공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힘든 사정이라고는 없을 것 같은 완벽한 겉모습 속 사실은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지닌 지혜가 흑화 할 수밖에 없었던 서사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아버지 앞 온화한 미소 뒤 숨겨진 어린 시절 상처 지혜는 어머니 사망 이후 아버지 공창호(최광일 분)의 집으로 들어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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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英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25’ 1위…"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어" 호평
NMIXX(엔믹스)가 영국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25' 1위와 7위에 랭크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 최고의 K팝 25'(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에서 NMIXX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수록곡 'SPINNIN' ON IT'(스피닌 온 잇)이 1위, 미니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 수록곡 'High Horse'(하이 홀스)가 7위를 차지했다. 특히 'SPINNIN' ON IT'은 지난 1일 NME가 꼽은 ‘2025 최고의 노래 50'(The 50 Best Songs of 2025)에서 43위에 차트인한 데 이어 K팝 기준 최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NME는 "올해 누구보다 굵직한 활약을 펼친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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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디자이너 홍정화, ‘이미지 컨설팅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남성스타일컨설팅’,‘T.P.O컨설팅’,‘퍼스널 웨팅컨설팅’과 고급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팅으로 업계 영향력 확장 대한민국 이미지 컨설팅 업계에서 주목 받는 컬러에이치 홍정화 대표가 퍼스널컬러, 스타일링,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아우르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그는 최근 자체 개발 프로그램과 고급 비즈니스 컨설팅을 통해 기업대표·전문직·CEO 고객층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홍 대표는 “이미지 자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만드는 전문가”로 불린다. 정확한 컬러 분석과 정교한 스타일링 감각, 그리고 고객의 성향·직업·브랜드 방향성을 통합해 제안하는 능력으로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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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찾는 배우가 되고 싶다”…박준혁, 12월 대학로서 마지막 무대 오르며 새로운 도약
연극, 뮤지컬, 오페라, 모델 활동부터 영화·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해 온 배우 박준혁이 12월 혜화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조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현재 공연 중인 ‘수호천사’를끝으로 박준혁은 무대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앞으로는 영화·드라마 등 매체 연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이번 공연은 그가 관객 앞에서 선보이는 ‘마지막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박준혁의 연기 여정은 중학교 2학년 시절, 우연히 들어가게 된 학교 연극부에서 시작됐다. 이후 그는 무대에서는 순간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왔다.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박준혁은 앞으로의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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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예지 ‘Air’, 英 NME '2025 최고의 K-팝' 선정…글로벌 주목도 눈길
ITZY(있지) 예지가 솔로 데뷔곡으로 영국 N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K-팝'에 등극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 올해 최고의 K-팝 25선'(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에 ITZY 예지 솔로 데뷔곡 'Air'(에어)가 랭크되며 글로벌 주목도를 입증했다. NME는 "예지의 솔로 데뷔는 2025년 가장 만족스러운 서프라이즈 중 하나였다. 예지는 비트 위 숨이 막힐 듯한 긴장감을 즐기며 노래를 이끌어 가고 클라이막스가 다가올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감정으로 곡의 분위기를 전한다. 강렬하게 치고 들어오는 일렉 기타 사운드는 'Air'를 빛낸다"라고 호평했다. 앞서 예지는 솔로 데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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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디오디와 전속계약 체결…독보적 활동 예고
이채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디오디(DOD)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오디는 12일 3장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채연이 뛰어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8년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한 이채연은 탁월한 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K팝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2년 솔로 가수로 '허시 러시(HUSH RUSH)', '노크(KNOCK)'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퍼포먼스 퀸' 수식어를 얻었다. 이채연은 음악은 물론 예능, 연기까지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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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싱글 앨범 ‘태양계’ 콘셉트 포토 첫 공개…‘세련된 아름다움+클래식 무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싱글 앨범 ‘태양계’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인 ‘Atelier’ 버전은 작업실을 의미하는 단어 그대로 이국적인 무드를 기반으로 우아한 분위기가 표현돼 이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콘셉트 포토 ‘Atelier’ 버전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 찻잔을 들고 있는 장면과 책상 앞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으면서 우아한 매력을 선사한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시도한 김세정은 미의 대명사인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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