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효린, 차분한 무드 담은 ‘Standing On The Edge’ 콘셉트 포토 공개…한층 깊이 있는 발라드 감성 예고
효린이 신곡 ‘Standing On The Edge’로 한층 깊이 있는 발라드 감성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15일 “효린이 오늘 0시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신곡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의 몽환적인 비주얼과 함께 ‘Standing On The Edge’ 문구가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분위기 속 효린의 눈빛과 얼굴 위에 새겨진 문구는 신곡에 담긴 메시지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효린은 이번 신곡을 통해 그동안 보여줬던 파워풀한 보컬과 퍼포먼스 대신 감성을 자극하는 호소력 짙은 보
-
김세정, 싱글 앨범 ‘태양계’ 콘셉트 포토 공개…다채로운 변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컴백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첫 번째 싱글 ‘태양계’의 콘셉트 필름과 포토는 싱글 앨범 '태양계'에 대한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각 버전마다 다른 분위기와 서사를 담아내며 김세정만의 ‘태양계’ 분위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난 12일 공개된 ‘Atelier’ 버전 콘셉트 필름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찻잔을 들고 있는 장면과 빈자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우아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13일 공개된 ‘Chamber’ 버전 콘셉트 포토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파에 누운
-
준희, 내년 1월 美 9개 도시 투어 ‘INTO THE OCEAN’ 예고
아티스트 준희(JUNHEE)의 새로운 글로벌 발걸음이 2026년을 연다. 팬엔터테인먼트와 H&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희는 2026년 1월 새로운 미국 투어 'INTO THE OCEAN'을 개최하고, 총 9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순간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준희는 1월 2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3일 LA, 5일 댈러스, 6일 텍사스 잭슨빌을 찾는다. 그리고 8일 조지아 애틀랜타, 9일 노스캐롤라이나 더럼, 11일 뉴욕 시티, 13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15일 일리노이 시카고에서도 뜨거운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준희의 새로운 미국 투어 'INTO THE OCEAN'이 발표됨에 따라 벌써부터 벅찬 설렘과 기대감이 끓어오르는 중이다
-
김명수, 아시아 전역서 러브콜 폭주…활동 영역 무한 확장 본격 시동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아시아 전역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명수는 지난 9월 충칭, 11월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업계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오는 28일 베이징 팬미팅까지 확정, 중국 내 활동 지역을 더욱 넓혔을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 내 안정적인 팬덤을 재차 증명했다. 홍콩에서도 김명수의 존재감은 강력했다. 김명수는 11월 홍콩 APM 쇼핑몰에서 개최된 크리스마스 시즌 자선 행사 'APM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공식 초청받았다. 크리스마스 테마 전시와 팝업 스토어,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해당 행사에
-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트레일러 ‘Raw Flame’ 티저 공개…‘독보적 스토리텔링+압도적 비주얼’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본격적인 데뷔 서사의 시작을 알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5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트레일러 ‘Raw Flame’(로우 플레임)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첫 데뷔 트레일러의 티저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 여덟 명이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스쿨룩 모티브의 의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새로움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모습부터 어딘가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어 오는 16일 공개되는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트레일러 티
-
백승희, ‘판사 이한영’ 캐스팅…폭주하는 로펌 장녀 변신
배우 백승희가 ‘판사 이한영’에 출연한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백승희가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백승희는 극 중 해날로펌 장녀 유하나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유하나는 부하 변호사들을 종처럼 부릴 만큼 기센 면모를 지닌 인물로, 능력만큼이나 욕심도 많은 캐릭터다. 그동안 ‘천추태후’, ‘지붕 뚫고 하이킥’, ‘시크릿 가든’, ‘황금정원’, ‘오 마이 베이비’, ‘블라인드’, ‘이 연애는 불가항력
-
주니(JUNNY), 16일 신곡 ‘SEASONS’ 발매…몽글몽글 감성 예고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새 싱글 'SEASONS'로 연말을 물들인다. 소속사 측은 15일 “주니(JUNNY)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EASONS(시즌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SEASONS'는 주니가 지난 8월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싱글이다. 주니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편지지와 편지 봉투를 연상시키는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티저에는 주니의 생년월일과 'SEASONS' 발매일이 하나의 숫자 코드처럼 나란히 적혀 있다. 편지 내용 속 계절 키워드를 비롯한 가려진 구간은 주니가 'SEASONS'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
임-정, 같은 하늘 아래 두 태양은 없다! 그랑프리 경륜 26~28일 펼쳐져
■ 임채빈-정종진, 2025년 그랑프리 경륜서 운명의 결전 경륜 최고의 축제 ‘2025 그랑프리 경륜’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진다. 가장 권위가 있는 대회답게, 선발, 우수, 특선 급별 선수들이 출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위 119명의 특선급 선수(일부 우수 상위급)들만 경주를 펼친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 경륜을 대표하는 두 거물, 지난해 그랑프리 우승자 임채빈(25기, SS,수성)과 왕좌 탈환을 노리는 5회 우승자 정종진(20기, SS, 김포)의 맞대결이 전운을 드리운다. ■ 정종진, 화려한 황제 복귀를 노린다.올해 중반까지만 해도 승부의 무게추는 완전히 임채빈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올해 두 선수의 시즌 중반까지만
-
20세기보이즈, 오늘(15일) 겨울 신곡 '너 없는 크리스마스' 발표…시즌송 대미 장식
2인조 록 밴드 20세기보이즈가 겨울 감성을 담은 신곡을 발표하며 사계절 시즌송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소속사 측은 15일 “20세기보이즈가 오늘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너 없는 크리스마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으로 이들은 올해 선보인 사계절 릴레이 발매의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지난 5월 봄 감성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드리밍(DREAMING)'을 시작으로, 8월에는 청량한 여름 곡 '에너지(ENERGY)', 10월에는 짙은 가을 무드의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를 연이어 발표했다. 이어 12월, 겨울을 배경으로 한 '너 없는 크리스마스'까지 선보이며 계절마다 어울리는 음악으로
-
문가영, 말레이시아 팬들과 뜨거운 만남…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K-문화 매력 전파
배우 문가영이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렸다. 문가영은 이번 박람회 홍보대사로 임명돼 개막식을 비롯한 주요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현지 언론과 정부 관계자, 그리고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함께했으며, 홍보대사 감사패 전달과 CSR 전달식, 토크쇼 등이 이어졌다. 문가영은 통역 없이 직접 소감을 전하며 관객들과 소통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튿날에는 팬사인회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났다. 사전 선정된 참가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
-
안예은, 오늘(15일) 디지털 싱글 ‘RUDOLPH’ 발매…강렬한 록 사운드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캐럴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5일 “안예은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RUDOLPH'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RUDOLPH'는 루돌프 사슴코 이야기를 모티프로 삼은 캐럴이다.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자유, 평등, 박애)'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름을 이유로 배제되었던 존재가 끝내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 과정을 그렸다. 안예은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곡은 강렬한 록 사운드의 전개 속 안예은 특유의 개성 강한 보컬이 더해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안예은은 'RUDOLPH'의 작사, 작곡, 편곡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동
-
‘미래의 미래’ 김주미, 첫 악역 도전…강렬한 빌런 캐릭터 변신
‘미래의 미래’ 김주미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는 MZ 세대 공미래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청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주미는 아나운서를 꿈꾸는 인물이자 조성일(조이건)과 위험한 감정선을 드러내며 공미래의 일상을 뒤흔드는 최세연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1-3회에서는 미래(권나연)의 평온한 일상에 등장해 예상치 못한 충격을 주는 세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서한대학교 교내 아나운서이자, 불문과에 재학 중인 세연은 미래 몰래 성일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며 첫 등장부터 충격을 안겼다. 이후 세연은 현재(김
-
츄, 두 번째 ‘타이니콘’ 성료…신곡 ‘첫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 깜짝 공개
츄(CHUU)가 올겨울 첫눈이 내리는 밤 같은 따뜻한 공연으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츄는 지난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CHUU 2ND TINY-CON -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My Palace’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인 두 번째 타이니콘으로 ‘작고 소중한 공간’이라는 의미의 ‘타이니(TINY)’ 콘셉트를 한층 더 확장해 공식 팬클럽 ‘꼬띠’와의 밀도 높은 교감을 중심으로 기획된 소극장 공연이다. 공연 시작 전부터 무대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듯한 포근한 겨울 감성으로 가득 찼다. 첫눈 소식을 전하는 라디오 멘트가 흘러나
-
지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음악 영역 확장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또 한 번의 신선한 협업으로 음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지코는 오는 19일 0시 새 디지털 싱글 ‘DUET’을 발표한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꾸준히 작업해 온 지코가 새롭게 내놓는 듀엣곡이다. 이번에는 일본 유명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 함께한다. 지코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왔다. 그의 개성 강한 트랙이 상대의 음악색과 어우러져 신선한 결과물로 이어지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한 ‘SPOT!(feat.JENNIE)’은 지난해 최고의 히트곡이 됐다. 올 6월에는 일본 유명 아티스트 m-flo와 함께한 ‘EKO EKO’를 발표했다. 장르와 언어를 초월한
-
강승윤, 콘서트 N차 관람 이벤트 진행…아티스트 친필 사인 티셔츠 증정
YG엔터테인먼트가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기간 중 다회차 관람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15일 오후 1시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PASSAGE #2’ 투어를 3회 이상 관람한 경우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강승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가 제공된다. 아티스트의 진심이 담긴 특별한 선물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내년 2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응모를 받고, 2월 20일 YG 공식 홈페이지와 위버스 위너 채널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경품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명화라이브 로비 내 이벤트 창구에서 본인 확인 후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강승윤은 이번 투어
-
‘경도를 기다리며’ 이엘, 차분한 카리스마로 서사 장악
‘경도를 기다리며’ 이엘이 섬세한 온도차 연기로 서사를 장악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자림 어패럴 대표이자 서지우(원지안 분)의 언니 서지연 역을 맡은 이엘은 동생을 향한 따뜻한 애정, 회사 대표로서의 냉철한 판단, 엄마 앞에서 드러나는 흔들리는 감정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캐릭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주말 방송된 '경도를 기다리며' 3, 4회에서는 서지연의 부탁으로 서지우의 영국행을 막은 이경도(박서준 분)의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과거 첫 번째 이별이 그려졌다. 지우의 집안 배경이 밝혀지며 두 사람 사이의 간극이 커지게 된 것. 이때 서지연의 '언니 모먼트'가 돋보였다. 이경도
-
송지우, ‘은애하는 도적님아’ 캐스팅…팔색조 매력 예고
배우 송지우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측은 15일 “송지우가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금녹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송지우는 왕의 여인 금녹 역으로 분한다. 만사 즐기며 살자는 주의를 가진 금녹은 여기저기 코웃음을 치며 다니는 인물로, 오랜 기녀 생활로 다져진 내공 덕분에 왕의 마음을 미리 읽어 비위를 잘 맞춘다. 송지우는 매혹적인 금녹 캐릭터에 자신만의 섬세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