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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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미니 4집 ‘TOP NOTE’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STOP IT'
가수 한승우가 자체 제작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재증명한다. 소속사 측은 18일 “한승우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OP NOTE(탑 노트)'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트랙 'Feel your love(필 유어 러브)'와 'STOP IT(스톱 잇)', 'Falling Too Fast(필링 투 패스트)', 'Chill guy(칠 가이)', 'Lonely(론리)', 'Comma(콤마)'까지 총 6개의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STOP IT'으로, 끝이 나버린 사랑에 대한 괴로움을 노래하면서도 그 안에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스스로 다짐하는 마음을 담아낸 록 장르의 곡이다. 온앤오프(ONF), 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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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민, ‘Beauty Empire’로 첫 해외 드라마 도전…필리핀 왕자 등극 예고
배우 최보민이 필리핀 드라마에 캐스팅돼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18일 “최보민이 지난 16일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뷰(Viu)를 통해 공개된 필리핀 새 드라마 '뷰티 엠파이어(Beauty Empire)'에 알렉스 장(Alex Jang)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뷰티 엠파이어'는 2025년 현재 뷰티 산업이 거대한 시장이 된 필리핀과 한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다양한 SNS 인플루언서 및 뷰티 브랜드 창업자, 라이브 커머스 판매자들이 등장하며, 아름다움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을 그린다. 극 중 최보민은 한국계 사업가 알렉스 장 역을 맡았다. 여유로운 성격에 임기응변에 능한 그는 주인공인 노린 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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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 신곡 ‘Giddy Boy’ 콘셉트 포토 공개…'키치+힙'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
VVUP(비비업)이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18일 “VVUP이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iddy Boy(기디 보이)'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VVUP은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4인 4색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비니부터 헤어 밴드, 레그 워머까지 Y2K 패션 특유의 키치한 무드를 연출해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자유분방한 에너지 위로 과감하고 시크한 디테일을 더해 VVUP이 그간 보여준 '하이틴 악동'의 면모를 한층 강화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Giddy Boy'는 VVUP이 올해 1월 발매한 스페셜 싱글 '4 Life'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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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진, ‘잘 자 오아시스’ 포스터로 존재감 발산…글로벌 데뷔 신호탄
배우 유유진이 출연한 프랑스 독립 영화 ‘잘 자 오아시스’의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유유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든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 모습이 담겼다. 서로 등을 맞댄 채 조용히 숨 쉬는 두 인물의 모습은 ‘잘 자 오아시스’가 담고자 하는 감정의 교류, 우정, 그리고 이별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두 번째 포스터는 숲 속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달리는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를 담은 역동적인 이미지로, 자유와 해방,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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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m-flo 협업곡 ‘EKO EKO’ 18일 공개…상반기 ‘열일’ 행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일본의 유명 뮤지션 m-flo가 협업한 신곡 ‘EKO EKO’가 18일 0시 공개됐다. ‘EKO EKO’는 다른 우주에 사는 두 사람이 마음의 주파수를 통해 공명하며 서로 메아리(에코)를 주고받고, 이를 통해 ‘너와 나만의 세계’로 날아간다는 러브송이다.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를 섞은 가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함축한다.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된 곡이다. 지코는 작사, 작곡을 포함해 콘셉트 기획 등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특히 한국어 가사 외에도 일본어 랩을 직접 작사해 눈길을 끈다. 지코는 특유의 차진 래핑으로 곡의 주제를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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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배우 최초 두 번째 대통령 표창 수상…노인학대예방 공로
배우 최재원이 이재명 대통령 첫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재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평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최재원의 노력이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제9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재원은 이재명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2010년 노인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오랜 세월 노인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이번 수상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표창 사례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최재원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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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 공개…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Baby DONT Cry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의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은 일반 연습 영상의 틀에서 벗어나 사옥의 다양한 공간을 재치 있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통통 튀는 동작으로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침대를 활용한 색다른 연출과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페어 안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는 전개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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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유세윤 신곡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 출연…섬세한 표정 연기 ‘주목’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유세윤의 신곡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리듬이 깨져’ 뮤직비디오는 영화 ‘찰리 채플린’을 오마주한 빈티지 흑백 영화 콘셉트로, 고전 영화 특유의 연극적 느낌과 찰리 채플린의 톤앤매너를 강조해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는 유세윤에게 어디냐고 묻는 여자친구(안젤리나 다닐로바)와의 전화통화로 시작된다. 그러나 ‘리듬이 깨져버린’ 유세윤은 무표정한 얼굴로 독특한 안무를 펼치며 여자친구에게 다가가고, 이를 본 안젤리나는 표정을 굳히며 기묘한 상황에 점차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안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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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이즈나), ‘BEEP’ 컴백 첫 1위 달성…서머 퍼포먼스 강자 대세 굳히기
izna가 신곡 'BEEP(삡)'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여름 감성의 정점을 찍었다. izna는 지난 17일 SBS FunE '더 쇼(THE SHOW)'에 출연해 신곡 'BEEP'으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커리어 하이를 완성했다. 이날 izna는 하트 디테일과 레터링 자수의 프레피룩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러블리하면서도 팝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틴 무드를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착장과 멤버별 개성을 살린 룩이 한층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BEEP'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마음속 비상 경보음이 울린다는 위트 있는 콘셉트를 담은 트렌디한 댄스곡으로 프로듀서 테디(Teddy)와 안무가 카일 튜틴(Kiel Tutin)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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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27일 컴백 확정…새 싱글 'Better Than Me'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 공개
가수 원호(WONHO)의 신보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17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디지털 싱글의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청량감 가득한 블루톤 배경 속에 "베터 댄 미(Better Than Me)"라는 문구와 함께 6월 27일이라는 신보 발매 날짜가 새겨져 있다. 전날에는 "유 돈트 노우 미 옛(You don't know me yet)"이라는 강렬한 문구가 적혀있는 이미지가 공개되며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를 통해 곡명과 컴백일까지 공개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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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의 낯선 재회…애틋한 눈빛 컷 포착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찰나의 아련함을 드리운 애틋한 눈빛 컷을 선보인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청춘 음악 로맨스’가 주는 특유의 상큼함과 회차가 진행될수록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미스터리, 운명적이고 순수한 로맨스가 합쳐진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7회에서 김봄(박지후)과 서태양(이승협)은 서태양이 ‘더 크라운’ 새 리더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마주치며 어색한 재회를 이뤘다. 김봄은 그새 팬들을 몰고 다니는 연예인으로 성장한 서태양을 보고 낯설어서 자리를 피하다 그만 넘어졌고, 이를 보고 다가온 서태양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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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日 숏폼 드라마 ‘나의 재벌 선생님’ 주인공 출연…국내외 열일 활약
배우 손세빈이 해외 숏폼 드라마 ‘나의 재벌 선생님’에 출연한다. ‘나의 재벌 선생님’은 재벌 3세 주희진의 짜릿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주희진이 우연히 학교폭력과 어른들의 부패를 목격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기간제 교사로 잠입해 펼쳐지는 이야기로, 각종 비리로 얼룩진 학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짜릿하고 통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손세빈은 정의롭고, 측은지심을 잘 느끼는 재벌 3세 주희진을 연기, 또 한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그 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면서 지적이고 냉철한 면부터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그리고 코믹 연기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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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 조윤희, 김보정 향해 전한 진심…설렘으로 물들인 최종회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가 우정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2회에서 조윤희는 술고래 집안의 장녀이자 쌍둥이 맘 한현주 역으로 분했다. 그는 우정부터 로맨스까지 현주의 마지막 이야기를 훈훈하게 장식했다. 현주는 봉선욱(강형석 분)의 누나 봉선화(김보정 분)를 만나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아픈 선화를 위해 몰래 음식을 들고 찾아갔고, 우연히 선화와 마주쳤다. 현주는 선욱이 자신을 포기하는 대신 누나와 다시 잘 지내달라는 부탁을 받았던 사실을 말했고 “그렇게 속 깊은 애라서 흔들렸나 봐”라며 그에게 끌릴 수밖에 없었던 속내까지 털어놨다. 이때, 그는 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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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준, ‘러닝메이트’ 캐스팅…선거판 누비는 고교생으로 개성 만점 존재감 예고
신예 한현준이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 출연한다.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영화 ‘기생충’의 공동 각본가로 봉준호 감독과 함께 오스카 각본상을 받은 한진원 작가의 연출 데뷔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현준은 ‘러닝메이트’에서 선거판을 뒤흔드는 문제아 김기재 역을 맡았다. 김기재는 노세훈을 놀리고 조롱하지만, 허세 가득한 겉모습과 달리 알고 보면 단순하고 허당미 넘치는 인물. 강자 앞에선 쉽게 주눅 들고 약자 앞에선 으스대는 전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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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러블리 빌런 지혜원, 고운 얼굴 뒤 감춰진 악독한 표정 포착
러블리 빌런 지혜원의 고운 얼굴 뒤 감춰진 악독한 표정이 포착됐다.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욕망 가득한 빌런으로 활약 중인 지혜원의 두 얼굴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 극과 극 표정이 흥미를 더하고 있는 것. 극 중 지혜원은 우의정의 여식으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랐지만, 언제나 더 큰 주목과 사랑을 갈망하는 도화선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갖가지 악행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빼앗았다. 뿐만 아니라 눈엣가시 같은 조은애(권한솔 분)를 하대하며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것은 물론 제 심기를 거스르기 시작하는 차선책(서현 분)에게 쌍화차를 뿌리는 등 다채로운 행동들로 극에 긴장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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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뮤지컬 첫 도전…‘프리다’ 캐스팅
크리에이터이자 댄서 아이키가 뮤지컬 ‘프리다’의 레플레하 역에 캐스팅, 뮤지컬 배우로서 첫 행보를 알리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지난 2022년 초연된 뮤지컬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인 이 작품의 세 번째 시즌에서는 아이키가 뮤지컬 배우로서 첫 도전을 알리며 오픈 전부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키는 뮤지컬 ‘프리다’에서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이었던 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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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2025 FNS 가요제 여름’ 출격…글로벌 대세다운 열일 행보
트레저가 일본 대표 여름 특집 음악방송 '2025 FNS 가요제 여름'에 초청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7월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후지TV '2025 FNS 가요제 여름'에 오른다.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트레저가 YG 선배 아티스트인 빅뱅의 'FANTASTIC BABY'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FNS 가요제'는 매년 여름과 연말, 두 시즌에 걸쳐 방영되는 일본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트레저는 지난해 연말 방송에 이은 두 번째 출연으로, '2024 FNS 가요제' 당시 정규 2집 ‘REBOOT’ 수록곡 '멍청이 (STUPID)'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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