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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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11일 신곡 ‘휴게소 부르스’ 발표…경쾌한 트롯곡
가수 나상도가 경쾌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9일 “나상도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휴게소 부르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지난 9월 발매된 ‘어쩌라고’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휴게소 부르스’는 휴게소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경쾌한 트롯곡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상황을 소재로 삼아, 듣는 이들에게 친근한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나상도의 친근한 음색과 능청스러운 표현력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유쾌하고 코믹한 전개로 웃음을 안긴다. 반복되는 후렴과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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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티칼, 데뷔 카운트다운 D-6…팀 컬러 돋보인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ChRocktikal)이 밴드씬에 새로운 지평을 연다. 크록티칼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We break, you awake(위 브레이크, 유 어웨이크)’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크록티칼은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스트리트 무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더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카리스마까지 발산했다.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크록티칼의 뚜렷한 팀 컬러가 엿보인다. 이들은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팀워크를 예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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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오늘(9일) 리메이크 음원 ‘죄’ 발매…매력적 보컬 ‘완성도 ↑’
가수 민경훈이 매력적인 목소리로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9일 “민경훈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플랜V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죄'는 가수 루그(Lug)가 지난 2006년 발표한 곡으로, 피아노와 서정적인 나일론 기타의 선율 그리고 감정을 끌어올리는 스트링 사운드가 특징이다. 원곡이 지닌 깊은 절망과 내면의 독백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민경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발, 절제 사이를 오가는 감정 표현이 더해져 새로운 느낌의 '죄'가 완성됐다. 특히 "내가 잘못했어요 다 내 잘못이죠 / 한 번만 그대 용서를 바랄게요 / 심장을 움켜쥐듯이 / 아픈 이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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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오늘(9일) 아시아 투어 돌입…홍콩·싱가포르·타이베이·쿠알라룸푸르 4개 지역 8회 공연 진행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일 홍콩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IN ASIA’를 개최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1월 9~11일 홍콩을 시작으로 1월 17~18일 싱가포르, 1월 31일~2월 1일 타이베이, 2월 14일 쿠알라룸푸르까지 4개 지역에서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홍콩 이틀(1월 10~11일) 공연을 매진시켰다. 홍콩에서 처음 단독 콘서트를 여는 가운데 현지 팬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타이베이 1월 31일 공연 역시 완판돼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현지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인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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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신곡 ‘Funky like m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음악적 변신 예고
그룹 엔싸인(n.SSign)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9일 “엔싸인이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청량한 새소리와 함께 햇살이 스며드는 책상 위에 놓인 레트로 PC를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모니터 전원이 켜지고 엔싸인의 트랙 목록이 화면에 등장, 첫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 ‘Funky like me (Feat. PEAK & PITCH)’가 클릭되며 음원이 흘러나와 곡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여기에 콘셉트 포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차례로 담기며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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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9일) 선공개곡 ‘Running To Future’ 발매…감성적 발라드곡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첫 번째 선공개곡을 발매하며, 새 앨범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달군다. 소속사 측은 9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러닝 투 퓨처'는 제로베이스원이 치열하게 달려온 지난 2년 6개월을 집약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아홉 멤버가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곡 전반부는 따스한 무드로 리스너들을 포근하게 감싸는 데 이어, 곡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하게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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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오늘(9일) 새 싱글 'Wake your ass up' 발매…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증명
래퍼 카키(Khakii)가 5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9일 “카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Wake your ass up(웨이크 유어 애스 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Wake your ass up'은 지난해 8월 발매한 'PARKOUR' 리믹스 싱글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DNB(Drum and Bass)(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장르 특유의 속도감이 카키의 솔직한 표현 방식과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단순하면서도 즉각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카키는 작사에 참여해 다채로운 래핑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곡을 완성했다. 또 비트와 타이트하게 맞물린 랩, 거침없는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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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거칠 것 없는 네 명의 청춘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9일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his time, I’m doing it my way”(이번에는 내 방식대로 하고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며 시선을 붙잡는다. 사진 속 멤버들은 텅 빈 도로 위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당당한 걸음걸이, 때로는 반항적인 태도까지 엿보이는 표정은 이들의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 또한 컴백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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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현, 16일 더블 싱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 발매…훈훈한 교복 비주얼 공개
가수 탑현이 더블 싱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9일 “탑현이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9일 0시 탑현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싱글 앨범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졸업앨범 콘셉트의 이미지에는 교복을 입은 탑현의 훈훈한 비주얼 아래 그의 본명 이상현, 아이와 어른의 합성어인 ‘Kidult(키덜트)’가 적혀있다. ‘Kidult’는 앨범명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과 맞닿아 있는 키워드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더블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과 수록곡 ‘꽃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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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10일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발매…'강렬+묵직' 자유로운 그루브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깜짝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단연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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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글로벌 인기 증명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8일(현지시각)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K-팝 최고의 신인’(Best New Artist (K-pop))에 노미네이트 됐다. 또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페이버릿 틱톡 댄스’(Favorite TikTok Dance)에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테이트 맥레이(Tate McRae) 등의 음악과 함께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에 포함된 K-팝 보이그룹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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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이주빈, 캐릭터 착붙 연기로 극 초반 ‘몰입도 UP’
'스프링 피버' 이주빈이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주빈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교사 윤봄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극 초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냉정함과 허당미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고, 안보현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 또한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전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은 시청률로도 이어졌다. '스프링 피버'는 1회 전국 평균 4.8%, 2회 4.6%를 기록했고, 1, 2회 모두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초반 흥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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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새 얼굴…여운 짙은 감정선으로 시청자 자극
배우 박서준의 새로운 얼굴이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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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서울 팬미팅 추가 회차도 광속 매진…특별한 추억 선물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추가로 오픈한 서울 팬미팅 티켓도 광속으로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강민의 단독 팬미팅 ‘2026 KANGMIN FANMEETING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은 지난달 2회차 공연이 매진된 데 이어 지난 7일 추가 회차 티켓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찬록시광’이라는 타이틀처럼 강민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찬란한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채워진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강민의 친근한 매력을 가득 교감할 수 있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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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2025년 출연 작품마다 확실한 존재감…2026년에도 활약 ing
지난해 작품마다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윤경호가 2026년에도 그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경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외과 과장 겸 대장항문외과 과장 한유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켰다.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책임지는 동시에, 중증외상팀의 핵심 인물 백강혁(주지훈 분)과의 대립을 통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적인 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매력을 완성, '유림핑'이라는 별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화 '좀비딸'에 출연해 약사이자 이정환(조정석 분)의 고향 친구인 동배 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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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Knife’ 챕터 영상 공개…팽팽한 추격전 속 날카로운 뱀파이어 본능 발산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 타이틀곡 ‘Knife’를 통해 서슬 퍼런 뱀파이어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소속사 측은 9일 “엔하이픈이 지난 8일 오후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마지막 챕터 ‘Knife’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타이틀곡에서 제목을 따온 이번 챕터는 도피 중 큰 사고를 당하며 끝을 맺은 ‘Stealer’ 챕터 이후의 뱀파이어 이야기를 그린다. 추격대는 뱀파이어 연인을 턱밑까지 쫓아왔지만, 이들은 위기의 칼날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며 다시금 앞으로 내달린다. 엔하이픈은 적대 세력의 공격을 날카로운 송곳니와 손톱으로 되받아치며 뱀파이어 본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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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신년 첫 주 경마 리뷰
■ 1월 3일(토), 13마신 차 대승으로 연 새해… ‘서프라이즈’와 정정희 기수의 힘찬 2026년 출발 2026년 병오년 새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신년 첫 경주에서 ‘서프라이즈’와 정정희 기수가 13마신 차 대승을 거두며 새해 경마의 포문을 열었다.‘서프라이즈’는 ‘컬러즈플라잉’의 자마로, 한때 최고 수준의 교배료를 기록했던 씨수마 ‘에이피인디(A.P. INDY)’의 혈통을 잇고 있다. 단거리에서 강점을 보여온 계보 속에서, 이날 ‘서프라이즈’는 13마신 차 대승을 거두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정정희 기수는 “이 경주를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준비했다”며 “외곽 전개가 잘 맞았고, 예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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