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하이라이트, 오늘(16일) 신곡 ‘RAINBOW’ 발매…데뷔 16주년 맞이 팬송 선물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데뷔 16주년 기념일을 맞아 팬들에게 무지갯빛 진심을 전한다. 하이라이트는 16일 오후 6시 새 싱글 ‘RAINBOW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오후 7시부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RAINBOW’는 하이라이트가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선물하는 신곡이다. 비가 갠 뒤 하늘을 수놓은 무지개처럼, “우리의 하늘은 결국 너라는 빛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서정적인 보컬로 시작해 벅차오르는 감정을 극대화하는 모던 록 장르로 강한 울림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RAINBOW’를 통해 하이라이트이자 비스트로서 라이트(하이라이트 팬덤명), 뷰티(비스트
-
제로베이스원, 일본 스페셜 EP 'ICONIK'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강인+결연' 순백의 카리스마 과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측은 16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제로베이스원은 세련된 무드의 슈트를 입고 등장, 순백의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특히 강인함과 결연함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선보인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9인 9색 아이코닉한 매력을, 이어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팀 ZB1'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자랑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
-
리베란테(Libelante), 미니 2집 모던한 ‘티저+스케줄러’ 이미지 공개…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리베란테(Libelante)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BRILLANTE’를 발매하며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간다. 리베란테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BRILLANTE’의 서막을 알리는 티저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3년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La Liberta’에 이어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미니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화이트 수트를 입은 훤칠한 비주얼의 리베란테 멤버들이 포착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화이트, 블랙, 실버 톤으로만 구성된 절제된 무드가 새 앨범명과 맞물리며 리베
-
헤비(Hebi), 신곡 ‘Be I’ 뮤비 티저 공개…감성적인 음색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감성적인 음색으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을 사로잡는다. 헤비(Hebi)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2집 ‘Human Eclipse’(휴먼 이클립스)의 타이틀곡 ‘Be I’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새벽의 고요함 속에 공허하게 앉아 있는 헤비(Hebi)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밝게 빛나던 무드등이 깨지며 찾아온 내면의 어둠을 어린 헤비(Hebi)와 함께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타이틀곡 ‘Be I’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시작해 점차 일렉기타와 스트링 등으로 강조되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어릴 적 꿈꾸
-
NEXZ, 유쾌 상쾌 퍼포먼스 클래스 비디오 통해 미니 3집 타이틀곡 안무 깜짝 스포일러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신보 티징 영상 속 안무 선생님으로 변신해 팬들을 위한 특별 댄스 클래스를 오픈했다. NEXZ는 오는 27일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토모야가 직접 디렉한 티저, 그룹 시그니처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상, 앨범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BEAT-LAB'(비트랩) 등 신선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15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퍼포먼스 클래스 비디오 ' NEXZ(넥스지) "Beat-Boxer" : Step by Step'("비트복서" : 스텝 바이 스텝)을 공개했다. 평소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해온 NEXZ는 영상 속 안무 트레이너로 변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기본
-
이무진, 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참여…가을 감성 적시는 명품 발라드 예고
감성 보컬리스트 이무진이 KBS2 새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가창자로 전격 참여한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무진이 '마지막 썸머'의 OST 녹음을 마쳤다"며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표현력을 지닌 그의 목소리가 드라마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이어 "이무진은 드라마의 감성을 가장 진정성 있게 풀어낼 수 있는 보컬리스트로, 그의 합류가 OST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고 전했다. 이무진은 '신호등', '눈이 오잖아 (Feat. 헤이즈)', '잠깐 시간 될까', '에피소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청춘만화'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
정승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트레일러 공개…감성적 내레이션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소속사 측은 16일 “정승환은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트레일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끝내 사랑이라 불린, 수많은 순간들에게'라는 문구로 시작된 영상은, 정승환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통해 새롭게 그려낼 이야기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감성적인 내레이션 속에 정승환은 고심 끝에 정성스레 한 글자 한 글자를 써 내려가는 모습이다. 층층이 쌓인 책들처럼, 정승환은 자신만의 언어로 완성한 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를 리스너들 앞에 꺼내놓는다. '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지난 2018년 발매된 첫
-
장덕철, 오늘(16일) 정규 1집 선공개곡 ‘이사’ 발매…데뷔 10주년 기념 첫 정규앨범 기대 UP
보컬 그룹 장덕철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신곡 ‘이사’로 정규 1집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측은 16일 “장덕철(장중혁, 덕인, 임철)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곡 ‘이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15일 장덕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의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장덕철은 무대에 올라 ‘이사’를 직접 청중들에게 들려줬고, 이를 감상하던 관객들은 각자의 보금자리를 떠올리는 모습으로 한 편의 음악 영화 같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사’는 이별을 ‘이사’라는 일상적인 키워드에 빗대어 풀어낸 발라드곡
-
사토 타케루, 뮤지션으로 완벽 변신…11월 서울 팬미팅 기대감 폭발
일본 인기 배우 사토 타케루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 영상이 공개되면서, 다음 달 처음으로 열리는 한국 팬미팅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타키엘은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TENBLANK from "Glass Heart" FAN MEETING'의 현장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TENBLANK의 공연 하이라이트가 도착했다. 사토 타케루를 만나기 전 TENBLANK의 멋진 무대를 함께 감상하시며 사토 타케루의 팬미팅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사토 타케루는 강렬한 빨간색 코트를 입고 무대와 객석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관객들과 호흡하는 역동적인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16일)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공연 선예매 티켓 오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공연의 티켓 선예매를 진행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Xdinary Heroes < Beautiful Mind > World Tour FINALE in SEOUL'(<뷰티풀 마인드> 월드투어 피날레 인 서울)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의 티켓 예매는 YES24에서 가능하며 16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빌런즈(팬덤명: Villains) 2기 회원을 대상으로 팬클럽 선예매가, 17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탄탄한 밴드 라이브 실력으로 '공연 강자' 타이틀을 거머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한해 국
-
라포엠, 11월 시그니처 콘서트 ‘LA POEM SYMPHONY’ 개최…깊은 울림 선사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시그니처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측은 16일 “라포엠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LA POEM SYMPHONY In Love(라포엠 심포니 인 러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처음 시작된 '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오리지널 곡은 물론 라포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명곡까지 장르와 시간을 초월한 빈틈없는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왔다. 올해 공연은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네 번째 악장으로, 더욱 깊어진 울림과 새로운 차원의 감동을 예고한다.
-
‘굿뉴스’ 홍경, 신선한 충격 안길 파격 연기 변신
배우 홍경의 야심 찬 변신, ‘굿뉴스’가 드디어 찾아온다.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극 중 홍경은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연기한다. 고명이란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출세에 대한 야망과 갈증을 지녔으며, 공명심이 큰 탓에 얼떨결에 정체불명 해결사 아무개(설경구 분)의 꾐에 넘어가 비밀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캐릭터다. 홍경의 서고명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그의 연기 변신에 있다. 기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특유의 섬세하고도 밀도 높은 열연으로 짙은 인상을 남겨왔지만, 야망가로
-
TWS, 日 ‘카운트다운 재팬’ 출격…현지 인기 심상찮다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연말 대표 축제 무대에 출격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다운 면모를 뽐낸다. 1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12월 27~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첫날인 27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막을 화려하게 열 예정이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로, 지난해 기준 약 16만 명의 관객이 이 축제에 다녀갔다. 매년 일본 유명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올해는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 우버월드(UVERworld), 바운디(Vaun
-
뮤지컬 ‘킹키부츠’, 강홍석X백형훈X서경수 ‘롤라’ 스페셜 포스터 공개
뮤지컬 ‘킹키부츠’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당당한 에너지로 무장한 ‘롤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이 선사할 짜릿한 활력과 메시지가 한눈에 담겨 본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끝없는 킹키한 축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편견과 억압에 당당히 맞서는 아름답고 유쾌한 롤라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가 뿜어내는 넘치는 자신감이 담겨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세 배우는 각자만의 당당한 태도와 개성으로 ‘세이 마이 네임 롤라(Say My Name Lola)’라는 문구와 함께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마치 관객들에게 믿고 따라오라는 듯한 눈빛과 몸짓을 보내
-
우주소녀 수빈,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첫 주자…오늘(16일) ‘오늘은 웃는날’ 발매
그룹 우주소녀(WJSN) 수빈이 탄탄한 보컬로 안방극장을 물들인다. 수빈이 가창한 KBS1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Part.01 '오늘은 웃는날'이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에서 비롯된 기묘한 인연 속에서 딸 '마리'와 세 명의 아빠가 갈등을 겪고 화해하며 비로소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첫 번째 OST '오늘은 웃는다'는 수빈의 힘 있고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되어 화려한 스트링 라인과 코러스가
-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캐스팅 확정…명품 라인업으로 대작 탄생 예고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촬영 소식을 전했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역사적 사건을 강렬한 서스펜스로 밀도 있게 풀어낸 ‘암살자(들)’은 2025년 극장가 흥행을 견인한 ‘야당’을 비롯해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소재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파묘’, ‘택시운전사’, ‘베테랑’, ‘왕의 남자
-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새로 그린 악인의 얼굴…흐트러짐 없는 완벽함으로 두려움 선사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가 악인의 새 얼굴을 그려냈다. 장윤주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장르물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장윤주는 극 중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 가선영 역으로 분해 가성호의 유산을 빼앗기 위해 가성호의 유일한 친딸 예림(이다은 분)에게 위협을 가하는 잔혹한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의붓어머니로 나타난 김영란(전여빈 분)을 향해 버럭 소리를 지르며 혼란스러워 하다가도 모든 재산을 뺏기게 될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다면적인 인물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