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A2O MAY, 첫 EP 앨범 비주얼 포스터·트레일러 공개…역대급 완성도 ‘기대’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완벽한 비주얼로 'PAPARAZZI ARRIVE'의 콘셉트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A2O MAY가 지난 18일과 1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앨범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의 포스터와 개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PAPARAZZI ARRIVE'는 A2O MAY가 데뷔 10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EP이자 피지컬 앨범이다. 이에 티저 콘텐츠도 더욱 다채롭게 구성돼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공개된 개인 포스터와 트레일러 속 쓰지에, 캣, 천위, 취창, 미쉐 다섯 멤버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더 의상으로 여전사 같은 강렬한 매력을 발
-
방탄소년단 제이홉, 르세라핌 신보 ‘SPAGHETTI’ 참여…역대급 시너지 기대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르세라핌 싱글 1집 ‘SPAGHETTI’에 참여했다. 르세라핌은 20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SNS에 피처링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THE KICK’을 공개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제이홉이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 큰 놀라움을 안겼다. 그가 K-팝 걸그룹 노래에 피처링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ICK’(음식에 특별한 맛을 더하는 비법)이라는 표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인물의 등장에 ‘SPAGHETTI’를 향한 관심은 수직 상승했다. 영상 속 제이홉은 빠른 비트의 음악과 현란한 조명에 맞춰 포토제닉 한 포즈를 취하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영상 말미에 르
-
아이들 미연, 미니 2집 'MY, Lover' 내달 3일 발매 확정…사랑의 온도 담은 감성 필름 공개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MY, Lover'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미연은 미니 1집 'MY'에 이어 3년 6개월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인트로 필름은 사랑의 시작과 끝을 오가는 다층적인 감정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의자와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뜨거운 사랑의 시작부터 번개가 치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이별의 감정까지 극단적인 온도차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표현했다. 특히 미연의 미니 2집 앨범명 'MY, Lover'와 함께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 일정이 공개되면서 컴백
-
‘굿뉴스’ 홍경, 진한 남성미부터 3개 국어 능력까지…압도적 열연 눈길
‘굿뉴스’ 홍경이 화제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베일을 벗은 ‘굿뉴스’는 극의 핵심 인물,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연기한 홍경의 매혹적인 열연이 단연 압도적이었다. 그간 다양한 청춘의 얼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주목받아 온 홍경은 서고명을 통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새 얼굴을 꺼내 들었다. 높을 고, 이름 명을 쓰는 이름처럼 출세에 대한 욕망을 지닌 군인으로서, 야망과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합적인 내면을 정밀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진
-
아일릿 브랜드 필름, 日 ‘2025 ACC 도쿄 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 2관왕 수상…‘진정성 있는 이야기+참신한 영상미’
그룹 아일릿(ILLIT)의 브랜드 필름이 일본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시상식 ‘2025 ACC 도쿄 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ACC TOKYO CREATIVITY AWARDS)’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 2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2집 ‘I’LL LIKE YOU’와 미니 3집 ‘bomb’(밤)의 브랜드 필름이 이 시상식의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에서 각각 금상(Gold)과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올해 65회를 맞은 ‘ACC 도쿄 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는 ‘일본의 칸 라이언즈(Cannes Lions)’로 불릴 만큼 일본 광고·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높은 권위와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광고, 미디어, 디자인, PR 등 다양한 분야의 창
-
트와이스, 데뷔 10주년 기념 동반자 원스 사랑 가득 팬미팅 성료…“어리고 서툴렀던 처음부터 10년 동안 함께해 줘서 감사해”
트와이스가 팬들의 사랑 속 데뷔 10주년을 행복과 감동으로 가득 채워 완성했다.트와이스는 지난 10월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2025 팬미팅 '10VE UNIVERSE'(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했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재치 있는 자기소개 가사가 돋보이는 'TWICE SONG'(트와이스 송)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Talk that Talk'(톡댓톡),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Strategy'(스트래티지)에 이어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 'SIGNAL'(시그널), 'KNOCK KNOCK'(낙 낙) 등 그룹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트와이스의
-
NEXZ,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이유 있는 자신감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신보를 퍼포먼스로 미리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NEXZ는 오는 27일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를 앞두고 다채로운 티저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그룹 매력도와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일곱 멤버들이 안무 트레이너로 변신해 JYP 기본 안무부터 신곡 'Beat-Boxer' 안무 스포일러까지 유쾌하게 알려준 퍼포먼스 클래스 비디오에 이어 17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이번 앨범 수록곡들을 퍼포먼스와 함께 미리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해 팬심을 달궜다. NEXZ는 타이틀곡 'Bea
-
‘멕시코 피겨 유망주’ 아이사, K-POP 본고장서 가수 활동 돌입…오늘(18일) 데뷔 싱글 ‘Skate to Stage’ 발매
글로벌 K-POP 신예 아이사(AISA)가 한국에서 본격적인 가수 생활에 돌입한다. 아이사는 오늘(18일) 오후 12시 싱글 ‘Skate to Stag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한국 데뷔를 알린다. 데뷔 싱글 ‘Skate to Stage’는 멕시코 피겨스케이팅 유망주였던 아이사가 ‘내 무대는 얼음 위가 아니라, 조명 아래야’는 결심 하나로 K-POP 본고장에서 더욱 빛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Every Piece of Me’는 모던 팝/댄스 기반의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차분하고 내밀한 감성을 담은 인트로로 시작해, 다이내믹한 템포 위에서 감정을 쌓아 올린다. 무대 위에서 아이사의 섬세한 보컬과 절제된 움직임은 곡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
구피(Goopy), 웨이비 합류 후 첫 행보…새 싱글 'Waterfall' 오늘(17일) 발매
아티스트 구피(Goopy)가 WAVY(웨이비)에 합류 후 첫 신보를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17일 “구피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Waterfall(워터폴)'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구피가 WAVY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싱글 'Waterfall'은 그의 새로운 음악 여정을 여는 신호탄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두려움은 흘려보내자"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구피는 스스로 겪은 혼란과 압박을 음악적으로 흘려보내고자 하는 경험에서 'Waterfall'을 만들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처럼 강렬하면서도 가볍게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곡에 녹여내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앞서 구피는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드X가온, 신보 티저 이미지 속 감각적인 비주얼…쓸쓸한 무드 속 유니크 감성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오드(O.de), 가온이 새 앨범 티저 이미지에서 감각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붙잡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와 타이틀곡 'ICU'(아이씨유)를 발매한다. 지난 16일 공식 SNS 채널에 주연, 준한(Jun Han)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데 이어 17일 정오 오드와 가온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이고 컴백 열기를 이어갔다. 사진 속 오드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섬세한 표정 연기를 보여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온은 반항미 넘치는 눈빛으로 비범한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압도했다. 황량한 들판 배경으로 가을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
양요섭, 18일 ‘우주메리미’ OST ‘One in a Million’ 발매…로맨스 온도 높일 목소리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달콤한 목소리로 ‘우주메리미’에 설렘을 불어넣는다. 소속사 측은 17일 “양요섭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의 네 번째 OST ‘One in a Million (원 인 어 밀리언)’에 가창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One in a Million’은 양요섭의 따스한 목소리와 기타 선율, 드럼 비트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양요섭은 감성적인 사운드를 따라 로맨틱한 보컬로 갑자기 찾아온 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 특히 양요섭은 극 중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 사이 두근거리는 감정선과 달콤한 기류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로맨스의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
‘감사합니다’→’달까지 가자’ 조아람, 쿨톤-웜톤 오가는 K직장인…180도 연기 변신
배우 조아람이 쿨톤과 웜톤을 오가는 연기 변신으로 다채로운 색깔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 감사팀 에이스 신입사원 윤서진 역으로 활약해 차세대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조아람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MZ 대표주자 마론제과 회계팀 김지송 역으로 돌아와 연기 스펙트럼을 새롭게 넓히고 있다. 같은 직장인이지만 극과 극 매력으로 진가를 발휘 중인 조아람의 연기 변신을 되짚어봤다. 먼저 조아람은 ‘감사합니다’에서 감성보다 이성적이고, 쿨한 매력과 함께 똑 부러지게 일을 해결하는 신입사원 윤서진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항상 한결같은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
-
이창섭, 미니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애틋한 목소리로 가을 감성 정조준
가수 이창섭이 가을비처럼 촉촉한 발라드 ‘주르르’로 공감대를 이끈다. 이창섭이 17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이별, 이-별’의 5곡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주르르’의 하이라이트 구간은 아련한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리듬에 이창섭의 애틋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뤄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무진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아 완성도를 높인 ‘주르르’로 이창섭은 이별 감성의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또한 사랑했던 사람의 빈자리를 빗소리에 비유한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모두 되돌린다면. 주르르 이 비가 그치면. 주르르 기
-
베이비몬스터, ‘엠카운트다운’ 1위 앙코르 무대 찢었다…완벽한 실력에 칭찬 릴레이
베이비몬스터가 본격적인 활동과 동시에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각인,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미니 2집 타이틀곡 'WE GO UP' 무대에 이어 1위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컴백 첫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1위 수상 후 선보인 앙코르 무대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음악방송 앙코르는 보컬 보조 없는 반주로만 진행되는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방송에 송출됐기 때문. 귓가에 내려 꽂히는 날카로운 래핑, 몰입을 더하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 폭발적인 에너지의 후렴구, 후반부 아현의 짜릿한
-
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가을 온도 담은 음악 여행 예고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7일 “이젤(EJel)이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가을 감성을 입은 또 한 편의 음악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젤이 직접 공연명에 담은 '초록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는 마음'처럼 관객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이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섬세하게 구현한 무대로 감성과 서정, 따뜻한
-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눈빛 하나로 여심 올킬 ‘설렌다 설레’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의 반전 매력이 터진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예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기용은 극 중 남자주인공 공지혁으로 분한다. 공지혁은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 팀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그 자체인 ‘능력 남주’이다. 사랑을 믿지 않던 공지혁은 천재지변급 키스만 남기고 사라진 여자 ‘고다림’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다. 매력적인 남자주인공 공지혁, 이를 연기할 매력적인 배우 장
-
데이브레이크, 18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참석…가을밤 장악 예고 '기대 ↑'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가을 페스티벌도 접수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가을 대표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이하 GMF 2025)에 출격, 노련한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GMF 2025'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62팀이 참여하는 대형 페스티벌로, 다양한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5개의 멀티 스테이지로 구성돼 음악 팬들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들었다 놨다', '좋다' 등 수많은 대표곡을 비롯해 관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사하며 현장을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