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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입양 인식개선' 전시·강연 진행
서울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입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입양동화 <가족이 되었어요> 전시, ‘임정진 작가와의 만남’, ‘입양 톡톡 콘서트’다.입양동화 <가족이 되었어요> 원화는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 전시한다. 7월 17일부터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가족이 되었어요>는 2017년에 중앙입양원이 출간한 동화다. 책 속 주인공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원하는 가족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입양에 대해 알려준다. 7월 27일에는 ‘임정진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한다. 임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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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 ‘체험전시 해저탐험전’ 운영
군산예술의전당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체험전시 해저탐험전’을 오는 29일까지 군산예술의전당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신기한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작품 전시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디지털 인터랙티브를 이용한 바다생물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포토존과 다양한 색감으로 만들 수 있는 물고기 퍼즐, 그림그리기,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시 프로그램 과정은 약 60분이 소요된다. 주현노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해저탐험전은 오감만족 교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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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어린이과학관, 제2기 어린이자문단 모집
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에서 운영하는 인천어린이과학관이 4~5학년 초등학생 대상으로 제2기 어린이자문단을 모집한다. 어린이자문단은 어린이과학관의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기획에 동참하게 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개선 사항을 제시할 수 있다. 인천어린이과학관 제1기 어린이자문단은 지난 2016년 7월에 발족되어 2년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모니터링을 활발히 해왔다. 어린이과학관 관계자는 "어린이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반영된 양질의 과학 콘텐츠 제공으로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 인천어린이과학관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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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 열린다
순천시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빛축제'를 오는 20일부터 8월26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는 오후 18시부터 22시까지 야간에 개최되는 축제로, 올해는 관람객 동선 및 체류 시간 등을 고려해 동‧서문 전체 개방으로 관람객은 전 구간 야간 정원 산책이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빛‧음악‧호수정원 경관이 어우러진 화려한 워터라이팅 쇼, 라이트 가든 연출(빛 조형물 포토존 등), 어린이 물놀이장(동문 꿈틀정원, 식물공장 옆, 서문 야생동물원 부근)이 매일 운영되며, 부대행사로 매주 금‧토‧일‧공휴일 19시에서 20시까지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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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서 별자리 봐요"
증평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박 2일 증평읍 율리 별천지공원을 중심으로'2018 별자리(별+자작나무+율리마을) 캠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북도 지역균형발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캠핑은 좌구산 천문대와 자작나무 치유의 숲, 율리 체험마을을 연계해'별이 있는 마을, 숲이 있는 마을'이란 테마로 진행된다. 별자리 캠핑은'별빛 버스킹&토크콘서트','도전 증평벨', 증평홍삼포크를 활용한'캠핑 요리대회'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좌구산 천문대를 활용한'천문학자와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 △좌구산 휴양랜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짚라인 타기'△명상치유센터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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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네이버와 교육협력 MOU 체결
경기도교육청과 네이버는 13일 경기꿈의학교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꿈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교육청과 네이버는 ‘틴뷰스타 꿈의학교’를 통해 체계적인 뷰티크리에이터 교육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네이버 틴뷰스타 꿈의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꿈의학교에 대한 상호협력과 지원, ▲교육과정 운영 등 업무를 위한 운영협의회 구성,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 전반이다. 한 쪽에서 해지를 요청할 때까지 계속된다.'네이버 틴뷰스타 꿈의학교'는 콩슈니, 후니언 등의 유명 뷰스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오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주 2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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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정책]이찬열 의원, 안심 어린이집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발의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수원 장안)은 12일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보육교사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안심어린이집 구현을 위해 '영유아보육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의 보수교육 내용에 영유아의 성장 단계별 발달 특성과 심리에 관한 내용 등을 포함해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에게 실시하는 보수교육 내용에 영유아 인권보호 교육을 포함한 원장 및 보육교사의 인성함양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보육교사에 의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육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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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어린이병원, 11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전남대어린이병원(병원장 국훈)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청렴 찾아가는 음악회'를 11일 병원 로비에서 열었다. 전남대병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들의 치료에 따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단체인 ‘빛가람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플루트·바이올린·첼로·피아노로 구성된 4중주단은 이날 ‘사랑의 인사’, '캐논', '꽃의 왈츠',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10여 곡을 선사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쾌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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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극복 프로젝트 '우행쇼', 유튜브 방송 시작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매주 수요일 유튜브를 통해 '우리 함께 "해YO!" 우.행.쇼'를 진행한다. '우행쇼'는 출산과 육아라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과 매주 유쾌한 수다를 나누는 SNS라이브 토크쇼다.문화마케팅 기업 위드컬처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후원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우리함께 해YO! 우행쇼'(우행쇼)는 10일 서울산업진흥원 본사 콘텐츠 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행쇼' MC 정주리는 “우리 시대의 싱글대디, 싱글맘, 육아맘, 육아파, 워킹맘도, 그리고 황혼 육아하는 할마, 할빠까지 우리 모두가 모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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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든든육아'…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7회 '인구의 날'을 맞아 ‘혼자하면 힘든육아, 함께하면 든든육아’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의 일환으로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별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에선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국무총리표창 이상의 정부포상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국민훈장은 국내외 인구정책.통계에서 학술활동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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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정책] 최도자 의원 "영아전담보육 활성화 필요"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주최하고 전국영아전담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성대)가 주관하는 ‘영아보육의 진단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및 제13회 전국영아전담동화대회’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후 영아보육 세미나와 동화대회 순서로 일정이 진행된다. ‘영아보육의 진단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김익균 교수가 세미나 발제를 한다. 발제자는 저출산 시대에 영아전담어린이집의 역할을 진단하고 보육환경 개선과 부모들이 편안하게 영아전담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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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통일 어린이 연극 보러 오세요"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1일부터 노원어울림극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어린이 연극 ‘나미와 부기, 기차타고 세계여행’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평화·통일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기획됐다. 공연은 11일부터 13일까지 오전 10시와 11시 30분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7세 원아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500여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 내용은 늘 싸우기만 하는 나미와 부기 남매가 기차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며 겪는 시련을 서로의 힘과 지혜로 헤쳐 나가는 이야기이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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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거창군, 어린이 대표단 교류행사
대구시 수성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대표단 31명이 지난 7일 수성구와 자매도시인 거창군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수성구 어린이 대표단은 2012년 거창군을 시작으로 2013년 청도군, 2014년 영천시, 2015~2017년 거창군을 방문했으며, 올해 다시 거창군을 방문했다. 거창군은 수성구와 접근성이 좋고 상호간 농촌 문화와 도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 대표단을 상호교류하고 있다. 첫 탐방지인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의 4D영상체험과 가변중력•평형감각체험 등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우주과학에 대한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거창사과테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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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정책]납-카드뮴 기준치 초과 '결함 어린이용품 26개' 리콜 명령
어린이·유아용품, 생활·전기용품 23개 업체의 26개 제품에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을 맞이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하계용품을 중심으로 어린이·유아용품, 생활·전기용품 등 37개 품목, 866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제품에 리콜 명령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유아용품 분야 적발 제품은 중금속, 프탈레이트 가소제, 수소이온농도(pH) 등이 기준에 부적합했다. 어린이용 장신구에서는 납이 기준치의 3.7배에서 최대 615.6배까지 초과 검출됐다. 섬유제품에서도 납이 13.8배 초과하거나 카드뮴이 4.7배 초과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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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오는 11일 개막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오는 11일 오후 해운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일정에 돌입한다. 배우 이지원과 이효제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에서는 국내외 배우, 감독 게스트와 일반 관람객들이 참석하며 개막작 ‘꿈의 끝’을 관람할 예정이다. 2005년 어린이영화제로 시작한 BIKY는 프로그램과 참여연령을 확대해 유소년기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영상축제로 보폭을 넓혀왔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55개국 175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주제별 섹션 구분을 다양하게 하여 세계로 향한 창을 활짝 열어 놓았다. 또, 올해부터 개·폐막식의 관례성을 벗어나 어린이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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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동화구연·동극 공연봉사단' 운영
도봉구는 9일 '찾아가는 동화구연·동극 공연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부들로 구성된 '동화구연·동극 공연봉사단'은 지난 해 10주간 어린이책 스토리텔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동화 오디오북을 제작해 관내 공립 작은 도서관에 배부했다. 이렇게 배부된 오디오북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 어린이는 물론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들, 저소득 아이들이 쉽게 동화를 접할 수 있어 인기다. 올해는 봉사단이 직접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방문해 동화연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은 동화를 각색해 생생하게 연극과 함께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과 직접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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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 새 단장.. 26일 개관
청주랜드어린이체험관이 새롭게 단장을 완료하고 오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어린이체험관은 전시물 위주의 기존 청주랜드 제2관을 어린이들이 체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체험시설물로 리모델링한 곳이다. 지상 4층 규모에 ‘변신의 물’, ‘상상의 씨앗’, ‘환상의 빛’, ‘모험의 땅’ 등 네 가지 콘센트로 구성됐다. 26일 개관 예정으로 이용료는 개인은 1인 4000원, 단체는 1인 3000원으로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이영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은 “청주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적어 다른 지역으로 원정 나들이를 가기도했다”며 “청주랜드에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껏 뛰어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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