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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가족 야구대회' 개최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 어린이 전용 연식야구장에서 '2018 어린이 홈런왕 가족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업소는 2010년부터 잠실종합운동장내 어린이 연식야구장을 조성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홈런왕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가족야구대회는 수강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한마당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수강생이 속한 반별로 친선대회를 치르게 되는데 승패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생 가족 중 아빠를 대상으로 스피드 건으로 시구 속도를 측정하는 '아빠는 시구왕' 엄마를 대상으로 '점핑 볼(Jumping ball)'을 활용해 '엄마는 홈런왕' 이벤트 등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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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간의 활동 공유, '학생음악동아리페스티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구미시 소재 강동문화복지회관, 안동시 소재 솔뫼문화관, 포항시 소재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경북학생음악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아리 간에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여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를 삼고자 마련했으며 총 45개교가 동아리가 참가했다. 또한 3개 권역에 프로그램을 고르게 배치하여 관람하는 학생들이 인접한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포항을 중심으로 7개 지역 1680명은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에서, 구미를 중심으로 7개 지역 1340명 학생은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경북 북부 6개 지역 2030명 학생은 안동대학교 솔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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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눈높이로 본 '전지적 아동시점' 정책박람회
서울시는 다음달 3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참여정책박람회 '전지적 아동시점'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시 아동·청소년 권리증진을 위한 랩 경연대회 '쇼미더권리'가 열린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아동 5명이 아동권리와 관련된 자작랩을 선보인다. 래퍼 BIZZY, 그룹 바이칼의 멤버 호찬, Mnet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고등래퍼'에 참가해 화제가 된 신상호군 등은 축하공연을 펼친다.서울시 18개 자치구와 아동·청소년 유관기관들이 주최하는 체험장이 운영된다. 아동권리 퀴즈, 인권등불 만들기 체험 등 아동 여가·안전·보호와 관련된 행사가 열린다. 가상현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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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클래식 '오즈의 마법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오는 11월 3일 오후 4시 도서관 강당에서 책 읽어주는 클래식 ‘오즈의 마법사’를 개최한다.2018년 ‘문화주간, 이야기가 있는 문화공연’의 마지막 공연으로 용기 가득한 도로시와 마법의 세계에서 만난 친구들이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뤘다.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과 바이올린, 첼로, 트럼본, 피아노 연주로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인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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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장애인·아동 시설개선 '러브하우스' 봉사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29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과 독산동 일대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롯데건설 임직원 30여 명은 금천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주간 보호센터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에서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2012년부터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올해 들어 세 번째 활동을 펼쳤다.이날 장애인주간 보호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내 마감 공사 및 노후 시설을 보수 및 교체하는 작업이 실시됐다. 겨울철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불량했던 바닥 난방 공사와 장애인 이용이 불편했던 방화문, 장판, 주방가구 등을 교체했다. 또한, 천장 및 벽 도배, 내 외부 도색, LED 전등 교체,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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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예술단과 함께하는 'THE LITTLE HARMONY'
충남 보령시는 오는 11월3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과 함께하는 'THE LITTLE HARMONY'를 무대에 올린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보령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예술의 전당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예술의 전당 어린이예술단은 예술의 전당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합창, 기악, 국악 장르로 구성된 어린이 예술단체로 미래주역 유소년들에게 무대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함양, 예술교육, 예술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장르의 어린이가 함께 활동함으로써 진정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이번 공연은 합창, 기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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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 가족 대상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
CJ제일제당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 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CJ제일제당 BYO유산균이 대한아토피협회와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아토피 환아와 그 가족 구성원 18명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쿠킹 클래스에 앞서 권영랑 대한아토피협회 교육국장이 '아토피와 식생활 관리'를 주제로 환절기를 맞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식생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CJ THE KITCHEN 권주희 강사가 아토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토피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 후 참가 가족들은 직접 만든 '아토피 안심'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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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교사, 전통문화예술 몸소 체험하다
대구학생문화센터(관장 심경용)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내 체험실에서 대구 관내 원어민교사 88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예술에 대한 바른 이해와 상호문화 존중을 위해 한국전통예술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 한류 바람을 반영하여 원어민교사에게 한류의 뿌리가 되는 전통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전통예술 체험은 6개 강좌로 구성돼 학생문화센터 소속 문화예술전담강사가 진행하며 ▲ 오전에 가야금, 한지공예, 생활공예(도예) ▲ 오후에는 칠보공예, 모듬북, 생활공예를 운영한다. 심경용 대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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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 굽는 마을', 학부모들이 한 땀 한 땀 수놓다
덕수초등학교(교장 양정숙)는 지난 7일 학부모 수공예 동아리인 ‘핸즈 크라프트’ 회원들이 덕수리 이야기 자수 그림책 '솥 굽는 마을'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핸즈 크라프트’는 2017학년도에 조직돼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수공예 기능 습득에서 더 나아가 학생 교육 활동에 기여하는 방안을 고민하여 왔다. 이에 다한디배움학교인 덕수초등학교에서 운영되는 학년별 도전활동, 주제 중심 통합 교육과정, 전통 문화 교육에 활용할 지역사회 학습 자료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덕수리 이야기 자수 그림책 '솥 굽는 마을'을 발간하게 됐다.학부모들은 제주의 여러 신화, 덕수리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성 가득 한 땀 한 땀 수놓은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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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부모 인식개선 축제 '모두하나대축제'
한부모가족이 차별없이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 마련을 위한 한부모 인식개선 축제 '2018 모두하나대축제'가 다음달 10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린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부모 자조모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건강가정지원센터, 후원단체 등 60여개 유관기관이 이번 축제에 참여한다. 이들은 체험·놀이 활동, 한부모가족지원 복지상담, 인식개선 홍보 등을 펼친다. 체험·놀이 활동은 솜사탕 만들기, 꽃차 만들기, 그림 그리기, 팔찌 만들기 등이다. 한부모가족지원 복지상담을 받으면 한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올해 처음 제정된 한부모가족의 날(5월10일)을 알리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31일까지 사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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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언어로 이야기해요"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건전한 언어를 사용하고, 평등한 가족문화 만들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정책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여성가족부 어린이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의 첫 번째 주제는 '바른 말로 얘기해요!'다. 바르고 건전한 언어생활을 위해 일상 속 출처 불명의 신조어, 줄임말, 합성어 등 인터넷 언어사용 사례와 개선방안을 제안받는다. 두 번째 주제는 '우리 가족, 평등 문화 만들기!'로, 어린이들이 가정 안팎에서 경험한 고정된 부모님의 모습을 찾아보고, 평등한 부모님의 관계를 위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각자의 생각을 적으면 된다. 접수는 17일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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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흥초, 설레이는 '꿈을 찾는 감성 수학여행'
제주시흥초등학교(교장 강지선)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총동문회의 지원을 받아 5 · 6학년 학생 22명이 서울로 ‘꿈을 찾는 감성 수학여행’을 다녀왔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 및 문화의 발전 모습을 견학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직접 찾아다니며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줬다.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서울 수학여행은 총동문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바탕이 됐으며 재경 동문회와 마을회에서도 학교교육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면서 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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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우정을 일깨운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공연
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정은수)은 지난 18일에 ‘2018 문화‧예술 초청공연’ 작품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2회에 걸쳐 무대에 올렸다고 밝혔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우리 주변이나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정한 우정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받아들일 때에야 비로소 생겨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따뜻한 뮤지컬 작품이다.이번 공연에는 동홍초등학교 외 14개교 99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관람하여 서로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한편 오는 25일에는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사춘기 때의 첫사랑과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잘 풀어낸 중‧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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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광장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이 27일 오후 1시~4시 사이 경기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700팀의 가족 단위 어린이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의 직거래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경제활동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물품의 가격을 결정하고 홍보와 경쟁 그리고 흥정하는 과정에서 실물경제를 체험하며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와 남은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행사가 열리는 동안 너른못 음악 분수대 옆 특설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고누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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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문화예술 공유한다...'서부문화예술축제'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동근)은 오는 18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과 다목적홀에서 서·중구 초·중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문화예술인 등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서부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학생・학부모・교사・지역문화예술인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공연과 전시로 구성한다. 초・중학교 12개 팀이 국악과 오케스트라,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역예술인으로 구성된 ‘부산윈드심포니 금관6중주’와 교원 동아리 ‘소리테플루트앙상블’이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학생과 학부모 동아리가 동아대학교 미술학과의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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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어린이집연합회,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개최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17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아나바다 장터 ▲깜짝 경매 코너 ▲페이스 페인팅 ▲매직 풍선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클레이 공예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 구 관계자는 "축제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며 "미래의 새싹인 어린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고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형 어린이집이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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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조직문화 뿌리내린다...'청렴문화제' 개최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신용진)은 16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학교장 및 지원청 직원, 학부모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2018년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문화제는 팝페라 청렴콘서트, 청렴특강, 청렴기록물 전시행사로 구성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팝페라와 토크를 조화롭게 꾸며 참석자의 호응을 유도하도록 기획했다.청렴콘서트는 지킬앤하이디 ‘지금 이 순간’을 오프닝 공연으로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미오’등 팝페라 공연과 중간중간에 청렴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강사와 참석자가 함께 하는 토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렴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정해숙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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