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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2021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 성공적으로 개최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1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2회·3회가 ‘서울 청소년과 민주주의&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온라인 청소년 문화 축제를 운영한다.서울의 기념일을 테마로 한 2021년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5월 8일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채로운 온라인 활동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막식이 개최되고 마무리됐다.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1회는 서울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연중 활동에 대한 안내와 서울시의 다양한 청소년들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 활동 및 동아리 활동에 대해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서울시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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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 김정우, 신곡 ‘Arkanoid’(Feat. 김보형) 28일 오후 6시 공개
Toxic 김정우의 신곡 ‘Arkanoid’가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이번 곡은 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벽돌깨기 비디오게임 ARKANOID를 모티브로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의 텐션을 표현했다.특히, 현실과 게임을 섞어 놓은 듯한 보컬사운드는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오며 인트로에서 등장하는 8비트 신스 사운드는 현대적인 드럼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또 이번 곡은 그룹 ‘킴보’의 ‘김보형’이 참여하여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이어 소속사 RXM의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Arkanoid’ 리릭 비디오 영상도 공개된다.이번에 공개된 리릭 비디오는 마치 김정우, 김보형 본인들이 비디오게임 ‘Arkanoid’의 게임을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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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인사동, 4개 존으로 구성된 이벤트존 상시 운영 전해
감성과 전통을 혼합한 복합 문화 쇼핑몰 '안녕인사동'이 이벤트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거리 중 하나인 인사동이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각광 받는 장소로 재조명 되고 있다. 할머니와 밀레니얼이 합쳐진 '할매니얼'이라는 신조어가 소위 말하는 인싸들의 최신 트랜드 키워드로 부상,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안녕인사동의 이벤트는 크게 4개 존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쇼핑몰의 운영시간 동안 무료로 고전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존과, 야외에서 즐기는 피크닉존, 안녕인사동의 휴게공간인 둘레길 힐링존이 마련돼 있다. 사진 콘테스트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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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평화·통일 교육 활성화 협의회 개최
교육부가 학교 평화와 통일 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8개 기관 정책협의회'를 연다. 정책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효과적인 평화·통일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구성됐다. 교육부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세종시교육청,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통일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28일 열리는 회의에서 협의회는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관별 추진 과제를 공유한다. 기관별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공동 학술대회를 열어 학교 평화·통일 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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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명작동화와 함께하는 '열려라 마법숲' 전시회 개최
전남 해남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려라 마법숲' 전시회를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 및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전시회에서는 숲을 소재로 이주은, 기미노 글렌다 스브렐린, 루이자 지아말루, 파트리지아 도나에라 작가의 현대 예술 작품과 동화 그림 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참여한 기미노 작가와 이주은 작가는 숲이 가진 따뜻함과 호기심, 그리고 잊혀가고는 있지만 절대 버려질 수 없는 숲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했다.국외 작가로는 볼로냐 북페어 수상 작가인 글렌다 스브렐린과 루이자 지아말루 작가, 파트리지아 도나에라 작가의 동화 그림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전시회 기간 동안 나만의 마법숲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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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복 근무복 전시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오는 6월 11일까지 한복 근무복을 시범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첫 출발점으로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한복 근무복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문체부와 한복진흥센터는 일상에서 한복을 입는 문화를 확산하고 한복 업계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작년부터 한복 근무복 개발을 시작했다.중·고등학생이 입는 한복 교복으로 한복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문체부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한복을 입고 근무하는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우리 옷의 가치를 확산한 것처럼 한복 근무복을 통해 한복 생활화를 확대해 나간다.한복 근무복 시범 보급 대상은 일반 국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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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난중일기 독후감·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 개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제9회를 맞은 공모전은 난중일기(국보 제76호)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과 유적 보존에 대한 국민 인식을 넓혀나가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저력과 충무공께서 몸소 실천하셨던 위기에 굴하지 않는 삶의 지혜를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웃음과 일상의 행복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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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6월 테마도서 2권 선정
경기 양주시는 6월 테마 도서로 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과 다케다 유키 작가의 '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5월 주제는 '소중한 유'(YOU)로 소중함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그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는 테마 도서를 선정했다.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아동도서/잭과 콩나무)는 멸종위기의 '쇠똥구리'와 모두가 더럽다고 피하는 '배설물'을 기상천외하게 다루며 자연 생태계 속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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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 사이버폭력 대응' 위해 실무협의체 발족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교육부는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대응 실무협의체'를 발족하고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차 회의를 연다. 실무협의체는 지난달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에 따라 구성됐다. 교육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7개 부처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게임문화재단 등 6개 기관의 실무자가 실무협의체에 참여한다.이날 열리는 1차 회의에서 각 부처, 기관은 학생 사이버폭력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 강화에 뜻을 모은다. 또한 다음 달 14~18일로 예정된 '사이버폭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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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재단, 청년 예술인 '딴딴한 업글인간 Ver.2' 참여자 모집
서울 양천구 재단법인 양천문화재단에서는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딴딴한 업글인간 Ver.2'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문화 예술 산업이 축소되고 청년 예술인들이 설 자리와 일자리가 줄어 소득감소로 이어지는 상황에 대처하고 나아가 청년 예술인이 예술작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 펀딩으로 재원 마련 장치를 구축하고자 마련돼다. '딴딴한 업글인간 Ver.2' 는 문학, 시각예술(공공미술), 영상, 음악 4개 분야별 1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39세 이하의 청년 예술인 2인으로 구성된 팀 또는 단체(단체 증빙자료 제출)가 지원할 수 있으며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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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2회 제주교육 100초 UCC영상공모전’ 수상작 발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2회 제주교육 100초 UCC영상공모전’ 대상에 제주영지학교 학생들이 제작하여 출품한 <놀부의 실수>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전에 출품한 45개 작품을 심사위원들이 1차 심사하여 각 부문별(유‧초‧특수학교 부문, 중학교 부문, 고등학교‧청소년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최우수작을 대상으로 2차 심사한 결과 <놀부의 실수> 작품이 최종 대상을 차지했다.2차 심사는 1차 심사에서 선정된 부문별 최우수작(3개)을 제주도교육청 유튜브에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게재해 받은 조회수와‘좋아요’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유‧초‧특수학교 부문 최우수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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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선수 인권보호·사랑 공감 프로젝트’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인권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선수 인권보호 및 사랑 공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선수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생선수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운영은 찾아가는 학교스포츠 인권교실 운영, 학생선수 인권보호 문자서비스 발송, 인권 취약종목 학생선수 개별면담, 학습권 보장 및 인권침해 모니터링, 인권보호 교육자료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탑재, 학생선수 권익보호 모범사례 홍보 및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국내 체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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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 '연일 화제 사과 가죽 핸드백'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까지
동물윤리와 지속가능한 패션을 주도하는 글로벌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의 애플레더 컬렉션이 화제다. 마르헨제이는 지난 2월 국내 최초 사과 가죽으로 만든 헤이백(HEY BAG)을 필두로 벨라백(BELLA BAG), 벨라미니백(BELLA MINI BAG), 메이백 (MAY BAG)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소재이기에 생소함과 호기심으로 반신반의 하던 고객들의 실제 구매후기엔 초경량과 친환경성 그리고 뛰어난 디자인을 이유로 호평일색을 이루고 있다.사과가죽은 잼, 주스등을 얻고난 후에 남는 재료들로 만든 사과파우더와 에코잉크로 색깔을 구현하여 기존 PVC나 폴리우레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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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시대, 비전공자도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
IT기술의 고도화로 각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혁신적인 고객가치 제공 및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이 보편화되고, 산업내 디지털화가 급격히 이뤄지면서 직무를 막론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분석할 것인지가 중요한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일수록 고객의 니즈와 시장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그렇지 않은 기업이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을 맞은 기업 생태계의 현 주소다.다만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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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은 5월부터 8월까지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의 보편적 독서문화 향유권 제고를 위한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을 복음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와 협력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 어린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긍정적 주제의 그림책을 중심으로 만들기, 게임 등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작가와의 만남, 사서의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 마련으로 즐거운 독서접근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의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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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 '빈센조' 최강 빌런 벗고, 현실 남사친으로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속 화보를 통해 명품 피지컬을 선보였다.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 듀퐁 슈즈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옥택연은 부드럽고 여유로운 모습과 한층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했다.특히 에스.티. 듀퐁 슈즈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스니커즈부터 프렌치 감성이 녹아있는 가죽 스트랩 슬리퍼와 태슬 로퍼까지 고급스럽게 소화해내며 촬영 현장의 모든 스태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빈센조'에서 첫 악역을 연기한 옥택연은 종영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옥택연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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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문화재 활용 전문가 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광주 서구는 2021 서구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재 활용을 위한 전문가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양성 교육은 광주문화나루주관으로 풍암동에 있는 벽진서원에서 실시한다.2015년부터 시작된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청과 광주광역시, 서구가 후원하고 ㈔광주문화나루가 주관해 시민들에게 서창 일대의 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이다.최근 코로나19로 가족 단위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문화재 활용도 또한 소규모이면서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변화하면서 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서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문화재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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