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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탐라중 오케스트라,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제주도교육청은 탐라중학교 오케스트라가 지난 19일 경남 김해 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 참가해 학생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연은 김학용 선생의 지도 아래 74명의 단원들이 ‘가야행진곡(지정곡)’과 ‘Prince of Jeju(자유곡)’를 연주해 관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제주도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학교관계자는 “오케스트라 창단 이래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열정과 협력으로 이뤄낸 결과여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계기로 인해 학생들이 앞으로 이와 같은 연주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탐라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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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일반고 전환 자사고 지원 T/F팀 운영
전라북도교육청이 2020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되는 자율형사립고인 군산중앙고와 남성고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이하 T/F팀)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자사고와 일반고 학생 공존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학생의 흥미·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다양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 등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해당 학교들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T/F팀은 도교육청 소속 장학사 8명, 시설과 주무관 1명, 일반고 교감 1명, 일반고 교사 5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 장학사는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진로·진학 등 일반고 관련 업무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시설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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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우수 진로체험 인증기관 160곳 추가 선정
항공안전기술원과 대전동부소방서,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 등 공공·민간기관 160개가 올해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추가 선정됐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신청기관 215개를 대상으로 검증을 거쳐 공공기관 83개, 민간기관 77개를 우수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인증기관과 이번 2차 인증까지 총 2천539개가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관은 매년 4회 무료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으며 3년간 인증마크 사용권한을 갖는다. 특히 이번 2차 인증기관 중 ▲항공 ▲우주 ▲드론 ▲코딩 ▲3D프린팅 ▲농촌융복합 등 미래 신산업 분야가 35개(22%)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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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교육청, 초5~중1 사회적경제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교육청 산하 북부교육지원청은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력해 ‘같이 가치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같이 가치 배움터’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을 도우며, 학생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개선 및 다양한 교육서비스 체험을 통한 사회적경제 홍보 및 이해 제고를 위해 계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되살림협동조합, 파란동그라미협동조합 등 6곳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며 지구환경 살리기, 발달장애인 이해, 공예, 먹거리 실습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이며, 희망하는 학교(학급 또는 동아리)는 다음 달 6일까지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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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영국석사 세미나’ 24일 개최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가 오는 24일 edm유학센터 강남1지사에서 ‘영국석사 세미나’를 무료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영국 석사유학은 1년의 석사과정이며 조건부 합격이 가능해 공인영어성적 없이 선지원 할 수 있다. 특히, 영국대학 지원시스템은 롤링베이스 시스템으로 지원 순서에 따라 심사가 진행되는 만큼, 발 빠른 지원이 필수다. 세미나는 영국유학전문가들에게 보다 상세한 영국 석사 합격노하우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국석사유학 특징 및 장점 △영국석사 지원절차·서류준비 △영국석사 합격노하우 △공무원 석사유학 △영국 석사과정 진학사례 소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미나 참석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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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182개교 공공요금 지원...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제주도교육청은 각급학교가 전기요금 부담없이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함으로써 학생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 전기요금 보전금과 여름철 상수도 사용량 증가에 따른 수도요금 보전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본격적인 개학시즌을 맞아 각 학교의 냉방기 사용 급증 및 상수도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공공요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182개교에 총 16억2천여만 원의 학교운영기본경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2015학년도부터 매년 공공요금 보전금을 각 학교에 지원한 바 있다. 도교육청은 “공공요금 지원 방향‧규모 등을 적정하게 산정하기 위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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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스핀360 카시트’ 홈쇼핑 완판 ‘스핀360 GT’ 베이비플러스 판매 1위 달성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 판매 1위 카시트 추천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다.국민 카시트, 회전형카시트 판매 1위에 빛나는 ‘스핀360’은 지난 14일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인 결과 60분 방송을 통해 전량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조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앞두고 영유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스핀360’ 카시트 방송을 결정했다. ‘스핀360’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으로 국내 카시트가 흉내 낼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전방 장착보다 5배 안전한 후방 장착테스트를 일반적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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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평가 지표서 ‘충원율’ 20%로 대폭 확대
교육부는 지난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기본계획 시안'을 발표했다.대학기본역량진단은 각 대학이 인구 감소·4차 산업혁명 등 사회 변화에 맞게 역량을 갖추고 혁신하고 있는지 정부가 진단하는 것이다.2015년과 2018년 1·2주기 진단은 사실상 입학 정원 감축의 도구였다. 정부는 평가 등급에 따라 정원 감축을 차등 권고했고, 재정지원과 연계해 추가 감축을 유도했지만 획일적 평가로 대학 자율성이 침해됐다는 불만과 함께 실적주의 등 부작용을 낳았다.이날 교육부는 앞으로 정원 감축 규모나 방법은 대학이 정하도록 자율에 맡기고, 정부는 그 과정이 적정한지 지켜보면서 혈세를 지원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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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스리랑카 교원들에 '교육정보화 연수' 제공
광주시교육연구정보원 주관 교육정보화 연수를 받는 스리랑카 교원 25명이 지난 19일 광주에 도착했다. 스리랑카 교원들은 다음달 2일까지 중소기업호남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행사가 이러닝 세계화 사업으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교사 284명을 초청한 연수의 일환이라고 19일 밝혔다. 연수단은 이번 연수기간 동안 콘텐츠 활용수업, SW교육, 드론실습 등에 대해 연수를 받으며, 교육정보화 우수 초·중·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향교 등을 방문해 대한민국 역사와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계획이다.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이상채 원장은 “지난 4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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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사립유치원 회계교육·업무용PC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에듀파인 사용 지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청은 지난 12일에 이어, 오는 21일부터 9일간 관내 사립유치원 228개원을 대상으로 회계 연수를 실시한다. 내년 3월부터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전면 도입을 대비해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회계규정 미숙지로 인한 회계부정을 방지하고 에듀파인의 실질적 사용을 위해 이론보다는 유치원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에 초점을 뒀다. 예산 편성, 수입·지출 등 집행관리, 회계 서류, 결산에 대해 사례와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지역별로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원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던 기존 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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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부패·비리 방지 '공익제보센터' 설치
경기도교육청이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북부청사 내에 ‘공익제보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센터’는 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현장에서 발생한 부패·비리 사안을 접수·처리하는 창구로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직비리신고센터’, ‘불법찬조금신고’, ‘공익침해등록센터’ 등 산재했던 기존 공익제보 접수·처리 체계가 ‘공익제보센터’로 통합되고 관련 업무도 ‘공익제보센터’가 전담한다. 또, 제보자가 원할 경우 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 신고를 지원해 공익제보자 보호·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익제보는 ‘공익제보센터’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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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구로구청, 전국 최초 '마을형 대안교육' 지원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시립구로청소년센터에서 구로구청과 전국 최초로 ‘마을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을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자치구가 협력해 공교육 내 대안교육 기회 확대를 도모하는 새로운 형태의 위탁교육기관 모델이다. 자치구는 시설 및 인건비를 부담하고, 교육청은 학력인정 및 프로그램 운영비, 탄력적인 대안교육과정, 학생상담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과 구로구는 시립구로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을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다다름학교’를 공동 지원하며,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학업중단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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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사상 처음 3조원 예산 시대 열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사상 처음 3조원의 예산 시대를 열었다. 도교육청은 2019년도 2회 추경예산 1천210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함에 따라 기정예산 2조 9천575억 원을 포함해 총 3조 785억 원의 예산안이 편성됐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정부재정규모 증가에 따른 보통교부금 세계잉여금 정산분과 2018년도 도세·지방교육세 정산분, 재산매각에 따른 자산수입 등이 증가해 3조원 시대를 열게 됐다.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 세출사업은 ▲미래형 첨단교실 구축에 47억 3천만원 ▲학교 시설 개선사업에 238억 6천만원 ▲충주마음건강증진센터 북부지원팀 설립 추진 사업에 19억 9천만원 ▲학교 비상방송 설비 개선을 위한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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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융합교육원, '초·중 과학탐구교실' 운영
광주시창의융합교육원이 ‘2019년 초·중 과학탐구교실’ 2개 과정을 지난 17일~18일, 오는 24일~25일 4일간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7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인 메카트로닉스 탐구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실시된다. 각 과정은 융합과학 분야의 ‘엔트리를 이용한 창의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초·중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수준별로 운영된다. ‘메카트로닉스에 대한 이해와 응용’, ‘아두이노와 과학상자 코딩보드’, ‘센서의 이해와 사용 방법’, ‘엔트리와 하드웨어 연결하기’ 등 8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메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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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민·관·학·의회 교육공동체 콘퍼런스'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연제구 아시아드시티 세미나실에서 부산 최초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시의회 교육위원, 다행복교육지구 운영 구청 관계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학·의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퍼런스는 부산다행복교육추진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청, 구청, 학교, 의회 간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해 ‘부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 부산다행복교육추진단은 시교육청이 다행복학교와 다행복교육지구의 운영성과 확산을 위해 교수와 교원, 학부모, 시교육청 부서장 등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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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책임교육' MOU
강원도교육청은 19일 교육감실에서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수학책임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수학책임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수학대안교과서 보급 △수학수업 개선 연수 및 연구 △학부모 교육 사업을 협력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이미 지난 3월 도내 중학교 89곳 1·2학년 학생 1만여 명에 수학대안교과서 ‘수학의 발견’(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발간)을 보급했으며, 100여 명의 교사들에 활용 연수를 진행해 수학 수업과 평가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수학의 즐거움을 깨닫고, 수학 공부에 성취감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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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강화를 만나다' 가족 캠프 운영
인천시학생교육원은 흥왕체험학습장에서 지난 16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한 ‘2019 강화를 만나다’ 가족 공감 역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통공예 화문석 체험’, ‘가까워진 강화를 만나다: 미래운송수단 드론’,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 등 놀이와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고보선 원장은 “캠프 참가자들이 가족 간에 소통으로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는 처음 경험해 보는데, 다소 어려울 것 같던 우리 역사와 문화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좋았고 가족협동 미션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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