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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만남으로 운명적 인연을 예고했다.

2019-10-13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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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이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다섯 남녀가 더 유쾌하고 통통 튀는 로맨스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


구준겸(진호은)의 죽음 10년 후, 두 사람은 새로운 사건으로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청아(설인아 분)와 구준휘(김재영 분)는 기차에서 티격태격하는 첫 만남으로 운명적 인연을 예고했다.


구준휘에게 첫눈에 반한 김청아의 돌직구 고백에 이어, 밝고 씩씩한 그의 매력에 묘한 미소를 지은 구준휘의 만남으로 두 사람이 펼칠 티격태격 로맨스에 더욱 기대를 모으던 상황.


재벌가 취집의 꿈이 좌절될 위기를 맞은 김설아(조윤희 분)와 인터마켓 가(家)의 후계자임을 밝히며 직진 로맨스를 선언한 도진우(오민석 분)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 것인지도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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