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혜진은 멤버들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안내했다.
규현은 한혜진, 이용진 등 멤버들과 함께 커피 맛집을 방문했다.
규현은 한혜진과 ‘인싸 용어 맞히기’ 게임을 하다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말라카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한혜진은 알찬 설명과 함께 말라카 구석구석을 누비며 일정을 채워갔다.
규현이 탄 트라이쇼에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가 들렸고 박명수가 탄 트라이쇼에는 '바다의 왕자'가 울려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투어가 전체적으로 잔잔해서 기사님께 따로 부탁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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