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광주교육청, 2020 공립 초등교사 등 임용시험 합격자 발표
광주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76명을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지난해 9월 11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및 수업면접 등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됐다. 시험엔 모두 640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76명이 최종 합격했다. 선발 분야별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35명, 초등학교 교사 10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10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21명이다. 장애인 구분 선발을 통해선 총 3명(유치원 1명, 초등학교 1명, 초등 특수학교 1명)의 장애인 교사가 합격했다. 최
-
강원교육청, 문해교육심사위원회...80명 초등학력 인정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9일 2층 소회의실에서 문해교육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문해교육심사위원회는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설치·지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운영되며 내·외부 위원 9명으로 구성된다.이날 심사 결과 운영주체, 경력, 교원, 시설 등의 심사기준을 통과한 18곳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교육부에서 고시한 초등문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80명은 학력인정 기준 요건을 충족해 초등학력을 인정받게 됐다.최수길 위원장은 “해마다 문해교육 과정을 통해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학습자가 늘고 있다”며 “무학력, 저학력 성인들이
-
인천교육청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새이름 ‘늘품꿈터’
인천시교육청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의 명칭을 ‘늘품꿈터’로 결정해 3월부터 사용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이란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수업을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간이다. 시교육청은 기존의 교실 이미지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학교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을 공모했다고 전했다.이번 공모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교육청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333명이 참여했으며, 심사 결과 ‘부모처럼 늘 품을 수 있는 공간, 꿈을 키우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
서울교육청, '2020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운영
서울시교육청 소속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는 마음이 불안하고 허전한 이들을 위한 치유적 책읽기 과정 ‘2020년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을 지역과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에서는 사서들로 구성된 연령별(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연구팀 4개를 구성해 한 해 동안 전문 독서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각 기관의 사서들을 위한 연수, 워크숍,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은 2005년 남산도서관 독서치료 사서모임 ‘나무를 심는 사람들’에서 시작돼 매년 꾸준히 참여자와 기관이 늘고 있으며, 올해는 학교도서관 및
-
경북교육청, '학교급식 현대화 가이드북' 발간
경상북도교육청은 신설학교와 학교급식 현대화 사업의 표준 자료를 제시하기 위해 '학교급식 현대화 가이드북'을 발간·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북은 업무담당자의 능력 향상과 업무 경감,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간했다. 도교육청은 기존 급식기구와 시설현대화에 대한 책자는 일부 있었지만 학교현장에서 업무 추진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안내한 한 권으로 된 책자는 전국 최초라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업무관련 근거, 학교급식 현황, 학교급식 현대화 업무추진 방법, 학교급식 기구, 학교급식 시설 등 업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020년도 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020년도 평생교육 및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친구야! 도서관 가자(12명) △꿈꾸는 방과후 교실(2명) △청소년강좌(1명) △문화강좌(14명)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32명을 모집한다. 한편,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은 △나를 찾아서(8명) △찾아가는 꿈키움(3명)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11명을 모집한다. 지원희망자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및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한 후 지원 서류를 광주학생독립운동회관 문헌정보과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28일부터 나흘동
-
대전교육청, ‘지역사회 청소년 노동인권 거버넌스’ 구축
대전시교육청이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 노동인권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시교육청과 대전시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한국공인노무사협회, 중학교, 일반계고, 직업계고이다. 거버넌스 구축에 따라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과 함께 지역관계 기관 노동인권 추진, 학교현장 노동인권교육 추진실태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관련 교육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조례를 개정, 지역네트워크 구축과 노동인권교육 실태 조사, 교재 및 컨텐츠 개발 보급 등의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교육부, 중국 우한 지역 방문 학생·교직원 격리 요청
교육부가 지난 13일 이후 중국 우한 지역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초·중·고교와 유치원, 대학 교직원과 학생에 대해 귀국일 기준 14일간 자가격리하도록 요청하기로했다. 개학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증상이 없더라도 14일간 잠복기가 있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격리기간 동안 출석을 인정하도록 각 학교에 요청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지난 28일 박백범 차관 주재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체적으로 개학을 앞둔 학교현장의 감염병 예방교육, 방역지원 방안과 교육기관 대응태세를 살핀 뒤 보건당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유지 등 대응체계를 강화
-
국민 유모차 리안 ‘솔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2020 솔로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은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를 28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솔로는 매년 출시와 함께 완판 신화를 달성한 국민유모차로 이번 출시되는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는 절충형을 뛰어 넘는 디럭스급 퍼포먼스를 완벽 구현하면서 휴대용급 기동성을 자랑하며 다시 한번 국민유모차 명성을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에서나 볼 수 있는 A형시트까지 적용하며 180도 요람형 수평시트를 완벽 구현했다. 4단계 등받이 조절을 통해 95도부터 180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요람은 물론 유아용 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앉는 시트는
-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 참여 아동 비만율 3.8%p 감소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해 전국 121개 보건소, 359개 초등학교 및 38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1만1천8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 결과를 지난 27일 발표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은 초등돌봄교실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 식생활 교육 및 체험,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아동 비만 예방 사업이다. 우선 비만도 측정에 참여한 아동 6천236명을 보면 사업 전 29.5%(1843명)였던 과체중·비만아동 비율은 참여 후 25.7%(1601명)로 3.8%포인트 감소했다. 242명이나 정상체중이 된 것이다. 사업 참여 전후로 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비율은 32.3%에
-
전북교육청, 교원 대상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연수' 실시
전라북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안전하고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2020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직무연수’를 다음달 중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전문직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직무연수는 현장체험학습 인솔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학생안전지도에 대한 교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위탁해 운영하는 교육은 ▲현장체험학습의 이해와 운영사례 ▲응급처치의 필요성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행동요령 ▲자동제세동기 사용과 기도폐쇄 대처요령 ▲수상·산악·교통안전 ▲
-
경남교육청,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23일, 2020년도 제1회 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조리사 49명 ▲조리실무사 399명 ▲영양사 2명 ▲교무행정원 8명 ▲교육복지사 1명 ▲기숙사생활지도원 17명 ▲돌봄전담사 17명 ▲특수교육실무원 26명 ▲특수통학버스운전원 3명 ▲특수행정실무원 6명 ▲스페셜코디네이터 1명으로 총 529명이다.이번 시험은 11개 직종 529명 모집에 3천537명이 지원해 평균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거제지역 교무행정원은 1명 모집에 100명이 접수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합격자 중 여성 496명(93.8%), 남성 33명(6.2%)으로 여성 비율이 월등히 높았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기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섬마을학교 ‘분교 기록화 사업’ 완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작년 5월부터 시작한 분교의 시청각 자료 및 역사 기록물을 수집·보존하는 '분교 기록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섬마을 인구수가 줄어 휴교하거나 폐교된 학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품고 있는 학교 기록물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년 분교 기록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올해까지 분교의 역사기록물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해왔다고 전했다.또한 수집된 자료와 학교 전경·항공 드론사진·각 교실의 VR(가상사진)이 포함된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활용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유튜브에서 '섬 가운데 학교가 있다'를 검색하면 영상을 볼 수 있다.
-
서울교육청,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포상금 기부
서울시교육청은 28일 2019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국무총리 표창으로 받은 포상금 350만원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 교육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건전 노사 관행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정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며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서 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도에 수상했다. 이번에 수여 받은 포상금은 시교육청과 공무원노동조합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자“고 뜻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게 됐다.
-
대전교육청, 2020년 교육정책과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교육의 5대 기본 방향에 맞추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2020년 교육정책과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교육정책과에서는 ‘행복교육을 지향하는 교육정책, 자율과 협력의 학교혁신, 교육가족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학생성장중심 고교학점제,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등 교육정책 6대 기본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첫째,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전교육정책을 개발하고,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하여 교육정책 및 교육과정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을 선도할
-
학교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강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부지역 224교(유·초·중·고·특수·대학)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별 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설치 현황을 파악하여 불법 운영시설의 자진 이전 및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며, 미시행 영업주를 대상으로 행정대집행을 요청할 계획이다.또한, 영업주에게 ‘협조문’을 배포하는 등 교육환경보호제도를 안내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호구역(학교출입문
-
중국 전역 검역 오염지역 지정…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의 확대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중국 내 확산으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증대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중국 전역을 검역대상 오염지역으로 지정하고, 사례정의도 변경해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오염지역이란 검역감염병이 발생한 지역으로 검역법 제5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본부장)이 지정하는 지역이다.이에따라 앞으로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건강상태질문서를 사실에 맞게 작성해 입국시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한다.발열 등 유증상자에게는 검역조사를 실시하고, 의심되는 환자는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즉시 격리하거나 관할 지자체로 연계해 관리를 강화한다.이를 위해 국방부, 경찰청, 지자체 등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