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608.32(▲4.51p, 0.17%)-. 원·달러 환율 1,277.0(▼0.7원) 마감.
-
은행 대출금리 연 5.17%로 전월대비 0.05%p 상승
시장금리(자금 시장에서 자금을 거래할 때 시장 참여자들의 자금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는 금리)가 뛰면서 은행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 한달 만에 0.13%포인트 상승한 연 3.69%를 기록했다. 대출금리도 연 5.17%로 전월대비 0.05%p 올랐다. 이중 순수저축성예금과 시장형금융상품은 각각 연 3.65%, 연 3.83%를 나타내 전월보다 금리가 각각 0.15%포인트, 0.12%포인트 상승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5.17%로 0.12%포인트 올랐다. 대기업대출이 0.08%포인트 오른 5.25%, 중소기업대출이 0.14%포인트 오른
-
8월 전국 2만 7,000여가구 아파트 공급
다음 달 5대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 2만 7,000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8월 전국에서는 2만 7,609가구(임대·오피스텔 제외, 사전 청약 포함,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만 8,335가구다.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6,557가구(35.8%)이며, 5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는 7,421가구(40.4%), 기타 지방은 4,357가구(23.8%)다.특히 5대 광역시 일반분양 물량은 이달보다 2배가 넘는 규모로, 수도권 물량을 넘어선다.시·도별로는 광주가 3,155가구(17.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부산 2,913가구(15.9%), 경기 2,778가구(15
-
신한금융,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장학 지원사업 개시
신한금융그룹은 28일, 가정위탁 및 아동양육시설 퇴소 후 사회 적응과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한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신한금융은 총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장학생으로 선발된 99명의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개시한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매월 생활비·자기계발비 40만원 지급 △심리·정서 상담 지원 △AI를 활용한 성향·역량 진단 및 이에 따른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더불어 신한금융은 △자립 준비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서적 교류 지원 △취업 분야, 지역 등을 고려한 팀 구성 및 전문가의 팀별
-
[속보] 당정 "복지부 영유아 보육업무 --> 교육부로 이관 우선 추진"
-
[속보] 결혼자금 증여공제 5,000만→1억 5,000만원…연소득 7,000만원까지 자녀장려금
종전 직계비속 공제한도(5000만원)을 더하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공제받는 것으로, 만약 신랑 신부가 부모로부터 각자 증여 받았다면 최대 3억원까지 세금을 안내도 된다.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603.81(▲11.45p, 0.44%)-. 원·달러 환율 1277.7(▲3.2원) 마감.
-
[속보] 우리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 1조 5,386억…전년대비 12.7% 감소
-
[속보] 에코프로, 장중 100만원 무너져
-
[속보] 신한금융그룹, 2분기 순이익 1조 2,383억…전년대비 4.6% 감소
-
에너지신(新)산업에 '2030년까지 100조원 이상 투자' 확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원전, 수소, 재생에너지, 전력 계통,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신산업의 수출 규모를 2배로 확대한다.이를 위해 정부는 연내 5,000억원 규모의 정책 펀드를 조성하고 2030년까지 100조원 이상의 민·관 금융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이창양 장관은 27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동력화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금융계, 학계, 유관기관들과 함께 '에너지신산업 수출동력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수출 모멘텀으로 활
-
인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지원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7일,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사업장을 둔 단체 또는 법인으로, 직전 10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매년 2건 이상을 납기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가 대상이다. 군·구 추천 및 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성실납세자로 선정한다.성실납세자에게는 성실납세자 선정 인증서 교부와 함께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성실납세자 명단을 공개해 홍보하고, 시 금고 은행(신한, 농협)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료 경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납세담보 면제
-
[속보] 추경호 부총리 "외환보유액 불확실성 대응 충분"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 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금리 인상과 관련해 “금리차 확대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외화자금시장은 양호하다”며 “정부는 필요시 시장안정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속보] 미국 Fed, 기준금리 0.25p% 인상…22년만에 최고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92.36(▼44.10p, 1.67%)-. 원·달러 환율 1,274.5(▼0.9원) 마감.
-
정부, 최대 100억원 투입해 농축산물 10종에 대해 최대 30% 할인 지원
정부가 100억원을 긴급 투입해 최근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상추와 오이 등 농산물 가격안정화에 나서기로 했다.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6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과 함께 물가 관련 현안 간담회를 갖고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전반적인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은 안정적이지만 집중호우로 인해 상추·시금치 등 시설채소와 닭고기 등 일부 농축산물 가격이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계절적으로 여름철에는 폭우·장마 등 기상여건에 따라 농축수산물 가격이 불안해지는 측면이 있으므로 농축수
-
[속보] 추경호 부총리 "내달까지 100억원 투입 상추·닭고기 등 30% 할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