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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강릉 산불 피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1일 성금 1억원을 강원도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이날 강원도청에서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이도식 신협강원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에게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에는 강원지역 36개 신협과 임직원 14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5,515만원이 포함됐다.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보고 실의에 빠진 지역민에게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피해복구로 일상이 빠르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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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부영그룹 취업 연계 트랙 확대’ 전공 신설
부영그룹은 12일 창신대학교가 2024학년도부터 △응급구조학과 △디지털도시건설학과 △보건안전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학과 신설은 지난 2020년부터 대학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하고 있는 부영그룹과 창신대의 상생을 통해 이뤄졌다.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된 부영그룹 연계 트랙(식품영양학과, 중국비즈니스학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트랙 확대와 고도화를 위해 의료사업부 관련 학과(보건안전학과, 응급구조학과), 주택사업부 관련 학과(디지털도시건설학과)를 신설하게 됐다.아울러 창신대는 학생 선호와 미래 사회에 따른 인력수요 추세를 반영해 간호학과 정원을 15명 늘리는 등 맞춤형 인재양성에 나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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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가정의 달 맞아 특수학교 학생들과 ‘치킨캠프’ 진행
이번 치킨캠프는 특수교육 과정에 있는 장애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치킨 조리활동을 통한 재미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치킨캠프에 참여한 특수학교 학생들은 치킨대학 강의장과 조리장 등 시설을 탐방하고 치킨 조리 과정을 배운 뒤 치킨을 직접 조리했다. 치킨대학의 치킨캠프는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소 접하기 힘든 색다른 직업도 체험하는 BBQ의 교육프로그램이다. BBQ 관계자는 “치킨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먹어왔던 치킨을 자신이 직접 조리해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보였다”며 “학생들이 치킨캠프를 통해 훗날 직업인으로 자립할 때 다양한 선택지에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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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최고 등급 ‘5성 항공사’ 2회 연속 선정
대한항공이 세계적 권위의 항공사 컨설팅 및 평가 업체인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스카이트랙스 에어라인 레이팅(Skytrax Airline Ratings)’에서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로 선정됐다. 스카이트랙스는 1989년도 설립된 영국 런던 소재 항공 컨설팅 및 평가 기관으로, 매년 전세계 항공사들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 가장 낮은 ‘1성’부터 세계 최고의 서비스 수준을 의미하는 ‘5성’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이번 인증은 스카이트랙스의 전문 심사위원이 대한항공 항공편에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 형식으로 직접 탑승해 약 2주간 탑승수속, 라운지, 환승절차 등 공항내 서비스부터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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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분기 영업이익 3165억원…전년比 5.0% 감소
KT&G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조3,957억원, 영업이익 3,16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5%, 5.0%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KT&G 측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매출원가 부담 가중 등 경영 환경의 어려움에도, 국내외 전자담배(NGP) 판매 호조와 해외법인 고성장에 힘입어 1분기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평가다.먼저 1분기 담배사업(궐련‧NGP)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한 8,576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잎담배 등 원부자재 가격 급등 여파로 전년동기 대비 8.9% 감소한 2,366억원을 나타냈다.이 가운데 국내 궐련 매출은 총수요 감소에 따른 판매량 하락에도 불구하고, 면세 판매량이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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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가정의 달 구세군·마리에뜨에 ‘행복박스’ 전달
아성다이소는 가정의 달을 맞아 11일 구세군과 사회적협동조합 마리에뜨에 행복박스 6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구세군에 전달한 행복박스는 주방용품, 세탁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마리에뜨에 전달한 행복박스는 아이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는 학용품과 완구용품으로 구성했다. 구세군과 마리에뜨는 이러한 행복박스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한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복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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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최고등급 달성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코레일유통은 11일, 올해부터 정성지표 평가 도입 등 새로운 평가 제도하에서 정량평가 61개 지표에서 만점을 얻었고, 정성지표 평가 또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코레일유통 관계자는“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고객 개인정보의 중요도가 높은 시점에서 국민과 고객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해 신뢰 받는 공공기관,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선두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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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가정의 달' 착한 기부 릴레이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이천∙화성∙성남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치킨 300여 마리를 기부했다.BBQ는 지난 10일 화성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방문해 센터를 방문하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치킨 100마리를 기부했다. 또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3일과 4일에는 이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사회복지시설 라엘의 집, 해오름터 등에 200여 마리 치킨을 전달하는 등 착한기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BBQ는 올들어 아동복지센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노인요양원, 장애인복지센터, 무료급식소 등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76여 곳에 치킨 4000여 마리를 기부했다. 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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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슈퍼푸드 렌틸콩 스낵 ‘우와한 렌틸칩’ 선봬
농심이 맛과 영양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단백 스낵 ‘우와한 렌틸칩’을 오는 15일 선보인다.지난해 내놓은 우와한 콩칩ㆍ치즈칩’에 이은 세 번째 스낵이다. 농심 우와한 스낵은 단백질 함량이 기존 스낵의 2~3배에 달하는 제품이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입 심심할 때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는 스낵’으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농심은 세계 5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렌틸콩’을 소재로 선정하고 우와한 렌틸칩을 선보이게 됐다. 렌틸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우와한 렌틸칩은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에 달하며,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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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 올 1분기 영업익 134억원…전년동기 대비 ' 62% ↓'
코오롱글로벌은 10일, 올 1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13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2% 줄었다고 공시했다.매출 역시, 5,86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줄었으며, 당기순이익도 206억원으로 17.5% 감소했다.건설부문은 지속적인 원자잿값 상승 부담에 따른 원가율 악화로 주택·건축부문 수익성이 둔화하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4,61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72.3% 줄었다.반면에 상사 부문은 매출 991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고, 종합 스포츠 센터 계열사 스포렉스는 매출 129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달성해 실적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자재가격 상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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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해양생태계 보전 블루카본 사업' MOU 체결
효성이 '바다식목일'을 맞아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해양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선다.효성그룹은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바다식목일 기념행사'에서 해수부, 수산자원공단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블루카본 사업 추진'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블루카본은 잘피, 어패류 등 바닷가에 서식하는 생물은 물론 잘피숲, 맹그로브숲, 염습지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가리킨다. 탄소 흡수 속도는 산림 등 육상생태계보다 최대 50배 이상 빠르고, 산불 사태 같은 위험 요소가 없어 탄소 저장소로서 주목 받고 있다.이날 MOU 체결식에는 조승환 해수부 장관, 이춘우 수산자원공단 이사장, 오영훈 제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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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고객 설문조사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 높인다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매장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코레일유통의 고객설문조사는 오는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철도역의 35개 매장(편의점 및 전문점)을 대상으로 총 350표본을 추출한다. 이번 설문조사로 발굴된 문제점들은 전문 CS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더 나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객 설문 조사 항목으로는 ▲매장, 제품이용에 대한 만족 ▲판매사원 서비스 태도 및 친절도 ▲시설환경의 쾌적함 및 업무처리능력 등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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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17년 무분규 넘어 항구적 무분규 도전 !
“노사 상생, 미래세대가 이끈다.” 한 공기업의 무분규 사업장을 위한 노사화합 상생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사는 물론 20~30대 젊은 사원들이 적극 참여해 활동하는 모습 때문이다.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지난달 말 노사 및 사원 대표가 참여하는 ‘One 레일로 더 큰 내일’ 무분규 상생화합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선언식은 올해로 17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을 기념하고 향후 분규 없는 사업장 운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 선포식에 이어 ‘화통·직통·소통’ 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는 20~30대 MZ세대가 대거 참석했다. 청년 사원 대표는 "불필요한 노사 대립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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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보틱스, 중기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3년 연속 선정
AI로봇 전문기업 코가로보틱스(대표 서일홍)는 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3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공급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정부는 올해 본 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400개의 점포에 각 점포당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스마트기기 구매자금의 70%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한 상태다. 코가로보틱스는 이날 인력난으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소상공인을위한 정부의 스마트상점 지원 취지에 적극 호응한다는 방침에 따라 본 사업에 한해 서빙고의 공급가격을 정가에서 500만 원 할인해 1,300만 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코가로보틱스는 로봇을 구동하는 기본 체계인 로봇운영체계(OS)를 비롯해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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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 국제 항공 부문 1위 선정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의 탁월한 국제 항공 운송 능력과 서비스가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대표 서비스품질 평가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 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 NCSI) 조사' 에서 ‘국제 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아시아나항공은 ▲ 베이징-서울-도쿄를 잇는 주요 비즈니스 노선의 신속한 복원 ▲ 안전·보안 전문가 사내이사 참여 통한 안전 역량 강화 ▲ ESG 위원회 발족,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 등 ESG 경영 실천 ▲ '깨우세요 여행세포' 캠페인 통한 여행 심리 회복 등 국제 항공 운송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수행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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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이자카야풍 ‘와타미’ 1호점 새 단장
BBQ는 일본식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로 강남과 종로 일대에서 인기를 끌었던 기존 와타미를 다양한 소(小)요리와 주류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정통주점 ‘이자카야’ 형태로 재설계했다.와타미 문정동점은 약 57㎡ 공간에 바테이블석을 포함해 총 35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볶음우동(야끼소바)과 소고기두부조림(니꾸도후) 등 7,000원대 안주 12종과 치킨 튀김(가라아게), 스끼야끼나베 등 일품요리로 메뉴를 구성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볼 메뉴도 11종으로 판매한다.최근 국내 1인가구가 전체 가구의 33%에 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혼술족’이 늘면서 음주문화가 과음 대신 맛있는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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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신규 사외이사에 관료 출신 최다…관료 4명 중 1명은 검찰
9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30대 그룹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219개 기업의 신규 사외이사 147명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관료 출신이 50명(34.0%)으로 가장 많았다.관료 출신 중에는 검찰 출신이 12명(24%)으로 가장 많았다.먼저 삼성SDS 사외이사에 선임된 문무일 전 검찰총장을 꼽을 수 있다.한화시스템과 한진은 윤석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23기)이자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낸 구본선 변호사를 사외이사에 선임했다.롯데케미칼과 현대건설기계는 차경환 전 수원지검장을, 고려아연은 권순범 전 대구고검장을 사외이사에 선임했다.검찰에 이어 국세청(7명·14.9%), 법원(6명·12.8%), 공정거래위원회(4명·8.5%) 등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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