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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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새내기 공무원 직무 교육…‘차이를 만드는 보도자료’ 작성법 전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5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차이를 만드는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정 소식을 시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언론 홍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전 이현재 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민원서비스종합평가 2연속 대통령상 수상 등 하남시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며, 격려와 함께 시민과 호흡하며 배우고, 즐겁게 일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공보담당관 소속 이광희 주무관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전직 언론인 출신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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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채진기 의원, 지속가능한 스포츠 도시 조성 정책 토론회 개최
안양시의회 채진기 의원이 주최한 ‘직장 운동경기부 운영조례 제정을 통한 지속가능한 스포츠 도시 조성 정책 토론회’가 지난 25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선수, 지도자, 학부모, 체육계 전문가 및 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안양시 직장운동경기부의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유소년과 생활 체육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각계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주제 발제를 맡은 대림대학교 안을섭 교수는 ‘스포츠 도시 안양, 직장운동경기부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안 교수는 직장운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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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지식산업센터연합회 간담회…규제 개선·상권 활성화 논의
구리시의회가 25일 오후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갈매지식산업센터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입주기업들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및 운영과 관련한 규제와 행정적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관내 3개 지식산업센터 대표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조례 제·개정,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과 접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현장에서 제시된 주요 건의사항은 ▲산업집적법·건축법 등 중복 규제의 개선 필요성 ▲악의적 민원으로 인한 영업권 침해 해소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 등 규제 완화 ▲주변 도로 펜스 철거 등 접근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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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광복 80주년 맞아 울릉도·독도 방문…'독도사랑 의정연수'
구리시의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주권과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정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2일 울릉군의회를 찾아 지난 3월 제346회 임시회에서 김한슬 의원 발의로 제정된 '구리시 독도교육 지원 조례'의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상호결연 도시인 울릉군과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와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방문단은 이어 독도박물관을 방문해 김경도 학예연구팀장의 특강 '울릉도·독도 근현대사'를 수강했다. 이 자리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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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도지사, 중국 경제수도로 경제지평 넓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궁정(龚正) 상하이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상하이(上海)는 지역내 총생산(GRDP)이 중국 1위(7,502억달러)인 경제수도이다. 협약식에서 궁정 시장은 “(김동연 지사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2019년 경기도를 찾았던 사실을 언급하면서 “활력넘치는 곳이었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이에 김동연 지사는 “궁정 시장님이 경기도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도지사가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서 “(윤석열 정부시절인) 지난 몇 년간 한중관계가 불편했으나 이제 한중관계에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런 시기에 중국의 경제수도라고 할수 있는 상하이시와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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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당진 해저케이블 메카로…대한전선 2공장 첫 삽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이 들어선다. 대한전선은 25일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열고 2027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생산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태흠 충남지사,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대한전선 송종민 대표이사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지사 축사, 미래 비전 영상 상영, 세리머니, 1공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새 공장은 21만 4713㎡ 부지에 조성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수직연속압출시스템(VCV) 타워와 첨단 설비를 갖춰 HVDC 해저케이블과 장조장 외부망 해저케이블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2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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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서관과 중국 최대 ‘상하이도서관’ 상호 교류 협력 제안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중국 상하이도서관을 방문해 경기도서관과 상호 교류 협력을 제안했다.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서관이 한 달 뒤쯤 개관한다. 경기도서관이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외국 도서관과의 문화 교류인데 상하이도서관과 첫 해외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며 “제가 경기도서관에 주문했던 것은 단순히 책을 보고 대출받고 하는 장소를 뛰어넘어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이 체화되고, 기후, 환경 문제를 실감할 수 있고, 도민들이 함께 모여서 소통하는 장을 만들도록 했는데 그런 점에서 상하이도서관과 좋은 교류의 장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 지사가 제안한 상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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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문화의 힘으로 국경 넘어" 충남·나라현 교류 강화
충남도가 일본 나라현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5일 도청에서 야마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 지사를 접견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6일 예산에서 열리는 '2025 베이밸리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위한 일정과 맞물려 진행됐다. 양측은 다음 달 열리는 케이팝 공연과 백제 포럼 등 양 도·현 간 문화 교류 행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지사는 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국제 규모 행사에 나라현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나라현은 지난 2011년 충남도와 우호협력을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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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추석 맞이 상권 점검 나서…남양주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개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물가 안정, 안전 대책 마련 등 종합 점검을 위해 25일 남양주농업기술센터에서 소상공인 민생현장 정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세균 부회장,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김영흥 회장, 골목형상점가연합회 이호준 회장과 남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지자체 관계자,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 등이 참석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나눴다. 특히 일주일 이상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점포 안전을 점검하고 물가 상황, 시장 활성화 등 종합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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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김용진 사장, 현장에서 답찾는다... 사업현장 찾아가 업무보고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김용진 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주요 사업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김 사장은 첫 행보로 고양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K-컬처밸리 및 광명시흥·학온지구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추진현황과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업무보고는 단순 실적 보고가 아닌, 직원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GH 주요 간부진도 동행해 현안 공유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 사장은 “보고를 위한 보고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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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최대호 안양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최 시장은 24일 오후 3시부터 중앙시장・박달시장을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또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했다.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입하면서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이번 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시는 소비 촉진을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안양사랑페이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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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달빛동행 안정화·협력 강화…자율방범대와 간담회 개최
안양시는 지난 24일 19시 30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동안·만안 자율방범대와 달빛동행서비스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간담회에는 안양시 관계자 및 자율방범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달빛동행서비스의 현황을 점검하고 자율방범대 참여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및 발전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안양시는 시민이 늦은 밤에 귀가하는 경우 자율방범대원의 동행 및 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달빛동행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관내 10개 동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안양시가 2013년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2014년부터 운영해왔으며, 현재 경기도 내 23개 시군이 활용하고 있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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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국가공간정보 우수사업 평가’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추진한 ‘드론 활용 지하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전국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전국 국가기관과 지자체가 추진한 총 1152건의 공간정보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성남시는 드론을 활용해 지하시설물을 정밀한 3차원 데이터로 구축하고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지자체 가운데 장관 표창을 받은 곳은 성남시가 유일하다. 지하시설물 3차원 데이터는 지하 하수관로, 도로 복개구조물 등 도시 기반 시설물을 드론과 라이다 측량장비로 정밀 취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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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 함께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파주시는 지난 24일 평화경제특구 시민 공감대 확산과 의견 수렴을 위해 ‘파주 평화경제특구 시민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시민의 염원을 모아 평화경제특구 파주 유치에 적극 나설 것임을 밝혔다. 2023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이후 파주가 평화경제특구 최적지로서 지닌 가치와 당위성을 널리 알리며 시민 공감대 확산에 힘써온 파주시는, 왜 평화경제특구를 유치해야 하고, 왜 파주에 자리 잡아야 하는지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번 ‘시민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민심포지엄’은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조성 구체화 방안 마련 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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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을 축제‘안전관리 실태점검반’ 운영…안전사고 예방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가을철 지역축제가 집중되는 9~10월을 맞아 안전사고를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 관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예정된 주요 가을축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 중에 있다. 시민안전담당관, 고양시 안전관리자문단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축제·행사 개최 전 행사장 내 구조물·무대 등의 주요 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소화기 비치 확인 등 화재 예방 점검도 실시한다. 축제‧행사 기간에는 종합상황실과의 협조 체계를 통한 인파 관리로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앞서 시는 지난 9일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2025년 제6회 고양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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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LH 고양사업본부와 면담…지축지구 생활대책용지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3일 지축지구 생활대책용지와 관련된 현안 논의를 위해 LH고양사업본부 본부장과 면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LH 고양사업본부 본부장과 고양특례시 도시주택정책실장이 참석했으며, 지난‘직소민원 소통의 날’을 통해 제기된 주민 피해 및 요구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는 주민 측 의견으로 △계약 해제 조치에 따른 피해 보완 △공급 절차 및 시기의 불합리성 제기 △협의 부족 상태에서의 계약 해제 통보 등을 전달했다. 특히, 공급 지연과 높은 분양가로 인한 사업성 저하, 조합 구성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한계 등은 주민 생계와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LH의 적극적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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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교시설 전면개방 시범사업 시작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체육관 등 학교시설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는 시범 사업을 2개 초등학교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운정5동에 있는 청석초등학교 체육관과 적성면에 있는 적암초등학교 실내 골프연습장이 대상으로, 이들 시설은 주말마다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범사업을 위해 학교 측과 긴밀하게 협의해온 파주시는, 개방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학교 측의 부담 경감을 위해 각 학교에 시설관리 인력을 파견한다. 관리인은 학교시설 이용자 안내 및 관리, 시설 안전 점검, 주변 청소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도 가입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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