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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족센터, 1인 가구 건강지원사업 ‘튼튼살롱 3기’ 청년 참여자 모집
안성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 청년층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프로그램 – 튼튼살롱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총 4회기에 걸쳐 제스모나이트(환경 친화적 레진 소재)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진행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자기돌봄의 시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23일(화)부터 10월 9일(목) 23시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참여자가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10월 16일(목)부터 11월 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9시~21시에 운영된다. 안성시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튼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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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 인공지능(AI) 정책연구회' 제2차 벤치마킹 실시
평택시의회 ‘평택 인공지능(AI) 정책연구회’(대표의원 류정화)는 지난 24일 성남시에 위치한 ㈜마음 AI를 방문해 2차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평택시 AI 정책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제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직접 탐방하고, 정책 방향에 반영할 수 있는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마련됐으며, 류정화 대표의원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회원 및 평택시 반도체AI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공 서비스 분야인 청소, 안전, 돌봄에 AI 로봇을 활용한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 자율주행부터 보안·안내까지 모두 가능한 AI Docent, AI 콜센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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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이번 임기 끝으로 30년 정치 마무리”
정장선 평택시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기를 끝으로 모든 공직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30년 정치 인생을 마무리한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정치적 세력도 화려한 배경도 없었지만, 평택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정 시장은 국회의원과 평택시장 재임 기간 때의 성과를 보고했다. 우선 국회의원 시절 평택항 개발을 위해 1500억 원을 확보해 6~8번 부두를 조성한 일, 평택지원특별법 제정과 18조 원 규모 정부 지원 확보한 일, 430만 평 산업단지 조성과 삼성전자 유치한 일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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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흥타령춤축제에 드론 뜬다…시민 체험 부스 운영
천안시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현장에서 미래 기술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 드론홍보관 체험부스를 열고 시민들에게 드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론홍보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드론조종 시뮬레이션과 드론축구 경기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시가 추진해온 드론행정의 성과를 알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드론 기기를 전시해 첨단 기술의 가능성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드론 체험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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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 안성 아트굿즈 공모전' 실물심사 개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2025 안성 아트굿즈 공모전」실물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3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적격성·주제 적합성·권리 관계 등을 검토한 결과 74팀이 실물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20~30대 청년 창작자가 56%에 달하고, 안성시 거주자 17.2%가 참여해 지역성과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실물 평가는 9월 25일 안성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문가와 대학생 평가단이 진행하고, 9월 28일에는 스타필드 안성 고메아트리움에서 시민 현장투표가 이어진다. 이번 심사는 전문가(70%), 대학생(20%), 시민 투표(10%)를 합산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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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어르신 복지와 행복이 있는 공간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개관
어르신의 건강한 삶과 여가 증진을 위한 ‘안양시비산노인종합복지관’이 26일 안양시 동안구 운곡로 60-16(비산동)에 문을 열었다.비산노인종합복지관은 연면적 4,152.58제곱미터(㎡),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시설을 두루 갖췄다.지하 1층에는 경로식당이 마련됐으며, 1층에는 스마트헬스장, 재활회복실 등이 들어섰다. 2~3층에는 다목적교육장과 미술실, 전산실, 바둑·장기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실, 4층에는 대강당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건강·여가·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운영은 재단법인 불교안양원이 맡아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안양시는 2020년 비산초교주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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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9월 25일 '2025년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 행사에 참석해 아이돌보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도의회가 돌봄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정윤경 부의장은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보물인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아이돌보미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곧 가정의 웃음이 되고,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었다”고 말했다.또한, 올해 유공 표창을 수상한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특히 경기도 아이돌봄 서비스가 지난해보다 27% 성장한 것은 단순한 수치가 아닌, 돌봄을 선택한 가정의 평안과 아이의 웃음, 부모의 든든함이 담긴 성과”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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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홀로서기 응원합니다"…자립청년 격려 행사 열어
천안시가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6일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 행사를 열고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 1사1그룹홈 관계자, 후원자 등이 함께해 청년의 독립을 축하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천안 소재 대학에 진학해 지역에 정착 중인 청년으로, 첫 독립 생활을 맞아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 사업은 보호 종료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시의 시책 사업이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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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 만나 위신선 하남연장 및 9·3호선 연장 현안 건의
이현재 하남시장은 25일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해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조기 개통 ▲송파하남선(3호선) 적기 개통 등 시민들의 교통 편의와 직결된 핵심 광역철도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출입구 연장설치 등 주민 요구사항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여부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사업과 2공구 단독응찰로 지연이 우려되는 ‘강동하남남양주선’, 사업시행자 선정을 앞둔 ‘송파하남선’ 등 산적한 현안을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에 명확히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 시장은 ‘위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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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복원 부지사, 제천엑스포 안전 점검…"관람객 안전이 최우선"
충청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 부지사는 26일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조직위원회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전시관과 공연장, 식음·편의시설 등 관람객 동선을 따라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개막 이후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고, 특히 주말 공연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람객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요원 배치 현황, 화재 및 응급 대응 체계, 전시물 안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공연장과 체험존의 질서 유지 대책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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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7곳 ‘무료’ 개방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유료 공영주차장 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은 지역주민들과 귀성객들의 자유로운 주차장 이용을 통해 주차 편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미사중앙제1공영주차장(망월동 1086) ▲미사중앙제2공영주차장(망월동 1090) ▲감일제1공영주차장(감이동 443-3) ▲감일제2공영주차장(감일동 531-1) ▲감일제3공영주차장(감이동 527-4) ▲덕풍소공원 공영주차장(덕풍동 285-58) ▲현충탑진입로 노상주차장(창우동 2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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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악·아프리카 음악·재즈 어우러진 충북민족예술제 개막
제32회 충북민족예술제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막을 올린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사장 일원에서 '제32회 충북민족예술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충북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문화 혼종성(Cultural Hybridity)'을 주제로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 축제로 꾸며진다.올해 무대는 국악을 중심으로 아프리카 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해 전통과 현대, 국내외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담아냈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한-아프리카 문화예술연구소의 아프리카 음악, 국악밴드 '늘해랑', 한국재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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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의…전출금 764억 확정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재정 협력과 협력과제 논의에 나섰다. 세종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부교육감)은 26일 교육청에서 '2025년도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전출금 규모와 주요 협력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행정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법정·비법정 전출금 총 764억 원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법정 전출금은 732억 원, 비법정 전출금은 32억 원 규모다. 비법정 전출금은 ▲교복비 지원 ▲동 지역 통학차량 지원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 ▲진로박람회 운영 ▲세종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읍면지역 기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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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간담회 열어
안양시는 25일 오전 10시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총 31개 정비사업 지구의 조합·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신규 정비예정구역의 추진위원회 승인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주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추진위원회 운영 방향을 안내해 시행착오를 줄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비사업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합·추진위원회·시공사 현장의 의견과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합·추진위원회 측에서 제시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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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공주여중 학생들 도의원 역할 체험… '찾아가는 의회교실' 개최
충남도의회가 청소년들에게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도의회는 26일 공주여자중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입안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고 직접 투표에 참여해 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어 실제 도의원처럼 주민대표의 역할을 체험하며 의회의 기능과 책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실에서 냉난방기 끄고 다니기', '학교 폭력을 하지 않기'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해 생활 속 문제를 공유했고, '교내 패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과 '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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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아산만, 대한민국 경제 심장부"…베이밸리 3년 성과 발표
충남과 경기가 함께 추진 중인 초광역 프로젝트 '베이밸리'가 글로벌 경제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다시 한 번 그렸다. 충남도는 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베이밸리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제10회 환황해 포럼과 함께 진행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일본·중국·미국 등 국내외 저명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아산만 일대는 동북아 경제벨트의 핵심이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반도체, 수소,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제조업이 집적된 지역적 강점을 강조했다. 이어 "430만 인구와 170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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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5년 제2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의왕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원, 복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관계 해체 인정을 통한 기초생활보장 결정 ▲긴급복지지원자 적정성 심의 ▲2025년 생활보장 소위원회 의결 사항 보고 등 총 3개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심의 결과, 위원회는 부양의무자의 부양 거부 또는 기피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가족관계 해체를 인정하고, 긴급 지원 적정 심사 등으로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결정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제도권 밖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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