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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오산리 보행 안전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오산리 보행 안전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9월 이영희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제기한 ‘국도 43호선 오산리 구간 보행육교 설치 필요성’에 대한 후속 논의로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는 이영희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김영민 경기도의원, 김윤선 용인시의원, 경기도 건설국 및 용인 처인구 도로과 담당자, 모현읍 오산리 이장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교통안전 문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영희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국도 43호선으로 마을이 양분된 오산리 주민들이 안전한 통행수단 없이 위험한 도로를 오가고 있다”라며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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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방송 대담서 용인 청사진 설명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6일 심야에 방영된 KBS 인사이드 경인에서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와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등 용인의 청사진을 소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방송에서 용인시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3곳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며 대담을 시작했다.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778만㎡(약 235만 평)에 삼성전자가 360조 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며 “2023년 3월 국가산단계획이 발표돼 지난해 12월 산단계획이 승인됐고, 지금 보상 공고가 끝나고 감정평가 단계에 들어갔으며, 내년에 보상을 하고 내년 말 부지 조성 작업에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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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초등학교 학부모와 간담회
이상일 용인특레시장은 17일 오전 포은아트홀 이벤트홀에서 수지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만나 3시간여 동안 지역과 학교별 현안을 듣고 3시간가량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학부모 간담회에는 수지구 내 30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 대표 60여 명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매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학부모 대표님들께서 더 많이 오셨다”며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 통학 안전과 우리의 교육 수준을 더 높이기 위한 학부모님들의 열정이 그만큼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최대한 도울 수 있는 것은 돕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안은 가능한 많이 확보해 도와드리겠다는 방침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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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1회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 개막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7일 저녁 신흥로데오거리 종합시장 먹자골목에서 열린 ‘제1회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상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20대 시절 추억이 깃든 이곳은 1980년대 성남의 대표 번화가였다”며 “침체기를 겪었지만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신흥로데오거리가 다시 활기를 되찾아 재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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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기영 의원, "문화교류 통해 한‧중‧일 정책 협력 강화"
충남도의회 박기영 행정문화위원장(공주2·국민의힘)이 지난 15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협력포럼’에 참석해 인적·문화 교류 촉진 및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언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일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 위원장은 “이번 만남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동아시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문화 교류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다리이며, 그 속에서 상호 이해와 신뢰가 쌓인다”며 인적·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한·중·일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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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다산정약용함, 정약용 정신 계승 위한 공식 교류 첫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다산의 정신을 바다 위로 확장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시는 10월 17일 다산정약용함 구본철 함장과 해군 관계자 4명이 시청을 방문해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정담회와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 9월 17일 거행된 차세대 이지스함 ‘다산정약용함 진수식’에서 양측이 자매결연 추진 의사를 확인한 이후 이어진 후속 조치다. 남양주시와 해군이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과 혁신의지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공식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날 실무협의에서는 △남양주시의 대표 브랜드 자산인 ‘다산 영정 이미지’를 함정 홍보물에 활용하는 방안, ▲기념품 공동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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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 대전수학축전' 개막
대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교육정보원(대전수학문화관)이 주관하는'2025 대전수학축전'이 10월 18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대전수학축전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주제는 '수학을 나누다, 함께 성장하다'이다. 주제에 담긴 의미처럼 개인의 학습 차원에서 머무르는 수학을 넘어,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적 소통으로 배우며 즐기는 수학체험 활동을 통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수학하는 기쁨을 누리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전은 500명 가까운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수학탐구체험 부스(60개), 관련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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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장우 시장, UCLG 세계 회장 공식 취임… 글로벌 리더십 본격화
대전시의 글로벌 리더십이 한층 도약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이 17일 중국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이사회에서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얀 반 자넨(Jan Van Zanen)으로부터 회장직을 공식 인수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의 세계 회장으로 취임했다. UCLG는 140개국 24만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175개 지자체 협의체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국제기구다. 회장은 전 세계 회원을 대표해 글로벌 도시 의제를 논의하고 공동의 대응 방향을 조율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 시장은 지난 2022년 대전에서 열린 UCLG 세계총회에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튀르키예 콘야,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과 함께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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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 눈높이로 만난 정약용…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 성황
남양주시가 10월 17일 이석영광장 일원에서 ‘2025 어린이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하며, 다산 정신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즐기고 배우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가르침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배우는 자리로,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지식나눔터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민·관 협력 문화제다.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를 시민이 직접 체감하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채롭게 진행됐다. 식전공연에서는 대한헤리티지봉사단의 ‘왕의 행렬 퍼포먼스’와 ‘어린이 정약용’들의 합창이 무대를 열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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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대선 캠프 거친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선임
더불어민주당이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을 선임 부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선임 부대변인은 상근 당직으로서 최고위원회 회의 및 각종 회의, 기자회견에 배석하며 당의 공식 논평을 브리핑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선출된 네 명의 선임 부대변인 가운데 임세은 소장은 여성·청년 몫을 대표한다.임세은 선임 부대변인은 민생경제연구소를 설립한 경제 전문가로,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과 청와대 부대변인을 거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 등 요직을 두루 경험했으며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올해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각각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해 ‘전문 대변인’으로 불려왔다.특히 2022년부터는 MBN, TV조선,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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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황 개막… 역대 최대 2만8천여 명 참가
2025년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체육회,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17개 시·도 선수단과 함께 18개국 재외한인단체 선수단 683명이 출전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만8,791명(선수 1만9,418명, 임원 9,373명)이 참가해 더욱 치열한 경쟁의 각축전이 될것으로 예상된다.올해 대회는 정식 48개 종목에 더해 족구와 주짓수가 시범종목으로 포함돼 총 50개 종목으로 치러지게되며 경기는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해 부산 전역 82개 경기장에서 7일간 펼쳐진다.한편 경기도는 1,628명의 선수를 포함한 2,419명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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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이유 있는 자신감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신보를 퍼포먼스로 미리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NEXZ는 오는 27일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를 앞두고 다채로운 티저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그룹 매력도와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일곱 멤버들이 안무 트레이너로 변신해 JYP 기본 안무부터 신곡 'Beat-Boxer' 안무 스포일러까지 유쾌하게 알려준 퍼포먼스 클래스 비디오에 이어 17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이번 앨범 수록곡들을 퍼포먼스와 함께 미리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해 팬심을 달궜다. NEXZ는 타이틀곡 '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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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피겨 유망주’ 아이사, K-POP 본고장서 가수 활동 돌입…오늘(18일) 데뷔 싱글 ‘Skate to Stage’ 발매
글로벌 K-POP 신예 아이사(AISA)가 한국에서 본격적인 가수 생활에 돌입한다. 아이사는 오늘(18일) 오후 12시 싱글 ‘Skate to Stag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한국 데뷔를 알린다. 데뷔 싱글 ‘Skate to Stage’는 멕시코 피겨스케이팅 유망주였던 아이사가 ‘내 무대는 얼음 위가 아니라, 조명 아래야’는 결심 하나로 K-POP 본고장에서 더욱 빛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Every Piece of Me’는 모던 팝/댄스 기반의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차분하고 내밀한 감성을 담은 인트로로 시작해, 다이내믹한 템포 위에서 감정을 쌓아 올린다. 무대 위에서 아이사의 섬세한 보컬과 절제된 움직임은 곡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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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5년 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장면
50개 종목 2만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비전으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막 소식을 알렸다.17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 등과 선수단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객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부산의 역동성과 생동감을 압축적으로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어지며 잊지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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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에티오피아 ODA 협력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는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하여 경기도가 추진하는 총 4억 7천만 원 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참전의 역사에서 미래세대 협력으로 잇는 ‘경기도형 국제협력’의 지속가능한 비전을 제시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현장을 넘어, 실제 수혜자들과의 소통, 교육 현장 체험,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경기도 ODA 정책의 실효성과 파급력을 직접 확인하는 강력한 실행 의지의 행보였다.위원회는 라스데스타 시립병원에서 진행된 보건의료 ODA 사업 점검 현장점검을 통해, 경기도가 2억 원을 지원한 최첨단 안과수술 장비가 백내장 무료 수술과 사후관리에 활용되어 실질적인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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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스마트 광주시티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광주시티 연구회’(대표의원 이은채)는 10월 17일 「광주시 회안대로(45번 국도)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효과 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회안대로(45번 국도) 태전동 일원에 집중된 램프·IC 간 엇갈림 구간의 상습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교통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신호제어, 램프미터링, 우회도로 개설 등 다양한 개선 대안을 검토했다.그 결과, 국도 진입램프에 신호등을 설치하는 램프미터링 방식은 구조적 한계로 인해 실질적인 정체 해소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부 조건에서 통행속도가 일시적으로 29% 개선되었으나, 회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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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전한 통학환경' 위해 만안녹색어머니회 학교 순회 캠페인 동참
안양시가 17일 오전 8시 20분 만안구 연현초등학교 정문과 통학로에서 만안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만안녹색어머니회 학교 순회 캠페인’으로 안양만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만안모범운전자회, 학부모회 및 만안구청 등 교통 관련기관·단체도 참여했다.시는 매년 만안구 및 동안구 녹색어머니회가 초등학교 관계자, 교통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는 ‘학교 순회 캠페인’에 동참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시민의식 고취에 노력하고 있다.최대호 안양시장과 김희자 만안녹색어머니회장, 최성규 안양만안경찰서장, 유한호 만안구청장 등 100여명은 직접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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