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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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
파주시는 10월 17일 밴드 ‘두 번째 달’, 유튜브 크리에이터 ‘젼언니’, 가수 ‘김설’을 새로운 파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된 3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파주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각종 지역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며 파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밴드 ‘두 번째 달’은 드라마 OST부터 국악, 월드 뮤직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 온 에스닉 퓨전밴드로, 국내외 무대에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젼언니’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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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동체 한마당 '가치 또 같이' 개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2025년 10월 25일, 안성시내 일원(안성교~안성천변~안성천~6070 추억의거리)에서 2025 안성시 공동체 한마당 ‘가치 또 같이’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안성문화도시센터, 안성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며, 작년에 처음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된 공동체 행사를 더 풍성하고 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안성천을 활용하여 안성 구도심에서 추진하게 됐다. 오후 1시부터 관내 공동체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과 부스(전시·판매·체험), 문화장이 상시 운영되며, 안성천 메인무대, 천변도로, 6070 추억의거리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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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 통합 30주년, 평택 EVERYONE 축제'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평택 통합 30주년, 평택 EVERYONE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지난 30년간의 성장과 통합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의 뜻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24일 성화 채화식 및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25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성화는 평택 각 권역을 순회하며 통합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축제의 개막과 함께 주 행사장인 소사벌레포츠타운으로 봉송된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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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 추억의 거리 바우덕이' 골목식탁 원도심 활성화 위한 축제로 승화
안성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바우덕이축제 기간 동안 원도심 장기로 74번길 일대에서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 행사를 운영하며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는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와 연계하여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와 도시재생지원센터,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가 협력해 마련했다.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과거 ‘쇠전거리’로 불리던 전통 상권의 정취를 살려 추억의 먹거리와 골목 감성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축제로 꾸며졌다. 행사 기간 동안 지역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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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 AI 정책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의회 ‘평택 인공지능(AI) 정책연구회’(대표의원 류정화)는 1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류정화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산수·정일구·최선자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외부 전문가 회원, 관계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태규 교수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평택시 AI 비전과 정책 검토 ▲AI 정책 우수사례 분석 및 평택시 적용 가능성 검토 ▲AI 융합 산업 활성화 및 데이터센터 유치 방안 ▲AI 체험·교육센터 설립 전략 등을 중심으로 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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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강재구 소령 배출한 가평 맹호부대 찾은 김동연, "군이 있어 국민이 안전하고, 국민이 있어 군이 빛난다"
17일 가평군에서 11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일명 ‘맹호부대’를 방문해 지난 여름 신속한 수해복구지원을 펼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번 가평 수해 때 맹호부대 부대원들이 아주 헌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 제가 수해지역 갈 때마다 부대원들 만났는데 봉사하고 있는 장교, 원사, 사병 표정들이 그렇게 밝고 환했던 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며 “제가 1시간 정도 포도밭 땡볕에 쪼그려 앉아서 돌무더기 나르는 일을 하는데, 몇십 분 일하면 10분 쉬어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 그런데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장병들 표정이 힘들거나 귀찮아하거나 하는 표정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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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영화관'서 시민과 소통
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오! 헐리우드>’ 현장을 찾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과 함께 제33번째 소통 릴레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 관람객 입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가족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어묵과 팝콘 부스가 운영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소통 릴레이를 통해 방세환 시장은 참석한 가족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시가 추진 중인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출산·육아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특히,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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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 실무 활용법’ 교육 실시
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순암홀에서 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공무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 도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 AI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김영진 에듀 마이스터 대표가 진행했으며 주요 생성형 AI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실습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실습에 중점을 둬 참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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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달까지 가자’ 조아람, 쿨톤-웜톤 오가는 K직장인…180도 연기 변신
배우 조아람이 쿨톤과 웜톤을 오가는 연기 변신으로 다채로운 색깔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 감사팀 에이스 신입사원 윤서진 역으로 활약해 차세대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조아람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MZ 대표주자 마론제과 회계팀 김지송 역으로 돌아와 연기 스펙트럼을 새롭게 넓히고 있다. 같은 직장인이지만 극과 극 매력으로 진가를 발휘 중인 조아람의 연기 변신을 되짚어봤다. 먼저 조아람은 ‘감사합니다’에서 감성보다 이성적이고, 쿨한 매력과 함께 똑 부러지게 일을 해결하는 신입사원 윤서진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항상 한결같은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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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미니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애틋한 목소리로 가을 감성 정조준
가수 이창섭이 가을비처럼 촉촉한 발라드 ‘주르르’로 공감대를 이끈다. 이창섭이 17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이별, 이-별’의 5곡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주르르’의 하이라이트 구간은 아련한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리듬에 이창섭의 애틋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뤄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무진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아 완성도를 높인 ‘주르르’로 이창섭은 이별 감성의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또한 사랑했던 사람의 빈자리를 빗소리에 비유한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모두 되돌린다면. 주르르 이 비가 그치면. 주르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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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엠카운트다운’ 1위 앙코르 무대 찢었다…완벽한 실력에 칭찬 릴레이
베이비몬스터가 본격적인 활동과 동시에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각인,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미니 2집 타이틀곡 'WE GO UP' 무대에 이어 1위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컴백 첫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1위 수상 후 선보인 앙코르 무대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음악방송 앙코르는 보컬 보조 없는 반주로만 진행되는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방송에 송출됐기 때문. 귓가에 내려 꽂히는 날카로운 래핑, 몰입을 더하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 폭발적인 에너지의 후렴구, 후반부 아현의 짜릿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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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가을 온도 담은 음악 여행 예고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7일 “이젤(EJel)이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가을 감성을 입은 또 한 편의 음악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젤이 직접 공연명에 담은 '초록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는 마음'처럼 관객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이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섬세하게 구현한 무대로 감성과 서정,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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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눈빛 하나로 여심 올킬 ‘설렌다 설레’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의 반전 매력이 터진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예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기용은 극 중 남자주인공 공지혁으로 분한다. 공지혁은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 팀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그 자체인 ‘능력 남주’이다. 사랑을 믿지 않던 공지혁은 천재지변급 키스만 남기고 사라진 여자 ‘고다림’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다. 매력적인 남자주인공 공지혁, 이를 연기할 매력적인 배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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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전국체전서 '충남관광' 홍보관 운영…충남 매력 알려
충남도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 등 대규모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내 대표 관광지와 축제, 주요 행사를 소개하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홍보관 내부에서는 ▲충남 관광지·축제 퀴즈 이벤트 ▲추억의 뽑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지역 특산품과 기념품을 증정해 충남관광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도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충남관광의 매력을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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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기획부터 글로벌 유통까지"...서울 인디게임 전주기 지원 본격화
서울시의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마일게이트(STOVE INDIE)와 손잡고, 서울의 인디·중소 게임개발사를 위한 전주기 성장지원 프로그램 '게임랩 with STOVE INDIE'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게임콘텐츠센터(마포구 상암동)를 거점으로, 기획부터 개발, 출시, 투자까지 게임개발사의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성장 플랫폼이다. 선정된 기업은 입주 공간을 비롯해 콘텐츠 개발, 품질관리(QA), IR, 해외 진출, 맞춤형 멘토링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초기 인디개발사부터 글로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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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18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참석…가을밤 장악 예고 '기대 ↑'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가을 페스티벌도 접수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가을 대표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이하 GMF 2025)에 출격, 노련한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GMF 2025'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62팀이 참여하는 대형 페스티벌로, 다양한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5개의 멀티 스테이지로 구성돼 음악 팬들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들었다 놨다', '좋다' 등 수많은 대표곡을 비롯해 관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사하며 현장을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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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친환경 바이오 소재산업 허브도시로 도약
섬유소재산업 체계가 친환경·윤리적 생산으로 급변하면서 친환경 섬유소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바이오 신소재 실증 지원 거점을 구축해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 도는 17일 부여군 규암면에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박정현 부여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경과 보고, 충남바이오 소재산업 발전 비전 영상 발표,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과 연계해 비건섬유 소재를 평가하고 검증하는 시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한다. 비건섬유는 각종 버섯 균사체나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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