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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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슈화, 고향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 활약…여행 감성 자극 화보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i-dle (아이들) 슈화(SHUHUA)의 화보가 공개됐다. 슈화는 최근 '타오위안 감성'이라는 주제로 한 화보와 영상을 통해 자신의 고향인 타오위안 명소 곳곳을 소개했다. 슈화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부터 로프 브리지, 샤오우라이 폭포 등 청량하면서 웅장한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헝산 서예 예술관에서 예술의 아름다움을, 중리 야시장에서는 활기찬 불빛 속 일상을 느끼며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슈화는 "촬영을 위해 여러 명소를 방문하면서 타오위안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여행객분들이 제 발걸음 따라 타오위안에서 즐겁게 여행하셨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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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장은아, ‘매혹+능청’ 마담으로 열연 ‘시선 강탈’
‘모범택시3’ 장은아가 매혹적인 면모로 존재감을 빛냈다. 장은아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유흥업소 마담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담은 엘리먼츠 걸그룹 소속사 옐로스타ENT의 대표 강주리(장나라 분)와 본부장 정경수(유태주 분) 그리고 엘리먼츠 멤버와 연애하고 싶다고 노골적인 의사를 밝히는 스폰서와 만났다. 장은아는 매혹적인 메이크업, 의상과 함께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등장부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능청스러운 말투까지 더하며 마담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김도기(이제훈 분)를 포함한 무지개 운수 팀이 강주리가 자신의 걸그룹을 이용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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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압도적 연기력으로 뜨겁게 채운 2025년…‘메이드 인 코리아’ 기대감 폭발
배우 박용우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2025년을 빼곡하게 채운 데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열연의 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용우는 올해 TV 드라마, OTT 시리즈, 영화를 넘나들며 선악을 오가는 오묘한 눈빛과 흡인력 넘치는 연기로 다양한 변신을 이어왔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메스를 든 사냥꾼’, KBS2 ‘은수 좋은 날’, 영화 ‘넌센스’에 더해, 오는 24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첫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모이는 상황. 이처럼 다면적인 얼굴로 보는 이들을 끌어당기며 작품에 강렬한 색을 칠하는 배우 박용우의 활약상을 뽑아봤다. 먼저 박용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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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장희진, 피날레 장식한 장정왕후…극적 반전 이끈 열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장희진이 서사의 핵심 키를 쥔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장희진은 지난 19과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모두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장정왕후 역을 맡아 극 후반부의 긴장감과 감동을 동시에 이끌었다. 오래전부터 극의 미스터리를 자극했던 소복 여인의 정체가 장정왕후(장희진 분)로 밝혀진 가운데, 장정왕후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을 무너뜨릴 결정적 증거인 밀약서를 가지고 있었다. 박달이(김세정 분)와 영혼을 바꾼 이강(강태오 분), 이운(이신영 분)은 은밀히 무명단의 산채에 잠입해 장정왕후가 지닌 밀약서를 확보했다. 특히 장정왕후와 아들 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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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상하이 첫 쇼케이스 성료…‘유창한 중국어+파워 무대’ 현지 팬덤 열광
그룹 뉴비트(NEWBEAT)가 중국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뉴비트는 지난 10일부터 17일 일주일간 진행된 중국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중국 최대 오리지널 음악 기업 모던스카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적인 현지 공략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도착 당일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상하이 공항에는 뉴비트를 마중 나온 팬들이 대규모로 집결했으며, 이로 인해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먼저 뉴비트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첫 쇼케이스 'The First Beat'(더 퍼스트 비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앞서 발표한 디지털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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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 소개팅 현장 포착…'집중 모드' ON
'러브 미' 장률의 소개팅 현장이 포착됐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감독 주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컷은 2회에 그려진 소개팅 장면으로, 장률은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으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따분한 표정이다. 어색한 미소로 리액션을 해보지만, 다른 테이블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라도 하는 듯 시선을 완전히 돌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장면은 주도현이 소개팅 자리에서 서준경(서현진 분)을 우연히 보게 된 장면. 옆 건물 이웃으로 만나기 전 옆 테이블에서 목격하게 된 그녀의 당돌한 모습에 주도현은 호기심을 느꼈고,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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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진구, 극의 판도 뒤흔든 폭발적 빌런…“악역까지 따뜻하게 봐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종영 소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진구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남기며 시청자의 뜨거운 호평 속에 작품을 마무리했다. 지난주 20일 14회를 끝으로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왕권을 손아귀에 쥐려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이 최후의 결말을 맞았다. 김한철의 욕망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오랫동안 지켜온 밀약서와 장정왕후(장희진 분)를 잃고 궁지에 몰린 김한철이 역모로 추포되는 건 시간문제였다. 벼랑 끝에 선 김한철은 박달이(김세정 분)를 볼모로 반정을 시도했지만, 그가 무너진 틈을 찌른 왕실의 공격으로 좌상 김한철의 시대는 비극적으로 막을 내렸다. 진구는 김한철이라는 악역을 완벽히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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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태욱(LS증권 경영지원팀장)씨 빙부상
유명진씨 별세, 유태성(지산고등학교 교사)·유미씨 부친상, 김혜민씨 시부상, 손태욱(LS증권 경영지원팀장)씨 빙부상 = 21일, 부천 순천향대학교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23일 오후 1시,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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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서 진리말씀 깨달은 수료생 5200명…예수 가르침 '이웃사랑' 실천
한파와 고물가로 연말 분위기가 위축된 가운데, 최근 성경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국내외에서 대규모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1월 25일부터~12월 14일까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6기 수료생 5,168명을 포함해 성도 약 1만 2,200명이 참여한 ‘수료 기념 특별봉사-첫걸음’을 국내외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센터 과정에서 배운 성경 말씀을 실천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교회 측은 수료를 교육의 종료가 아닌 봉사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김장 봉사가 진행됐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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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피지컬AI 랩' 개소
경기도가 19일 성남 센터엠 지식산업센터에서 전국 최초 제조 현장 실증 기반 ‘피지컬AI 랩(Physical AI Lab)’의 문을 열었다.피지컬AI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으로, 제조 현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피지컬AI 랩은 중소 제조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실제 제조 환경에서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실증 거점이다. 도는 실험 환경 부족과 초기 도입 비용 부담 등 기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실제 제조공정을 재현한 테스트베드 형태로 피지컬AI 전용 실험실을 마련했다.입주기업은 산업용 로봇팔과 자율이동로봇(AMR), 3D 이동형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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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정신건강 지킨다… 치료비 걱정 덜고 마음건강 회복
광명시(시장 박승원)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마음건강 치료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마음건강 치료비 지원사업’으로 경제적 부담이나 낮은 인식으로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거나 중단한 시민을 지원하고, 정신질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 이 사업은 조기 진단과 치료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센터는 국고보조금 치료비 지원과 함께 ▲마음건강케어 ▲청(소)년 마인드케어 ▲어르신 마인드케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 8월부터는 심리회복 치료비 지원을 새롭게 도입해 사업을 확대했으며, 그 결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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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발전에 기여한 단체들 행사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인 20일 지역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5회 용인특례시 청소년 문화축제’ 시상식을 시작으로 휴일 일정을 시작했다. 용인시 학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학생과 학부모, 학원연합회 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 문화축제는 ▲디자인씽킹 ▲쇼츠(Shorts) ▲음악경연 ▲미술사생대회 ▲영어스피치 등 5개 부분에서 학생들이 참여해 서로의 실력을 선보이고,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행사다. 시상식에서는 각 부분에서 출중한 실력을 뽐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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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 AI·영어·웃음치료사 등 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평생학습관은 29일부터 31일까지 생성형 인공지능(AI), 웃음치료사, 영어 등 ‘2026년 제1차 정기·장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정기교육은 ▲가정에서 즐기는 홈베이킹 등 조리 분야(6개) ▲기초 코바늘 감성 가득 손뜨개 등 기술 실용 분야(2개) ▲생성형 AI활용 교육 등 정보화 분야(6개) ▲공경매 절차 및 권리분석 등 인문 교양 분야(2개) ▲아름다운 손글씨 한글 캘리그라피 등 문화예술 분야(5개) ▲웃음치료사 등 자격 취득 분야(5개) 등 26개 강좌 수강생 365명을 모집한다. 장기교육은 ▲전통 한복 메이킹 클래스 등 기술실용 분야(5개) ▲기초부터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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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콘퍼런스’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했다. 학생 주도와 탐구 중심의 역사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올바른 역사교육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콘퍼런스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지난 7월 울릉도·독도 탐방과 10월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참여한 학생 및 교사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운영 성과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학생을 위한 역사교육 축제의 장이라는 점을 고려해 ▲역사교육 활동 결과물 전시 ▲역사 문화 공연 ▲역사 탐방 활동 사례 나눔 등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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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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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
평택시의회는 19일,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지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송탄지구협의회 이광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지고, 적십자 회비는 재난 긴급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사회 봉사활동, 의료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강정구 의장은 “최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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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미국서 ‘충청남도 역이민 설명회’ 개최
미국의 비자 규제 강화와 재외동포의 고향 향수 등으로 한인사회 내 역이민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충남도가 미국 현지에서 재외동포 유치에 열을 올렸다. 도는 현지 시각 11일 뉴욕, 14일 시카고,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재외동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역이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 차례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도는 역이민을 고민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내포신도시의 교통·의료·공원·체육 시설 등 다양한 생활 기반과 주거 정보를 폭넓게 안내했다. 도는 설명회에서 내포신도시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발표를 진행해 현지 재외동포에 역이민 최적지로서 충남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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