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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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어린이병원, 11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전남대어린이병원(병원장 국훈)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청렴 찾아가는 음악회'를 11일 병원 로비에서 열었다. 전남대병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들의 치료에 따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단체인 ‘빛가람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플루트·바이올린·첼로·피아노로 구성된 4중주단은 이날 ‘사랑의 인사’, '캐논', '꽃의 왈츠',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10여 곡을 선사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쾌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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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 어린이 대상 안전교육 실시
의정부소방서가 성모유치원 어린이와 교사 등 33명을 대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안전, 소중함” 주제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아이들은 물소화기, 소방차 체험 등 각종 소방장비를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1층 교육장에서 방화헬멧과 방화복을 착용하고 물소화기를 체험하는 교육은 큰 호응을 받았다. 의정부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보기 어려운 소방차와 장비를 보고 아이들이 참 신기해했다”며 “모든 장비를 설명하는 것 보다 직접 만지며 체험하는 형태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홍장표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서 견학은 언제든 환영이다. 학생들이나 아이들 중심으로 소방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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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사랑의 백숙’ 기탁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혜영)는 지난 10일 합천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김동연 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윤자 합천군 주민복지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백숙 ’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11명이 백숙을 직접 요리하여 정성을 모았으며 양파, 라면, 휴지, 과자 등도 함께 기탁했다. 박혜영 회장은 “관내 전 어린이집에서 동참하여 저소득 가구에 반찬지원 등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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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서울 양천구가 100명 미만 어린이집 급식소의 체계적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한다.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이들 기관을 돕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이달 17일까지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단체)을 모집한다. 어린이 건강증진 및 식생활 안전관리를 제고한다는 취지다. 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 영양관리 실태조사 △위생·영양관리 순회방문 지도 △영양·위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급식용 식단, 영양관리 교육자료 등 개발·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위탁운영 모집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는 e나라도움에 접수한 뒤 오는 17일까지 양천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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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혐의 조사받던 평택 어린이집 원장, 숨진 채 발견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던 평택시 안중읍소재 민간 어린이집 원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40분께 평택시 안중읍 A 어린이집 B 원장(49·여)이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석문호로 차를 몰고 돌진해 물에 빠져 숨졌다고 밝혔다. 시신 발견 당시 차량 안에는 B 원장이 남긴 A4 용지 반쪽 분량의 유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B 원장은 최근 한 학부모의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왔으며 숨진 9일 오전 8시30분에도 해당 학부모가 찾아와 상담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B 원장이 남긴 유서에는 ‘이번 사건으로 심적 고통이 심했다.’ ‘학부모가 무리한 금액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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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책과 함께 열린 문학 강좌
울산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책 읽는 학생 책 읽는 울산!” 비전하에 맞벌이 학부모나 직장인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을 활용해 연4차에 걸쳐 테마별 열린 문학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 책열강 두 번째 시간은 지난 1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음악칼럼니스트 최영옥 ‘영화 속 클래식 이야기 ’라는 주제로 교육청 및 학교 교직원 · 학부모 · 시민 약 20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열렸다.‘영화 속 클래식 이야기’를 통해 소개된 클래식 음악은 다음과 같다.△ 자유를 꿈꾸게 한 아름다운 선율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이중창'과 '쇼생크 탈출' △전쟁의 광기 그 참혹함을 고발하다 바그너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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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천초,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유천초등학교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8시부터 등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가해 허그와 악수를 나누며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전교어린이회장은 “여러 번 캠페인을 해보았는데 학교폭력을 주제로 직접 캠페인을 해본 것은 처음이라서 친구들한테 많이 알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요즘 학교폭력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접 피켓을 만들면서 나부터 먼저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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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문학생 카툰만화 공모전 입상작 시상
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오는 14일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초·중·고등부 공모전 입상자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예문카툰만화공모전’ 시상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올해 6년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학생들과 친숙한 카툰만화를 주제로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창의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예술문화인 육성을 위해 실시했다.이날 시상식은 입장자인 초등부 50명, 중등부 30명, 고등부 23명 모두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작품집을 배부한다. 이어 예문쇼콰이어 학생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한편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부산학생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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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에 조개 잡으러 오세요”
해남군은 해남의 대표적인 대죽리 조개잡이체험장이 지난달 29일 개장한데 이어 구성리 체험장 등 어촌체험마을도 7월 중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채비에 한창이라고 11일 밝혔다. 땅끝마을 가는 길에 위치한 대죽리 체험장은 썰물때면 건너편 대섬까지 하루 두차례 바다가 갈라지며 1km 정도 길게 드러나는 갯벌에서 바지락 등을 채취할 수 있다. 수려한 땅끝바다의 경관과 더불어 바지락과 낙지, 꽃게 등 해산물이 풍성한 어장으로 매년 5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있는 조개잡이 체험장으로 꼽히고 있다. 마을어촌계에서는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3000원, 중학생 이상 5000원의 체험비를 받고 있으며 호미와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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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18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초·중·고 학생고 교원·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참여하는 ‘2018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I'm Dream Maker!’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꿈을 찾아가다(진로탐구관) △꿈을 알아보다(진로상담관) △꿈을 만들다(진로직업체험관) △꿈을 상상하다(미래체험관) △꿈을 공유하다(꿈나눔관) 등 총 5개의 체험관이 운영된다. '꿈을 찾아가다' 진로탐구관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의 온라인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별 특징을 알아보고 그에 알맞은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온라인 검사 후 상담 선생님을 통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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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지난 9일 교육청 본관(전북 전주시)에서 중‧고등학생의 직업진로지도 및 고졸취업 확대를 위한 지원과 국가자격시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교육청은 국가자격시험에 필요한 ▲학교시설을 교육과정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활용 ▲교육청 및 학교 교직원의 시험위원 참여 등을 지원한다.공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중견‧중소기업 연계 현장훈련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해외취업 ▲숙련기술체험캠프를 통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등을 지원한다. 특히 전북교육청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상호 협력을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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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공감터, 미사중학교 ‘아티움’ 개관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미사중학교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 ‘미사 아티움’ 개관식을 진행한다.이번 개관식은 학교 내 유휴 교실을 예술공간으로 바꾸어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예술공감터’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미사중학교에서 첫 개관을 기념하는 자리다. ‘미사 아티움’은 교실 두 칸 크기(134㎡)로 도교육청과 학교 예산을 활용하여 공간 구성 단계에서부터 학생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전문가로부터 디자인 컨설팅을 받아 예술기반 교육과정 운영 시 예술적 상상력을 높이도록 했다.예술공감터 아티움은 ▲국악·뮤지컬·난타·필라테스 등의 문화예술 체험활동 ▲오케스트라·댄스·보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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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극복 프로젝트 '우행쇼', 유튜브 방송 시작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매주 수요일 유튜브를 통해 '우리 함께 "해YO!" 우.행.쇼'를 진행한다. '우행쇼'는 출산과 육아라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과 매주 유쾌한 수다를 나누는 SNS라이브 토크쇼다.문화마케팅 기업 위드컬처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후원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우리함께 해YO! 우행쇼'(우행쇼)는 10일 서울산업진흥원 본사 콘텐츠 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행쇼' MC 정주리는 “우리 시대의 싱글대디, 싱글맘, 육아맘, 육아파, 워킹맘도, 그리고 황혼 육아하는 할마, 할빠까지 우리 모두가 모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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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와 어울림 수련장, 별따고 꿈따고 우주항공캠프 운영
울산광역시학생교육원 내와 어울림 수련장 (원장 백성윤 )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울산 관내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별따고 꿈따고 우주항공캠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캠프활동의 주요프로그램은 항공기의 원리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항공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항공체험활동, 드론체험활동, 넓은 우주 속의 달과 별을 관찰하며 교과와 연계한 천체체험, 농촌체험, 트레킹체험 등으로 구성돼 과학분야 및 진로역량을 실제적으로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특히 드론의 기본 원리와 실습을 통한 기본 조작법을 익히고 나아가 드론 레이싱을 펼치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한 의지를 가슴에 새겨 넣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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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든든육아'…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7회 '인구의 날'을 맞아 ‘혼자하면 힘든육아, 함께하면 든든육아’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의 일환으로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별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에선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국무총리표창 이상의 정부포상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국민훈장은 국내외 인구정책.통계에서 학술활동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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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학교문화가 신뢰 받는 공직사회 만든다
대전노은고등학교(교장 김승태)는 지난 9일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가이드에 대한 학교 자율 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는 청렴한 학교 문화를 구현하기 위하여 청렴과 부패의 개념, 부패의 사회적 폐해, 청렴의 긍정적인 영향 등을 살펴보고 부패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교직원 간에 상호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탁을 어떻게 거절할 때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요령을 알아보는 시간이 유익했었다고 교사들은 입을 모았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이 모 교사는 “부패가 이렇게 많은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왜 내가 청렴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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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학교·유치원·의료기관 취업 못한다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이 확대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17일부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청소년성보호법) 시행에 따라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가 확대 시행된다고 10일 밝혔다.2016년 청소년성보호법 일부 위헌결정 이래 입법공백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들이 학교, 유치원 등과 의료기관에 취업이 가능했다. 이번 법률 시행으로 대학, 학생상담지원시설, 아동복지통합서비스기관, 특수교육 서비스기관에까지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이 확대됐다. 또 성범죄자가 교묘하게 주소를 속여 해당 주소지 거주자가 억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잘못된 신상정보 고지에 대해선 국민 누구나 정정을 요청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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