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스타필드, 취약계층 아동에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고양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스타필드로 초청해 다양한 시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신세계는 임직원 기부 등으로 조성된 3,7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통해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1,000명의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스타필드 내 스포츠 몬스터 체험, 메가박스 영화 관람, 식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대상자는 하남시 지역 아동 430명, 고양시 지역아동 570명 등 총 1,000명으로 하나밋,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받았다.김미선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 국장은 "스타필드의 이번 행사로 소외 지역 아동, 다문화 가정 아동 등 하남시 전체 취약계층
-
고흥군,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여행' 참가자 모집
고흥군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8월 4일부터 2개월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여행’을 매주 토요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초등학생을 포함, 청소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1기수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견학, 2기수는 ‘뮤지컬 보물섬’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과정은 공연 관람예절, 감상기법, 직접체험과 관람 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아 참가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문화참여 확대, 공연 관람의 이해력을
-
LG 유플러스, 아이·부모 모두 위한 ‘아이들나라 2.0’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가 31일 공개한 '아이들나라 2.0' 은 IPTV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유아 서비스 플랫폼이다.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스마트 TV 교육 서비스와 부모를 위한 육아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만지고 체험하는 TV’, 상호작용•체험학습•창의력 증진 기대LG유플러스가 아이들나라 2.0 서비스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AR(증강현실) 놀이플랫폼이다. 증강현실이란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 등을 합성해,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말한다. 아이가 그린 그림이 TV 동화로 구현되는 '내가 만든 그림책'을 비롯해 직접 색칠한 물고기가 TV 수족관에 나타나는 '물고기 그리기' 등
-
부산교육청, 8월 '야간 청소년 거리상담'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월 9일과 23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2차례에 걸쳐 서면 놀이마루 일원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야간 거리상담 ‘소화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소화제는 ‘청소년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그램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0명이 나와 학생들의 고민과 생각을 편안하게 나누면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준다.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후,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선 전문기관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안연균 건강생활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놀이마루 일원에서
-
서울·제주 학생, '힐링 프로그램' 교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의 교류‧협력 협약(MOU)체결에 따라 도내 3학년 중학교 학생자치회 임원 30명을 대상으로'2018 학생 힐링 프로그램' 운영 교류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학생들이 서울을 방문하는 ‘서울 공감적 소통 함양 프로그램’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학생교육원 축령산(본원)교육장에서 진행됐다. 1, 2일차는 서울 역사‧문화 탐방 활동을 비롯해 챌린지 활동, 리더공감 UCC 활동 등을 통해 학생 교류 네크워크를 구축하여 학생자치 역량을 증진시켰고 3일 차에는 국회의사당을 방문하여 꿈‧진로‧비전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높였다.한편 서울특별시교육청 고등학교 학생
-
세종시, 결식아동 급식 '착한음식점' 확대 운영
세종시가 8월 1일부터 성장기 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급식 제공 착한음식점’을 확대 운영한다.착한음식은 시중음식단가에서 인하해 1식 4,000원에 급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조치원 14곳, 부강면 1곳, 한솔동 4곳, 새롬동 2곳, 도담동 3곳, 아름동 2곳, 종촌동 2곳, 보람동 2곳이다.착한음식점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다. 참여업주와 이용자의 설문조사 결과 90%이상이 지속적안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시는 실제로 등록된 음식점 가맹점 81개소 중 착한음식점 22개가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이 48.9%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확대·운영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8월 1일부터 기존 6개 읍·
-
남원의료원, 지역아동센터 아동 무료 건강검진 실시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9일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24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건강검진은 성장이 중요한 시기에 건강에 소홀할 수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건강검진은 진찰·상담, 신장, 체중, 혈압, 비만도, 시력, 청력, 폐호흡기 검사 등을 실시한다.건강검진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 상태 회복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인적 자원으로서 건강한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고, 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조기치료 기회를 제공한다.전라북도 남원의료원 측
-
음성군, 어린이집 차량안전·아동학대예방 교육 실시
충북 음성군은 최근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사고, 아동학대 사망사고 등 영유아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3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통학차량 운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차량 안전·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경진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초빙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차량안전수칙 등 영유아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차량운행 전 운행 매뉴얼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차량운행 후에는 차량 내 영유아가 전원 하차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영유아가 차 안에 갇혔을 때 경적을 울려 구조를 요청하는 요령 등 어린이 안전 교육을 강화하도록 교육했
-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목공프로그램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했다.31일 완주군은 30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행복찾기 나는 파랑새다’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전액을 후원해줘 이뤄졌다.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숲과 나무와 교감을 통한 행복찾기, 공부상 제작 등을 통해 안정감과 자존감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완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재능을
-
어린이·청소년의회 당진에서 열린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당진시의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가 구성을 마무리하고 지난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의회 의사진행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모의 의회로, 아동이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다.어린이·청소년 의원은 모두 26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의 활동을 도와줄 대학생 멘토 4명도 함께한다.초대 의장으로는 신평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세민 학생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신평고 2학년 유승희 학생과 원당초 5학년 구건휴 학생이 선출됐다.의회 위원회는 운영위원회(4명)와 교
-
광주시 동·서부교육청, '중등 학생자치의회 역량강화 캠프' 개최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교육청(교육장 장영신, 김홍식)이 30~31일 1박2일간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학생자치 활성화 및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2018학년도 중등 학생자치의회 역량강화 캠프’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프엔 동·서부교육청 관내 중학교 학생자치의회 의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행동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민주적 의사결정 및 문제해결 기법 익히기 ▲우리가 만드는 학생자치 ▲쇼미더자치 ▲사람책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자치활동 역량을 높였다. 특히 30일 밤엔 자치 공동체의 밤 ‘쇼미더 자치
-
한국토지주택공사, 여름방학 기간 임대주택 아동에 '행복한 밥상'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여름 방학 기간인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114개의 국민임대주택단지에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자녀 등 아동 3,400여 명에게 점심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H의 '행복한 밥상' 사회공헌 활동은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를 맞고 있다. ‘행복한 밥상’은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동안 아이들의 점심을 해결해 주기 위해 시작됐다.'행복한 밥상' 활동은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부녀회, 노인회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미술 활동, 영화관람, 체육 활동 등 단지별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녀를 돌보기 어려운 부모를 대신해 아이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방학 생활을 만들어줄 계획이다.주민들이 스스
-
천내초 '엄마와 함께하는 힐링 도예교실'
대구천내초등학교(교장 김재희)는 2017년도에 이어 2018년도에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 동안 학교 미술실에서 가족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엄마와 함께하는 힐링 도예교실'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처음 시작한 힐링 도예교실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가족단위 신청을 받아 15가족 학생 15명과 학부모 15명 총 30명이 참가했다. 도예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겨울방학으로 나누어 2회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지만 각자가 너무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기에 서로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얼굴을 마주대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자는 취
-
서울어린이병원, 장애 어린이·청소년 대상 '비만예방교실' 운영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이 지역사회 장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비만예방교실'이 내달 22~30일 어린이병원 튼튼 운동장에서 개최한다.‘비만예방교실’은 비만에 대한 인식제고, 건강행태 개선 등을 도모하고자 서울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여의 프로그램 운영 결과 대상자의 80% 이상이 과체중으로 비만의 문제가 많았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성인병 초기단계에 노출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복부비만이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유발 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와 같이 비만 판정을 받은 학생의 30% 정도가 같은
-
송파구, 어린이집 149곳서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진행
서울 송파구는 다음 달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149곳을 돌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구 관계자는 “올 초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겪고 분리수거 습관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며 “이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기 교육을 시행, 재활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순회 교육은 약 3개월간 이뤄진다.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의 개념을 가르칠 계획이다. 우유팩, 음료수 캔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을 활용해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당일 수업에 사용된 캐릭터 분리수거함은 각 어린이집에 모두 기증해 향후 어린이집
-
롯데푸드 파스퇴르, 베이비푸드 전문 '아이생각 몰' 오픈
베이비푸드 시장에 진출한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배달이유식 주문을 위한 ‘아이생각 몰’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배달 이유식 온라인 전용몰인 아이생각몰은 아이생각 브랜드 소개, 배달 이유식 및 유아용 간식 주문하기, 무료체험 신청, 견학신청, 이벤트 게시판 등으로 구성돼있다.아이생각 몰은 아기 개월 수와 치아 발육 상태, 몸무게 등에 따라 주문화면이 구성돼 있다.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주문할 수 있다. 추천식단을 제공해 배송일자만 정하면 초보 부모들도 편리하게 추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선택식단을 통해 개성 있는 나만의 식단 구성도 가능하다.파스퇴르 아이생각의 제품라인은 크게 온라인 전용몰을 통해 주문하
-
부산교육청, 야간 거리상담 '소화제'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8월 9일과 23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2차례에 걸쳐 서면 놀이마루 일원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야간 거리상담 ‘소화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소화제는 ‘청소년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그램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0명이 나와 학생들의 고민과 생각을 편안하게 나누면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준다.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후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선 전문기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에 앞서, 이들 자원봉사자는 지난 12일 놀이마루 일원에서 사전 홍보 캠페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