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삼척교육문화관, '청소년 독서토론대회' 참가자 모집
삼척교육문화관(관장 홍성래)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독서토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제8회 청소년 독서토론대회'에 참가할 삼척지역 중학생 1~2학년 8팀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독서토론대회는 오는 9월 15일 삼척교육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참가학생 3명이 1팀을 이뤄 교차질의식 토론으로 운영한다. 담당교사와 참가학생을 위해 8월 29일 사전연수로 토론대회와 토론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토론도서는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조성배 저)'로 논제는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이다. 토론대회에 참가하려면 기한 내에 선착순으로 학교장 추천 또는 개별신청이 가능하며 어린이자료실로 방문접수하면
-
세종시교육청,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 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3명의 학생이 특상(금상) 2명, 우수상(은상) 1명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2015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016년, 2017년 특상 수상, 올해도 참가한 모든 학생이 특상을 비롯한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되어 세종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나타냈다.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 40년째를 맞이
-
대전교육청, 몽골 현지 정보화교육 위한 '스마트교실' 구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4일 몽골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에서 몽골 현지 정보화교육을 위하 구축한 '스마트교실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오간바야르 국제대외협력국장과 주 몽골 대하민국 신상균 참사관, 학교장 및 학생 등이 참가해 대전에서 구축한 스마트교실에 대한 몽골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대전교육청은 몽골 현지에 스마트교실을 구축해 몽골의 학생들이 스마트패드와 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ICT 수업을 지원했으며, 소프트웨어 교육 표준형 보드인 에듀메이커보드(EDU Maker Board)를 추가로 기증했다.또한, 몽골 스마트교실 구축 시 현지 스마트교실 구축 업
-
한수풀도서관, 7월 ‘이달의 독서왕’ 시상
한수풀도서관(관장 황정식)은 지난 11일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7월 한수풀도서관 '이달의 독서왕'으로 김소운(재릉초 6학년), 김민진(한림여중 2학년), 조경자(한림읍 상대리)씨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한수풀도서관 '이달의 독서왕'은 매월 우리 도서관에서 책을 가장 많이 대출하고, 모범적으로 이용한 회원(어린이, 청소년, 일반 각 1명)을 선정하여 표창장과 함께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하고 있다.도서관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조성과 도서관 이용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14일 오후 수원공업고등학교(남부)와 의정부 경민대학교(북부)에서 ‘2018년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5개 교육지원청 추천을 통해 선발된 6급 이하 지방공무원 19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속 공무원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하고 ICT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여 보다 질 높은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교육과 연계한 국가·사회·교육적 핵심 이슈에 대한 보고서 작성 역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문제 분석력, 논리 우수성, 구성 체계성, 내용 풍부성, 대안 적절성, ICT기술 능력 등의 세부 평가기준에
-
직장인 10명 중 8명 "육아휴직 사용 부담된다"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회사 복귀 불투명성 및 업무공백 우려로 육아휴직 사용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사람인이 직장인 511명을 대상으로 ‘육아휴직 사용’에 관해 조사를 한 결과, 92.6% 가 육아휴직 사용을 원했지만 응답자의 78.1%는 ‘육아휴직 사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육아휴직 부담감은 기업 규모별로도 양상이 달랐다. 대기업 직장인의 경우 69%, 중견기업 71.8%, 중소기업 81.6%가 육아휴직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대체인력 보완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에 다닐수록 육아휴직 사용에 대한 부담감은 더 커졌다. 육아휴직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남녀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었다.여성의
-
태백교육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운영
태백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 동안 초등학생 40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색다른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유익하고 알찬 방학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 이번 특강은 "슬기로운 방학생활, 도서관 in 소확행'이란 주제로 초1~2학년 대상 아이디어 톡톡! 디자인 스쿨, 재미팡팡 놀이탐험대, 미니어처쿠킹 초3~6학년 대상 도전! 만화웹툰작가, 요리로 떠나는 세계여행, 초록 쉼표! 플랜테리어 등 색다른 체험 내용으로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정서빈(초2) 학생은 "내가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
상주도서관, 지역 교도소에 희망 담은 도서기증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지난 10일 지역 교정기관인 상주교도소에 인문학 도서 1천500권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주도서관은 2014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교도소도서관 현장 업무지원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가운데 교도소의 독서를 통한 적극적인 교정노력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도서관이 기증한 도서는 수감자들의 독서습관과 건전한 인성함양을 통해 교정 교화에 도움을 주고,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 할 수 있는 사회, 문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도서들로 선정됐다. 권정숙 상주도서관장은 "상주교도소에 기증한 도서에 책과 함께 우리 도서관의 희망을 가득 담았다. 책은 아주 작지
-
경남교육청, 광복절 맞아 일제강점기 기록물 공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15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강점기 도내 학생들의 생활모습이 담긴 기록물 14점을 경남교육청 기록관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공개기록물 14건은 수업시간, 운동회, 졸업식 등의 사진 기록물로 일제강점기 교육 내용과 학생들의 생활 모습, 일제의 억압과 수탈 현장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태평양 전쟁을 앞두고 세계지리 시간에 태평양을 가르치는 모습, 대동아전쟁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일본인 교사의 모습, 근로보국대 훈련 모습 등을 보면 침략전쟁을 정당화 하는 일제 식민지 교육의 단면을 알 수 있다. 강종태 경남도교육청 지식정보과장은 "기록을 통해
-
강원교육청, ‘수학의 기초’ 다지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해 중점 추진한 '한글교육 책임제' 시행 이 문해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기초학력을 튼튼히 하려는 노력을 '기초수학'으로 확대한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수학 포기 현상을 예방하고 저학년에서부터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이 폭염 속에서도 계속된다. 도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와 함께 '기초수학 향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 2학년 교사와 학습클리닉전문가 45명이 모여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 수 감각과 수 개념 형성, 반구체물을 활용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광주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장희섭, 이하 학생회관)이 지난 10일 회관 주관으로 학생회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2018년도 제1회 소통마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통마루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급속한 현실 변화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학생회관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시로 파악하고,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소통하는 개방적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에 처음 시도하는 민관 소통 협의회다. 이날 협의회엔 각 실별로 자주 이용하는 시민 6명과 회관 각과 과장 등 간부 공무원 3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들은 기존 관행적인 회의 틀에서 벗어나 평소 회
-
대법 "밥 늦게 먹는 아이 머리 때린 보육교사…정서적 학대"
밥을 늦게 먹는다는 이유로 4세 아동을 화장실로 불러 아이의 머리를 수차례 때린 보육교사의 행위는 '신체적 학대'가 아니라 '정서적 학대행위'에 해당한다며 대법원이 유죄로 판단했다.대법원 2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13일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원심의 판단이 옳고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다.A씨는 2016년 5월 같은 반 아이들보다 밥을 늦게 먹는 아이를 화장실로 불러 "밥을 빨리 안 먹으면 혼낸다"며 큰소리를 치면서 주먹으로 아이의 머리를 수회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A씨에 대해 아동의 정신 건강과 발달을 해쳤다며 정서적 학대 혐의도 적용했다.1심은 "A씨의 행위는 신
-
인천중앙도서관, 마음이 자라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접수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관장 양승옥)에서는 영·유아 평생 교육의 출발을 지원하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 및 책 읽는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한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연령에 따라 단계별로 그림책을 나눠주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와 아기들을 위한 책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데 올 해 4월부터 배부한 책 꾸러미는 모두 소진되었으며 내년 초에 다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단계별 책 놀이 프로그램인 '조물조물 놀이나라'는 27~35개월의 유아를 대상으로, '아장아장 콩콩 책나라'는 17~26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또는 방문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수
-
서울교육청, ‘우정이 있는 학교’ 공익캠페인 영상광고 제작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우정이 있는 학교'를 주제로 '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는 공익캠페인 영상광고를 제작하여 8월 한 달간 극장 스크린, 옥외 전광판, TV광고 유튜브 등에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학교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우정을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는 것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협력종합예술 '교복입은 예술가', 서울형 메이커 교육, 협력적 인성교육, 자치활동 강화를 위한 ‘교복 입은 시민’, 안전하고 신뢰받는 안심교육 등 서울교육의 정
-
전남도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 실시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화순하니움스포츠문화센터에서 도내 학교급식 관계자 1천200여명(영양(교)사 525명, 조리사 650명, 교육지원청 급식담당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안전한 급식! 건강 짱! 행복 UP!’이라는 주제로, 위생적이며 안전한 급식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급식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이해와 위생․안전 컨설팅 사례, 향토음식의 변신을 통한 건강급식 운영 방안, 즐거운 밥상 프로젝트, 세계음식 체험의 날 운영 사례, 건강발효식품 활용방안, 근골격계 질환 치유 운동, 안전작업 수행 및 실천(관리)방
-
만3세 미만 자녀 있는 가구, 실거주지 기준 전기료 할인
정부가 7, 8월 한시적 폭염 지원 대책을 발표한지 이틀 만에 후속조치를 내놨다. 출생 3년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뿐만 아니라 실거주지에서도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일 내놓은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대책'에 대한 이같은 내용의 보완 방침을 밝혔다. 앞서 산업부는 올해 7, 8월 두 달 간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1·2단계 상한선을 100㎾h씩 완화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요금할인폭을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출생한지 1년 미만의 영아 뿐만 아니라 3년 미만인 영유아가 있는 경우에도 월 1만6000원 한도 내에서 전기요금을
-
광주광역시 선수들,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준비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광주광역시 대표 선수들이 무더위 속에서 대회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4월 4일 열린 ‘2018 광주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해 전국대회 출전 기회를 얻은 82명의 선수들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제45회 러시아(카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국가대표 선발전엔 2017년과 2018년 전국대회 직종별 상위득점자(팀) 2명(팀)이 참가하게 된다. 올해 전국대회를 준비하는 광주 대표 선수 82명 중 62명이 고등학생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현장밀착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광주시교육청은 아낌없는 지원을 밝힌 상태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시교육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