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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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9월부터 모든 학교 일회용품 사용 제한"
광주시교육청이 조례 시행에 따라 9월부터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를 본격적으로 실천한다고 밝혔다. 광주 전체 학교 교감과 원감 353명에게 보온잔(텀블러)을 배부하며 일회용품 쓰지 않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일회용품 사용 및 제공제한 조례안’은 지난 5월 시의회 김용집 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1)이 발의했다. 시교육청은 오늘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전체 교감연수에서 일회용품 제한 조례안이 일선 학교에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들에게 교육청 행사와 교내 회의 참석용 텀블러를 배부하면서 ‘학교 행사와 회의에서 1회용품 사용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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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시민 대상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 진행
서울시교육청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 및 학부모·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융·복합 예술체험 프로그램인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을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은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을 주제로 △미디어 랩 △테크노아트 랩 △목공 DIY 랩 등 3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미디어 장비와 전기회로, 비트 메이커, 목공 재료 등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술공학창작소 Craker’, ‘신남전기’, ‘프래그 랩(Frag Lab)’, ‘만물작업소’ 등 창작 예술프로그램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단체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미디어 아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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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실시 불구 영유아 1인 교육·보육에 월 23만원 쓴다
무상보육 실시에도 0∼5세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한 달에 아이 1명당 23만원을 보육·교육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가 육아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2018년 보육실태조사'(조사대상 2천533가구, 3천775명)에 따르면, 영유아 가구에서 지출하는 월 보육·교육 총비용은 평균 23만4천200원이었다. 가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9%다. 보육·교육 총비용은 정부가 부담하는 보육료를 제외하고 영유아를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면서 발생하는 특별활동비, 입학비, 현장학습비, 셔틀버스비, 간식비 등 부가 비용과 영어학원비, 태권도학원비 등 교육비, 가정돌봄서비스 비용 등 보육·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의 총합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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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셋째 이상 다자녀 학생 '입학물품 구입비' 지원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에 입학한 셋째 이상 다자녀 학생 3,487명에게 입학준비물품 구입비 3억487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자녀 학생 입학준비물품 구입비 지원은 모두를 위한 교육 3기 공약사업으로,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추진한다.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 1,368명, 중학생 1,065명, 고등학생 1,042명, 특수학생 12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된다. 도교육청 이기봉 예산과장은 “다자녀 가정 학생들에게 입학준비물품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의류, 가방, 학용품 등을 구입하는데 따른 학부모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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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교육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 참석하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수영대회가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지난 5일 교직원·학생·학부모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94개국이 참가하며 선수·임원 관계자 2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는 명품 스포츠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광주라는 도시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라며 “우리가 먼저 인사를 건네고 손을 내밀면 광주를 방문한 손님들도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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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영재교육 선발 전형계획 설명회' 개최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0일 탐라교육원 연수관 대강당에서 영재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전형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재교육대상자 전형은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정책에 따라 2012년부터 교사관찰추천제를 통해 선발하고 있다. 이는 교사에 의해 평소 학교생활 중에 관찰한 내용을 토대로 영재교육대상자를 추천하는 제도로써, 학생의 현재 성취 수준보다 미래 발전 가능성에 중점을 둔 선발방식이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광역시영재교육진흥원 조갑룡 원장의‘우리 아이들, 무엇을 하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학부모 특가을 진행하고, 이어서 제주대학교 과학영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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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책 놀이 중심 학생 독서활동 세미나'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9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독서담당 교사, 학교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직원,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책 놀이 중심 학생 독서활동 실천 및 지원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열린다. 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로 구성된 부산도서관연구회의 폐기도서를 활용한 학생 독서체험 활동 사례 발표와 프랑스, 스페인 등 11개 국가로 수출된 그림책 ‘북극곰 시리즈’로 알려진 이루리 작가의 ‘책이랑 놀다 책을 보다’ 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핵심 역량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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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중·고 성폭력 고충상담원 교육' 실시
경상남도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직속 및 산하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및 처리 업무 담당자 대상 고충상담원 교육을 동부권역과 서부권역으로 나눠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스쿨미투’ 확산 등 학교 내 성희롱 방지와 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에서 예방 및 상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고충상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해 기획됐다. 강사진은 성희롱·성폭력 지원 전문가인 부산성폭력상담소장(이재희), 인권변호사(김형일),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지원 실무 경험 장학사(김명화)로 구성돼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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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 연장보육 시행
내년 3월부터는 어린이집에서 보육시간을 기본보육과 연장보육으로 구분할 수 있고 각 보육 시간별 전담 보육교사를 배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장 보육을 원하는 학부모들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오후 7시30분까지 맡길 수 있다. 이는 지난 4월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보육지원체계 개편을 위해 이미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보육 시간 구분과 시간별 전담 보육교사 배치는 기본적으로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을 장시간 이용하려는 학부모를 위한 대책이다. 복지부는 보육 시간이 구분되면 보육교사의 처우가 지금보다 개선되고 아이를 일찍 데려가기 힘든 취업모의 고충을 일부 덜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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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2020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 공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1월 14일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세부계획을 밝혔다. 올해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70% 수준을 유지한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영어 영역 절대평가는 올해도 유지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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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89% “어린이집 걸어서 10분 거리에 거주”
어린이집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거주하는 영유아가 전체의 89.46%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국토교통부는 국토를 시·군·구 행정구역과 500m 간격의 격자망(바둑판식 구분)으로 촘촘하게 진단한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생활권 공원(소공원·어린이공원·근린공원)의 전국 시·군·구 평균 접근 거리는 5.25㎞로 분석됐다. 국민의 약 65.3%(약 3천372만8천명)가 생활권 공원까지 도보로 약 10분(도로 이동 거리 750m)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지역에 살고 있었다.전국 시·군·구 어린이집 접근 거리는 평균 3.73㎞였다. 어린이집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거주하는 영유아(7세 이하)는 전체 영유아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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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맞춤형 한글 책임 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한글 책임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초등학교 1학년 한글교육 시간이 기존 27시간에서 68시간으로 대폭 확대됐으며 기초 문식성 지도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내용을 교과서에 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한글 책임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1학년 1학기를 놀이수업 학기제로 지정해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글교육 교구 등을 지원하고 그림책, 동요·동시집, 놀이를 통한 한글교육 등을 실시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또한 1학년 1학기에 단원 학습 수준을 넘어서는 무리한 받아 쓰기 및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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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에 무관용 원칙 적용"
전라남도교육청이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관련자에 대해 낮은 징계 결정을 한 목포 Y학교법인 측에 ‘징계의결 재심사’를 요구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감사관실은 최근 일선 학교의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에 대해 집중 감사한 결과 허위수령 사실이 드러난 Y학교법인 산하 학교 직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 하지만, 학교법인 측은 도교육청의 징계요구 양정보다 낮은 징계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도교육청은 법인 측에 ‘징계의결 재심사’를 하도록 재차 요구했으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검찰에 고발할 방침임을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지난 4월 도내 사립학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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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내년도 '고교평준화지역 학생 배정방안'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2020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방안’을 발표했다. 2020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9개 학군 199개교의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생 배정 방식은 ‘선 복수지원 후 추첨제’를 적용한다. 고교평준화지역의 학생 배정은 학생이 희망한 고등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수원․성남․안양권․고양․안산․용인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과 ‘구역내 배정(2단계)’ 두 단계로 실시하며, 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만 실시한다. 1단계 ‘학군내 배정’은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해당 학군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5개교(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전체 학교)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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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영등포구청, '지자체 공동설립형유치원' MOU
서울시교육청은 영등포구청과 서울 최초로 ‘지자체 공동설립형유치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등포구 내 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서 지난해 발표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의 후속조치 중 하나이다. ‘지자체 공동설립형유치원’은 시 최초로 교육청과 자치구가 협력해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도모하는 새로운 형태의 유치원 모델로써, 영등포구는 구유지를 공립유치원 설립부지로 교육청에 영구 무상임대하고, 교육청은 유치원 설립비용을 부담한다. 영등포구가 시교육청에 무상 임대하는 부지는 신길12구역 재개발조합이 사회복지시설 설립을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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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슈스케 우승 3년만에 첫 단독콘서트 연다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지리산 소년 김영근이 슈퍼스타K 2016 우승 3년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이번 단독콘서트는 수 많은 사람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했던 김영근의 목소리를 한 공간에서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팡타개라지에서 김영근의 목소리를 통해 가슴 벅찬 희열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김영근은 이번 콘서트를 앞두고 23일 싱글 'Star'를 발매할 예정이며, 첫 단독콘서트에서 그 동안 자신을 사랑해 줬던 많은 이들에게 뜻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소속사 촉 뮤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김영근 단독콘서트가 티켓 오픈 하루 만에 전석 매진을 달성했으며, 추가 좌석마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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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조, 3일부터 총파업…4천6백개교 급식 중단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지난 3일 전국 1만426개학교의 44.1%인 4천601개교에서 급식이 중단되는 등 곳곳에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다.앞서 교육 당국과 연대회의는 지난 2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입장차를 좁히지못해 협상이 결국 결렬됐다. 연대회의는 현 정부 임기 내 교육공무직(비정규직)의 임금을 '9급공무원 80% 수준'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본급 6.24% 인상과 각종 수당에서 정규직과의 차별을 해소할 것 등을 요구했지만 교육 당국은 기본급 1.8% 인상안으로 맞섰다. 교육공무직은 교육청, 학교등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을 정년까지 신분이 보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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