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부산교육청, '2019 대입상담캠프' 19일부터 이틀간 진행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학생, 학부모,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의 미래를 밝혀주는 등대’라는 슬로건으로 ‘2019 대입상담캠프’ 개막식을 갖고 행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프는 학생, 학부모, 시민들에게 생생한 대입정보와 맞춤형 1:1 대입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지난해까지 진로와 대입 관련 행사를 함께 하는 진로진학박람회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진로체험중심의 진로관련 행사(박람회)는 구·군진로교육지원센터별로 운영하고, 대입관련 행사(대입상담캠프)는 별도로 운영한다.이번에 여는 대입상담 캠프는 6개의 주제관 아래 약 120개 부스, 대면상담창구 30개, 설명
-
제주교육청, '농어촌 학교 숨바꼭질 프로그램' 성과 보고
제주도교육청 산하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6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내 안의 강점 찾기를 통한 사회적 관계증진’을 주제로 2019년 농어촌 학교형 숨바꼭질 프로그램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교육부 농어촌 학교 특색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해해 서로 지지하고 공감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귀포시 읍·면지역 25개교의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746명 학생과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보고회는 숨바꼭질 프로그램 운영 학교의 교장 및 담당교사, 관심 있는 교
-
경기교육청, '미래형 상상학교 설계'에 학생 의견 반영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미래형 학교 공간 모델 개발에 학생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미래형상상학교 사용자 참여 디자인 협의회’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협의회는 미래형 학교공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미래형상상학교 모델 개발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다. 초등·중등·고등 그룹으로 나뉘어 각 학교 교실과 도서실, 시청각실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된다.협의회에는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낼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해 ▲우리학교 공간의 장·단점 말해보기,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 만들기, ▲학교 공간에 대한
-
국립중앙과학관, '달 착륙 50주년' 기념 청소년 참여 행사 실시
국립중앙과학관은 인류의 위대한 도전,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달 착륙 50주년, 앞으로 50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달 탐사의 역사와 과학자·우주비행사들의 도전에 관해 한국천문연구원 이형목 원장의 특별강연이 준비돼 있고, 참여 관람객들이 다 함께 달 착륙 50주년 기념 티셔츠를 입고 문워크 플래시몹(군무)을 할 예정이다. 충남대 댄스동아리 ‘입큰개그리’의 댄스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발휘할 '외계인 그리기 공모전'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우리 가족 보물 별자리 그리기'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임승철 관장직무대리는 본 행사를 통
-
서울교육청-서울시, '학생 중심 흡연예방 토론회' 공동 개최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16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2회 학생 중심 흡연예방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흡연예방사업과 지역사회의 금연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청소년의 역할을 모색함으로써 학생들이 흡연예방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변화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토론회에는 흡연예방 동아리를 운영 중인 학교를 중심으로 서울시 소재 16개 중·고등학교 및 서울시 청소년의회 소속 학생 약 120여명과 지도교사가 함께 참가한다. 토론회의 주제는 ‘우리가 만드는 담배 없는 세상’으로 참가 학생들은 비흡연 선포식, 흡연예방 캠페인
-
월 10만원 아동수당, 9월부터 '만7세 미만'으로 지급 확대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된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 10만원의 보편 아동수당이 9월 25일부터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0개월∼83개월)으로 확대 적용된다. 지금은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부모의 경제적 수준과 상관없이 아동수당을 받고 있다.지급 대상 확대로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는 전체아동은 지난 4월 말 기준 236만7천명에서 276만7천명으로 40만명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이에 앞서 복지부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그간 소득 상위 10% 가구를 제외한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지난 4월부터 재산과 소득조사 없이 보편적으로 지급했다.아동수당은 신청주의에 기초를 두고 있다. 따라서 신청하지
-
제주교육박물관, '제주 항일독립운동' 전시도록 발간
제주교육박물관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특별기획전 ‘제주 항일독립운동과 제주인’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특별기획전‘제주 항일독립운동과 제주인’의 전시도록을 발간했다. 이 도록은 △제주항일 독립운동 △제주인의 투쟁 △항일독립운동과 제주교육 등을 다루고 있으며 관련 전시자료도 같이 포함하고 있다. 특히‘항일독립운동과 제주교육’에서는 일제강점기 학제, 일제강점기 교육기관, 제주학생들의 투쟁 등이 자세히 수록돼 있다.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이번 발간하는 도록을 학교와 도서관, 관계기관 등에 배부해 제주의 독립운동 교육
-
부산교육청, 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자람마루' 개소
부산시교육청은 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자람마루’가 16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학생, 교원, 지역주민, 유관기관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소식은 학생 동아리의 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향후 운영 계획, 시설 관람 등 순으로 진행한다. 센터 이름 ‘자람마루’는 학생들의 희망과 열정 등이 자라서 자신이 소망하는 꿈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곳이라는 뜻이다.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해운대구, 사하구, 사상구, 기장군, 영도구, 북구, 동래, 동구, 금정구, 남구, 강서구에 이어 12번째 문을 연다. 이 센터는
-
'어린이국회’ 개최…어린이 의원 질문, 유은혜 부총리 답변
국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어린이국회에 올해 140여 개 초등학교 어린이·학부모·지도교사등 약 350명이 일일체험에 참석했다. 교육부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일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15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3월부터 각학교에서 어린이국회 연구회를 운영하며 법률안과 대정부 질문지를 작성했다. 행사일에는 상임위원회와 본회의활동에 참여했다. 오전은 상임위원회 차례로, 우수법률안을제출한 어린이 의원의 발표와 찬반토론·표결이 이뤄졌고, 오후 본회의에서는 대정부 질문과 법률안 상정·투표를 진행했다. 어린이 의원들은 정부에 ▲시각장애인정보 접근권 ▲청소
-
서울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목표 초과 달성
서울시교육청은 경기회복세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주요사업비 1조 7천498억원을 조기 집행했다고 밝혔다. 2019년 조기집행 대상 사업(2조 5천775억원)의 68.3%에 해당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한 것으로, 이는 당초 조기집행 목표(1조 5천775억원)를 110.9% 초과 달성한 것이다. 사업별로는 공·사립 학교운영비가 6천555억원, 누리과정 및 무상급식 지원으로 4천944억원, 맞춤형복지비가 616억원 집행됐다. 시교육청은 조기집행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점검단'을 구성하고, 매월 주간간부회의 시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점검,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책 마련 등 조기집행 추진
-
직업계고 현장실습 수당 ‘월 20만→100만 원 안팎’ 인상
올해 하반기부터 산업체에 현장실습을 나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들은한달에 100만원 안팎의 현장실습 수당을 받게 된다. 이는월 최저임금 수준의 70%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급으로 환산하면 7천100원가량이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산업체에서 현장실습생에게 지급하는현장실습 수당을 올해부터 최저임금의 70% 수준으로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아서 '현장실습 운영 매뉴얼'을 배포하고, 기업들에 권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장실습을 나간 직업계고 학생들은 현재는 현장실습 수당을 교통비등 명목으로 월 20만원가량만 받고 있다. 교육부는 이를 개선하고자 '현장실습 수당 기준 마련
-
제주교육청,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제주도교육청은 어린이집·유치원간 계층화 방지 및 저소득층 유아의 실질적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아학비 지원 자격 대상이면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인 경우, 학부모부담금 최대 월 10만원 까지 추가 지원받는다. 현재 유아학비 지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유아의 경우라도‘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지원을 별도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신청에 한하여 3월분부
-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사제동행 아트쇼' 개최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은 13일부터 19일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2019 사제동행 아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아트쇼는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주최·주관하고 부산중등미술교육연구회가 후원한다. 이 아트쇼는 ‘부산학생아트쇼’와 ‘사제동행전’, ‘부산중등미술교육연구회 작품전’을 통합한 전시회다. 올해는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34개교 등 모두 41개교 350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해 공간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13일 오전 11시30분 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열린다. 아트쇼 입장료는 무료다. 제태원 관장은 “작품 계획부터 설치 단계까지 스승과 제자가 함께 참여
-
경기교육청 "2학기 고교 무상급식 차질 없이 시행돼야"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위해 경기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경기도내 475개 고등학교(학생 36만 3천여 명)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 예정인 무상급식이 기관별 분담비율이 확정되지 않아 9월 1일 전면 시행에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지난 4월 17일 무상급식 분담비율을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도교육청 50%, 도청과 시장군수협의회가 50%를 부담한다고 합의했다.이후 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분담비율을 조정하는 재정발전협의회에서 상호간 이견이 커 합의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
-
경북교육청, '놀이중심 교육과정 지원 계획'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및 교육과정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놀 권리를 강조한 정부의‘포용국가 아동정책’발표에 맞춰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놀이중심 수업 지원, △놀이중심 문화 확산의 세 영역으로 추진한다.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교실과 학교 공간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놀이중심의 창의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이다. 특히, 1~2학년 교실을 유치원 교실과 연계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개선하고 발달 단계 및 수업 특성을 살린 공간으로 재구조화해 학교의 복도, 운동장, 유휴교실 등을 즐겁고 활기찬 놀이, 휴식,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
-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청소년 방송 아카데미' 진행
광주시교육연구정보원이 초‧중학교 방송반 학생,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19 청소년방송아카데미’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이달 11일부터 6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는 초‧중학교 28곳에서 84명이 참여해 방송 진행, 동영상 제작 등 학교방송 운영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하고 이를 통해 방송‧언론분야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실무에서 활동중인 아나운서와 기자를 초빙해 실시되는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평소 학교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제작, 1인 1대 카메라 촬
-
경기교육청, '학생 평화역사탐방 프로젝트 영상' 시사회
경기도교육청은 오늘 경기남부보훈지청 대강당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학생 평화역사탐방 프로젝트 영상 ‘100년을 거슬러 간도에서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영상에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경기 학생대표 33명이 지난 4월 9일부터 간도지역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한 4박5일의 여정이 담겨 있다.이밖에 조상들의 항일 역사가 깃든 해란강, 일송정, 청산리 및 봉오동 전적지, 명동학교 등에 대한 역사적 의미도 영상에 담았다.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을 각 학교에 보급해 교과나 비교과 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영상은 도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