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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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적 선우정아 정동환 이태윤 다음으로 비트! "놀면 뭐하니"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음원깡패 그레이가 유재석의 드럼 비트를 들어내고자 하는 의지를 강력하게 어필하며 냉철한 ‘비트 마스터’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과연 유재석의 비트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유재석, 이적, 선우정아, 정동환, 이태윤 다음으로 비트 받은 사람은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수 폴킴, 또 다른 음원강자 헤이즈였다.그레이가 ‘치고 빠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거듭 강조하자 유재석은 “나 빠지라는 거야? 그레이?”라며 맞수를 뒀다.주에는 이들의 ‘밴드 음악’이 ‘힙합’과 만나 전혀 다른 새로운 음악으로 탄생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힙합씬의 대세 그레이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까지 개성 넘치는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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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레드벨벳), 또 만나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지난 8일 예리(레드벨벳)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예리(레드벨벳)는 밝은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한편 예리(레드벨벳)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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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진주를 보며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스타PD 범수(안재홍)는 늘 드라마작가 진주(천우희)를 보고 있었다.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가 편성 보류 위기해 처했을 때도, 위기가 기회로 바뀌어 두 곳의 제작사에서 계약 제안이 들어왔을 때도 그저 진주를 보며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다.범수(안재홍)는 자신의 조감독이었던 환동(이유진)에게 촬영, 미술, 음악 감독에 배우까지 자신과 함께 일해 온 스태프를 모두 뺏기게 됐고 진주와 환동의 과거, 거기에 혜정(백지원)과 범수까지 그들의 꼬인 인연은 방송가에 퍼지게 됐다.임진주 작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손범수는 자신에게 “대본 수정하기로 하셨나요?”라는 김환동의 질문에 “수정했으면 좋겠다. 너와 작가님 추억을 내가 찍고 있자면 질투가 난다”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임진주 작가를 좋아하냐는 김환동의 질문이 이어졌다. 손범수는 “응. 자꾸 사람 웃게 해. 사람 자꾸 착해지게 만들어”라고 임진주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이처럼 보는 사람은 모두 알고 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범수가 환동에게 속마음을 드러내며 ‘직진’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도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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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이 다음에 어떻게 해서든...? '미운우리새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한고은이 스페셜 MC로 참석해 박수홍 토니안 이상민 임원희 김종국 홍진영 홍선영 김희철 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박수홍은 "이 다음에 어떻게 해서든 딸을 낳아야겠다"고 말했다. 아들 두명인 김경식이 "그게 마음대로 되느냐"고 말했다. 신동엽은 "아들은 아들만의 든든함이 있다"고 말했다.홍선영은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듯 '운동 마니아' 김종국 못지않은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홍스파르타식'으로 진영을 코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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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과 이졸데" 그런데 1911년 독일 뮌헨 공연에서 죽음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공연하던 관계자들이 겪은 오페라의 저주 일화를 소개했다.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갑자기 쓰러지고 사망을 했고 사람들은 그것이 '오페라의 저주'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연 중이던 오페라는 '트리스탄과 이졸데'로 오페라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손꼽는 3대 오페라 베르디의 '아이다',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바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였다.그런데 1911년 독일 뮌헨 공연에서 '죽음의 머리 죽음의 마음' 곡 연주 중 지휘자가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그는 결국 사망했다. 당시 가장 유명한 지휘자였고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또한1968년 같은 극장에서 '트리스탄과 이졸데'가 또 다시 공연됐고 요제프 카일베르트 지휘자 역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많은 사람들은 오페라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사람들 사이에서는 '오페라의 저주'라는 이름으로 소문이 번지기 시작했다.이졸데의 '죽음의 머리, 죽음의 마리'를 부를 때 당시 가장 유명했던 지휘자 펠릭스 모틀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을 했다. 1868넌 요제프 카일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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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유쾌한 옥수수 먹방… 놀라운 다리길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근황을 전했다.9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요때루..일 년에 한 번 뿐. 아쉬운 휴가"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신수지는 양 손으로 옥수수를 잡고 먹는데 집중하고 있다.핫팬츠로 시원하게 드러낸 다리라인이 눈길을 끈다.한편, 신수지는 최근 JTBC4 '뷰티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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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인기가요`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안 본 눈 삽니다’는 셀럽파이브가 최초로 도전하는 발라드로 그동안 ‘노마이크’를 모토로 댄스 무대에 주력했던 그들의 숨겨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남자친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자친구의 감정을 담은 공감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AOA 설현의 깜짝 내레이션이 화룡점정이다. 청순 아이돌로 변신한 셀럽파이브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지난달 발매된 엑스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의 타이틀곡 '플래시(FLASH)'는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의 곡으로, 비상을 꿈꾸는 X1의 탄생과 포부를 알리며 각 멤버들의 개성과 다채로운 음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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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명절 스트레스…”용돈·칭찬받고 싶어”
추석 명절 스트레스는 청소년도 예외가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은 6일 청소년 78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주는 가족으로는 ‘어머니’를 꼽은 답변이 7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온 가족이라는 답은 12%, 본인이라는 답은 10% 등이었다.청소년들은 명절에 가족과 친지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용돈 줄게'(63%)와 '외모·성격 칭찬'(20%)을 많이 꼽았다.명절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는 남학생의 45%가 게임을 선택했고, 여학생은 23%가 친구 만나기, 15%가 쇼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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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주성철 편집장은 감정이 드러나는 다른 캐릭터들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는 영화 '파수꾼'의 주인공 박정민이 출연했다.주성철 편집장은 “감정이 드러나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박정민 배우가 연기한 ‘희준’은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캐릭터였다. 가장 연기하기 힘든 캐릭터였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전했고 신연식 감독은 “감정을 설계하고 유지해 나가는 ‘희준’을 연기한 박정민 배우를 보며 오래 오래 보게 될 배우임을 직감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박정민의 서번트 증후군 연기 역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박정민은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역할이였는데 아이 다루듯이 대하지 않고 친구 대하듯이 동생 대하듯이 다루는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영화에서 이병헌의 댄스 실력에 대해 박정민은 "그 때 하필이면 싸이의 뮤직비디오에서 춤을 보여주던 시기였다. 그게 궁금해서 진짜 춤을 배우신거냐고 물어봤더니 브레이크 댄스 선수 출신이라고 하시더라. 현장에서 촬영하는 내내 윤여정 선생님도 많이 웃으셨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박정민은 이병헌의 애드리브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계속 내시더라. 다 애드리브였다"고 덧붙여 웃음기 가득했던 현장임을 전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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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서울공연, 이효리 "미각 잃어..키스 안해서 그런것 같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캠핑클럽' 핑클 멤버들이 서울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을 마친 핑클 멤버들이 서울에서 모여 공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이진과 이효리는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 나가며 웃음을 전했다.식사 도중 이효리는 "미각을 계속 잃은 것 같다"며 "요즘 키스를 안 해서 그런가. 혀를 디테일하게 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키스하는 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뽀뽀는 한다"라며 "맨날 같이 자고, 일어나고 하니까 뽀뽀는 해도 그런 건 없지 않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말해 주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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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학법인 31곳, 교육청에 교원 임용시험 위탁
서울 31개 사학법인 49개교가 신규교사 선발 1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해 공립교사 임용시험과 함께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9일 광성학원 등 사학법인 31곳과 '2020학년도 교원 위탁선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사학법인들은 29개 과목 신규교사 13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사학법인이 위탁한 교사 선발 1차 시험을 11월 23일 시행될 공립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과 함께 실시한 뒤 최종선발인원의 3~7배수를 추려 법인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법인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업실연과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시행하게된다. 한편, 시교육청에 교사 선발 1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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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청소년 흡연예방 작품’ 공모…다음달 6일까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학생이 창의적 발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작품'을 지난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글쓰기와 영상물, 동아리활동 등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공모는 흡연예방, 간접흡연, 삼차흡연, 금연 중 한 단어를 선택해 각 음절 첫 글자로 시작하는 'N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영상물 공모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흡연예방 및 금연 관련 초단편 영화, 다큐멘터리, 광고,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 60초 이내 분량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아리활동 공모는 흡연예방 및 금연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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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경쟁률 6.77대1…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 8일 마감된 2020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에 2천659명을 선발하는데 1만7천98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전년도 대비 소폭 하락한 6.77대1로 나타났다. 전형별로는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이 8.42대1, 지역균형선발전형은 3.2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하락한 것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며 "2019년 4월 기준 고3 학생수는 전년도와 비교해 12.1% 감소했다"고 말했다. 일반전형 인문계열의 경우 대부분의 학과에서 경쟁률이 하락했다. 인문계열에서 경쟁률이 높은 심리학과, 지리학과, 국어교육, 교육학과 등 사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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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창업펀드 202억 조성…7개 조합 선정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202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를 조성한다고 9일 발표했다. 대학창업펀드는 학생 창업기업과 교원 창업기업, 대학 자회사 등 대학 내 창업기업의 초기 자금 지원을 위해 정부와 대학 등이 조성한 펀드다. 올해 총 12개 조합이 사업을 신청했으며 한국벤처투자가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를 통해 최종 7곳을 선정했다. 심사 항목은 △운용사 현황 △펀드운용능력 △사업목적 부합 여부 등이다. 선정조합은 △연세대 기술지주 △전남대·광주지역대학연합 기술지주 △숭실대 기술지주 △충북대·서울과기대 기술지주·벤처박스 주식회사 등 지난해 미참여 조합 4곳과 △대경지역대학공동 기술지주·와이앤아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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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교육감 “학생부 불법유출·사용엔 무관용의 원칙”
전라북도교육청 김승환 교육감이 학교생활기록부 불법유출, 불법사용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교육감은 지난 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학교생활기록부 불법유출, 불법사용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범죄행위”라며 “엄격하게 형사처벌로 가야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1980년 OECD에서 발표한 ‘프라이버시 보호 및 개인정보의 국제적 유통에 관한 지침’을 언급하면서 “OECD 지침에는 8개 원칙이 있는데 첫 번째가 수집제한의 원칙이다. 이는 정보주최의 동의없이 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정당한 목적으로 취득한 것이라도 목적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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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활동보호 교수학습자료' 제작·보급
부산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활동보호 교수학습자료’를 제작·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료는 학교급별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관심을 고려해 초·중·고 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4종으로 제작했다. 각 자료는 4차시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료는 권리카드 만들기, 역할극 하기, 교실 행복나무 그리기,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등으로 이뤄졌다. 초등 고학년 자료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생각그물 만들기, 나 전달법으로 대화하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우리반 학급 규칙 정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중학교 자료엔 교육활동 침해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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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극지로 미래로' 청소년 극지논술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해수부)는 지난 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10회째를 맞는 '극지논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극지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해수부가 주최하고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관한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극지생물의 환경적응능력과 생활상 ▲과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한 실용화 및 후속연구 ▲극지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 등을 주제로 4만5천자 이내의 논술물을 작성해 기간 내 이메일(polaressay@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해수부는 심사를 거쳐 11월에 41명의 수상자, 예선 통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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